• 창세기 강해(70)

    [창3:9-13]
    2002.08.23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하나님께서 아담을 향해 "네가 어디 있느냐" 하고 부르시니 아담은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에덴 동산은 셋째 하늘과 같이 온전한 영의 세계는 아니라 해도 영의 세계에 속한 둘째 하늘에 있는 곳으로서 이처럼 영의 음성을 들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8절에는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말씀하셨으니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낯을 볼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에덴동산에 분리된 하나님의 영이 내려오셨을 때에 아담과 그의 아내가 볼 수도 있고 대화할 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는 아담을 돕도록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그룹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룹들 역시 영으로만 된 존재였지만 아담은 그들을 볼 수도 있었고 대화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는 아담 자체가 생령으로서 영에 속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여러분도 영의 세계로 들어오면 당연히 영의 세계를 보고 들을 수 있게 됩니다. 허락되어진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이 아니라 영으로 들어오는 만큼 누구에게나 영의 세계는 열리는 것입니다. 물론 영안이 열리고 영의 귀가 열리는 것이 꼭 영으로 들어와야만 되는 것은 아니지요. 어떤 경우는 아직 영적으로 온전치 못한 사람이라 해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허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은사 차원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게 하시고자 영안을 열어 주시는 경우도 있구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잃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영의 차원으로 들어오게 되면 생령이었던 아담처럼 반드시 영의 세계와 교통할 수가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떠한 이유로 하나님께서 영안을 열어 주셨든지 그가 보고 들은 것이 하나님 앞에서 합당하게 사용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혹여라도 자신을 드러내려 한다거나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해서는 안 되지요. 오직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고 덕을 세우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로만 쓰여져야 합니다. 그럴 때 영안도 점점 더 밝히 열리는 것이구요.
      앞으로 본 제단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많은 성도님들의 영안이 열리게 될 텐데 이러한 점을 잘 명심하여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받는 분들이 많이 나오게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본론

      지난 시간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왜 분리된 영을 보내어 아담을 부르셨는지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모든 것을 이미 다 알고 계신 분이시지만 그래도 아담을 통해 직접 그가 왜 범죄하였는가를 들어보기 위함이라 했지요.
      이것은 아담에게 책임을 추궁하기 위한 것보다 아담으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아와 자신의 죄를 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우리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인성적인 면을 느낄 수 있지요.
      아버지 하나님의 신성적인 면만을 생각한다면 만물의 주관자시요 심판자이며 재판장으로서 범죄한 아담을 당장에 벌하실 수도 있으셨지만 인성적인 면으로는 마치 인자한 아버지와 같이 범죄한 아담에게 기회를 주며 긍휼을 베풀기 원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어떠신지요? 내게 맡겨 주신 양 떼들을 향해, 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해, 혹은 나를 배신하고 힘들게 하는 영혼들을 향해 과연 어떠한 마음인가를 점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어찌하든 기회를 주시고자 하는 마음으로 아담을 찾아오셨을 때에 자신의 죄를 자복하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육에 속한 혼의 작용이 발동되어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기 시작한 아담은 점점 더 육의 모습으로만 빠져들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지요.

      1.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두려워 숨어버린 아담

      하나님께 아담을 찾아 부르시니 어떠한 반응이 나왔습니까? 10절을 보면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답변하지요.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당연히 반가워서 달려갔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았을 것이고 하나님에 대해 좋은 느낌만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범죄함으로 인해 육신의 생각이 동원되어지니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좋은 느낌들 대신에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찾아온 것입니다.
      로마서 8:6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말씀한 대로 영의 생각만을 할 때는 생명과 평안을 느꼈지만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게 되니 불안과 두려움으로 인해 결국 사망 가운데로 빠져들게 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아버지 하나님에 대해 느끼는 것도 영의 생각을 하느냐 육신의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은혜 안에 거하고 성령이 충만하여 말씀대로 살아갈 때는 영의 생각만 있으니 사랑의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으로 느껴지지만 어두움 가운데 거하면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사이에 막힌 죄의 담이 생기면 육신의 생각이 동원되며 두렵고 무서운 하나님으로 느껴지게 됩니다.
      따라서 여러분 안에 평안과 행복이 아닌 불안과 초조, 그리고 두려움이 임해있다면 즉시 자신이 어떠한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며, 사단의 역사를 받고 있는지를 살펴서 바로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것입니다.

      2. 긍휼의 마음으로 아담에게 물으시는 하나님

      이어지는 11절을 보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물으셨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행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아담이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고 말했을 때에 곧바로 아담에게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하고 물으실 수도 있으셨지요.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물으신 것이 아니라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여기에는 아담을 끝까지 믿어 주시려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지요.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자신들의 벗었음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면서도 마치 그것을 모르시는 것처럼 누군가가 너희에게 벗었음을 말해 주어 알게 되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나 사랑하고 믿어주던 자녀가 부모의 말에 불순종하는 일을 행했다면 '무슨 다른 이유가 있을 거야' 하며 끝까지 자녀를 믿어주기 원하는 마음이지요. 설령 자녀가 잘못한 것을 안다 해도 뭔가 합당한 이유가 있으리라는 마음으로 자녀의 입에서 그러한 답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지요.
      저도 수많은 양 떼들과 일꾼들 그리고 주의 종들을 대하면서 이런 경우들을 많이 겪게 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항상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제가 알아야 할 일들에 대해서 알려 주시기 때문에 때로는 어떤 사람이 무슨 잘못을 했고, 어떤 죄를 짓고 있는지까지 알게 되곤 하지요.
      이런 경우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것이니 당연히 정확한 것이지만 제 마음에는 그래도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믿어주려고 합니다. 또 주변에서 보고를 통해 어떤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도 저는 항상 선한 쪽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상대의 입장이 되어 변호해 주려는 마음이고 상대의 말을 들어보기 전에 판단하지 않지요.
      여러분도 어떠한 상황을 만나든지 한쪽 편의 말만 듣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양편의 입장을 다 들어보고 당시의 상황과 환경 등을 정확히 분별해야 어느 한 편이 일방적으로 불이익 당하는 일이 없게 되지요. 또한 설령 어떠한 사람의 잘못이 드러난다 해도 그에게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더욱이 머리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긍휼의 마음으로 영혼들을 품어나가야 하지요.
      어떤 조직이 바로 서고 유지되기 위해서는 법과 질서가 필요합니다. 조직에 속한 사람들이 법을 지키며 질서를 따르면 조직이 아름답고 원활하게 돌아가지만 어떤 조직이든 법과 질서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때 머리된 사람으로서 이러한 사람까지도 조직 안으로 품기 위해서는 덕과 사랑의 온유함이 필요하지요.
      예를 들어, 법을 적용함에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하겠지만 그 법을 어떤 마음으로 적용하느냐에 따라 머리된 사람의 품안에 깃들 수도 있고 오히려 반대로 더 퉁겨져 나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어떤 규율을 세운다고 할 때에 그 규율을 세우는 목적이 규율에서 어긋나는 사람에게 불이익이나 처벌을 주려는 것이라면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수단이 됩니다. 그러나 규율을 세워놓은 목적이 사람들로 하여금 그 규율을 따랐을 때 모두가 편안하고 질서 있게 흘러가게 하기 위한 것이라면 사람들이 이 규율을 통해 오히려 더 잘 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되지요. 이처럼 같은 규율을 세운다 해도 그 목적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달라지는 것입니다. 결국 그 규율을 운영하는 머리된 사람이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에 달려 있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이 어기는 사람에게 벌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다면 지금 우리 가운데 살아남아 있을 사람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은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이며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또 원수 마귀 사단의 종노릇하지 않게 하시기 위함이구요.
      신명기 10:13에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여 명령과 규례를 주신 목적이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임을 말씀하고 있지요. 말씀 안에 사는 사람을 보호하시기 위함이며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 축복 주시기 위함입니다. 영혼들이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을 막고 어떻게든 생명으로 인도하시려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를 힘들게 하려고 율법을 주신 것이 아니지요.
      그러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영혼에 대해서도 무조건 정죄하고 벌을 내리시는 것이 아니라 그가 다시금 회개하고 돌이켜서 말씀 안에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또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머리로서 바로 이러한 마음이 되었을 때에 그 안에 많은 영혼들이 깃들게 되는 것이지요.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끝까지 믿어 주시며 그에게 기회를 주시고자 하는 마음으로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물으신 후에 비로소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물으십니다. 그렇다면 아담은 어떻게 답변해야 했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진실된 답을 해야 하지만 아담은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3.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하는 아담

      긍휼의 마음으로 물으시는 하나님께 아담은 어떠한 답변을 했습니까? 12절을 보면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답변하지요. 이미 진실된 영의 대답이 아닌 육의 대답이 나오고 있는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는 잘못의 책임을 여자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자가 선악과를 먼저 먹고 남자에게 주었으니 어찌 보면 아담의 대답이 맞을 수도 있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자에게 먼저 물으신 것이 아니라 아담에게 먼저 물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곧 아담이 모든 것의 책임자로서 설령 여자가 먼저 선악과를 먹었다 해도 여자는 결국 아담의 권세 아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아담에게 묻고 계신 것이지요. 여자는 아담의 지체로 주신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아담은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기보다는 어떻게든 책임을 모면하고자 여자에게 책임을 전가했던 것입니다.
      더욱이 아담은 여자에 대해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라고 표현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여자를 자기에게 주셔서 함께하게 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밝히고 있는 것이지요. 다시 말하면 자신의 잘못을 조금이라도 제하고자 책임의 소재를 아버지 하나님에게까지 전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여자를 주시지 않았다면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요. 육에 속한 혼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육신의 생각을 동원해가니 아담은 순간에 이러한 모습에까지 이르고 만 것입니다.
      오늘날도 책임을 져야 할 입장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려는 모습을 흔히 보게 됩니다. 머리는 당연히 어떤 일에 대해 책임을 질 줄도 알아야 하는 것이고 오히려 아랫사람의 잘못까지 자신의 잘못으로 품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남에게 책임을 돌리고 자신의 피할 길만을 찾기에 급급하지요.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을 잃었다면 이는 당연히 머리된 책임자가 자신의 잘못이라 인정하고 어떻게든 잃은 영혼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탓, 저런 탓, 핑계를 대며 아랫사람이나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린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무엇이라 하시겠습니까?
      저는 한 영혼이라도 잃는다고 하면 제 몸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듯한 고통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매달리게 됩니다. 제가 직접 그런 분들을 일일이 심방할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를 못하는 상황이니 더욱 안타까운 마음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입니다.
      양 떼를 맡아 관리하는 주의 종들이나 일꾼들이 이러한 마음을 알고 목자의 마음이 되어 영혼들을 관리해 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모든 주의 종들과 일꾼들이 이런 마음이 되어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삽나이다." 고백할 수 있게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때로는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는 경우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공을 자신의 것으로 삼는 경우도 봅니다. 마태복음 6:3-4에 보면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했지요. 이 땅에서 자신의 행위를 드러내어 이로 인해 상을 받고 칭찬을 들었다면 이미 상을 받았으므로 장차 천국에 가서 받을 상이 없습니다. 하물며 다른 사람의 공을 마치 자신의 공인 것처럼 드러내었다면 이는 하나님 앞에서 당연히 합당하지 못한 일이지요.
      따라서 사람의 눈치를 보고 사람 앞에 칭찬 받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하며 설령 남들이 전혀 몰라 준다 해도 아버지 하나님만 알아 주시면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곧 믿음이요, 믿음으로 행하는 사람의 수고와 행함은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갚아 주시며 장차 천국에서도 큰 영광과 상급으로 갚아주십니다.

      4.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따먹은 일에 대해 먼저 아담에게 물으시고 다음에는 여자에게 물으셨습니다. 13절에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물으시니 여자는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답변하였지요.
      여자는 자신이 먼저 뱀의 꾀임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었으며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하였습니다. 여자가 비록 아담에게 속한 지체요, 아담이 주체로서 모든 책임을 아담이 진다 해도 여자 역시 책임을 면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지요. 그런데 여자는 자신의 잘못은 전혀 인정하지 않은 채 뱀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습니다.
      '뱀이 꾀어서'라는 답변은 이미 자신이 꾀임에 넘어갔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뱀에게 모든 잘못을 덮어씌우고자 했지만 스스로 꾀임에 넘어갔음을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잘못을 하면 "저 사람이 나를 꾀어서 내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는데 잘못하기는 했지만 원인을 제공한 사람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자신의 잘못이 드러났기 때문에 피할 수는 없지만 이런 식으로 자신의 잘못을 경감시켜보려는 마음인 것이지요.
      이때 물론 원인을 제공한 사람의 잘못도 크겠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까지 끌어들이는 사람 또한 자신이 얼마나 악한지를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런 경우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는 두 사람 모두에게 책임을 물으시는 것을 볼 수 있지요. 또한 같은 죄를 지은 경우라 해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과 중심이 어떠하냐에 따라 외면하시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외면하지 않으시기도 합니다.
      악으로 인해 이미 중심이 굳어져 버린 경우라면 웬만한 회개로는 아버지의 외면하신 낯을 돌릴 수 없지요. 결국 끝까지 아버지의 외면하심을 당하여 사망에 이르고 마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는 끝까지 외면하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에 지옥 설교를 통해 설명드렸듯이 아담과 하와는 모든 인류를 죄 가운데로 빠져들게 만든 장본인들이었음에도 이 땅에서 경작 받는 동안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켜 구원에 이르렀던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그들에게는 끝까지 외면하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셨던 것입니다. 또한 인간 경작을 위해서 필히 이러한 순서를 밟아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공의에 의해 아담과 하와의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이는 아담과 하와의 마음과 중심이 오늘날과 비교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직은 악에 물들지 않은 상태였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의 책임을 서로 전가하며 점점 더 육신의 생각을 동원해 가고 말았습니다. 죄로 관영된 세상도 아니고 죄에 물든 상황이 아닌데도 이렇게 이런 죄들이 나오고 있으니 오늘날은 인간들이 얼마나 더 악해져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미 만세 전부터 계획하셔서 구세주로서 사역을 감당하실 예수 그리스도와 보혜사 성령님을 예비해 두셨던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런 구원의 도에 대한 비밀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예비해 두셨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신의 잘못을 떳떳하게 인정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용기 있는 사람이며 앞으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숨기려하고 이런저런 탓으로 돌리는 사람은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물러 발전할 수가 없지요.
      그런데 영적으로 볼 때에 진실된 사람만이 이처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시정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진실된 사람은 바로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 안에 자신의 유익을 구하려는 마음이 있고, 물러서려는 비겁한 마음이나 남의 탓을 하는 마음 등 진실되지 못한 마음이 있는 사람은 때가 되면 결국 육신의 생각 가운데 비진리의 모습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겉으로 그럴 듯하게 포장해 놓았다 해도 극한 상황이 되면 속에 있는 것이 나오지요.
      그러나 진실된 사람, 즉 마음에 악이 없고 선한 사람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영의 생각만이 나옵니다. 온전히 영으로 들어오기 전에는 누구도 100%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생령이었던 아담조차도 육이 틈타기 시작하니 순간에 육의 모습으로 변하였던 것입니다.
      따라서 온전히 영으로 이루기까지 결코 스스로 자만하거나 나태해져서는 안 됩니다. 자기 스스로도 모르는 육의 모습이 내 안에 잠재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늘 깨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하는 것이지요. 모든 육의 모습을 버리면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인정해 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아 신속히 아버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영적 장수로 나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1-15 오후 9:49:55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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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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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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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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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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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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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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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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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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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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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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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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