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69)

    [창3:6-10]
    2002.08.16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아담은 이 땅의 흙으로 지음을 받은 후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 넣으심으로 생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령인 아담은 온전한 영의 존재가 아니라, 불완전한 영의 존재였던 것입니다. 아담 안에서 하나님의 기운인 생기가 빠져나가면 다시금 흙의 성질을 가진 육의 존재로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영이라고 하면 되는데 죽은 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생령이라고 말한 것이지요.
      아담은 비록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의 지배자로 있지만 온전한 영의 세계인 셋째 하늘의 존재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담의 마음 안에는 온전한 영의 존재와 같이 되고 싶어하는 동경심과 같은 것이 있었지요. 여자도 마찬가지 마음이 있었기에 사단은 오랜 세월 동안 아담과 여자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던 한계성에 관한 부분을 자극하는 미끼를 던졌습니다. 그리하여 선악과를 먹기만 하면 그들도 온전한 영의 존재 즉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말에 그만 넘어가고 말았던 것입니다.

      본론

      1. 영이 죽고 혼의 작용이 시작된 아담과 하와

      결국 아담과 여자는 선악과를 따먹었고 이들에게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는데 바로 영이 죽게 된 것입니다. 영이 죽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얼마 전에 여러 시간에 걸쳐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처럼 영이 죽게 되면서 생겨난 중요한 변화가 바로 혼의 작용이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전에는 오직 모든 것을 아버지 하나님께 가르침 받은 진리 즉 영으로만 생각하고 영으로만 행동해 왔는데, 이제는 자신에게 입력된 지식에 맞추어 생각하고 행동하는 혼의 사람이 되고 만 것이지요.
      그러면서 사람은 점점 아버지 하나님께서 처음 주셨던 진리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사단이 사람의 혼의 작용을 주관하여 비진리 가운데로 빠져들게 했기 때문이지요. 비유를 들면, 그 동안 중앙방송으로부터 오던 강력한 전파가 흐려지고 대신 새로운 지방방송의 전파를 받아들이게 된 것과 같습니다. 물론 전에도 지방방송의 전파는 있었지만 그 동안은 중앙방송의 전파가 워낙 강하고 전파를 받는 편에서도 주파수를 오직 중앙방송에만 맞추었기 때문에 지방방송이 전혀 틈탈 수가 없었지요. 그러다가 이제는 중앙방송이 약해진 틈을 타서 지방방송이 침투해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담이 생령일 때는 온통 영의 기운에 싸여 혼의 작용이라는 것이 일어날 수 없었지만 영이 죽어 영의 기운이 빠져나가게 되자 영이 세력이 약해지면서 혼의 작용이 시작된 것이지요. 여러분도 영의 힘이 더 강할 때는 혼의 작용이 그만큼 덜 일어납니다. 물론 이 때 혼의 작용이라 말하는 것은 육에 속한 혼의 작용을 뜻합니다.

      우리가 온전히 영으로 일구게 되면 혼이 작용을 해도 영에 속한 혼의 작용만 하게 되지요. 마음이 영으로 일구어진 상태에서는 혼도 영의 지배를 받아 영으로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영혼이 잘 됐다고 말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영혼이 잘 되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한 축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은 하나님의 뜻만 좇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만 좇는 영에게 혼이 순종을 하니 이 혼을 영에 속한 혼이라 말하게 되고 영혼이 잘 된 사람은 또한 육도 바로 순종해서 영혼육이 바로 하나님의 뜻에 다 순종해 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반대로 영의 힘이 약해지고 육의 힘이 강할 때는 어떻습니까? 육에 속한 혼의 작용이 활발해져서 바로 육신의 생각이 발동됩니다. 육신의 생각은 곧 하나님과 원수가 되며 이로 인해 많은 죄를 낳아가게 되지요. 영의 세계에 대한 말씀을 들었을 때에 영으로 생각하고, 영으로 받으면 전혀 오해되지 않을 것도 혼의 작용에 의해 육신의 생각이 동원되면 오해와 오류를 낳고 더 나아가 판단과 정죄까지 낳게 됩니다. 이러한 모습이 나타나도록 만드는 혼의 작용이 바로 선악과를 따먹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선악과를 먹음으로 선과 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고 해서 이것이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을 죄 가운데로 빠져들게 만든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육에 속한 혼의 작용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담이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해도 육에 속한 혼의 작용을 하지 않는다면 비진리가 나오지 않지요. 즉 모든 것을 영으로 생각하면 문제될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혼의 작용이 시작되면서 육으로 생각하게 되니 여기서부터 비진리가 나오게 된 것이지요.
      다시 말해 아담과 여자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해 자신들이 벌거벗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실을 깨달았을 때에 자신들의 모습을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느끼게 만든 육에 속한 혼의 작용이 문제라는 말입니다. 영으로 생각하면 부끄럽고 창피할 것이 없는데 육적인 혼의 작용을 통해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니 벌거벗은 자신들의 모습을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느끼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선악과의 실제적인 의미는 사람으로 하여금 육에 속한 혼의 작용을 일으키도록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결국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게 만드는 것이요, 온갖 비진리들이 마음에 들어와 근본 흙의 속성과 섞이게 되면서 점점 죄악으로 더 물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2. 혼의 작용으로 육신의 생각이 동원된 아담과 하와

      7절에 눈이 밝았다는 것도 같은 의미이지요. 눈이 밝아 선악을 알게 되었다는 의미도 있지만 그보다 혼의 작용이 일어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전에는 모든 것을 진리로만, 영으로만 바라보았기에 어떠한 육신의 생각도 동원되지 않았으나 이제는 혼의 작용이 일어남으로 말미암아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사단의 역사를 많이 받아들일수록 많은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게 되지요.
      우리가 어떤 것을 볼 때에 영으로 바라보느냐, 육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때로는 죄가 될 수도 있고,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담과 여자가 발가벗은 서로를 보면서 영으로만 생각했다면 어떠했겠습니까? 서로에게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으신 형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육의 사람이 육으로 볼 때는 어떨까요? 바로 음욕과 간음이 나오게 됩니다. 똑같은 상황 속에서 영으로 바라보면 마음에서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지만 육으로 바라보니 이내 죄가 발동되더라는 말입니다. 바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게 되면서부터 이처럼 영으로만 바라보던 것들이 육으로 바라보게 된 것이지요.
      한 가지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여러분과 평소에 잘 지내던 어떤 사람이 여러분을 보고 지나가면서 인사조차 하지 않은 채 인상을 쓴다고 합시다. 이 때 이 상황을 영으로 바라보는 것과 육으로 바라보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육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이내 판단과 정죄가 나오지요. "저 사람 뭔가 화나는 일이 있나?" 또는 "나한테 무슨 감정이 있는 건가?" 하는 생각들을 하며 자신 역시 상대에게 감정을 품게 되거나 오해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영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이런 생각 자체를 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생각에 너무 골몰해 있나 보다." 하며 선으로 생각합니다.
      이처럼 영과 육은 너무나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육과 영 중에 어느 편을 택해야 하겠습니까? 범사에 육에 속한 혼의 작용을 통해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여 죄를 범할 것이 아니라, 영으로만 생각하고 영으로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기 전의 아담은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영으로 바라보았지만 경작을 받은 우리는 이제 선악을 분별하는 가운데 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곧 경작 받지 않은 아담으로서는 결코 뚫을 수 없었던 한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두심으로 인간 경작을 하실 수밖에 없으셨던 것이고, 이러한 인간 경작을 통해 상대성을 체험함으로 선악을 분별하는 가운데 영을 취할 수 있는 온전한 영의 자녀를 얻기 원하셨던 것이지요.

      3. 여호와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낯을 피하여 숨어버린 아담과 하와

      8절을 보면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했는데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를 찾아오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날이 서늘하다"는 의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서늘하다는 말의 의미는 시원하다는 느낌보다는 약간 더 쌀쌀한 느낌을 나타내지요. 그런데 본문에 나오는 서늘하다는 말은 우리가 알고 있는 개념과는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에덴동산에도 온도의 변화가 있어서 그 차이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느끼는 것처럼 춥다, 또는 덥다고 느낄 만큼은 아니지요.
      에덴동산은 항상 사람이 살기에 가장 알맞은 온도와 습도 바람 등의 조건이 갖추어져 있어서 기후 변화에 따른 불편함 같은 것은 없습니다. 또한 에덴동산은 지구처럼 밤과 낮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빛으로 둘러 있어서 항상 낮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지요. 다만 에덴동산에 사는 사람들도 때를 좇아 쉼을 얻고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있는데 바로 이 때 약간의 기온의 변화를 통해 그들로 하여금 이제 쉼과 휴식의 시간이 되었음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해가 지고 날이 어두워지는 것을 보면 '이제 밤이 되어가는구나' 하는 것을 알고 밤에는 잠을 자는 것처럼, 에덴동산의 사람들은 약간의 기온의 변화를 통해 이처럼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날이 서늘하다고 하는 것은 바로 휴식의 시간이 되었음을 알려 주는 징조입니다. 이 땅으로 말하자면 저녁 때가 되고 있다는 뜻이지요. 이처럼 에덴동산은 우리가 사는 이 땅과 달리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날이 밝아지고 어두워지는 것이 아니라, 항상 낮과 같이 밝은 상태에서 기온의 적절한 조절에 따라 지금이 활동할 시간인지, 쉬어야 할 시간인지를 구분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온이 변한다고 해서 우리가 이 땅에서 서늘하다고 느낄 만큼 온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포근한 바람 속에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알맞은 휴식의 환경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사는 이 땅과 에덴동산과는 전에 설명드린 대로 시간의 흐름도 다를 뿐만 아니라, 시간의 의미와 기온의 의미 또한 계절의 의미 등도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에덴동산에 쉼의 시간이 찾아왔을 때에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지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둘째 하늘에 있는 에덴동산에 직접 내려오신 것일까요? 지금까지 창세기 강해를 잘 들어오신 분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아실 것입니다. 전에 설명 드렸듯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둘째 하늘에 내려오는 것을 매우 꺼리셨습니다. 둘째 하늘에는 에덴동산도 있지만 그 동편에는 악의 영들이 거하는 공간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을 처음 만드실 때에는 친히 셋째 하늘로부터 내려오셔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지만 그 이후로는 본체가 직접 내려오신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있는 아담에게 진리의 지식들을 가르쳐 주시고 대화하실 때에도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 사이에 있는 창과 같은 통로를 이용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낯을 피하였다고 해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직접 내려오신 것이 아니라 영의 분리를 통해 내려오셨던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은 영의 분리가 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리고 분리된 영이 보고 느끼는 것은 본체에도 동일하게 전달되지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영을 분리하신다 해서 또 다른 하나님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분리된 영은 본체가 직접 가지 못하는 곳에 본체를 대신하여 보내심을 받는 것이며 분리된 영은 하나님께서 거두시면 다시 본체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리된 영이라 할지라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동안은 본체의 역할을 대신 감당하는 것이기에 분리된 영이 말하고 듣고 보며 느끼는 것이 본체가 직접 하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의 분리된 영이 에덴동산에 내려 오셨다 해도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을 직접 대하는 듯한 상황으로 느낄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하지만 이처럼 하나님의 분리된 영이 둘째 하늘의 에덴동산에 내려오려 오는 것도 흔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더욱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경우에만 영의 분리를 하시기 때문에 분리된 영을 보내시는 경우는 본체가 직접 가시는 것과 거의 동일한 의미를 가지지요.

      이렇게 해서 아버지 하나님의 분리된 영이 에덴동산에 내려와 거니시며 말씀하시는 것을 들은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이들이 숨었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였음을 스스로도 알고 있었던 것이요, 그로 인해 자신들에게 다가올 결과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아담과 하와의 모습을 통해 매우 단순한 진리 한 가지를 깨우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빛과 어두움은 함께 공존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빛이 임하면 어두움은 물러갈 수밖에 없으며 어두움이 빛 앞에는 나올 수는 없지요.
      요한복음 3:20-21을 보면 예수님께서도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빛은 빛을 좋아하게 되어 있고 어두움은 어두움을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빛 가운데 행하는 사람은 당연히 빛이신 하나님 앞에 나오게 되며 반대로 어두움 가운데 사는 사람은 빛을 두려워하여 피하게 되지요.

      4.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을 부르시며 찾으시는 사랑의 하나님

      이어지는 9절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말씀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지금 아담이 어디 있는지를 모르셔서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처럼 아담을 부르시는 것은 이미 모든 상황을 다 알고 계시지만 아담을 통해 직접 확인하시려는 것이지요.
      이는 다시 말해 아담이 직접 자신의 행동에 대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아뢰며 스스로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기를 원하시는 마음에서 기회를 주고 계신 것입니다. 왜 아담이 그와 같은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는지, 아담의 입장이 되어 한 번 더 들어주시려는 것이지요.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범죄에 대해 하나님의 권세로서 당장에 죄를 물으시고 죄 값을 주실 수 있지만 이처럼 다시 한 번 확인하시며 기회를 주신다는 말입니다.
      어찌하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한 번이라도 더 주기 원하시는 마음이지요. 베드로후서 3:9에도 보면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 먼저 범죄한 아담을 찾아오셨다는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을 배신하거나 힘들게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보고 싶어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를 피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더우기 자신은 상대에게 모든 것을 믿고 맡기며 큰 사랑을 주었음에도 상대가 배신하고 나를 힘들게 했을 때에는 그에 대한 감정이 더해지는 것을 봅니다. 먼저 찾아가서 손을 내미는 경우는 거의 없지요.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먼저 아담을 찾아오셔서 그에게 어찌하든 기회를 주시고자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수많은 세월 동안 말할 수 없는 권세와 영광을 주었고 무엇 하나 부족됨이 없이 해 주었음에도 결국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 하나님을 배신하고 말았던 아담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냥 버리신 것이 아니지요. 이를 통해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얼마나 은혜와 자비와 긍휼의 마음으로 우리 인생들을 대하고 계신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교회를 치리해 오면서 이미 제가 상대의 범죄 사실을 알고 있고 또는 다른 많은 사람들을 통해 어떤 사람의 범죄한 사실에 대해 들었다 해도 제 임의대로 상대를 판단하거나 정죄 내린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확연하게 드러난 사실에 대해서도 반드시 본인에게 직접 변론할 기회를 주었고 상대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주었지요. '저가 왜 그랬을까?' 탓하는 마음이 아니라, '왜 그럴 수밖에 없었을까' 하며 상대를 이해해 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범죄한 사람에 대해 강압적이고 피동적으로 이러한 잘못을 했으니 회개하라 한 것이 아니라, 어찌하든 스스로가 나와서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했지요.
      뿐만 아니라, 제가 누구의 허물을 안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해 본 적도 없으며 아버지 하나님과의 사이에 범죄한 일이라면 굳이 제 앞에 나오지 않아도 모른 체하며 그가 아버지 앞에 용서받기를 기도해 주었습니다. 죄의 담으로 인해 눌려 있고 고통받는 사람을 보면 한 번이라도 눈길을 더 마주쳐 주고 그가 힘을 내어 나오기를 더 기도해 주었습니다.
      또한 저를 배신하고 찌르며 해를 가한 사람이라도 그를 미워해 본 적이 없으며 오히려 긍휼과 사랑의 마음으로 그를 위해 기도했지요. 제 편에서는 항상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언제라도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렸으며 돌아온 사람을 볼 때는 내 부모 형제 자녀가 죽음에서 돌아온 것보다 제 마음은 더 기뻤습니다.
      이것이 바로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는 주님의 마음이며 인생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마음으로 아담을 찾아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바라시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아담은 혼의 작용이 발동되면서 점점 더 비진리의 모습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아담이 어떻게 점점 육신의 생각 가운데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의 것입니다. 온 영으로 이루기 전에는 감히 그 사랑을 안다 말할 수도 없지요. 이처럼 놀라운 사랑을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저와 여러분은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는 내 이웃도 사랑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0:27에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자신의 이웃은 사랑하지 못하는 모습은 없는지요. 하나님께서는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는데 원수도 아닌 사람끼리 서로 감정을 맺고 미워하며 시기 질투하지는 않습니까. 형제의 허물을 덮어 주기보다는 오히려 드러내려 하지는 않는지요. 또 상대가 잘못했을 때 어떻게든 기회를 주고 만회할 수 있도록 하기보다는 단번에 잘라 버리는 모습은 없었습니까. 나를 힘들게 하고 찌르는 사람이라도 먼저 다가가서 손 내밀기보다는 오히려 상대가 손을 내밀기 위해 다가오는 것도 내 편에서 피하지는 않았는지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이라면 혹여라도 이런 모습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요한일서 4:7-8에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그 안에 거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1-15 오후 9:49:55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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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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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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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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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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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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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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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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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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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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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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