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62)

    영의 기운과 육의 기운(3) [창2:24]
    2002.05.31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도 성령의 기운으로 충만히 채워져 있는 사람, 즉 육의 기운을 벗고 신령한 영의 기운으로 채운 사람은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를 보기도 하고 영감 가운데 아버지의 마음과 뜻까지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근본 하나님께로부터 온 우리 사람의 영은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령이었던 아담은 하나님과 밝히 교통할 수가 있었고 하나님으로부터 영의 지식들을 가르침 받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담의 불순종으로 영이 죽게 되면서부터는 더 이상 하나님과 교통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기가 빠지면서 대신 들어온 세상의 육의 기운에 의해 영이 둘러싸이게 되니 영은 마치 깊은 잠에 빠진 것과 같은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이처럼 깊이 잠든 영이 깨어나기 전까지는 하나님과 교통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본론 /

      1. 육의 기운을 빼내고 영의 기운을 채우는 과정

      그렇다면 성령이 오셔서 영을 살리시기 전인 구약시대에는 어떻게 하나님과 교통할 수가 있었을까요? 이때도 성령께서 역사하셔야만 했는데 물론 사람의 마음 안에 오실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전에 창세기 강해를 통해 설명드린 대로 구약시대에는 성령이라 하지 않고 성신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즉 신약시대처럼 성령께서 사람의 마음 안에 오셔서 역사하셨던 것이 아니라 외부적으로 성신의 감동함 가운데 역사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역대상 12:18을 보면 "때에 성신이 삼십 인의 두목 아마새에게 감동하시니 가로되 다윗이여 우리가 당신에게 속하겠고 이새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함께하리니 원컨대 평강하소서 당신도 평강하고 당신을 돕는 자에게도 평강이 있을지니 이는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심이니이다" 했는데 바로 성신의 감동함을 입어 예언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또한 역대상 28:12에는 "또 성신의 가르치신 모든 식양 곧 여호와의 전의 뜰과 사면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의 식양을 주고" 했습니다. 즉 성신께서 여호와의 전과 주변 건물들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친히 가르쳐 주셨다는 말이지요.
      뿐만 아니라 에스겔 43:5에는 "성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더라" 하여 성신 즉 성령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환상 중에 인도해 가셨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비록 영이 죽어있던 구약시대이지만 성신의 감동함 속에 교통할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신약시대에 와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성령을 받음으로 죽었던 영이 살아나면서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길이 다시 열렸습니다. 그렇지만 영이 살아났다고 해서 당장 하나님과 밝히 교통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깊이 잠들어 있던 영은 깨어났지만 영을 두텁게 감싸고 있던 육의 기운들이 하나님과의 교통을 방해하기 때문에 바로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바로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폭풍우가 심한 악천후 속에서는 무선 통신이 장애를 받아 잘 통할 수가 없는 것처럼 육의 기운들은 우리의 영과 영이신 하나님 사이에서 통신을 방해하는 폭풍우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따라서 육의 기운으로 더 많이 채워져 있는 사람일수록 그만큼 하나님과도 교통하기가 더 어렵지만 신앙생활을 통해 열심히 육의 기운을 빼내고 생기로 채워나가게 되면 마치 통신을 방해하던 폭풍우가 거두어지면서 맑고 청명한 날씨로 변화되듯이 우리와 아버지 하나님과의 사이를 방해하던 육의 기운이 거두어지므로 아버지 하나님과도 점점 밝히 교통해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음성과 주관을 밝히 받아 나가게 되는데 육의 기운을 50% 빼냈으면 50% 듣는 것이고 100% 빼냈으면 100% 듣는 것이지요.

      우리가 성령의 음성을 듣고 아버지 하나님과 교통하는데 있어서 가장 방해가 되는 요인이 바로 육신의 생각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육의 기운을 다 벗은 사람이라 해도 때로는 육신의 생각 때문에 온전한 순종이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것은 육신의 생각이 마치 통신을 하는데 있어서 잡음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전화를 할 때에 어떤 경우는 혼선이 생겨서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게 됩니다. 때로는 혼선에 의해 들려오는 목소리가 오히려 원래 통화하던 사람의 목소리보다 더 크게 들리는 경우도 있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교통하는데 있어서도 육신의 생각이 틈타게 되면 마치 혼선이 된 것과 같아서 때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음성과는 전혀 다르게 듣기도 하고 때로는 약간씩 변질되어지기도 합니다.
      마치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음성을 통해 "아"라고 하시는데 육신의 생각 때문에 그만 혼선이 생겨서 "야"로 잘못 알아듣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아니면 전혀 다르게 알아들을 수도 있구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에 맞는 올바른 순종이 나올 수가 없는 것이구요. 따라서 이러한 육신의 생각을 동원케 만드는 죄와 악의 속성을 빼내어 버려야 할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배운 모든 지식과 이론 상식까지도 무로 돌려야 합니다.
      그래서 골로새서 3:10에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여 성령을 받은 하늘나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은 바로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말씀한 대로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까지도 새롭게 할 때만이 우리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을 수가 있는 것이지요.
      성도 여러분, 사람이 태어나서 자라는 과정을 보면 태어날 때부터 육의 기운을 받고 나오며 자라는 과정 속에서도 계속해서 육의 기운은 쌓여만 갑니다. 요한복음 3:6에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말씀한 대로 사람이 성령을 받아 영이 살아나기 전까지는 결국 육은 계속해서 육만을 낳아 가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육의 기운은 더 채워져만 가게 되고 육은 육을 원하기 때문에 이처럼 육의 기운이 쌓여갈수록 육의 것을 더 취해 나가게 됩니다. 마치 마약이나 약물에 중독되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또한 마약으로 인한 독이 몸 안에서 다 빠질 때까지는 몸에서 계속해서 마약을 원하듯이 육의 기운도 다 빼내어 버릴 때까지는 계속해서 육의 것을 원하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 안에 육체적인 정욕이 남아 있으면 그것을 다 버리기까지는 정욕적인 것을 보고 듣고 취하기 원하는 것입니다. 물론 영의 기운이 육의 기운보다 더 강할 때는 영으로서 육을 다스려나갈 수는 있지만 근본 육의 뿌리까지 재하여 버리기 전에는 결코 안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다시 살아날 수 있으니까요.

      그러므로 온전히 영으로 들어오기 전까지는 끊임없이 육의 기운을 빼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여 중도에 다시금 세상으로 향하게 되면 그 동안 어렵게 빼낸 육의 기운들이 다시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만 사실 이처럼 육의 기운을 다 빼내고 영의 기운으로 채워나가는 과정이 결코 쉽거나 또는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정한 마음을 가지고 마음 중심에서 순종해 나가는 사람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도 이룰 수가 있지요. 하지만 그런 경우라 해도 어차피 신앙생활 해 나가다 보면 육의 기운을 빼내고 하나님의 신령한 기운으로 채워 나가는 과정에서 치열한 영적인 싸움을 겪게 됩니다.
      진리를 알기에 마음에서는 그렇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내 안에 육의 기운이 더 많이 있을 때는 육의 기운에 의해 지배를 받게 되지요. 그래서 결국 육의 모습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점차 육의 기운을 빼내고 하나님의 신령한 기운, 즉 성령의 기운으로 채우게 되면 성령의 기운이 채워지는 만큼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며 진리 안에 살아갈 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과정 중에 육의 기운과 성령의 기운이 비슷하여 팽팽히 맞서는 시점이 되면 이때 두 기운사이에 가장 치열한 싸움이 있게 되지요.
      그래서 로마서 7:22-24에 보면 사도 바울도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하며 마음 안에서 육과 영의 치열한 싸움이 있는 것을 고백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갈라디아서 5:17에는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말씀합니다. 이 말씀 역시 육의 기운의 지배를 받는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기운의 지배를 받는 성령의 소욕이 서로 거스려 싸우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지요.
      그런데 여러분 안에서 이처럼 두 기운이 팽팽이 맞서고 있을 때 여러분이 성령의 감동 감화 충만함을 입으면 성령의 기운이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육의 몸도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면 비록 육적으로는 피곤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생기로 인해 충만하고 강건할 수가 있는 것처럼 마음 안에 영적인 싸움이 있을 때에도 성령의 감동 감화 충만함을 입게 되면 성령의 기운이 육의 기운을 누르고 승리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축구 경기를 하는 두 팀이 있는데 두 팀의 실력이 비슷하다고 할 때에 어느 팀의 사기가 더 충만하냐에 따라 경기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실력은 비슷하다 해도 사기가 더 충만할 때에 상대팀을 누르고 승리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육의 기운과 성령의 기운이 서로 비슷한 세력으로 맞서고 있다 해도 여러분이 성령이 충만해지면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성령의 기운이 능히 승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처럼 성령의 충만함을 입기 위해서는 당연히 기도해야 하지요. 기도하지 않으면 오히려 성령의 충만함은 떨어지고 대신 세상의 육의 것이 들어오면서 오히려 육의 기운을 충만케 만들어 줍니다. 예를 들어, 기도해야 할 시간에 세상의 오락을 즐기거나 육의 것을 취하게 되면 그만큼 육의 기운에게 원군을 더해주는 것과 같지요. 이때는 오히려 육의 기운이 충만함을 입어 비진리의 육의 모습으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기도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아직 여러분 안에 성령의 기운의 육의 기운보다 세력이 약하다 해도 기도하게 되면 그만큼 외부로부터 성령의 기운을 돕는 원군이 들어와 도와주는 것과 같기 때문에 신속히 육의 기운을 빼내고 변화될 수가 있지요. 그러나 반대로 설령 성령의 기운이 더 강하다 해도 계속해서 기도하지 않고 육의 것을 취하게 되면 이때는 육의 기운을 돕는 원군이 들어오는 것과 같기 때문에 예전에 육에 있던 모습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 또한 앞서 말씀드렸던 두 팀간의 축구 경기를 예로 들 수가 있지요. 두 팀간에 실력의 차이가 난다고 할 때에 실력이 약한 팀에서 외부로부터 실력 있는 사람을 스카웃 하여 왔다고 합시다. 비록 이때 여전히 전체적인 실력은 좀 뒤진다 해도 새로운 사람이 들어옴으로 팀의 분위기가 바뀌는 경우가 있지요. 사기도 더 충만해지고 서로간에 똘똘 뭉치게 됨으로 결과적으로 실력이 더 있는 팀을 이기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원래는 실력이 있다해도 사기가 잔뜩 떨어져 있는 데다가 선수들까지 서로 화합도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실력이 있어도 지게 되지요.
      육의 기운과 성령의 기운 사이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를 통해 위로부터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충만히 받아야만 여러분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성령의 기운과 연합해서 육의 기운들을 신속히 빼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육의 것을 차단하고 영의 것을 취하는 만큼 여러분 안에 채워져 있는 영의 기운이 원군을 얻어 육의 기운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 여러분은 혹여라도 육의 기운에게 원군을 더해주는 것과 같은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영의 기운에게 원군을 더해 주어야 하지요. 무엇을 보아도 영의 것만을 보고, 들어도 영의 것만을 들으며 생각도 오직 영의 생각만을 하면서 애쓰고 힘쓰며 불같이 기도할 때에 여러분 안에서 육의 기운은 신속히 물러가고 영의 기운으로 충만케 채워질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육의 기운을 빼내게 되면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마음에 있던 육의 기운 즉 비진리의 속성들이 먼저 빠져나가기 시작하는데 그러면서 몸에 있던 육의 기운도 함께 조금씩 나간다 했습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몸에 있는 육의 기운이 빠지는 것은 영으로 들어와야 하지만 여러분이 영으로 일구어 가는 만큼 조금씩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몸에 있는 육의 기운이란 우리가 입고 있는 육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기운으로서 바로 몸에 필요한 힘을 공급해 주는 원동력입니다.
      따라서 육의 기운이 빠지면 육적으로 볼 때에 몸은 힘이 빠지고 약해질 수밖에 없지요.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더 힘이 주어지고 강건해지지요. 그것은 바로 몸에 있던 육의 기운이 빠지고 대신 위로부터 오는 생기가 채워짐에 따라 우리의 몸이 새롭게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몸을 유지해 주는 원동력이 더 이상 육의 기운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 공급된 생기로부터 오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생기가 채워진 만큼 육과는 상관없이 항상 충만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가령 며칠씩 잠을 못 잤다 해도 몸은 여전히 충만할 수가 있는 것이고 하루종일 애쓰고 힘쓰며 수고했다 해도 전혀 피곤함을 느끼지 않는 것이지요. 여러분이 영으로 들어오면 바로 이러한 차원을 체험하게 됩니다. 물론 영으로 들어오기 전이라 해도 여러분 중에 대부분은 주님을 영접하고 나서 전보다 몸이 훨씬 강건해지신 것을 느낄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통해 육의 기운을 빼고 생기로 채운만큼 육을 지배하고 다스릴 수가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님을 믿기 전에 아프던 것이 언제 치료되었는지도 모르게 깨끗함을 입은 경우도 많지요. 이것은 생기 바로 성령의 기운 안에는 하나님의 능력도 담겨있기 때문에 이러한 성령의 기운이 채워지면서 주님을 믿기 전에 아프던 것을 치료한 것이고 연약한 것을 강건하게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통해 육의 기운을 빼내고 성령의 기운으로 채워나갈 때에 요한삼서 1:2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하신 말씀이 여러분의 삶 속에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직 영으로 온전히 들어오기 전에는 육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가 있지요. 또한 영으로 들어왔다 해도 이제 온 영을 이루어야 하는 과정이 있고 온 영을 이루었다 해도 더 깊은 차원의 영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영으로 깊이 들어오는 만큼 육을 더 온전히 지배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몸에 있던 육의 기운을 모두 빼내고 전체를 생기로 충만하게 채우게 되면 그때는 몸은 비록 육의 세계에 속해있다 해도 전혀 육에 의해 제약을 받지 않게 되지요. 그럴수록 여러분의 몸도 점차 영적인 몸으로 변화되어 전보다 더 강건할 수 있고 육적인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은 이미 육의 기운으로 채워져 있는 상태이므로 육의 기운이 빠져야 영의 기운이 들어올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우리 몸은 오랜 시간동안 육의 기운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갑자기 육의 기운이 빠지고 생기가 들어오게 되면 그 변화로 인해 오는 충격을 받게 되지요.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고려하여 조금씩 육의 기운을 빼면서 생기로 채워나가는 것입니다.

      2. 영의 기운인 생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곳

      그렇다면 우리 몸의 어디를 통해서 육의 기운이 나가고 대신 영의 기운인 생기가 들어오는 것일까요? 바로 입과 코를 통해서 들어오고 나간다는 사실입니다.
      욥기 27:3에는 "나의 생명이 아직 내 속에 완전히 있고 하나님의 기운이 오히려 내 코에 있느니라" 하여 하나님의 기운이 코에 있음을 말씀하고 있지요. 이는 여러분 중에 임종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신 분이라면 더욱 잘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마지막 숨을 거둘 때에는 대부분 긴 한숨을 내쉬면서 임종하게 됩니다. 이는 바로 몸에서 생명을 유지해 주던 모든 기운이 얼굴 부분으로 모아지면서 코와 입을 통해 빠져나가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 마지막 숨과 함께 사람의 영혼도 빠져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릴 때도 기운이 빠져나간 입과 코를 통해 기운을 불어넣어 살리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창세기 2:7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말씀하고 있으며, 열왕기하 4:33-35에는 엘리사가 죽은 아이를 살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 입에,
      자기 눈을 그 눈에, 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그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 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하고 눈을 뜨는지라"

      또한 열왕기상 17:21에도 엘리야 선지자가 죽은 아이를 살리는 장면이 나오지요.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 때도 아이의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렸다는 것은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하며 기운을 불어넣었음을 알 수가 있었지요. 이밖에 유두고라는 청년이 3층 누에서 떨어져 죽었을 때 사도 바울이 그를 살리는 장면을 보면 사도행전 20:10에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엘리야 선지자, 엘리사 선지자가 죽은 아이를 살릴 때와 마찬가지로 죽은 사람 위에 엎드려 안았던 것을 볼 수가 있지요.
      그러나 우리 주님은 그렇게 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말씀 자체가 창조의 역사를 나타내니까 말씀으로 명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1:43-44을 보면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명하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걸어 나왔던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을 살리는 기운과 함께 영혼이 다시 몸 안에 들어올 때는 나갈 때와 마찬가지로 얼굴에 있는 코와 입을 통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좀더 보충해서 설명하고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영의 분류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령님은 어떻게 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안에 동시에 거하실 수가 있으며 우리 주님께서 마태복음 18:20에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도 설명될 것입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물고기가 물을 떠나게 되면 얼마 살지 못하고 죽게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사람은 근본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영적인 존재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우리의 영은 끊임없이 영적인 힘을 공급받아야만 살아날 수 있고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듯이 우리의 영 또한 영적인 기운을 공급받지 않고는 결코 살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성령을 받고 영이 살아났다 해도 여전히 육의 기운에 쌓여있게 되면 다시금 죽은 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사실을 깨달아 우리의 영을 감싸고 있던 육의 기운을 빼내고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주시는 신령한 영의 기운을 끊임없이 공급받아 채워 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그럴 때 영이 날로 성장하여 에베소서 4:13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말씀한 대로 주님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충만히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은혜가 되고 능력이 되어 욥기 33:4에 "하나님의 신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말씀한 대로 오직 우리를 살리신 전능자의 기운인 생기로 날마다 성령 충만한 삶을 영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5:4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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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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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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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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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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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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