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55)

    공중에서의 칠년 혼인잔치 [창2:10-17]
    2002.03.29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시간에는 유브라데 강과 관련하여 마지막 때에 어떠한 일들이 이 강을 중심으로 펼쳐지게 될지를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더 깊고 자세한 내용은 아직 말씀드릴 때가 아니어서 간략하게 짚고 넘어갔는데 앞으로 시간이 좀더 지나게 되면 인류 역사가 마무리되는 7년 환난의 때까지 좀더 자세하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혹여 7년 환란의 때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미 휴거되고 난 후의 일어날 일들이니 우리가 굳이 자세하게 알아야 하나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세하게 설명하고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에게는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때의 일들이 지금 얼마나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또 남은 일들도 정확하게 이루어진다고 하는 믿음을 심어 주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못지 않게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휴거되고 난 이후에 이 땅에 남게 될 사람들을 위함입니다.
      오늘 설명이 되겠지만 우리가 휴거되어 공중에서 신랑되신 주님과 7년 혼인잔치를 하고 있는 동안 이 땅에서는 참혹한 상황들이 전개됩니다. 이 때 참된 진리를 알지 못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고 결국 휴거되지 못한 사람들도 남아 있게 되는데 이들은 휴거 사건을 통하여 그 동안 가져왔던 잘못된 신앙과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믿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바로 이러한 사람들을 그나마 이삭줍기 구원으로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본 제단을 통해 선포된 말씀들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그때라도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앞으로 세계 정세는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를 알게 됨으로 그 중에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정녕 통회하는 심령으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아와 순교로서 이삭줍기 구원에 이르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중에는 이스라엘 민족도 있지요. 본 제단을 통해 선포되었던 '십자가의 도' 말씀이 그들에게도 전해지게 됨으로 그들은 자신들이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았던 예수님께서 정녕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모든 인류의 구세주이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이켜서 이삭줍기 구원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열심히 모여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 중에 본 제단을 통해 선포되었던 수많은 성결의 말씀들을 듣게 됨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깨달아 결국 순교에 이르는 사람도 나오는 것이지요.
      그러니 본 제단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들과 마지막 때에 대한 말씀들이 여러분에게는 믿음이 될 뿐만 아니라 장차 7년 환란 동안 이 땅에 남게 될 사람들에게도 너무나 소중한 빛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크신 사랑과 긍휼 가운데 휴거 이후에라도 정녕 구원받을 만한 영혼들을 어떻게든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자 모든 것을 섭리 가운데 계획해 놓으셨다는 사실입니다. 마지막 때의 섭리를 이루는 사명이 있기에 본 제단을 통해 이루어지는 일 하나 하나가 결코 의미 없이 되어지는 것은 없지요.
      이러한 사실을 잘 깨달아서 오늘도 선포되는 말씀이 여러분에게 큰 믿음과 은혜가 되어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

      1. 7년 혼인잔치와 천년 왕국

      우리 신랑되신 주님과 장차 공중에서 갖게 될 7년 혼인잔치에 대한 내용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참으로 행복한 말씀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6-17을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말씀합니다. 그리고 계시록 19:9에는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했지요.
      장차 신랑되신 주님께서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데리러 공중에 강림하시고 이 때 구원받은 영혼들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을 맞으러 공중으로 들려 올라갑니다. 먼저는 주 안에서 자는 사람 즉, 구원받은 사람 중에 이미 죽어 육은 이 땅에 묻히고 영혼은 낙원에서 대기하고 있던 이들의 영혼이 육의 부활을 통해 변화된 신령한 몸과 결합하게 되지요. 그 뒤를 이어 살아서 주님을 맞는 우리가 홀연히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면서 공중으로 들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창세 이래 지금까지 구원받은 모든 영혼들이 신랑되신 주님을 맞게 되면 7년 동안의 혼인잔치가 시작되지요. 주님과의 7년 혼인잔치는 구원받은 자녀들을 위한 위로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 땅에서 수고하며 경작 받아서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로 나와진 것에 대한 노고를 위로해 주시는 것이지요. 물론 장차 천국에서는 그 대가를 영원토록 받으며 살게 되지만 그 전에도 이처럼 행복한 위로의 시간을 예비해 두셨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장수가 전쟁에 나가 큰 승리를 하고 돌아왔다면 왕은 그가 세운 공에 대한 대가로서 여러 가지 상을 내리게 됩니다. 집도 주고, 땅도 주고, 재물도 주게 되지요. 그러나 이러한 상을 주는 것과는 별도로 왕은 또한 장수를 위해 큰 잔치를 베풀어 그의 노고를 위로해 줍니다. 이와 마찬가지이지요.
      우리도 장차 이 땅에서 행한 대로 천국에 처소와 상급이 주어지게 되고 그곳에서 영원토록 살게 되지만 그 전에 베풀어지는 혼인잔치에는 구원받은 모든 자녀가 초대받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각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수고하고 애쓴 것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어찌했든 구원의 테두리 안에 들어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처럼 잔치를 베풀어 위로해 주시는 것이지요.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위해 모든 것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준비해 두셨다는 사실입니다.

      어찌 이뿐이겠습니까? 7년 혼인잔치가 끝난 후에는 이 땅에서 천년왕국이 이어지게 되지요. 이 땅에서 결혼하고 나면 신혼여행을 가는 것처럼 공중에서 7년 혼인잔치가 끝나면 주님과 함께 여행을 하게 되는데 가장 가 보고 싶은 곳이 어디일까요? 새예루살렘은 천국에 가면 세세토록 볼 것이니 가장 보고 싶은 곳은 바로 지구일 것입니다. 천년왕국이 끝나면 지구와 해, 달, 제 1하늘에 있는 것은 모두 다른 곳으로 옮겨 버리시기 때문에 다시 볼 수 없는 곳이 바로 지구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7년 혼인잔치가 끝나면 우리가 경작 받았던 제2의 고향인 지구로 내려와 천년동안 살아가게 되는데 이 역시 아버지 하나님의 배려이지요.
      이 모든 것이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제7일에는 안식하셨던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미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과정이기도 하지만 이처럼 이 땅에서 천년왕국을 이루게 하심으로 우리들로 하여금 우리가 경작 받았던 이 땅에 대한 조금의 아쉬움도 없게 하시려는 의미도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천 년이라는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회복시켜 놓으신 이 땅에서 주님과 함께 왕노릇하면서 마음껏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가보지 못했던 세계의 구석구석까지 가 볼 수가 있고 이 땅에서 누리지 못했던 행복과 기쁨과 즐거움도 부족함이 없이 누리도록 해 주십니다.
      물론 천년왕국의 때 육의 사람들이 사는 곳과 우리가 사는 곳과는 그 장소가 다릅니다. 우리 영의 사람들이 사는 곳은 성이 있어서 영의 사람들은 성 안에서 살고, 육의 사람들은 성 밖에서 살게 됩니다. 육의 사람과 영의 사람과는 같이 거할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2. 주님과 함께 7년 혼인잔치를 하는 공중은 어디인가?

      그렇다면 7년 혼인잔치는 과연 어디에서 열리는 것일까요? 바로 공중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데살로니가전서 4:17을 다시 보면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말씀했는데 여기서 말씀하는 공중이 바로 우리들이 7년 혼인잔치를 하게 될 장소이지요.
      여기서 공중이라는 것이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여기서 말씀하는 공중이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이라면 들림 받은 우리들은 주님과 함께 그냥 하늘에 떠서 혼인잔치를 해야 합니다. 또한 창세 이래 구원받은 수가 참으로 많을 텐데 이들 모두가 공중에 떠 있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더욱이 7년 혼인잔치는 우리를 위로해 주시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것이니 얼마나 세밀하게 준비해 두셨겠습니까? 이미 오래 전부터 예비해 놓으신 장소가 있는 것이지요. 그 장소가 바로 공중인 것이고 이때 공중이란 둘째 하늘에 있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에베소서 2:2에도 보면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하여 악한 영들이 권세 잡고 있는 곳을 공중이라 했는데 이때도 공중은 바로 악한 영들이 거하고 있는 둘째 하늘의 공간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처럼 7년 혼인잔치를 가질 곳도 공중, 악한 영들이 거하는 곳도 공중이라고 해서 이것이 서로 같은 장소를 의미하는 곳은 아닙니다. 당연히 같은 곳일 수가 없지요.
      다만 공중이라는 똑같은 표현을 사용한 것은 두 곳이 모두 둘째 하늘에 속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둘째 하늘도 하나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영역이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비록 똑같이 공중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어도 우리가 혼인잔치를 가질 곳과 악한 영들이 거하는 곳과는 서로 구분된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인간 경작의 섭리 속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천국과 인간 경작이 이루어질 이 땅 이 외에도 또 다른 공간이 있어야 함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만드신 공간이 둘째 하늘이지요. 바로 생령으로 지어졌음으로 죽음을 보지 않는 아담이 장차 육의 세계인 이 땅에 내려와 인간 경작을 받게 되기 전까지 거할 공간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 또한 인간 경작을 위해 섭리 가운데 허락된 악한 영들도 경작의 시간 동안 거하기 위한 공간이 필요했지요. 악한 영들도 영물이므로 우리가 속한 이 육의 세계에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땅 육의 세계는 물론 아주 살 수 없는 곳은 아니라 해도 자기들이 살기에는 모든 것이 불편한 곳입니다. 악한 영들이 이 땅을 보면 비바람이 치고 아주 춥고 황량한 곳이므로 이 땅에 내려오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7년 환난 때는 미가엘 천사장에 의해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 땅에는 악한 영의 세계에서 제일 아래 계급인 귀신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제일 졸병이기에 비록 너무나 괴로운 이 땅이지만 제 2하늘 공중에 거하지 못하고 이 땅에 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토록 이 땅은 그들이 보기에 너무나 괴로운 땅이에요. 그러니까 제2 하늘에 있는 그들이 이 땅에 내려오지를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악한 영들이 하나님께서 계시는 영의 세계인 셋째 하늘에 거할 수도 없는 것이구요.

      그래서 전에 말씀드린 대로 하나님께서는 영의 세계의 일부를 떼어 둘째 하늘이라고 하는 또 다른 영의 공간을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둘째 하늘도 크게 둘로 나누셨지요. 하나는 하나님께 속한 빛의 영역인 에덴이고 다른 하나는 악한 영들에게 내어주신 어둠의 영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중에 빛의 영역인 에덴 안에 인간 경작 이전까지 아담이 거할 동산을 하나 만드셨는데 그것을 바로 에덴 동산이라 부르는 것이며 이곳에 첫 사람 아담을 이끌어들이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어둠의 영역은 악한 영들에게 내어주셔서 그들이 거하게 하셨는데 에덴과 이들이 거하는 어둠의 영역은 철저하게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에덴 동산도 에덴 안에 있는 일부일 뿐이며 에덴에는 에덴 동산 이 외에도 많은 공간들이 있지요. 이 공간 안에는 많은 물들과 첫째 하늘로 연결되는 창들도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에덴의 공간 한 편에 하나님께서는 장차 7년 혼인잔치를 위한 공간도 마련해 놓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혼인잔치를 위해 예비된 에덴의 공간은 과연 어떠한 모습일까요? 이곳은 에덴 동산보다도 더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로운 꽃과 나무들, 그리고 찬란한 빛들이 반짝이며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맑고 깨끗하고 찬란한 자연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 것이지요. 창세 이래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이 함께 잔치를 해야하는 공간이니 그만큼 넓어야 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큰 성이 하나가 있는데 혼인잔치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함께 들어갈 만큼 크지요. 바로 혼인잔치는 이 성 안에서 베풀어지며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한 순간들이 펼쳐집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우리가 맞게 될 7년 혼인잔치가 과연 어떠한 것인지 그 맛을 조금만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혼인잔치의 주인공인 신부가 되어 마음껏 그 행복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3. 7년 혼인 잔치의 아름다움

      7년 혼인잔치를 위해 예비된 곳에 도착했을 때 여러분의 눈앞에는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너무나 밝은 빛의 공간이 펼쳐집니다. 솜털보다 더 가벼운 여러분의 몸은 푸른 잔디 위에 사뿐히 내려 앉게 되고 처음에는 빛이 너무 밝아서 온통 빛으로만 보이던 주변의 모습들이 이제 하나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지요.
      눈부시리만큼 맑고 깨끗한 하늘과 물결이 찰랑일 때마다 마치 보석이 부서지는 것처럼 밝게 빛나는 바다와 같은 호수가 눈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사방에는 각양 각색의 꽃들이 가득하고 푸른 숲들이 멀리 병풍처럼 둘러 있지요. 꽃들은 마치 손을 흔들 듯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데 그때마다 이 땅에서는 한 번도 맡아보지 못했던 너무나 진하고 아름다우며 달콤하기까지 한 향기가 여러분의 콧속으로 흘러 들어옵니다. 또 어디서 날아왔는지 온갖 아름다운 빛깔의 새들이 주변으로 날아와 청아한 소리로 지저귀며 여러분을 반기지요. 속이 환하게 들여다보이는 호수에서도 기이하리만큼 아름답고 화려한 물고기들이 연신 물 밖으로 머리를 내밀며 여러분을 반깁니다.
      여러분이 밟고 서 있는 잔디 하나도 마치 솜털 위에 서 있는 듯 폭신하며 하얀 옷자락을 나부끼게 하는 바람도 포근하게 여러분을 안아 주는 듯하지요. 그때에 여러분의 눈에 너무나 분명하게 들어오는 매우 강렬한 빛이 하나 보입니다. 그리고 그 빛 가운데 한 분이 서 계신 것이 보이지요. 그분은 얼굴에 부드러운 미소를 띄고 계시고 여러분을 향해 두 팔을 벌리시며 어서 오라 손짓을 하고 계십니다. 그 손짓에 이끌려 다가서자 희미하던 그분의 얼굴이 또렷하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지요.

      처음으로 마주 대하는 얼굴이지만 여러분은 그분이 누구신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토록 그리워하고 그토록 사모하며 보고 싶어하던 신랑되신 주님인 것입니다. 그 순간 여러분의 눈에는 뜨거운 눈물이 한없이 흐릅니다. 이 땅에서 경작 받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눈물을 멈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핍박과 시험이 왔을 때에라도 그냥 주저앉고 싶은 상황에서도 오직 주님만을 생각하면 승리할 수가 있었는데 바로 그 주님을 눈앞에서 뵙고 있는 것이지요.
      그때 주님께서는 다가오셔서 넓은 품에 여러분을 꼭 안아 주십니다. 그리고는 "나의 신부여 내가 오늘을 기다렸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시며 사랑의 고백을 해 주시지요. 이 말씀에 그만 눈물은 더욱 하염없이 흐르게 됩니다. 그런 여러분의 눈물을 주님께서는 닦아주시며 더욱 꼬옥 여러분을 안아 주시지요. 주님과 눈을 마주 대하며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내가 다 아노라. 너의 수고를 다 아노라. 이제 이후로는 오직 행복과 기쁨만 있을 것이라."
      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입니까? 너무나 사랑하는 주님, 그 주님의 품에 안겨 있노라면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평안이 밀려오면서 이내 희열과 충만함이 온몸을 감싸게 됩니다. 그때 어디선가 감미로우면서도 화려하며 여러분의 영혼 깊숙이 젖어드는 아름다운 찬양의 소리가 들려오지요. 그러면 주님께서는 신랑이 신부의 손을 살포시 잡고 식장으로 들어가듯 여러분의 손을 잡으시고 마치 나는 듯이 소리가 나는 곳으로 이끌어들이십니다.

      그리고 잠시 후 여러분의 눈앞에는 환하게 빛나는 화려한 성 하나가 나타나지요. 바로 찬양 소리가 울려 나왔던 이 성은 너무나 크면서도 아름답고 웅장하지요. 그 성의 문 앞에 섰을 때 성문이 부드럽게 열리면서 성 안으로부터는 밝은 빛이 쏟아져 나옵니다. 다시금 그 빛에 이끌리듯 주님과 함께 성 안으로 들어가자 끝이 보이지 않으리만큼 넓은 홀이 나오지요. 그 홀은 온갖 아름다운 장식들로 꾸며져 있고 밝게 빛나는 오색 찬란한 빛들이 가득하며 조금 전보다 더 분명하고 청아한 찬양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마침내 우리 모두의 신랑되신 주님께서 부드러우면서도 힘찬 목소리로 혼인잔치의 시작을 선포하시지요. 이제 꿈만 같은 7년 혼인잔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순간의 행복이 느껴지십니까? 물론 혼인잔치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이처럼 주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부 중에서도 그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가까이에서 따르게 되고 품에 안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찌하든 새예루살렘에 들어가셔야 하고 못해도 3천층에 들어가셔야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구원받은 사람의 수가 너무 많아 주님의 손을 잡지 못하였다 하여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 충만하고 행복한 느낌은 다같이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모두가 새예루살렘의 소망으로 달려가고 계시니 모두가 주님 품에 당당히 안겨 7년 혼인잔치를 치를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본격적인 혼인잔치가 시작되면 신랑되신 주님과 함께 기뻐 찬양하고 춤추며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하게 됩니다. 주님의 품에 안겨 춤을 추기도 하고 주님과 이 땅에서 받았던 경작의 시간들에 대해 대화하기도 하며 앞으로 살게 될 천국에 대해 대화하기도 하지요. 또한 아버지 하나님에 대해 대화하며 마음껏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이 땅에서 함께하고 싶어도 함께하지 못했던 이들과도 행복한 사랑의 대화를 나누게 되지요.
      입에 넣으면 눈 녹듯 녹아드는 각종 과일을 먹고 아버지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를 마시며 끊이지 않는 찬양 속에 잔치는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7년 동안 매일 이렇게 성 안에서만 잔치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성 밖에도 나가서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지요. 그렇다면 과연 성 밖에서는 어떤 행복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는지 다음 시간에 이어서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의 넓은 길을 버리고 이처럼 좁은 길을 가기 위해 힘쓰고 애쓰며 수고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죄를 버리기 위해 금식하고 철야하며 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드리면서도 오히려 기뻐하고 행복해 하시는지요? 바로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장차 천국에 이르렀을 때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이지요.
      오늘 극히 일부만 말씀드렸지만 7년 혼인잔치만 해도 이렇게 기쁘고 행복한데 장차 천국에서 누릴 행복과 기쁨은 어떻겠습니까? 그러니 우리 모두는 신랑되신 주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그 순간까지 천국가는 이 길을 더욱 힘차게 달려가야 되겠습니다.
      천국의 소망이 큰 만큼 더욱 열심히 성결을 이루고 더 열심히 온 집에 충성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소망 가운데 달려가는 여러분이 되셔서 장차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7년 혼인잔치에 참여할 때는 주님 품에 안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예루살렘에서도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까이에 거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5:49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