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54)

    에덴동산의 사람들과 이 땅의 고대문명과의 관계 [창2:10-14]
    2002.03.22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창세기 강해를 통해서 UFO, 피라미드, 공룡, 고대문명 등 인류가 아직까지도 풀지 못하고 있는 불가사의한 내용들이 풀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흥미진진하게 말씀을 들으며 다음 시간에는 어떤 비밀들이 풀어질까 사모함으로 기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말씀들이 설명되고 있는 이유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조금 어리둥절할 수가 있습니다. 마치 무슨 공상과학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분도 계실 것이고 처음 오신 분들 중에는 이러한 말씀이 성경이나 신앙생활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창세기 강해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디모데후서 3:16 전반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 했고, 베드로후서 1:21에는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경 안에는 태초 이전부터 시작하여 인간 경작이 마무리 될 때까지 그리고 장차 우리가 천국에서 누리게 될 영원한 삶에 대해서까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방대한 내용을 성경 안에 자세하게 풀어서 담고자 한다면 그 양이 얼마나 많아야 하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 안에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경작 받는 동안 꼭 필요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기록해 놓으셨지요.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하신 이유는 디모데후서 3:15에 말씀하신 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태초부터 있었던 모든 사건과 내용들을 자세하게 기록한 것이 아니라 인간 경작의 목적과 관련된 지혜, 곧 어떻게 하면 구원받아 영생에 이를 수 있는지 또한 어떻게 하면 아버지 하나님의 참자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영의 세계를 믿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깊은 영적인 내용들도 담겨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감동하심 가운데 기록된 성경 곳곳에는 문자적으로는 풀 수 없는 깊은 영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지요. 따라서 이러한 말씀을 푸는 사람 역시 성령의 감동함을 입어서 말씀에 담긴 더 깊은 영적인 내용까지 깨우친다면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뜻 그리고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자적으로만 풀고자 한다면 아무리 성경을 오랫동안 연구한다 해도 그 말씀에 담긴 참뜻을 깨달을 수 없지요.

      마태복음 22:41 이하에도 그러한 예가 나옵니다. 성경에 능한 자라고 자부하던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잘 알고 있는 구약의 성경 한 구절을 인용하여 질문을 하셨습니다. 바로 시편 110:1에 다윗이 왜 그리스도를 주라고 표현했는지에 대해 물으시자 거기에 대해 답변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되실 메시야께서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다고 하는 육적인 혈통에 관해서만 알고 있던 바리새인들은 정작 메시야로 오실 분이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으로서 창세 전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때가 이르매 사람의 형체를 입어 다윗의 자손으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는 더 중요한 영적인 내용은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들이 아는 말씀이라 해도 그 안에 담긴 영적인 뜻을 깨닫지 못하니 답변할 수가 없었고 46절에 "한 말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그 안에 담긴 영적인 의미를 푸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창세기를 비롯하여 요한계시록과 같은 예언서들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을 감동함 속에 함축해서 또는 상징적으로 기록한 것이 많아서 짧은 말씀 안에도 영적으로는 많은 영계의 사건들과 미래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만일 여러 사람이 서울대공원에 다녀와서 그 내용을 기록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간단히 기록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조금 더 자세히 기록할 것이며 또 다른 사람은 아주 자세하게 기록할 것입니다. 혹여 서너 줄로 짧게 기록한 사람이라 해도 그것을 다시 풀어서 설명하라고 한다면 얼마든지 길게 설명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경의 기록은 단 몇 줄로 되어 있지만 성령의 감동함 속에 그 내용을 풀게 되면 그 안에 무한한 영적인 세계와 영적인 사건들이 담겨 있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인간 경작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다만 함축적으로 기록했거나 아니면 생략된 경우가 있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 말씀의 경우도 벌써 여러 시간째 설교가 나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고 마칠 수도 있지만 깊이 들어가면 무궁무진한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인간 경작이 시작되고 이 강들을 중심으로 문명이 싹트기 전, 아담이 살던 둘째 하늘과 이 땅에서는 과연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가를 하나님 말씀 안에서 풀게 되니 그 동안 모든 인류가 풀지 못했던 공룡이나 피라미드, 고대 문명 등과 같은 내용들도 하나하나 풀어져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결국 성경 안에는 과학으로도 풀지 못하는 태초 이전에 관한 모든 지식이 담겨 있음을 증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참이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주관해 가신다는 사실을 증명해 가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는 아무리 사람 편에서 불가사의한 것이라도 능히 풀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내용들이 참이라는 사실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권능으로 보장해 주고 계시지요. 창조의 최상의 권능이 어떤 것인지 완성된 역사를 여러분은 보고 계시며 앞으로 수없이 보시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들을 통해 더욱 믿어지는 영적인 믿음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영으로 이해되고 깨달아짐으로 여러분에게 능력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도 증거되는 창세기의 귀한 말씀이 믿음과 능력이 되어 신속히 영으로 들어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

      1. 아담의 타락 이후의 고대 문명

      지난 시간에는 아담이 이 땅으로 쫓겨난 후, 에덴 동산의 사람들에게 일어난 변화와 그로 인해 이 땅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에덴 동산에 사는 아담의 후손들이 이 땅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게 되면서 이 땅에 그들이 남긴 자취들이 남게 되었다 했지요.
      이러한 자취들이 오늘날 발견되면서 사람들에 의해 불가사의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불가사의라고 하는 것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헤아릴 수 없이 이상야릇한 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처럼 불가사의로 여겨지는 것들 중에는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아예 이 땅에 내려와 살면서 남긴 자취와 흔적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에덴 동산의 사람들로서 이 땅에 왕래가 빈번해지면서 이 땅의 여인들을 아내로 취한 사람들이지요. 이 땅의 여인들과 결혼한 사람들은 다시 에덴 동산으로 돌아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계의 문을 닫으심으로 더 이상 계속해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으셨던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후로는 영계의 문이 완전히 닫히고 전혀 왕래할 수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후로도 그룹의 허락을 받아서 질서를 좇아 이 땅에 내려올 수는 있었지만 전과는 달리 모든 것이 엄격하게 통제되었지요. 하지만 허락된 범위 내에서는 지금도 엄연히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이 땅에 내려올 수가 있는 것이고 그 증거가 바로 UFO라는 사실은 이미 설명을 드린 바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발견되는 불가사의한 흔적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하여 많은 의문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하나하나 풀어지고 깨달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는 아담에 의해서 생겨난 것이 있습니다. 아담에 의해 지어진 피라미드가 대표적인 예이지요. 다음으로는 에덴 동산의 사람들 즉 아담의 후손들에 의해 생겨난 것입니다. 그 중에는 아담의 타락 이후로 이 땅에 자유롭게 왕래하면서 남긴 것도 있겠고 아예 이 땅에서 살게 된 에덴 동산의 사람들에 의해 남겨진 것도 있습니다. 또한 왕래가 엄격히 통제된 후로도 이 땅에 내려온 사람들에 의해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남겨주고 있는 흔적들도 있구요.
      그러나 같은 피라미드라 할지라도 아담에 의해 지어진 것과 아담의 후손에 의해 지어진 것과는 엄연히 차이가 납니다. 아담이 가지고 있던 권세나 능력과 그 후손들이 가지고 있던 권세나 능력은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에덴 동산에 산다고 해서 그들에게도 아담에게 주어졌던 권세와 능력이 주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아담에 의해 지어진 대 피라미드와 그 이외의 지역에서 발견되는 피라미드와는 큰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물론 아담이 지은 피라미드 이 외의 다른 모든 피라미드들을 아담의 후손들이 지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 중에는 세월이 흐른 뒤 이 땅의 사람들이 앞서 세워졌던 피라미드를 보고 그것을 모방하여 만든 것도 있지요. 하지만 결국은 아담에 의해 시작된 피라미드가 에덴 동산의 후손들과 이 땅의 후손들에 의해 계승되어져 왔기 때문에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여러 가지 모양의 피라미드들을 비교해 보면 그들 사이에는 서로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로 떨어진 곳에서 만들어진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미에서 발견되는 피라미드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발견되는 지구라트라는 건축물을 보면 공통적인 기원에서 비롯되었음을 느낄 수가 있지요. 또 이집트의 신전과 중미에서 발견되는 신전에서는 돌을 쌓을 때 생기는 이음새 부분을 처리하는 방법이 서로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집트나 아즈텍 그리고 잉카의 사람들 그리고 영국이나 북서 유럽에서 발견되는 많은 유적들에서도 공통점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이는 분명 고대의 발견된 문명이 무언가 하나의 출발점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을 뒷받침해 주는 증거들이 되고 있습니다.
      그처럼 오래 전에 서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피라미드를 비롯한 건축물들이 각각 따로 세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이러한 건축물들을 공통된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세웠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직접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 것들이 바로 에덴 동산에서 살던 아담의 후손들이었구요.
      그런데 이러한 사실들을 뒷받침해 주는 주장들이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 문명이나 잉카 문명을 살펴보면 아주 오래 전 그들에게 문명을 전수해 주고 또 그들을 다스렸던 사람들이 백인의 형상을 한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집트나 잉카의 원주민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파란 눈의 소유자였다는 것이지요. 또한 고대의 미라에서 혈액을 추출하여 검사한 결과 그 혈액형이 원주민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유럽의 푸른 눈을 가진 백인들 사이에서 흔한 혈액형임이 판명되었다고도 합니다.
      실제로 아메리카의 고대 문명의 신화를 보면 그들에게 문명을 전수해 준 영웅과 같은 존재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러한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보면 그들은 공통적으로 키가 크고 턱수염을 길렀으며 파란 눈에 하얀 피부를 가졌고 하얀 외투를 입은 불가사의한 초인으로 묘사되고 있지요. 이들은 또 그곳에 사는 원주민들에게 사랑을 전파하고 농사짓는 법도 가르쳐 주었으며 기적으로 병을 고쳐주기도 했다고 전해집니다. 그 중에는 공학, 건축학, 문학, 목축 등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전수해 준 경우도 있다고 하지요.
      뿐만 아니라 잉카 제국의 영토였던 페루에는 전체 길이 2만 4천 킬로미터의 도로와 함께 오래되고 세련된 건축물을 머리카락이 적갈색인 백인들이 만들었다는 내용의 전설도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누군가 백인의 형상을 한 뛰어난 존재에 의해 문명과 과학이 전수되고 영향을 주었다는 내용은 여러 나라에서 전해 내려오고 있지요.

      한 가지 흥미로운 내용은 문명 확산 이론이라는 것인데 이는 고대문명을 보면 어느 시기에 갑자기 그 이전의 원시적인 단계에서 큰 도약을 이룬 문명들이 존재하게 되었다는 이론입니다. 당시에 존재하던 이 땅의 문명이 아닌 누군가 외부로부터 발달된 수준의 문명을 이 땅에 전해 주었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주장들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 땅보다 훨씬 발달된 지식과 기술 문명을 가진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이 땅에 내려오면서 그들이 가진 지식과 기술이 전해지고 그 자취와 흔적이 남게 되었다는 사실을 잘 뒷받침해 주는 하나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서 전해진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이 땅에 사람들에 의해 생겨난 문명의 자취도 있지만 많은 불가사의한 문명의 자취들은 에덴 동산의 사람들과 그 영향으로 생겨난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지금의 우리 지식과 기술 수준으로 보아도 전혀 손색이 없는 것들이 많지요.
      여기 UFO과 같은 경우는 우리 수준으로 따라갈 수 없는 앞선 기술과 지식에 의한 것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둘째 하늘의 에덴 동산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뛰어난 지식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우리는 능히 짐작해 볼 수가 있는 것이지요. 하물며 이러한 에덴 동산의 사람들과도 또 차원이 다르게 뛰어난 지식과 능력, 그리고 권세를 가졌던 아담은 과연 어떠했을까요?
      아담은 엄청난 능력과 권세, 그리고 지식과 지혜도 가지고 있었기에 첫째 하늘뿐만 아니라 둘째 하늘까지도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려 나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역시 이처럼 뛰어난 존재로 지음받은 아담처럼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았을 때 얼마나 뛰어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2. 유브라데 강과 3차 세계대전

      이제 에덴 동산에 대한 새로운 내용들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창세기 강해를 통해 들으시고 오늘은 본문 14절에 나오고 있는 유브라데 강과 관련해서 보충설명을 좀 드리면서 본문 10절부터 14절까지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에 강들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서 이 강들을 중심으로 문명이 발생하게 되고 이 강들과 인접하여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인간 경작의 섭리가 이루어져 가게 됨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유브라데 강은 영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마지막 때에 이 강과 관련하여 일어날 중요한 사건들이 있음을 말씀드렸지요.
      예를 들어 7년 환난 때의 일이 기록된 계시록 9:14-15에 보면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했습니다. 또 계시록 16:12에는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했구요.
      이 사건들은 물론 우리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공중에 강림하시는 주님을 맞아 휴거되고 공중에서 7년 혼인잔치를 하는 동안 이 땅에서 일어날 일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자녀를 얻기 위해 시작된 6천년의 인간 경작은 우리 주님의 공중재림과 함께 마쳐지지요. 이후에 있을 7년 환난 동안에도 이삭줍기 구원이 있기는 하지만 이 때는 인간 경작의 시간에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 가운데 베풀어 주신 마지막 구원의 기회이지요. 또한 하나님께서 인간 경작을 위해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구원의 섭리도 담겨 있구요. 그래서 이 7년 환난 동안에는 그 중심에 바로 이스라엘 민족이 있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섭리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세우시고 그들을 인간 경작의 중심에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았고 따라서 이러한 그들을 통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구원의 섭리가 마무리 될 수 없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인간 경작의 섭리를 마무리하시기 위해 이스라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역사하십니다. 그렇지만 인류 역사와 문명의 마무리만은 처음 시작된 곳에서 하시지요. 지금 문명의 발상지요 그 중심에 있었던 곳에서 7년 환난을 통해 맞게 될 인류역사의 결말 또한 맺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네 강을 중심으로 한 문명의 발상지의 중심에서 세워진 이스라엘은 7년 환난을 통해 인류 역사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역사의 중심에 서 있게 되는 것입니다. 7년 환난 동안에 이루어질 인류 역사의 마지막 장면들도 이스라엘과 관련하여 모든 것이 돌아가며 그 배경이 되는 장소 또한 이스라엘과 인접해 있지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유브라데 강이며 이 강은 앞으로 7년 환난 때에 일어나 전쟁의 중요한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유브라데 강을 중심으로 과연 어떤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 것일까요? 이 내용은 앞으로 다시 마지막 때에 대해 설명하면서 자세하게 설명될 기회가 있기 때문에 오늘은 큰 줄기가 되는 사건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1948년 이스라엘 건축 이후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태들을 보시면 이스라엘이 축이 되어 주변 이슬람 국가들과의 끝없는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또 최근 들어서는 그 상황이 점점 심각해져 가고 있지요. 그런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상황은 더욱 나빠져 갑니다. 그러다가 결국 전쟁이 임하는데 그 무대가 바로 유브라데 강이 흐르고 있는 지금의 터키와 시리아, 이라크를 중심으로 한 중동 지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발발된 전쟁은 점차 종교적인 성격을 띠게 됩니다. 즉 기독교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나라들이 이스라엘 편을 들게 되면서 이 전쟁은 기독교 문화와 이슬람 문화간의 종교 전쟁 성격을 띠게 되는 것이지요. 이 때 이스라엘을 편드는 나라들이 바로 유럽 국가들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경제적인 이득을 노리고서 전쟁에 개입하는 나라들이 생기지요. 중동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석유의 주 생산지이기 때문에 강대국들은 여기에 대한 주도권들을 놓고 전쟁에 참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전쟁은 더욱 복잡한 국면을 맞습니다. 이 때 바로 구소련이 개입하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계시록 강해를 통해 말씀드린 대로 결국은 3차 세계 대전이라는 대재앙으로 치닫게 되지요. 그 이후의 과정은 요한계시록 강해를 통해 이미 전에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일점일획도 오차 없이 정확하게 이루고 계십니다. 문명 하나도 우연히 발생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전쟁 하나도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지요. 아버지 하나님의 주관 하에 있는 것이며 모든 것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즉 아버지 하나님께서 태초 이전에 계획하신 대로 지금도 정확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결론 /

      본 제단을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 또한 그러했지요. 우리편에서 급하게 서두른다고 해서 빨리 이루어지고 우리가 하고자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가장 적당한 때 가장 좋은 시기를 아시고 정해 놓으셨습니다. 언제 최상의 창조의 권능이 펼쳐져야 할지 언제 대성전이 이루어져야 할지 이를 위해 언제 기도처가 마련되고 또 영적 장수들이 나와야 할지 이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셨지요. 그래서 거기에 맞추어 때로 연단하시며 하나하나 이끌어 오신 것입니다. 또 주변 환경을 주관하여 준비해 오신 것이구요.
      창세기 강해 역시 때가 이르매 허락하시고 때를 맞추어 풀어 주고 계신 것이지요. 그런데 이제 모든 것이 무르익은 때가 되었습니다. 꽃이 활짝 피어나기 위해 마지막 순간을 기다리고 있듯이 본 제단과 우리 만민의 성도들 역시 최상의 창조의 권능의 완성으로 세계를 뒤덮어나갈 그 순간이 눈앞에 이른 것입니다.
      물론 지금까지도 많은 것을 이루어 왔지만 이제는 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이 우리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준비가 되셨습니까? 이미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준비"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곧 들려오게 될 "땅" 하는 신호소리와 함께 우리 모두 힘차게 달립시다. 그래서 새예루살렘의 결승전 테이프를 멋있게 끊으실 수 있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8-05-07 오전 11:58:5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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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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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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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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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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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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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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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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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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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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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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