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53)

    피라미드에 관한 비밀(2) - 아담과 에덴동산에 사는 그의 후손들 [창2:10-14]
    2002.03.15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사야 4:4를 보면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는 모든 것을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신 재판장으로서 심판의 결과에 따라 소멸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속성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용서와 긍휼과 자비가 한이 없으신 사랑의 하나님이지만 이 땅에 인간을 경작하시면서 스스로 정해 놓으신 법칙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용서하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의의 법칙대로 정확하게 심판하셔서 그 결과에 따라 역사하시는 분이시니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 안에 거하기 위해서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정해진 한계선을 넘었을 경우에는 원수 마귀 사단의 송사로 인해 더 이상 용서와 긍휼의 기회가 주어지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어떻게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멸망에 이르지 않고 모두가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기 때문에 공의의 심판을 하실 때에도 어찌하든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고자 합니다. 그 예가 바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실 때이지요.
      창세기 18:20-21을 보면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악이 관영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실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다시 한 번 그곳이 정말 심판 받아야 할지를 돌아보셨던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 계신다고 해도 이 땅의 일들에 대해 낱낱이 아시는 분이지만 그래도 친히 모든 것을 살피심으로 긍휼의 기회를 베푸시기 원하셨습니다. 니느웨 성을 멸하시겠다 말씀하셨어도 그 곳에 모든 백성들이 회개하고 돌이키니 마음을 돌이키시고 용서하셨던 것처럼 어찌하든 마지막 기회를 한 번이라도 더 주시고자 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시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소돔과 고모라를 살펴보시고 도저히 그들을 용납할 수 없는 악으로 물들어 있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결국 공의의 심판이 내려질 수밖에 없었고 불의 심판을 받았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공룡들도 악으로 인해 이 땅에서 불의 심판을 받고 멸종된 것입니다.

      본론 /

      1. 피라미드 안에 담긴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사랑과 기쁨

      지난 시간에는 불의 심판으로 공룡의 반란 사건이 마무리되어진 이후에 아담이 비로소 피라미드를 짓게 되었는데 이 때 아담이 피라미드를 짓는 목적과 마음이 이전과는 전혀 달라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전에는 자신이 둘째 하늘과 첫째 하늘의 지배자로서 이 땅 위에 자신이 가진 권세와 위엄을 나타내는 상징물을 지으려는 목적으로 피라미드를 계획했지만 공룡의 반란 사건을 겪으면서 이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 피라미드를 짓게 되었다고 했지요.
      또한 아버지 하나님께 대한 마음도 이전에 느끼던 감사와 감동과는 달랐습니다. 물론 장차 아담이 인간 경작을 받은 이후에 느끼게 될 감사와 감동의 마음과는 다르겠지만 그래도 전에는 오로지 하나님께로부터 받기만 하던 아담이 이제는 아버지 하나님께 무언가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이라는 사실을 조금이나마 깨달았던 것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마음을 담아 피라미드를 지었고 피라미드가 완성된 후에는 완성의 기쁨과 감격으로 인해 마음을 담아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버지여, 귓가에 울리는 바람 소리에도 아버지의 잔잔하신 음성이 담겨 있고 그 바람 곁에도 아버지의 숨결이 느껴지나이다. 바람의 흐름 속에도 이 우주 만물을 운행하시는 아버지의 뜻이 담겨 있으며 아버지께서 운행하시는 손길이 느껴지나이다. 아버지께서 이 모든 만물 하나하나를 지으실 때에 정녕 그 마음을 담아 지으시사 아버지를 나타내셨으니 산천초목의 호흡 속에서도 아버지의 숨결이 느껴지오며 바람 소리 속에서도 아버지의 음성이 느껴지나이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이 천지만물을 지으심을 눈으로 직접 보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전지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창조해 놓으신 만물 속에서 아버지의 따스한 손길을 느끼며 아버지의 위대하심을 느끼나이다. 아버지여 또한 정녕 아버지의 기쁨이 되며 아버지의 열매가 되기 위하여 이 아들을 이와 같이 탄생시키셨나이다. 이 아들이 아버지의 그러한 사랑을 입고 아버지의 은택을 입어 만물 중에 이처럼 높이 세워졌나니 아버지여 정녕 이 아들의 입술을 통하여 찬양과 영광을 받으옵소서
      아버지께서 정녕 처음부터 이 모든 것을 지으사 아버지의 사랑을 펼치시고 그 마음을 곳곳마다 품어 놓으셨으며 이 아들을 지으사 저로 하여금 아버지의 위대하심을 찬양할 수 있게 하셨음이니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능력 가운데 이 아들을 탄생시키시고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모든 자들과 함께 이와 같이 아름다운 조형물을 세워 아버지를 기리며 이 아들에게 주신 권세를 기리나이다. 우주 만물 안에 나타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아버지의 모든 마음을 실어 이곳에 조형물을 지은 바 되었으니 아버지여 받으옵소서.
      이 아름다운 조형물을 통해 아버지의 마음에 위로가 되시며 이를 지은 이 아들의 권세와 위엄을 높이 드리우나이다. 그러므로 인하여서 아버지의 기쁨이 되어지기를 원하나이다. 아버지여 이 조형물을 바로 아버지께서 탄생시켜 나온 저에게 아버지께서 주신 능력으로 되어졌음이오니 오직 아버지의 기쁨이 되어지며 위로가 되어지기를 원하나이다.
      아버지여 아버지 앞에는 이것이 아주 작은 조형물에 불과하오나 이를 통하여서 아버지의 이름이 더욱 영화롭게 되어질 뿐 아니라 이 아들의 이름도 영화롭게 되어짐이오니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탄생시킨 이 아들에게 주신 그 권능을 이곳에 드러냄으로 인하여 이 아들 앞에 모든 만물이 무릎을 꿇나이다. 아버지여 감사하나이다. 아버지여 모든 영광 받으옵소서. 이 아들을 통하여 모든 영광을 받으옵소서. 아버지여 기쁨과 위로가 되어지기를 원하나이다."

      이 찬양시 안에는 아버지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과 기쁨의 마음이 잘 담겨 있습니다. 아담이 인간 경작을 받기 전에는 상대성을 전혀 몰랐다고 하니까 흔히 에덴 동산에 살던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사랑 기쁨도 몰랐던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을 닮아 악이 없고 선한 마음을 가진 아담에게 어찌 감사와 사랑과 기쁨의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물론 인간 경작을 받은 우리가 느끼는 감사와 사랑과 기쁨의 개념과는 다르지만 아담도 아버지 하나님 앞에 감사할 줄 알았고 사랑을 고백할 줄도 알았습니다.
      더욱이 이 때는 아담이 피라미드를 지은 후로서 아담은 자신이 이루어 놓은 피라미드를 보면서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감동과 감격을 느끼게 되었지요. 예를 들어 어떤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고 나서 자신이 이루어 놓은 것을 보면 감동 속에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처럼 아담도 피라미드를 지어놓은 후에 이것을 보면서 아버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주신 권세와 능력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더욱 감동과 감격을 느꼈던 것이지요. 더욱이 공룡의 배반사건을 계기로 하여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더해질 수 있었습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지 않으시고 능력을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담이 누리고 있는 모든 권세와 능력이 아버지께서 주신 것임을 깨달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아담은 피라미드를 지어 놓고 이러한 감동과 감격에 벅차서 찬양의 시로 아버지 앞에 영광 돌렸던 것입니다. 이처럼 피라미드는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그 안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상징하는 의미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감격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의 기쁨과 위로가 되기 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지요. 또한 만물의 지배자이신 하나님께로부터 권세를 받아 이 땅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던 아담 자신의 권세와 위엄도 담겨 있는 것이구요. 이는 결국 이러한 권세와 위엄을 아담에게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권세와 위엄이 이 피라미드에 담겨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세워진 피라미드는 아버지 하나님께 기쁨과 위로가 되어졌지요. 피라미드가 세워질 그 당시 이 땅위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사람이 보기에 아름답게 조각해서 만들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오직 제2 하늘이나 제3 하늘에서 볼 때에 그것이 아름답게 보여야 하였습니다. 그래서 빛나는 별처럼 보이도록 피라미드 표면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첫 사람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 앞에 기쁨과 위로를 드리는 존재로서 지음 받았던 것이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아담을 통해 찬양 받기 원하시고 영광 받기 원하시며 또한 기쁨을 얻기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범죄하기 전까지의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 앞에 사랑받는 존재로 마음껏 권세와 능력을 누릴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저와 여러분이 이제 인간 경작을 통해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영광 돌려 나갈 때에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참 감사와 사랑과 기쁨으로 인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런 자녀에게는 아담에게 주셨던 권세와 능력 이상의 것을 주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2. 피라미드에 담긴 비밀

      이렇게 해서 완성된 피라미드 안에는 지금도 풀지 못하는 불가사의한 비밀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피라미드를 짓는데 사용된 둘째 하늘의 발달된 지식과 기술을 오늘날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기술의 수준으로도 풀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피라미드에 관해 연구하고 있는 '플레너건'이라고 하는 미국의 한 과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대 피라미드에는 400년 전까지는 알지도 못했던 수학 공식들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나는 피라미드를 수학적으로 철저히 해부해 보았습니다. 마치 암호화된 구조물처럼 분석하면 할수록 이제껏 몰랐던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 피라미드는 완전한 현대 수학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그 측량과 수학의 놀라움을 우리는 이제서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피라미드가 얼마나 뛰어난 지식과 기술로 만들어졌는지를 알 수 있게 해 주는 말이지요.
      또한 피라미드를 연구해 보면 이 피라미드를 지은 사람이 하늘의 별자리들의 움직임을 비롯하여 지구의 둘레나 지름 등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는 증거들이 나옵니다. 이는 피라미드를 지은 사람이 이런 것들을 알고 있을 만큼 뛰어난 지식과 측량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이지요. 과연 이처럼 뛰어난 지식과 기술을 가지 사람이 누구였겠습니까? 바로 아담이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단 여기서 다시 한 번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지금 말씀드리는 피라미드란 아담이 이 땅에 처음 세운 피라미드로서 이집트의 기자에 세워진 대 피라미드를 비롯한 세 개의 피라미드를 일컫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피라미드 안에 아담을 위해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바로 영과 육의 세계가 공존하는 공간이지요. 이 공간을 통해 아담은 영과 육의 세계를 빠르게 오갈 수도 있었고 교통할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 중에서도 이 피라미드 안에 뭔가 영적인 세계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이것을 찾기 위해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해 내려오는 몇 가지 기록을 보면 실제로 피라미드 안에서 영적 체험을 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나폴레옹은 피라미드 안의 왕의 방이라는 곳에서 혼자 머물다가 이상한 영적 체험을 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나폴레옹이 말하지 않았지만 부하들이 나폴레옹을 보았을 때에 그는 마치 얼이 빠진 사람 같았다고 하지요. 또 어떤 사람들은 그 방안에 혼자 있을 때 마치 합창소리와 같은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이 방안에서 명상을 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와 비슷한 체험을 했다고 하지요.
      또한 왕의 방은 피라미드의 중앙에 위치해 있는데 이 방 안에서는 독특한 힘이 작용한다고 합니다. 이 힘이 인체에 흐르는 기 에너지와 우주의 에너지가 모아져서 생긴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실제로 이곳에서는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난다고 하지요.
      예를 들어 죽은 시체를 이곳에 놓아두면 썩지 않는다거나 신속히 물이 빠지는 탈수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며 사람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어 질병의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렇듯 피라미드에 담긴 신비는 시간이 지나고 연구를 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해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사람들도 이러한 피라미드가 5천여 년 전에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요즘 들어서는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누군가 인간의 지식과 한계를 뛰어넘는 존재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인정하는 것이지요. 그가 바로 인간이 이 땅에 살기 이전 이 땅의 지배자요 또한 고도로 발달된 지식과 기술을 가진 둘째 하늘의 지배자였던 아담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외계인이 만든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피라미드에 대해 설명한 내용 중에 에드카 케이시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세계적인 심령 치료사이며 동시에 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알려진 그가 최면상태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하지요. 그의 주장에 따르면 이 피라미드는 기원전 만 년 이전에 세워졌으며 건축 방법은 자연에 존재하는 어떠한 힘을 이용하여 돌들을 공중에 뜨게 해서 운반하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 이 피라미드를 만든 사람들은 아틀란티스인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아틀란티스인이라는 것은 이 지구의 문명이 태동하기 전에 우주에서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영위하며 영적으로 앞선 존재를 가리킨다고 합니다. 그들 중에 일부가 이 지구에 와서 정착하여 살면서 이 피라미드를 만들었다는 것이지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사람의 말이 다 맞다는 것이 아니라 요즘 여러 사람들이 이처럼 피라미드에 대해 이 땅의 사람이 아닌 누군가 발단된 문명을 가진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음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들이 지구 밖에서 왔을 것이라는 주장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그 중에는 영감 가운데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려는 것이지요.
      그러니 이처럼 누군가 인간 이상의 존재가 피라미드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에 나오는 에덴 동산이 정말 존재하고 또한 에덴 동산에 사는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들인가를 확실히 증거해 준다면 이는 그들로 하여금 성경이 참임을 믿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게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성경이 참임을 증명하기 위해 에덴 동산에 대해서도 UFO에 대해서도 그리고 피라미드에 대해서도 이처럼 그 비밀들을 밝히 풀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구원받을 만한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이러한 말씀을 듣고 깨달아서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3. 고대 문명의 자취와 비밀

      오늘날 이 지구상에서는 피라미드 이외에도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할 만큼 뛰어나고 발달된 고대 문명의 자취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명의 자취들은 누구로부터 비롯된 것일까요? 이 역시 아담에 의한 것일까요?
      앞으로 더 자세하게 설명이 되겠지만 아담이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여 이 땅으로 쫓겨난 후에도 하나님께서는 한동안 이 지구와 에덴 동산을 연결하는 영의 통로를 닫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에덴 동산에 살던 아담의 후손들은 아담이 이 땅으로 쫓겨난 후에도 이 땅으로 내려올 수가 있었지요. 바로 이들이 이 땅에 내려와서 남긴 흔적들이 대부분 오늘날 사람들이 불가사의하다 생각하는 여러 가지 고대 문명의 자취들입니다.
      처음에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이 땅으로 내려오게 된 데에는 물론 자신들의 조상이었던 아담을 보기 위한 목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목적은 흐려지고 점차 호기심 가운데 이 땅을 찾게 되었지요. 그들 역시 아담의 피를 받고 태어난 후손이었기에 호기심도 많았고 아담이 피라미드를 세웠던 것처럼 그들도 이 땅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들도 나름대로 이 땅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겼는데 이것은 장차 에덴 동산과 이 땅으로 통하는 문이 닫힐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아담이 에덴 동산에 있었을 때는 그의 후손들이라 해서 원하기만 하면 자유롭게 이 땅에 오고 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 것은 아담이었기에 그의 후손이라 해서 아담과 같은 권세를 가진 것이 아니라 후손들도 모두가 아담의 권세 아래 있었으며 아담에 의해 다스려졌습니다. 그런 속에서는 아담의 후손들이 아무리 호기심이 많고 이 땅에 내려오고 싶은 마음이 크다 해도 아담의 통제 아래 있었기 때문에 질서 안에서만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 이 땅으로 내려오게 되자 에덴 동산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전과 다른 자유함이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잠재되어 있던 호기심도 발동하게 되었지요. 전에는 아담에 의해 모든 질서가 잡혀짐으로 어떠한 혼란 같은 것이 없었는데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자 약간의 혼란이 생깁니다.
      물론 아담을 대신하여 그룹들이 질서를 잡아가고 모든 것을 관장해 갔지만 그래도 아담이 있을 때와는 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질서가 깨어지고 불순종에 의해 혼란이 일어났다는 말이 아니라 전에 누릴 수 없었던 자유함이 주어짐으로 인해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이것을 누림으로 생겨난 혼란 아닌 혼란이었던 것입니다. 그런 속에서 에덴 동산의 사람들은 이 땅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고 그러면서 이 땅에 자신들의 자취를 남기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뜻하지 않았던 일들도 일어났습니다. 전에 설명드린 것처럼 바로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이 땅의 사람들과 결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창세기 6:2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 땅의 여자들과 결혼한 에덴동산의 사람들은 다시는 에덴동산으로 돌아갈 수가 없었지요. 결국 이 땅에서 살게 되었고 바로 이들에 의해서도 둘째 하늘의 발달된 지식과 기술이 이 땅에 흔적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이 땅에 살면서부터는 전에 에덴동산에 살던 때와는 많은 것이 달라졌지요. 능력도 둘째 하늘에서 생령이던 때와는 달랐고 지혜도 전과 같지가 않았습니다. 이들도 아담처럼 육의 사람으로 전락한 것이지요. 하지만 둘째 하늘에서 가졌던 능력과 지혜를 다 발휘하지는 못한다 해도 에덴 동산에서 배웠던 많은 지식과 기술을 다 잃어버린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들은 당시 이 땅의 사람들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뛰어난 문명의 자취를 남길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 때의 문명의 자취를 보면 오늘날의 문명의 자취와 많이 다른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철을 이용하고 공장을 만들고 못도 만들어 두드려 박기도 하지만 그 당시는 그런 것 없이 건축물이 지어진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스핑크스 주변 건축물 하나만 보더라도 못으로 박은 것도 아니고 징을 박은 것도 아니며 그냥 돌들로 이어졌는데도 오랜 세월이 흘러도 이곳에 금이 가서 벌어진 것도 아니고 맞물린 것이 떨어지지 않고 정확하게 이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명의 자취들에게는 당연히 자신들의 고향이었던 둘째 하늘을 그리워하며 영원히 죽지 않던 불멸의 시절을 그리워하는 그들의 마음이 담겨지게 되었지요. 그래서 고대문명의 문헌이나 유적들을 보면 그 안에는 영생불멸의 사상이 담겨있고 영원한 안식처를 동경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에덴동산으로부터 온 사람들이 이 땅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기는 했지만 그들이 가진 지식과 기술이 후대로 가면서 발전되고 전수된 것은 아닙니다. 세월이 지나 자손을 낳고 번성하면서 그들의 지식과 기술은 점차 잊혀지고 사라져 갔지요. 그래서 후손들은 둘째 하늘에 대해서도 잊게 되었고, 그들의 조상에 대해서도 잊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자연히 문명 또한 퇴보할 수밖에 없었지요. 찬란한 문명의 꽃을 피웠던 옛 문명의 자취들을 살펴보면 그것이 후대로 가면서 더욱 발전되기보다는 오히려 퇴보하고 사라져갔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에덴 동산과 이 땅을 연결하는 영계의 문이 닫힌 후에는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전혀 이 땅에 내려올 수 없게 된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처럼 자유롭게 올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룹의 허락을 받아 제한적으로나마 이 땅에 내려올 수가 있었고 이 땅에는 꾸준히 이들의 흔적이 남겨졌습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신비로운 현상들과 자취들이 이들과 관련 있는 경우가 많지요. 전에 보여 드렸던 영국의 밀밭서클이나 페루의 나스카 문명들이 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밀밭서클은 여러 가지 모양의 그림이 밀밭에 새겨진 것을 말합니다. 또 나스카 문명은 동물을 비롯한 갖가지 거대한 문양이 땅 위에 새겨진 것을 말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처럼 에덴동산의 사람들에 의해 이 땅에 남겨진 고대문명의 자취와 지금도 발견되고 있는 갖가지 흔적들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예로부터 아담을 비롯하여 에덴동산에 사는 아담의 후예들은 지금까지 많은 증거들을 통해 자신들의 존재를 우리들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땅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존재에 대해 깨닫지를 못하고 있지요. 성경을 바로 안다면 너무나 쉬운 것을 사람들은 인간의 지식과 한계 속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띤 우리는 더더욱 창세기 강해를 통해 하늘과 땅에 속한 비밀한 것들을 풀어가야 합니다. 이처럼 세상의 지혜로 풀지 못하는 것을 풀어가므로 고린도전서 1:19-20에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말씀하신 대로 인간의 지식과 지혜가 하나님 앞에서는 얼마나 미련한 것인가를 깨우쳐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0:14-15에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말씀하신 대로 열심히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믿음의 행함을 보시고 열매가 맺히도록 역사해 주시는 분이시니 다니엘서 12:3에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말씀하신 대로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인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원한 천국에서 주어지는 상급으로 영원히 빛나는 자리에 이르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5:4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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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파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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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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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키 등 사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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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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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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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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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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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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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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