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41)

    천국(2) [창2:8-9]
    2001.11.09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에덴동산과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다운 천국을 침노하려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시간부터는 잠시 에덴에 대한 설명을 멈추고 천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에덴동산도 천국에 비하면 너무나 큰 차이가 난다고 했지요. 그러니 이러한 천국이 진정 믿어지고 소망된다면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인간을 경작하시는 목적에 맞는 참된 자녀로 나와져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홀로 계시던 때부터 지금까지 오직 참자녀를 얻으시려는 한 가지 마음으로 모든 것을 참고 인내해 오셨으니 그토록 고대하며 원하셨던 참자녀들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될 천국 또한 얼마나 아름답게 준비해 놓으셨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신속히 신부단장을 마치고 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새예루살렘을 침노해 들어갈 수 있도록 이처럼 천국에 대한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13:19에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천국 말씀을 듣는다 해도 그 말씀을 깨달아 마음에 믿지 못할 때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말씀하신 것이지요. 마치 길가에 뿌리워진 씨를 새가 날아와서 먹어 버리듯이 들었던 천국 말씀을 원수 마귀 사단이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반대로 마태복음 13:23에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셨으니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천국에 대한 믿음과 소망 가운데 열심히 신앙생활해 나감으로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결실을 맺게 됩니다. 바로 낙원에서 1천층, 2천층, 3천층, 그리고 마침내는 새예루살렘을 침노해 들어가는 것이지요. 이처럼 여러분도 오늘 들으시는 천국 말씀을 통해 큰 결실을 맺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가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자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산 것처럼 여러분도 천국이라고 하는 값진 진주를 사려면 여러분의 소유를 다 팔아야 합니다. 자신의 자아와 틀과 육신의 생각과 이론 그리고 악의 모양까지도 다 팔아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하여 천국 새예루살렘이라고 하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귀한 진주를 소유하는 지혜롭고 복된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믿음의 3단계에 속한 영혼들이 거하는 2천층에 대해서부터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본론 / 천국의 처소에 따른 삶의 차이

      1. 2천층

      2천층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믿음을 가졌으되 아직 온전한 성결은 이루지 못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히브리서 12:4에는 우리가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함을 말씀하고 있는데 이 곳 2천층에 들어간 사람들은 죄와의 싸움을 완전히 마치지 못한 상태에서 주님을 맞이하게 된 것이지요. 따라서 아직은 신부단장을 마친 상태라 할 수가 없습니다. 못 해도 3천층에 들어갈 자격을 갖추어야 신부단장을 했다고 말할 수가 있지요.
      흠도 티도 점도 없는 정결하신 주님을 신랑으로 맞을 신부라면 당연히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게 보전되어 신랑되신 주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께서 처음 계획하신 인간 경작의 참 목적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참자녀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녀들과 함께 새예루살렘에서 함께 영원토록 사랑을 나누며 살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랑 자체이시므로 참자녀의 자격에 이르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서도 낙원부터 3천층까지를 예비해 주셨지요. 그리고 3천층은 그래도 참자녀의 자격에 가장 가까이 이른 자녀들이 들어가는 곳으로서 이 곳 3천층만 해도 2천층까지와는 매우 큰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신부단장을 마쳐서 최소한 3천층에 들어갈 자격을 갖추었느냐 그렇지 못했느냐가 장차 천국에서 얼마나 큰 차이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어찌해서든 최소한 3천층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은 갖추어야 하는 것이지요.

      지금부터 설명드릴 2천층만 해도 지난 시간까지 설명한 낙원이나 1천층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집부터가 다르지요. 낙원은 아예 개인 소유의 집이 없고 1천층은 그나마 개인 소유의 집이 있기는 해도 다세대 주택이나 아파트와 같은 형태라 했습니다. 이에 비해 2천층의 집들은 완전히 독립된 개인 주택입니다. 하지만 복층 건물의 집은 없고 모두가 단층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3천층 이상의 천국에서는 복층 건물들이 있구요. 그러나 2천층의 집들도 매우 크고 웅장하며 집의 곳곳에는 향기로운 꽃과 나무들로 조경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천층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이러한 아름다운 저택 이 외에도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의 한 가지를 개인적으로 소유할 수 있게 되지요. 예를 들어 수영을 좋아해서 수영장을 갖고 싶다면 정금과 보석들로 조각된 아름다운 수영장을 개인적으로 소유할 수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연못을 갖기를 원한다면 연못을, 또는 무도회장을 원한다면 무도회장을 가질 수가 있지요. 산책을 좋아한다면 아름다운 기화요초들로 장식되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노니는 산책길을 소유할 수 있구요. 그러나 한 가지만을 소유할 수가 있기 때문에 많은 것을 갖고 싶다 할지라도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주어집니다. 이렇게 각자의 소유로 가진 것들이 다르므로 2천층에서는 자기 집에 없는 것은 다른 집에 가서 서로 서로 구경하기도 하고 이용하기도 하면서 함께 즐거움을 나누게 됩니다.
      혹여 어떤 분들은 천국은 무엇 하나 부족됨이 없는 곳으로 알았는데 어떤 곳은 개인 집이 없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개인 소유가 겨우 하나뿐이니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결코 무엇이 부족한 곳이 아니며 어떤 불편함도 느껴지는 곳이 아닙니다. 모두가 주어진 행복에 감사 또 감사하며 영원토록 사는 것이지요. 함께 생활한다고 해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며 자신의 소유를 다른 이웃과 나눈다고 해서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나누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지요.
      그러므로 2천층에 들어간 분들이 비록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나만 가졌다 해서 이로 인해 안타까워하고 다른 사람의 것을 부러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들이 이 땅에서 행한 것에 비해 아버지께서 너무나 큰 상급으로 갚아 주신 것에 대해 항상 감격하고 감사하며 변함없는 기쁨과 즐거움 속에 만족하게 사는 것이지요.
      다만 이들에게 한 가지 안타까움이 남아 있다면 이 땅에 있을 때 더 열심히 노력해서 온전히 성결되지 못했다는 사실에 대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불러 가심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에 자신들이 악을 다 버리지 못한 것에 대해 얼굴을 들지 못할 만큼 부끄럽고 아버지 하나님 앞에 죄송하며 민망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3천층이나 새예루살렘에 들어간 사람들을 볼 때에도 그들의 처소의 웅장함과 영화로운 상급에 대한 부러움보다는 자신이 온전히 마음에 할례하지 못한 데 대해 아버지 앞에 죄송한 마음인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셔서 분명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따라서 이 땅에서 마음에 할례하고 열심히 충성한 대로 천국의 처소와 상급을 주시지요. 그리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았던 만큼 천국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만큼 주어집니다. 100% 온전히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다면 천국에서도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100% 그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지요.
      그러나 2천층에까지 들어간 영혼들은 이 땅에서 그렇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각자가 이 땅에서 행한 만큼만 천국에서 원하는 대로 주어진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가 이 땅에서 심고 행한 것에 비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갚아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비록 10%만 행했다 해도 10% 이상을 주기 원하시는 마음이지요. 그러니 막상 천국에 가게 되면 어느 처소에 들어가든 자신이 이 땅에서 행한 것 이상이 주어지므로 행복과 감격 속에 영원토록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2천층의 집에서 특이한 것은 각 집마다 문패가 있어서 누구의 집이라는 것이 표시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이 땅에서 우리 만민의 성도였던 분은 그 집 문패 위에 만민이라는 글씨가 함께 새겨져 있어서 누가 보아도 만민의 성도였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지요.
      그러면 2천층의 집들에는 이처럼 문패가 있는데 3천층과 새예루살렘의 집들은 어떠할까요? 3천층과 새예루살렘의 집들에는 문패가 없습니다. 2천층의 집에 문패가 있는 것은 그 곳이 누구의 집인지 구분시켜 주기 위함인데 3천층과 새예루살렘의 집들은 문패가 없어도 그 집이 누구의 집인지 능히 알 수가 있지요. 3천층 이상의 집에서는 그 집 자체에서 발해지는 주인의 마음의 향으로 인해 다 구별이 되기 때문입니다.

      2. 3천층

      3천층부터는 이 땅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성결되어 신부단장을 마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까지 설명 드린 2천층까지와는 격이 달라 3천층부터는 집의 크기도 훨씬 크고 각양 아름다운 보석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마음에 소원하는 것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집도 황금보석들로 지어진 너무 아름다운 집이며 개인적으로 수종드는 천사까지 주어집니다. 개인 동물이나 새나 이런 것도 주어지고 아주 화려하지만 개인 소유의 구름 자가용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공동 소유의 구름 자가용이 주어지는데 낙원이나 1천층, 2천층에는 구름 자가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3천층과 새예루살렘을 비교한다면 역시 큰 차이가 나지요. 예를 들어 3천층에 있는 집은 새예루살렘에 있는 집과 비교해 볼 때 그 비율이 60:100 정도입니다. 즉 새예루살렘에 있는 집의 크기가 10만 평이라면 3천층에 있는 집의 크기는 6만 평 정도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천국에서의 집의 크기는 이 땅에서 얼마나 영혼구원에 힘썼고 하나님의 성전을 이루기 위해 힘썼느냐에 따라 결정이 되기 때문에 딱 몇 평 정도라고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또한 마태복음 5:5에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말씀한 대로 온유한 마음으로 많은 영혼을 품어 천국으로 인도한 사람은 천국에서 그만큼 큰 땅이 주어지게 되지요. 그러니 수만 평, 수십만 평 그 이상 되는 집들도 있는 것이고 60:100 정도라고 말씀드린 것은 다만 3천층과 새예루살렘에 있는 집의 크기의 대략적인 비율입니다.
      그러나 3천층에 있는 집이 아무리 크다 해도 새예루살렘에 있는 집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많이 느껴지지요. 이는 집의 모양이나 아름다움에서뿐만 아니라 바로 집을 장식하고 있는 보석에서부터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3천층에도 많은 보석들이 있지만 새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종류의 보석이 다 있는 것은 아니고 그 특성도 좀 다르지요.
      새예루살렘에는 성곽의 기초석을 이루는 열두 보석뿐만 아니라 갖가지 아름다운 보석들이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빛을 내는 황홀한 색상의 보석들이 있으며 그 크기를 측량할 수 없을 만큼 큰 것도 있지요. 그 이름을 다 명명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종류의 보석들이 있으되 어떤 것은 이중으로 겹쳐 빛을 내기도 하고 어떤 것은 삼중의 빛을 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3천층에는 이처럼 이중 삼중의 빛을 내는 보석은 없습니다. 또한 새예루살렘에 있는 보석의 종류 가운데 단순한 기본적인 종류의 보석만 있고 같은 종류의 보석이라도 새예루살렘의 보석과는 빛깔부터가 다르지요. 그러기 때문에 3천층에 있는 집과 새예루살렘에 있는 집과는 겉으로 보기에는 큰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또한 3천층에서는 집 자체의 향이 있어서 그 향으로 누구의 집인지 알 수 있다 했는데 그 향이란 바로 집 주인의 마음의 향이지요. 그런데 각 집은 이렇게 향이 다를 뿐만 아니라 발하고 있는 빛깔도 다릅니다. 바로 이 빛은 향과 함께 그 집 주인의 마음을 대변하기 때문에 주인에 따라 빛과 향은 강도나 농도가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3천층과 새예루살렘의 집이 다르고 같은 3천층이라 할지라도 집 주인에 따라 빛깔이 다르고 빛의 밝기가 다르며 향이 다르고 향의 농도가 달라지게 되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3천층의 집과 생활을 좀더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장차 3천층에 들어가게 될 한 영혼에 대해 잠깐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분의 집은 매우 아름답고 광대합니다. 많은 것들로 꾸며져 있는데 정원도 있고 꽃밭을 거닐 수 있는 길도 있으며 지저귀며 노래하는 새도 있지요. 또한 천사들이 와서 악기로 연주도 해 주며 함께 아버지께 찬양도 드리게 됩니다. 또한 호수가 있고 연못도 있는데 연못 안에는 많은 물고기도 있어서 그들과 대화도 할 수 있습니다.
      이 분의 집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은 물론 새예루살렘의 것과 비교하면 좀 못하지만 이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황홀하고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지요. 특히 이분의 집은 대문이 아치형의 진주로 장식되어 있는데 이는 이 땅에 살 때에 많은 애통함과 심히도 많은 인내 속에 눈물의 간구를 올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그리고 목자를 위해 많은 눈물의 기도와 인내 속에 열심히 충성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분은 결코 이 땅에서의 신앙생활을 힘들다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충성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분이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참 복도 없고 작은 금붙이 하나도 소유하지 못할 만큼 비천한 사람이라 여김받는 처지였지요. 그러나 본 제단으로 인도 받아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 참진리를 깨달아감으로 말씀을 듣는 대로 순종하며 짧은 시간 안에도 성결을 향해 달려갈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 분은 목자의 곁에 있어 목자의 향을 맡고 목자의 가르침을 받으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기에 3천층 안에서도 빛나고 빛나는 자리, 영광스러운 자리에 이를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 분은 새예루살렘에 들어오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항상 남아 있지요. 새예루살렘에 들어갔더라면 사랑하는 주님과 목자와 영원히 사랑하는 성도들과 영원히 함께할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민망함과 안타까움인 것입니다. 이 분은 이 땅에서 조금만 더 충성했더라면 능히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분인데 그런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단 한 번의 불순종으로 그만 그 기회를 놓치고 만 것이지요. 물론 악한 마음에서 나온 불순종이 아니었다 해도 단 한 번 목자의 말에 불순종한 것이 이처럼 3천층과 새예루살렘이라고 하는 엄청난 차이를 나게 했으니 이를 생각할 때마다 안타깝고 민망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분은 지금 주어진 영광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며 감격해하고 있습니다. "나는 한 것이 아무것도 없고 나는 드린 것이 아무것도 없고 나는 힘되어 드린 것이 아무것도 없고 나는 목자의 기쁨되어 드린 것이 아무것도 없사온데 내가 여기에 와서 누리게 될 이 모든 영광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니 심히도 민망하며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고백하는 것이지요. 자신의 힘으로는 결코 가질 수도 없었고 취할 수도 없었던 귀한 것들을 상으로 받았으니 그저 감사만 나오는 것입니다.

      3. 새예루살렘에서의 연회

      여러분이 지금까지 들으신 대로 낙원부터 2천층까지 들어간 것과 3천층에 들어간 것과는 큰 차이가 있는데 이런 차이는 모두가 초대받아 새예루살렘에 들어가게 될 때에도 나타나게 됩니다. 우리가 장차 천국에 가면 때때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배설하시는 큰 연회 같은 것이 열리게 됩니다. 또 우리 주님이 배설하시는 연회도 열리게 되는데 이 때는 낙원부터 3천층까지 들어간 영혼들도 초대를 받아서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이 때는 나름대로 가장 좋은 옷과 장식으로 단장을 하고 면류관도 머리에 쓰게 되지요. 그래서 각각의 옷과 장식 머리 모양 그리고 면류관을 보면 그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낙원에서는 면류관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낙원에서 온 영혼은 단번에 알아볼 수가 있겠지요. 옷이나 장식, 머리 모양, 면류관에 대한 설명을 다음 시간에 자세히 하도록 하고 지금 말씀드리려는 것은 이처럼 어느 처소에서 왔는지를 금방 구분하기 위해서 새예루살렘에 들어올 때는 모두가 또 한 가지 표식을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3천층에서 새예루살렘을 방문하게 되면 아버지께서 동그란 표 하나를 주시는데 이 표를 면류관의 오른쪽 귀퉁이에 붙이게 됩니다. 반면에 2천층이나 1천층, 낙원에 있는 영혼들이 새예루살렘을 방문할 때는 이 표를 왼쪽 가슴에 붙이게 하시지요. 이 때도 3천층은 2천층, 1천층 낙원과는 확연히 구분시켜 놓으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표 하나도 확연하게 구분시켜 놓으신 것을 보면 아버지께서 새예루살렘의 영광만은 못해도 3천층의 자녀들에게는 각별한 배려를 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설명 드린 3천층까지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새예루살렘은 과연 어떠한 곳일까요? 다음 시간에는 새예루살렘에 있는 집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면서 다른 처소들과 좀더 자세히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결론 /

      시편 90:10에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말씀하고 있는데 이는 사람이 강건해야 칠팔십이요 그것도 마치 날아가는 것과 같이 빠르게 지나간다는 말이지요. 그러니 세상의 사람들은 짧은 인생을 아쉬워하며 조금이라도 더 잘 살기 위해 애쓰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오랜 세월을 이 땅에 산다 한들 결국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라 말씀한 대로 더 많은 수고와 슬픔이 있을 뿐이지요.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있어서 이 땅의 삶은 장차 누리게 될 천국의 삶을 준비하는 시간들입니다. 나그네와 같은 이 땅의 삶을 마치고 나면 본향인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살게 되므로 요한일서 2:17에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말씀하신 것이지요.
      그러기 때문에 천국에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이 땅의 삶에 대한 미련이나 아쉬움 그리고 세상의 것을 취하고자 하는 욕심을 갖지 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들은 말씀이 여러분으로 하여금 이러한 천국에 대한 확실한 소망 가운데 신속히 육을 버리고 영으로 달려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이 되어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2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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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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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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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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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