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34)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 생령으로 지어진 인간 [창2:2-7]
    2001.09.14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하나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아 만드셨습니다. 무엇 하나 의미 없이 만들어진 것은 없지요. 예를 들어 자동차를 구성하는 수많은 부품들 중에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자동차가 온전할 수 없는 것처럼, 천지만물도 서로가 조화를 이루며 온전함을 이룰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에는 아버지 하나님의 손길이 닿은 증거들이 남아 있지요. 로마서 1:20에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말씀한 대로입니다.
      또한 만물에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담겨 있습니다. 꽃잎 한 장에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고, 작은 새 소리에도, 작은 바위 하나에도 아버지의 마음과 뜻이 담겨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꽃들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아름다운 천국을 떠올려 볼 수가 있는 것이고, 새 소리를 들으면서 천국에서 울리는 아름다운 소리들을 상상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모형 삼아 이 땅에 모든 만물을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들을 영으로 바라볼 때에 우리의 본향인 천국을 느낄 수 있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섬세하신 사랑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바로 이러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 만드신 만물을 보시면서 스스로 기뻐하셨고, 감동을 받으셨지요. 또한 이를 보면서 천군과 천사들도 찬양하며 아버지 하나님의 성호를 송축하고 영광을 노래했습니다. 아름다운 노래와 연주가 울려 퍼지고 아버지 하나님의 기뻐 웃으시는 웃음소리가 온 하늘과 온 땅을 진동시켰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모든 창조의 사역을 마치시고 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실 때의 모습입니다.

      본론 /

      1.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사역을 마치신 후 곧바로 영의 세계로 돌아가신 것이 아니라, 일곱째 날을 이 땅에서 안식하셨는데 이처럼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영광돌리는 소리가 온 땅 가득히 울려 퍼지는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안식하셨던 것입니다.
      계시록 4:11에도 장차 천국에서 이십사 장로들이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며 만물을 지으신 아버지 하나님께 경배하는 장면이 나오지요. 이처럼 천국에서는 모든 만물을 지으시고 통치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소리가 태초에 모든 만물이 만들어지던 그 때부터 지금까지, 또한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됩니다.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두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바로 안식일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이날을 기뻐하시며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날을 기억하여 지키는 사람들에게도 복을 주시고 그들로 인해 즐거워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사람들도 어떤 일을 마쳤을 때 그 과정은 물론이고 결과까지 좋게 얻어지면 그로 인해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거기에 대한 위로와 보상이 주어지기도 하구요. 이처럼 신성과 함께 인성을 가지신 아버지께서도 참자녀를 얻으시려는 인간 경작을 위한 모든 준비가 아름답게 마쳐지는 것을 보시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셨습니다. 안식하시며 마음껏 찬양과 영광을 받으셨지요.
      이는 우리가 장차 천국에 이르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때는 모든 목적하신 바를 다 이룬 후이므로 아버지 하나님의 감격과 기쁨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와는 또 다르시지요. 천지의 만물을 다 이루심으로 인간경작을 위한 준비가 마쳐졌을 때도 그처럼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셨는데 하물며 참자녀를 얻어 그들을 마주 대하실 때에야 얼마나 더 기쁘고 즐거우시겠습니까? 또한 그 때는 우리들에게도 비로소 참된 안식이 주어집니다. 이 땅에서도 행한 대로 보상과 위로가 주어지게 되지요.
      이처럼 장차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과 누리게 될 감격과 기쁨과 감사와 참된 안식의 의미가 아버지 하나님께서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안식하신 안식일에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안식일이 단지 아버지 하나님께서 모든 창조의 사역을 마치시고 하루 쉬셨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을 어떠한 마음으로 지켜야 하겠습니까? 주 안에서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리는 날로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날로서 거룩히 지켜야 하지요. 그런데 거룩히 지켜야 한다고 해서 겉모습만 경건한 척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흠향해 받으실 만한 마음 중심의 향을 올려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우리 영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의 영적인 주권을 인정해 드리는 믿음의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이지요.

      2. 안식일이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바뀐 이유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날은 오늘날로 보면 토요일이었습니다. 달력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일요일이 첫째 날이고 토요일이 한 주의 마지막인 일곱째 날이지요.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고 지금도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유대교에서는 여전히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약에 와서는 왜 안식일이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바뀌게 되었을까요? 마태복음 12:8에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즉,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그런데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는 금요일에 십자가상에서 운명하시고 장사되어 음부에 계시다가 일요일 새벽 미명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셨지요. 이 부활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명과 참된 안식이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에게 생명과 안식을 주게 된 일요일이 안식일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우리의 죄가 대속되고 믿음으로 구원받은 역사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바로 일요일에 일어났으므로 이날이 곧 안식일이 된 것이고, 우리는 이날을 안식일의 주인이신 주님의 날 즉, 주일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에는 천지 만물을 지으신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기쁨과 행복과 안식을 누린다는 의미와 함께 우리를 구원하여 참생명과 안식을 주게 된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감사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러한 의미를 깨닫는다면 안식일인 주일을 주 안에서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며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는지요?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토요일이었던 안식일이 일요일 즉 주일로 바뀌게 될 것을 이미 말씀해 놓고 계십니다. 레위기 23:10-12에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너희가 그 단을 흔드는 날에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고" 했지요.
      여기서 안식일 이튿날에는 바로 그들이 안식일로 지키던 토요일의 다음 날인 일요일을 말합니다. 또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지요. 이처럼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을 안식일 이튿날에 여호와께 드리라 했으니 이 예언대로 주님께서는 일요일에 부활하셨고, 이 날이 진정한 기쁨과 감사로써 아버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안식일이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이 안식일을 온전히 지킬 때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케 하셨다 말씀한 대로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되는 것이지요.

      3. 천지의 창조된 대략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에 대해서 설명드렸는데, 본문 4절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하여 다시 한번 천지 창조에 대한 부연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1장을 통하여 구체적인 창조의 사역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여기서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기 전에 지구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잠깐 설명해 주신 후 사람을 창조하신 내용이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설명과 아담과 하와가 그곳에서 어떻게 살았으며 인류에게 죄는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계속 설명하고 있지요.
      천지 만물이 결국은 인간 경작을 위해 창조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2장과 3장을 통해 가장 중요한 인간의 창조와 인간 경작이 시작되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계신 것입니다.

      1) 지구의 초기 상태

      하나님께서는 5-6절 말씀을 통해 지구의 초기 상태가 어떠했는지를 설명하십니다.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라 이미 말씀해 주셨으므로 사람이 창조되기 전의 지구의 모습을 압축하여 아주 간단히 설명해 주고 계시지요.
      하나님께서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다 했고, 들에는 초목이 없었으며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 하였다 했습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직 지구에 식물과 동물들을 만드시기 전이고,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짐으로 시작되는 징조 역시 아직 지구에 나타나기 이전의 상태이지요.
      그리고 땅에서 안개가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다는 것은 땅과 대기가 서로 상호 작용을 하며 살아 숨쉬고 있는 상태를 나타내 주는 것입니다. 지구에 하나님께서 덮어 주신 생명수로 인해 땅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깃들여 있었고, 따라서 땅이 죽은 상태가 아니라, 살아 있는 땅이 되었던 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땅이 살아 있다고 말합니다. 분명히 작은 씨앗을 하나 심었을 뿐인데, 땅은 씨앗으로부터 커다란 나무를 내기도 하고, 또 처음 심은 씨앗의 수백, 수천 배 그 이상의 열매를 거두게 해 주지요. 이는 땅이 살아 있어 생명 작용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흙이 정말 살아 있어 호흡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생명이 있는 것도 아닌데 분명 흙은 만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생명이 나고 자라게 하는 작용을 하지요. 바로 하나님께서 처음 지구를 지으시면서 땅에 이러한 능력을 불어 넣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땅 위에서 식물과 동물 그리고 우리 사람이 살아가며 상호 작용을 하도록 만드셨지요.
      예를 들어, 우리 사람도 흙이 전혀 없는 곳에서 계속하여 살게 되면 몸에 이상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으로 육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사람은 상관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만약 흙과 전혀 접촉하지 못한 채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면 몸의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지요.
      살아 있는 땅을 밟고 호흡할 때 땅에 깃들여 있는 생명력이 우리 사람에게도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바로 생명을 움틀 수 있게 하는 그런 기운이 땅에 있다는 걸 알 수가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상처받아 움직이지 못하는 개구리를 흙 속에 묻어 두면 흙의 기운을 받아 살아나 뛰어 달아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짐승들은 흙의 기운을 이용하여 상처를 치료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땅이 비록 무차원이지만 거기에 깃들인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해 마치 살아 있는 것과 같이 만드셨던 것이고, 이는 대기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기도 죽은 것처럼 정체되어 있지 않고 살아 있는 것처럼 항상 순환하고 있지요. 이 순환이 멈춰지게 되면 지구 위에 있는 생물들이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구요.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처음 만드실 때 가장 기초라 할 수 있는 땅과 대기가 살아 있어 서로 긴밀하게 상호 작용을 이루도록 만드셨습니다. 예를 들어, 집을 지을 때도 기초 공사가 중요하듯이 만물의 터전이 될 지구에 있어서 기초 공사는 바로 땅과 대기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과 대기 안에 온갖 종류의 식물과 동물들이 창조되고 마지막으로 인간이 창조되지요.

      2) 흙으로 창조된 사람

      7절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만드신 데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흙에는 장차 인간이 이 땅에서 받게 될 경작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려 나갈 모든 권세에 대한 의미도 담겨 있지요.
      창세기 3:23을 보면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을 에덴으로부터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말씀했는데, 바로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간다는 것은 영적으로 근본 흙으로 지음받은 인간이 이 땅에서 경작받게 될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은 근본 흙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사람의 속성이 흙의 속성을 닮은 것을 봅니다. 원래 흙에다가 어떤 것을 첨가하느냐에 따라 흙의 성질이 전혀 달라지듯이 사람도 어떤 것을 입력해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근본된 마음이 전혀 달라지는 것을 봅니다.
      또한 흙도 죽어 썩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전혀 생명 활동을 못하게 되지요. 아무리 씨를 심어도 싹을 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영이 죽은 사람 즉, 영은 곧 생명이므로 영이 죽어 생활 활동을 전혀 못하는 사람은 벧전 1:23에 썩지 아니할 씨에 비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심어도 싹을 낼 수가 없지요. 영이 죽어 있으면 생명인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서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죽은 것 같았던 땅도 거기에 새로운 흙을 부어서 섞어 주고 열심히 거름을 주게 되면 다시 살아나 생명 활동을 하게 됩니다. 땅도 변함이 없이 항상 옥토의 땅을 만들려고 하면 6년 경작하고 7년째는 쉬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고 오래 경작하게 되면 그 땅은 옥토가 아닌 땅으로 변하게 되므로 새 땅, 새로운 흙을 가져와 섞어서 쓰는 것을 보게 되지요. 그래서 사람의 죽었던 영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받고 살아나면 이제는 날마다 성령으로 영을 낳으며 생명으로 충만해져 가는 것이지요.
      이밖에도 아무리 넓은 땅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갈고 씨를 심어 일구지 않으면 소용 없듯이, 사람도 얼마나 마음을 영으로 일구었느냐 즉, 마음밭을 얼마나 옥토로 만드느냐에 따라 열매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또 똑같이 심었다 해도 옥토로 변화시킨 만큼 더 많은 열매를 얻을 수 있는 것이구요.
      이와 같이 흙의 속성과 이 땅에서 경작받는 우리 사람의 속성을 비교해 보면 많은 닮은 점을 발견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바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만드셨기 때문이며 하나님 편에서도 경작의 섭리 속에 사람을 흙으로 만드실 수밖에 없으셨던 것이지요. 또한 흙에는 모든 것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릴 권세에 대한 의미도 담겨 있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에게 땅을 정복하라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땅이란 땅뿐만 아니라, 땅으로부터 비롯된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영적으로 땅은 원수 마귀 사단의 세력을 의미하지요.
      그러므로 땅을 정복하라는 말씀은 땅에 속한 육의 모든 것과 원수 마귀 사단까지도 정복하라는 말씀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땅으로부터 흙을 취하여 아담을 만드심으로 근본 땅의 흙으로부터 비롯된 아담이 주체가 되어 땅의 모든 것과 영계의 어두움의 세력들까지도 능히 지배하고 다스려나갈 권세를 가지게 됨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처럼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데에도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던 광경은 어떠했을까요?
      여러분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는 의미를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흙으로 사람의 모양을 만든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겉모습이야 어떻게 만든다 해도 몸 안에 있는 부분들은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느다란 실핏줄들을 비롯한 혈관과 힘줄, 신경 등 세세한 부분들과 눈썹 머리카락과 같은 것들은 흙으로 만든다는 것이 불가능하지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세세한 부분들을 어떻게 흙으로 빚어 만드셨을까요?
      물론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니까라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흙으로 빚으셨다고 해서 그것이 흙의 색깔과 모양을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지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각 부분을 만드시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해, 그 즉시로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이러한 몸으로 변화되었지요.
      그래서 흙으로 빚어 놓은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아직 생기를 불어넣기 전에도 아담은 이미 온전한 모습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흙 색깔을 띠는 흙으로 된 사람의 형상이 아니라, 아름다운 색깔의 피부를 가진 완벽한 사람의 형상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러나 아직 피가 돈다거나 세포의 작용과 심장의 박동과 생명 활동은 시작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는 껍데기라 할 수 있는 몸은 만들어졌지만 정작 중요한 내용물이라 할 수 있는 영이 아직 그 안에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마치 어떤 전기장치가 있다고 할 때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다고 해도 전기가 공급되지 않으면 전혀 움직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을 때에 비로소 모든 부분이 살아 움직이게 된 것이지요. 전기 장치에 전기가 공급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렇게 해서 첫사람 아담이 지어졌는데 그에게는 죽음이라는 것이 없었고 늙거나 쇠퇴하는 것도 없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낳은 자손들도 마찬가지였지요. 태어나서 어느 시점까지만 성장하고 나면 그 후로는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노화나 퇴화도 없었던 것입니다. 이들의 모습에 대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시간에 이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흙으로 지음받은 우리 사람은 땅으로부터 인간 경작에 관한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땅도 보면 비옥한 땅과 척박한 땅이 있지요. 그런데 아무리 비옥한 땅이라도 개간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결국 못쓴 땅이 됩니다. 반면에 아무리 척박한 땅이라도 열심히 개간하여 경작을 해 나가다 보면 많은 결실들을 거둘 수 있지요.
      여러분이 이 땅에서 경작받다 보면 정말 이것은 쉽게 변화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분야가 있을 것입니다. 또는 '나는 근본이 안 좋아서 아무리 해도 안돼' 하며 포기해 버리고 싶은 경우도 있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누구는 좋은 흙으로 만드셔서 신속히 변화받아 새예루살렘에 이끄시고 누구는 안 좋은 흙으로 만드셔서 겨우 구원에나 이를 수 있도록 하시는 분이 아니지요.
      디모데후서 2:20-21에 보면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했습니다. 내가 어떤 재질로 만들어진 그릇인가, 나는 어떤 흙으로 지어졌는가를 탓할 것이 아니라, 주어진 안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을 변화시켜 깨끗한 그릇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음식을 담는다고 할 때 더러운 금그릇과 깨끗한 사기 그릇 중에 어떤 것을 택하시겠습니까? 당연히 깨끗한 그릇이지요. 아무리 금으로 만들어진 그릇이라 해도 씻지 않아 더러운 상태로는 쓰임받을 수가 없으며 설령, 나무나 사기로 만든 그릇이라도 깨끗하게 준비된 상태라면 주인으로부터 합당하게 쓰임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온갖 육의 더러운 불순물들을 마음의 밭으로부터 신속히 제거하며 자신을 진리로 영으로 일구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따라 귀히 쓰임받을 수 있는 거룩한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8-05-07 오전 11:58:0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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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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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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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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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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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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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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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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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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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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