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7)

    우주는 하나가 아니다 [창1:14-21]
    2001.07.27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루에 몇 번이나 하늘을 쳐다보시는지요. 우리 성도님들 중에는 많은 분들이 자주 하늘을 쳐다보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원형 무지개가 떴나, 오늘 어떤 희한한 구름이 나타날까, 오늘은 혹시 UFO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오늘은 왠지 별의 이동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시면서 시간만 나면 하늘을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지요.
      만약 세상 사람들에게 하루에 몇 번이나 하늘을 쳐다보느냐고 질문을 하면 어떨까요? 물론 각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마 별로 쳐다보지 않는다고 대답할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린 시절에는 하늘의 구름과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즐거워했던 기억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을 가진 어린 아이의 때에는 그만큼 하늘을 자주 바라보게 되는 것이지요. 이런 어린아이에서 점차 성장하여 어른이 되면서 이제 사람들의 눈은 어디를 바라보게 되는 것일까요? 바로 세상만을 바라보게 됩니다. 바쁜 세상 삶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과 눈은 하늘을 바라볼 만한 여유조차 가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님들은 열심히 하늘을 쳐다보실 뿐만 아니라 하늘에 떠가는 구름 한 조각을 보아도 그 안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려 하고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과 별들을 보면서는 그것을 만드신 아버지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이는 단지 육의 하늘을 바라본다는 의미를 넘어서 바로 세상에 속한 아래 것이 아닌 위의 것을 사모하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본향인 천국을 너무나 그리워하고 그 곳에 계신 우리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을 생각하기에 여러분의 눈은 시간만 나면 하늘을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골 3:2에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하지 말라" 말씀하신 대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이 위엣 것을 찾게 되니 여러분의 눈도 자연히 위엣 것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지요. 이런 사람들은 자연히 그 삶도 바뀌게 됩니다. 항상 하늘을 바라보며 위엣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말 한 마디를 할 때도 행동 하나를 할 때도 위에서 모든 것을 내려다보시며 감찰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눈길을 느끼게 되지요. 그러니 더욱 빛 가운데 진리 가운데 살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직은 온전히 진리 가운데 살지 못한다 해도 이처럼 열심히 위엣 것을 바라보며 나갈 때 그 마음에는 점차 천국에 대한 소망과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이 쌓여짐으로 더욱 빛 가운데로 나올 수가 있는 것이지요.
      창세기 강해는 여러분이 더욱 위엣 것만 바라보며 나갈 수 있도록 태초의 비밀에서부터 시작하여 수많은 영의 세계에 대한 내용들을 풀어 드리고 있습니다. 이 말씀들이 정녕 여러분의 마음에 영으로 양식되어질 때에 그만큼 여러분은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며 신부단장을 해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행하신 창조의 사역들을 설명해 드릴 때 듣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에 믿음과 소망이 넘쳐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

      1. 해, 달, 별의 창조와 지구의 징조와의 관계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지기 전, 지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붙들린바 되어 있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지구는 우주공간에 떠 있을 수가 있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운행되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다가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진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우주의 법칙과 질서 속에서 지구가 운행되면서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아버지 하나님의 품안에 고이 싸여 있는 것과 같은 상태였던 지구가 인력이라는 힘에 의해 공중에 떠서 운행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오늘날 지구가 우주공간에 떠 있으면서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바로 지구와 태양과 달과 별들 사이에 작용하는 인력 때문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인력이라고 하는 거대한 힘이 서로 간에 작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바로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지면서 지구는 이러한 힘들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는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 위해 어린아이를 아빠가 안고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아이는 분명히 공중에 떠 있지만 아빠의 품안에 있기 때문에 전혀 힘이 들거나 불편하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만일 어린아이를 공중에 매달아 떠 있게 한다거나 공중에서 회전을 시킨다면 아이는 매우 힘들고 불편할 것입니다. 아빠의 품에 편히 안겨 있을 때와는 너무나 다른 환경에 놓이게 되지요.
      지구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처음에는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에 붙들려 마치 편안한 아빠의 품안에 있는 것과 같았는데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진 후에는 인력이라는 커다란 힘들에 의해 공중에 매달려 스스로 운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 지구는 예전과 달리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징조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지구는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지면서부터 지각의 변동과 움직임 그리고 갈라짐 등 여러 가지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징조들의 가장 주된 원인은 태양이지만 달이나 별들도 지구에 밀접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구에는 협곡이나 골짜기 또한 호수 등이 만들어질 수 있는 움푹 패인 공간들이 생겨났으며 반대로 산과 같이 솟아 오른 지형도 생겨나게 되었지요. 지각의 움직임으로 인한 지진이나 화산 활동도 생겨나고 지층의 생성과 지질 변화 등이 일어나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떤 대륙은 조금씩 이동하고 있다거나 어떤 나라는 조금씩 가라앉고 있다고 하는 것들도 계속되고 있는 지각의 움직임과 변동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처럼 지구에는 넷째 날부터 시작된 징조들로 인해 다양한 지형과 구조들이 생겨나게 되었으며 그것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때가 가까워 오고 있는 지금은 이러한 지각의 움직임이나 변동이 화산 폭발과 지진 등으로 자주 나타나고 있지요. 성경에는 마지막 때의 징조로서 이러한 것을 기록해 놓고 있는데 이는 지구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설계해 놓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안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지금이 마지막 때요, 심판이 가까워 옴을 경고해 주시기 위해 이미 지구가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이 모든 것을 프로그램 해 놓은 것이고 그것들이 지금 정확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왜 굳이 인간에게 해로운 것처럼 보이는 갖가지 징조들이 지구에 나타나도록 역사하셨을까요? 인류가 지금까지 화산폭발이나 지진 등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겪어 왔는지요. 그렇지만 모든 것이 결코 아무런 이유 없이 일어났던 것은 아닙니다.
      인류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죄악이 관영하여 아버지 하나님 앞에 더 이상 긍휼을 바랄 수 없던 곳에 화산폭발이나 지진과 같은 큰 재앙이 있었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폼페이 도시가 저주받아 화산폭발로 인하여 덮여 버리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하루가 멀다 하고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재앙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지면서 지구에 나타나기 시작한 징조들은 물론 별들 사이에 존재하는 거대한 힘의 결과로 지구에 나타나게 된 현상이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의미는 바로 마지막 때 나타날 징조까지를 다 고려하여 정확한 계획 속에 이루어진 일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안에는 하나님께서 때를 좇아 우리 인간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인생의 생사화복을 비롯한 모든 만물은 처음과 나중이요 알파와 오메가이시며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의 주관 하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2. 해 달 별들의 창조에 담긴 영적인 의미

      하나님께서는 해와 달과 별들을 창조하신 데에는 지구에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게 하시는 것 외에도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태양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게 필요한 에너지의 근원이 될 뿐 아니라 빛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며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게 하여 우리 인간의 삶에 기준점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태양과 같은 역할을 해 주시며 그 빛을 정오의 태양과 같이 우리 가운데 비추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태양 없이 인간이 살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빛이신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할 때만이 빛이신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참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시 84:11-12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요 11:9-1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가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고로 실족하느니라

      요 3:20-21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낮을 주관하는 해만 두신 것이 아니라 밤을 주관하는 달도 두시고 무수한 별들을 두심으로 그 빛을 이 땅에 비추게 하셨습니다. 바로 여기에도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지요.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두움을 나누시고 어둠을 밤이라 칭하셨는데 그렇다고 해서 어두운 밤 동안에 빛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태양의 빛을 반사하여 비추어 주는 달이 있고 태양계의 밖에도 많은 별들이 있어서 밤에 어둠을 밝혀 주지요.
      어두운 밤 동안에도 달과 별들이 있어서 그 빛으로 사람들의 길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밤하늘에 달이 뜨고 지는 것을 보면서 또 별을 보면서 나갈 방향을 찾기도 하지요. 또한 그나마 달빛이 있고 별빛이 있으므로 캄캄한 밤중에도 실족치 않을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낮에 뿐만 아니라 어두운 밤이라 할지라도 달과 별이 있어 빛을 비추어 주듯이 하나님의 진리의 빛 또한 언제든지 비추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밤하늘의 달과 별들을 두어 비추게 하신 영적인 의미이지요. 빛이 비추는 낮에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하나님의 진리의 빛이 비추이지만, 설령 잠시 어두운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진리의 빛은 비추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두운 밤길을 헤매고 있는 사람이 아무리 하늘을 쳐다보아도 달빛은 물론이고 별빛 하나 보이지 않을 때 그 마음이 얼마나 두렵고 낙심이 되겠습니까. 그런 한 줄기 희미한 별빛이라도 보인다면 그것은 그 사람에게 큰 위안과 힘이 되고 길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밤하늘에 태양의 빛을 반사하여 빛나는 달과 수많은 별들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우리의 빛이 되시고 인도자가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손길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비록 어둠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의 빛을 비추사 인도하시지요. 어디에 있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빛을 비추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사람 편에서 하나님의 빛을 멀리하고 떠나는 것이지 하나님의 진리는 이처럼 어둠 속에서도 항상 빛으로 함께하고 있는 것이지요. 밤하늘에 빛나고 있는 달과 별들을 통해서도 이러한 영적인 의미를 깨달아 날마다 빛 가운데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먼저 자신이 온전히 빛 가운데 거하게 될 뿐만 아니라 어두움에 덮인 세상으로 나아가 수많은 영혼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할 수 있는 영적 장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3. 창조 넷째 날에 해와 달, 별들의 빛을 받아들이게 된 지구

      우리 사람이 육안으로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 즉 어떤 도구 없이 맨 눈으로 우리 맨 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의 숫자는 약 6천 개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사람이 지구 전체 하늘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쪽 하늘만을 볼 수 있으므로 결국 여러분이 밤하늘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별은 약 3천 개가 되는 것이지요. 그것도 아주 맑은 날에 볼 수 있는 별의 숫자입니다. 그리고 이 별들은 거의 대부분이 우리 은하계 안에 속한 별들이지요.
      단, 맑은 날 육안으로 관측 가능하며 마치 하나의 별처럼 보이는 것 중에는 안드로메다은하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리가 워낙 멀기 때문에 하나의 별처럼 보이며 안드로메다 외에도 남반구에서 관측되는 몇 개의 은하가 더 있다고 합니다. 우리 은하계 안에만 해도 약 1천억 개의 별이 있다고 추정되므로 우리가 밤하늘에서 그냥 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은 그 중에서 아주 극히 일부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우주, 즉 여러분이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우주의 범위가 우주 공간 전체에 비하면 얼마나 작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우주도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까지를 포함하는 전체 우주에 비하면 극히 일부분이라 했으니 아버지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습니다.
      창조 넷째 날에 만들어진 우리 은하계 안에서도 극히 일부의 별들이 지금 우리 눈에 보여지고 있는데 성능이 좋은 천체 망원경을 통해 우주를 바라보면 훨씬 많은 별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 밖에 있는 다른 은하계에 속한 별들도 볼 수가 있지요. 그런데 우리 은하계 밖에 있는 다른 은하계들은 우리 지구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이미 존재하고 있던 별들이라 했습니다. 태초에 하나였던 우주로부터 육의 세계인 이 우주가 분리되어 만들어지면서 함께 우주 공간으로 나온 별들이지요.
      그러면 여러분 중에 이런 질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지구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이미 우주에는 수많은 별들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만약 창조 첫째 날에 천체 망원경으로 하늘을 보았다면 이러한 별들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지요. 비록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해도 분명 별들이 지구를 비추고 있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답은 "보이지 않았다"입니다.
      천체 망원경으로 보았다 해도 그 때는 아직 별들을 볼 수가 없었는데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창조 넷째 날에 비로소 별들이 보이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는 다른 은하계의 별들이 빛나고 있어도 지구에서 그 빛을 흡수할 수가 없었지요. 다시 말해 지구가 만들어지기 전부터도 우주 안에는 우리 은하계 이 외의 수많은 별들이 빛을 발하고 있었지만 지구가 넷째 날에 가서야 이 빛들을 흡수하여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비유를 들어 설명하면, 태양에서 비추는 빛 안에는 가시광선과 함께 적외선, 자외선 등 많은 종류의 빛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데 사람의 눈으로는 가시광선 외에는 볼 수 없습니다. 사람의 눈은 적외선이나 자외선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우리 사람의 눈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는데 만약 가시광선 이 외에 적외선이나 자외선을 볼 수 있게 만드셨다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특수한 장비를 갖추면 사람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빛을 볼 수 있지요.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거나 특수한 장비를 통해 도움을 얻으면 새로운 능력이 주어져서 보통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빛도 보이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별들이 빛을 발한다 해도 지구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지구에서 그 빛을 볼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눈이 있어도 자외선이나 적외선은 볼 수 없는 것처럼 별들로부터 오는 빛이 보이지 않는 것이지요. 처음 만들어진 지구가 바로 이러한 상태였는데 창조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지면서 하나님께서는 지구에 능력을 부여하십니다. 먼저는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을 지구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셨고, 다음으로 달과 우리 은하계 안에 별들로부터 오는 빛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셨지요. 그런 다음에 우리 은하계 밖에 이미 예전부터 존재하고 있던 별들로부터 오는 빛도 지구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눈을 열어 볼 수 없는 빛도 보게 하실 수 있듯이, 지구가 단계적으로 빛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역사해 가셨던 것입니다. 마치 지구에도 눈이 있어서 눈을 단계적으로 열어 빛들을 볼 수 있도록 하신 것과 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창조 넷째 날이 되기 전까지는 우주에 아무리 많은 별들이 있어도 지구에서는 그것을 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빛들이 지구에 비추게 하실 때 멀리 있는 별이라 해서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데 오랜 세월이 필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현재 알려지기로는 빛의 속도가 초속 30만㎞라고 하는데 이것은 빛이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속도라면 태양에서부터 출발한 빛이 지구에 도착하기까지는 8분이 넘게 걸립니다. 또한 우리 은하계 안에는 지구로부터 수만 광년씩 떨어진 별들도 많은데, 이러한 별들로부터 오는 빛은 그 별들이 만들어지고 나서 몇만 년이 지나야 지구에서 볼 수가 있지요. 현재 과학에서 말하는 이론대로라면 그래야 합니다. 과학의 이론대로라면 별이 만들어진 후에 그 별로부터 출발한 빛이 지구까지 도달해야 우리가 그 별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5만 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별이라면 그 별을 우리가 볼 수 있기 위해서는 5만 년이 걸리는 것이지요. 더욱이 우리 은하계 밖에 있는 별들 중에는 수백만 광년 이상씩 떨어진 별들이 많은데 그 별들의 빛이 지구에 도착하기까지는 수백만 년 이상씩이 지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시면서 그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데 그처럼 오랜 세월이 걸리도록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때는 아무리 멀리 있는 별이라 해도 그 별로부터 오는 빛이 지구에서 순간에 볼 수 있도록 하셨지요. 그래서 넷째 날의 창조 사역이 마쳐지면서 바로 지구의 밤하늘이 아름다운 별들로 수놓아지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것을 완성하신 후에는 우주의 질서와 법칙을 따르도록 하셨습니다. 이제는 우주가 완전히 질서와 법칙에 따라 스스로 운행이 되도록 하신 것이지요. 그래서 새로운 별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어떤 별은 수명을 다하여 사라지기도 하며 블랙홀이라는 것도 우주 안에는 존재합니다. 이 밖에도 많은 현상들이 우주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며, 그 중에 극히 일부만을 우리 인간들이 발견하여 우주의 질서와 법칙을 찾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은 UFO가 자주 발견되고 하니까 지구밖 어디엔가 외계인이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들을 찾으려고 우주에서 오는 소리도 잡아보고 많은 연구를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넷째 날에 인간을 경작하기 위해 지구를 먼저 만드시고 다음에 해와 달과 별과 별들을 만드신 섭리가 있기에 지구 외 다른 어디에 외계인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 그러나 UFO는 있으니 이들은 지구 밖의 외계인이 아닙니다. 바로 에덴동산이 현존해 있다는 증거인 것이지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창조 넷째 날에 만드신 해와 달과 별들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넷째 날의 사역을 마치셨을 때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처럼 아름답게 만들어 놓으신 우주를 바라보면서 그 안에 담긴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대폭발로 우연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결코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과 정성으로 모든 만물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넷째 날의 창조 사역이 마쳐지면서 지구 위에는 동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비가 내릴 수 있게 되면서 육지의 물들이 생겨나게 되고 물을 필요로 하는 동물들과 하늘의 새들이 그 종류대로 창조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때 어떤 동물들이 창조된 것일까요? 시간 관계상 창조 다섯째 날의 사역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주가 아무리 크고 넓어도 아버지 하나님의 관심은 지구에 모아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광대한 우주를 만드신 것도 결국은 우리 인간을 지구 위에 경작하시기 위한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속에 이루신 것이지요. 그러니 우리 인간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입니까? 단순히 진화에 의해 얻어진 결과물로서의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참자녀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만드신 가치 있는 존재들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이러한 것을 깨달아 우주 만물 속에 깃든 아버지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발견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믿으며 그분의 뜻에 따라 아름답게 경작을 받아 나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오랜 세월 동안 세밀한 계획 속에 인간 경작을 이루어 오고 계신 것이지요. 이러한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을 깨달아 신속히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는 영적인 참자녀들로 나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5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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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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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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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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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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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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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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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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