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23)
서론 /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 있는 지구의 기초 완성
처음에 지구가 만들어졌을 때는 아직 해도 달도 별들도 없었습니다. 지구가 스스로 자전할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으며 이 때는 지구가 온통 생명수로 덮여 있으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붙들린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자 지구가 스스로 운행을 하며 그 위에는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환경과 조건들을 하나하나 말씀으로 창조해 가십니다.
첫째 날에는 빛이 있으라 하시니 이 빛으로 인해 지구에는 기본적인 질서와 규칙이 세워지며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깃들이게 되었습니다. 장차 만물이 지구 위에서 질서 속에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는 기초가 세워진 것이지요.
둘째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늘의 기초를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드심으로 지구에는 눈에 보이는 육의 하늘이 생겨나고 생물들이 숨쉴 수 있는 공기와 대기권이 형성되었습니다. 또한 지구에 필요한 하늘만 만드신 것이 아니라 악한 영들이 공중권세 잡고 거하게 될 둘째 하늘도 만드십니다. 그리고 이곳 둘째 하늘에는 장차 에덴동산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이처럼 하늘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둘째 하늘도 있고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셋째 하늘도 있기 때문에 성경에는 이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신 10: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만이 아니라 모든 하늘 즉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 그리고 땅과 그 외의 만물이 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늘이 여럿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의문들이 풀릴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만나와 메추라기가 바로 에덴동산이 있는 둘째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지요.
시 78:23-24 그러나 저가 오히려 위의 궁창을 명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저희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창 7:11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성경은 노아 홍수 때 하늘에 창들이 열렸다 말하고 있는데 이 역시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의 문이 열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문을 통해 에덴에 있던 강물이 지구 위로 흘러 내렸던 것이지요. 이처럼 성경은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씀해 주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둘째 날에 궁창을 만드시면서 첫째 하늘뿐만 아니라 둘째 하늘, 그리고 두 하늘 사이에 완충지대와 같은 공간까지 만드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 둘째 날에 궁창이 만들어짐으로 그 동안 지구를 덮고 있던 물이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뉘어지게 되고 궁창 아래의 물은 지구에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물의 근원이 되어 바다를 이루며 강과 호수와 지하수 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물이 나뉘어지면서 곧바로 바다나 강이나 호수 등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셋째 날에 가서야 물이 한 곳에 모여 비로소 바다를 이루게 되고 바다가 만들어졌다 해도 여전히 강이나 호수는 없었습니다. 궁창 아래의 물이 전부 한 곳으로 모여 바다가 되었기 때문에 땅에는 물이 남아 있지 않았고 또한 이 때는 아직 비가 오지 않았으므로 땅에는 물이 없었던 것입니다.
비가 오려면 물이 증발해서 구름을 만들고 구름이 이동하는 등의 대기 활동이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대기 활동은 해와 달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즉 해가 있어야 바닷물이 증발되고 또한 달이 있어야 밀물과 썰물이 생기면서 바람이 일어나는 등의 순환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창조 둘째 날에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뉘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궁창 아래의 물이 바다나 강, 호수 또는 지하수 등의 육지의 물을 형성하고 있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지구 위에 존재하던 물이 둘로 나뉘어져 궁창 아래의 물은 앞으로 지구의 바다와 육지의 물로써 쓰이게 되는 반면, 궁창 위의 물은 장차 둘째 하늘에 만들어질 에덴동산을 위해 예비된 것이지요. 하지만 지구에 남게 된 물이든, 에덴동산으로 들어가게 된 물이든, 모든 물의 근원은 천국에 있는 생명수 강입니다. 지구를 덮고 있던 모든 물이 원래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지구에 있는 물과 에덴동산에 있는 물과는 전혀 다릅니다. 지구 위의 물은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점차 오염되고 변질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담의 불순종 이후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점차 변질되고 썩어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인간의 악에서 비롯된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이제 지구는 거의 회생불능한 상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너무나 아름답게 만드신 지구가 이처럼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저주받은 땅이 되고 말았지요.
반면에 에덴동산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므로 온갖 동식물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에덴의 강물 역시 이 땅에서는 볼 수 없을 만큼 맑고 깨끗하며 빛이 납니다. 오늘날의 지구와는 달리 처음 지어진 때의 모습대로 너무나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그 곳에 사는 사람 역시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그렇지만 여러분이 에덴동산에 사는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인간 경작의 섭리 안에 들어있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은 악이 없는 곳이므로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은 상대성을 체험할 수가 없으니 인간 경작이 이루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비록 질병과 고통과 슬픔, 사망이 없이 산다 해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자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땅에서 상대성을 체험하며 인간 경작을 잘 받아서 참자녀가 될 수 있으니 장차 에덴동산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황홀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게 됩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인간 경작의 섭리에 따라 온전히 성결되고 하나님 앞에 충성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새예루살렘에서 살 수 있으니 에덴동산에 사는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 사는 사람들도 우리들의 삶에 대해 궁금해하며 부러워합니다. 앞으로 창세기 2장을 설교하면서 에덴동산에 대해 설명할 때에 에덴동산과 그 곳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본론 / 하나님의 천지 창조 셋째 날 사역
하나님께서는 창조 둘째 날까지의 과정을 통하여 육적으로는 지구 위에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기초를 세우시고, 영적으로는 악한 영들이 공중권세를 잡을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영계에서도 인간 경작을 위한 준비를 마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창 1:9-13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1. 태초의 땅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 셋째 날에 먼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말씀하시며 태초의 뭍을 창조하셨습니다. 천하의 물 즉 궁창 아래의 물이 다 한 곳으로 모이고 그 동안 물에 잠겨있던 뭍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 지구는 거의 편평한 모습이었지요. 특별히 솟아난 산 같은 것도 없고 움푹 패인 구덩이 같은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이처럼 편평한 상태에서는 천하의 모든 물이 한 곳으로 모일 수가 없지요. 그러므로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났다는 것은 땅이 위로 솟아오른 부분이 생기면서 동시에 아래로 들어간 곳도 생겼음을 뜻합니다.
그런데 이 때는 바다도 하나였고 뭍, 즉 육지도 하나였습니다. 땅은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고 물도 한 곳에 모여 있었지요. 이것이 앞으로 지각 변동을 통해 땅이 여럿으로 나뉘고 갈라지면서 바다도 흩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각 변동에 대해서는 다음에 설명을 드리겠고 지금은 바다와 육지가 처음에는 각각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다는 사실만 아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바다가 생기고 뭍이 드러남으로 육지 생물과 바다 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이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바다가 형성된 곳은 지구의 머리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지금의 북극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북극은 지금도 땅이 있는 대륙이 아니라 바다 가운데 빙산이 모여 있는 곳인 반면, 남극은 땅으로 된 대륙 위에 얼음이 두텁게 쌓여 있는 곳입니다. 처음 바다가 만들어질 때 지금의 북극 지방을 중심으로 큰 웅덩이와 같이 움푹 패인 곳이 생기면서 천하의 물이 다 모이게 된 것입니다.
2. 태초의 바다
하나님께서는 바다를 만드실 때 지금처럼 염분을 포함한 짠물로 만드셨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육지의 물은 계속해서 순환이 되기 때문에 염분이 없어도 썩지 않지만 바닷물은 육지의 물처럼 순환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다 표면에 있는 물이야 순환이 되겠지만 깊은 바다 속에 있는 물은 좀처럼 순환이 안 되므로 만약 염분이 없다면 수많은 세월이 흐르면서 썩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염분이 있으므로 오랜 세월이 지나도 썩지 않을 수가 있고 육지에서 들어오는 깨끗하지 못한 물이 정화되어 다시 대기의 순환을 통해 비가 되어 육지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늘날은 공해가 너무 심하여 바다가 정화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오염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밖에도 하나님께서는 바닷물을 짜게 만들어 주심으로 사람들이 바다로부터 필요한 것을 얻도록 하셨습니다. 바다로부터 소금을 얻어서 음식이 썩지 않게 하고 바다 물고기로부터 많은 것을 얻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앞으로의 모든 것을 아시기에 바닷물을 짜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3. 식물을 먼저 창조하신 하나님
지구에 육지와 바다라는 큰 경계를 지어 놓으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를 내는 과목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를 읽다가 식물을 만드시는 부분에 와서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풀과 채소와 나무 등 식물이 자라기 위해서는 햇빛이 있어야 하지요. 식물들은 해가 있어야 광합성을 하여 생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기 전에 이미 셋째 날에 식물을 먼저 만드셨습니다. 그러니 육의 한계를 가진 사람의 지식과 이론으로는 이러한 창조의 순서가 이해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는 순서를 보면 모든 것이 질서를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물은 차원에 따라 분류할 수가 있는데 호흡하지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무차원, 호흡은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1차원, 호흡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지만 영이 없고 혼만 있는 것은 2차원, 그리고 호흡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며 영혼육으로 구성된 사람은 3차원에 속하지요. 또한 영으로만 되어 영의 세계에 속해 있는 모든 것은 4차원이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4차원부터 만드셨습니다. 육의 세계보다 더 높은 차원인 영의 세계를 먼저 만드신 것이지요.
그리고나서 육의 세계를 창조해 가시는데 이 순서를 보면 차원에 따라 창조를 하십니다. 먼저 무차원에 속한 땅과 바다가 만들어지고 다음으로 1차원에 속한 식물을 만드신 것입니다. 이후에 2차원에 속한 동물들을 만드시고 마지막으로 3차원에 속한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바로 셋째 날과 넷째 날 사이에만 예외가 있지요. 바로 넷째 날에 만들어지는 해와 달과 별도 무차원에 속한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1차원에 속한 식물을 무차원의 것들보다 먼저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해와 달과 별들을 먼저 만드시고 이후에 식물을 만드실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신 것은 이를 통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음을 나타내 주고 계신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에는 태양보다 식물이 먼저 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창조를 믿지 못하고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찾기보다는 인간의 지식과 이론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식물을 먼저 만드시고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더욱이 이 때는 아직 육지에 물도 없었지요. 태양은 물론, 육지에 물도 없는 상태였지만 식물들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식물을 만드실 때에 먼저 씨를 심어 싹이 트고 자라게 하신 것이 아니라 순간에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만드셨습니다.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창조의 권능으로 수년이 지나야 자랄 수 있는 과목을 순간에 만드신 것입니다.
4. 생명수 물
계22:1-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계22: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천국에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있어 새예루살렘에서부터 낙원까지 두루 돌지요. 등불이나 햇볕이 필요 없고 하나님의 빛으로 모든 것을 비춥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빛과 생명수가 천국의 모든 것을 너무나 아름답고 생명력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바로 지구에도 이 생명수 물이 주어짐으로 이러한 빛과 생명수로부터 나오는 하나님의 능력이 담겨져 있지요.
노아 홍수 때 그 많은 비가 와서 전 지구를 다 덮었으나 바닷고기나 민물고기가 죽지 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노아 홍수 때는 바닷물이든 육지 물이든 물이 다 혼합되어 지구를 덮고 하나가 되었는데도 바다 생물 민물 생물들이 다 살아남을 수가 있었을 까요? 이는 바로 하늘의 창들이 열리고 바로 에덴동산에 있는 생명수 물이 나왔기 때문에 짜던 짜지 않던 상관없이 바다 고기도 살릴 수 있는 것이고 육지 고기도 살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결론 /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깨달아야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물을 보아도 하늘을 보아도 또는 식물 하나를 보아도 그것들이 그냥 우연에 의해 만들어져서 지금처럼 정확한 질서와 규칙 속에 운행되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만드셨고 만드신 모든 것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불어넣으심으로 만물이 질서 속에 조화를 이루며 운행될 수 있도록 하신 것이지요. 이처럼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안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창세기 강해를 들어가는 만큼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깨달아 이러한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더욱 크게 나타내 가시기 바랍니다. 이 육의 세상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며 하나님의 빛의 권세로서 어둠의 세력들 역시 지배하고 다스려야 하지요. 이런 여러분들이 되셔서 날마다 하나님께 영광 돌려 나가는 사랑스런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56 Upd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