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3)

    창조 세째날(1) [창1:6-13]
    2001.06.08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 있는 지구의 기초 완성

      처음에 지구가 만들어졌을 때는 아직 해도 달도 별들도 없었습니다. 지구가 스스로 자전할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으며 이 때는 지구가 온통 생명수로 덮여 있으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붙들린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자 지구가 스스로 운행을 하며 그 위에는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환경과 조건들을 하나하나 말씀으로 창조해 가십니다.
      첫째 날에는 빛이 있으라 하시니 이 빛으로 인해 지구에는 기본적인 질서와 규칙이 세워지며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깃들이게 되었습니다. 장차 만물이 지구 위에서 질서 속에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는 기초가 세워진 것이지요.
      둘째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늘의 기초를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드심으로 지구에는 눈에 보이는 육의 하늘이 생겨나고 생물들이 숨쉴 수 있는 공기와 대기권이 형성되었습니다. 또한 지구에 필요한 하늘만 만드신 것이 아니라 악한 영들이 공중권세 잡고 거하게 될 둘째 하늘도 만드십니다. 그리고 이곳 둘째 하늘에는 장차 에덴동산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이처럼 하늘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둘째 하늘도 있고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셋째 하늘도 있기 때문에 성경에는 이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신 10: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만이 아니라 모든 하늘 즉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 그리고 땅과 그 외의 만물이 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늘이 여럿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의문들이 풀릴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만나와 메추라기가 바로 에덴동산이 있는 둘째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지요.

      시 78:23-24 그러나 저가 오히려 위의 궁창을 명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저희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창 7:11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성경은 노아 홍수 때 하늘에 창들이 열렸다 말하고 있는데 이 역시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의 문이 열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문을 통해 에덴에 있던 강물이 지구 위로 흘러 내렸던 것이지요. 이처럼 성경은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씀해 주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둘째 날에 궁창을 만드시면서 첫째 하늘뿐만 아니라 둘째 하늘, 그리고 두 하늘 사이에 완충지대와 같은 공간까지 만드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 둘째 날에 궁창이 만들어짐으로 그 동안 지구를 덮고 있던 물이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뉘어지게 되고 궁창 아래의 물은 지구에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물의 근원이 되어 바다를 이루며 강과 호수와 지하수 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물이 나뉘어지면서 곧바로 바다나 강이나 호수 등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셋째 날에 가서야 물이 한 곳에 모여 비로소 바다를 이루게 되고 바다가 만들어졌다 해도 여전히 강이나 호수는 없었습니다. 궁창 아래의 물이 전부 한 곳으로 모여 바다가 되었기 때문에 땅에는 물이 남아 있지 않았고 또한 이 때는 아직 비가 오지 않았으므로 땅에는 물이 없었던 것입니다.
      비가 오려면 물이 증발해서 구름을 만들고 구름이 이동하는 등의 대기 활동이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대기 활동은 해와 달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즉 해가 있어야 바닷물이 증발되고 또한 달이 있어야 밀물과 썰물이 생기면서 바람이 일어나는 등의 순환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창조 둘째 날에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뉘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궁창 아래의 물이 바다나 강, 호수 또는 지하수 등의 육지의 물을 형성하고 있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지구 위에 존재하던 물이 둘로 나뉘어져 궁창 아래의 물은 앞으로 지구의 바다와 육지의 물로써 쓰이게 되는 반면, 궁창 위의 물은 장차 둘째 하늘에 만들어질 에덴동산을 위해 예비된 것이지요. 하지만 지구에 남게 된 물이든, 에덴동산으로 들어가게 된 물이든, 모든 물의 근원은 천국에 있는 생명수 강입니다. 지구를 덮고 있던 모든 물이 원래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지구에 있는 물과 에덴동산에 있는 물과는 전혀 다릅니다. 지구 위의 물은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점차 오염되고 변질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담의 불순종 이후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점차 변질되고 썩어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인간의 악에서 비롯된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이제 지구는 거의 회생불능한 상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너무나 아름답게 만드신 지구가 이처럼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저주받은 땅이 되고 말았지요.
      반면에 에덴동산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므로 온갖 동식물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에덴의 강물 역시 이 땅에서는 볼 수 없을 만큼 맑고 깨끗하며 빛이 납니다. 오늘날의 지구와는 달리 처음 지어진 때의 모습대로 너무나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그 곳에 사는 사람 역시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그렇지만 여러분이 에덴동산에 사는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인간 경작의 섭리 안에 들어있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은 악이 없는 곳이므로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은 상대성을 체험할 수가 없으니 인간 경작이 이루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비록 질병과 고통과 슬픔, 사망이 없이 산다 해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자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땅에서 상대성을 체험하며 인간 경작을 잘 받아서 참자녀가 될 수 있으니 장차 에덴동산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황홀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게 됩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인간 경작의 섭리에 따라 온전히 성결되고 하나님 앞에 충성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새예루살렘에서 살 수 있으니 에덴동산에 사는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 사는 사람들도 우리들의 삶에 대해 궁금해하며 부러워합니다. 앞으로 창세기 2장을 설교하면서 에덴동산에 대해 설명할 때에 에덴동산과 그 곳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본론 / 하나님의 천지 창조 셋째 날 사역

      하나님께서는 창조 둘째 날까지의 과정을 통하여 육적으로는 지구 위에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기초를 세우시고, 영적으로는 악한 영들이 공중권세를 잡을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영계에서도 인간 경작을 위한 준비를 마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창 1:9-13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1. 태초의 땅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 셋째 날에 먼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말씀하시며 태초의 뭍을 창조하셨습니다. 천하의 물 즉 궁창 아래의 물이 다 한 곳으로 모이고 그 동안 물에 잠겨있던 뭍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 지구는 거의 편평한 모습이었지요. 특별히 솟아난 산 같은 것도 없고 움푹 패인 구덩이 같은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이처럼 편평한 상태에서는 천하의 모든 물이 한 곳으로 모일 수가 없지요. 그러므로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났다는 것은 땅이 위로 솟아오른 부분이 생기면서 동시에 아래로 들어간 곳도 생겼음을 뜻합니다.
      그런데 이 때는 바다도 하나였고 뭍, 즉 육지도 하나였습니다. 땅은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고 물도 한 곳에 모여 있었지요. 이것이 앞으로 지각 변동을 통해 땅이 여럿으로 나뉘고 갈라지면서 바다도 흩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각 변동에 대해서는 다음에 설명을 드리겠고 지금은 바다와 육지가 처음에는 각각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다는 사실만 아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바다가 생기고 뭍이 드러남으로 육지 생물과 바다 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이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바다가 형성된 곳은 지구의 머리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지금의 북극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북극은 지금도 땅이 있는 대륙이 아니라 바다 가운데 빙산이 모여 있는 곳인 반면, 남극은 땅으로 된 대륙 위에 얼음이 두텁게 쌓여 있는 곳입니다. 처음 바다가 만들어질 때 지금의 북극 지방을 중심으로 큰 웅덩이와 같이 움푹 패인 곳이 생기면서 천하의 물이 다 모이게 된 것입니다.

      2. 태초의 바다

      하나님께서는 바다를 만드실 때 지금처럼 염분을 포함한 짠물로 만드셨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육지의 물은 계속해서 순환이 되기 때문에 염분이 없어도 썩지 않지만 바닷물은 육지의 물처럼 순환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다 표면에 있는 물이야 순환이 되겠지만 깊은 바다 속에 있는 물은 좀처럼 순환이 안 되므로 만약 염분이 없다면 수많은 세월이 흐르면서 썩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염분이 있으므로 오랜 세월이 지나도 썩지 않을 수가 있고 육지에서 들어오는 깨끗하지 못한 물이 정화되어 다시 대기의 순환을 통해 비가 되어 육지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늘날은 공해가 너무 심하여 바다가 정화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오염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밖에도 하나님께서는 바닷물을 짜게 만들어 주심으로 사람들이 바다로부터 필요한 것을 얻도록 하셨습니다. 바다로부터 소금을 얻어서 음식이 썩지 않게 하고 바다 물고기로부터 많은 것을 얻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앞으로의 모든 것을 아시기에 바닷물을 짜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3. 식물을 먼저 창조하신 하나님

      지구에 육지와 바다라는 큰 경계를 지어 놓으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를 내는 과목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를 읽다가 식물을 만드시는 부분에 와서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풀과 채소와 나무 등 식물이 자라기 위해서는 햇빛이 있어야 하지요. 식물들은 해가 있어야 광합성을 하여 생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기 전에 이미 셋째 날에 식물을 먼저 만드셨습니다. 그러니 육의 한계를 가진 사람의 지식과 이론으로는 이러한 창조의 순서가 이해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는 순서를 보면 모든 것이 질서를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물은 차원에 따라 분류할 수가 있는데 호흡하지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무차원, 호흡은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1차원, 호흡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지만 영이 없고 혼만 있는 것은 2차원, 그리고 호흡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며 영혼육으로 구성된 사람은 3차원에 속하지요. 또한 영으로만 되어 영의 세계에 속해 있는 모든 것은 4차원이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4차원부터 만드셨습니다. 육의 세계보다 더 높은 차원인 영의 세계를 먼저 만드신 것이지요.
      그리고나서 육의 세계를 창조해 가시는데 이 순서를 보면 차원에 따라 창조를 하십니다. 먼저 무차원에 속한 땅과 바다가 만들어지고 다음으로 1차원에 속한 식물을 만드신 것입니다. 이후에 2차원에 속한 동물들을 만드시고 마지막으로 3차원에 속한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바로 셋째 날과 넷째 날 사이에만 예외가 있지요. 바로 넷째 날에 만들어지는 해와 달과 별도 무차원에 속한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1차원에 속한 식물을 무차원의 것들보다 먼저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해와 달과 별들을 먼저 만드시고 이후에 식물을 만드실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신 것은 이를 통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음을 나타내 주고 계신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에는 태양보다 식물이 먼저 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창조를 믿지 못하고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찾기보다는 인간의 지식과 이론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식물을 먼저 만드시고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더욱이 이 때는 아직 육지에 물도 없었지요. 태양은 물론, 육지에 물도 없는 상태였지만 식물들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식물을 만드실 때에 먼저 씨를 심어 싹이 트고 자라게 하신 것이 아니라 순간에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만드셨습니다.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창조의 권능으로 수년이 지나야 자랄 수 있는 과목을 순간에 만드신 것입니다.

      4. 생명수 물

      계22:1-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계22: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천국에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있어 새예루살렘에서부터 낙원까지 두루 돌지요. 등불이나 햇볕이 필요 없고 하나님의 빛으로 모든 것을 비춥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빛과 생명수가 천국의 모든 것을 너무나 아름답고 생명력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바로 지구에도 이 생명수 물이 주어짐으로 이러한 빛과 생명수로부터 나오는 하나님의 능력이 담겨져 있지요.

      노아 홍수 때 그 많은 비가 와서 전 지구를 다 덮었으나 바닷고기나 민물고기가 죽지 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노아 홍수 때는 바닷물이든 육지 물이든 물이 다 혼합되어 지구를 덮고 하나가 되었는데도 바다 생물 민물 생물들이 다 살아남을 수가 있었을 까요? 이는 바로 하늘의 창들이 열리고 바로 에덴동산에 있는 생명수 물이 나왔기 때문에 짜던 짜지 않던 상관없이 바다 고기도 살릴 수 있는 것이고 육지 고기도 살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결론 /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깨달아야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물을 보아도 하늘을 보아도 또는 식물 하나를 보아도 그것들이 그냥 우연에 의해 만들어져서 지금처럼 정확한 질서와 규칙 속에 운행되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만드셨고 만드신 모든 것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불어넣으심으로 만물이 질서 속에 조화를 이루며 운행될 수 있도록 하신 것이지요. 이처럼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안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창세기 강해를 들어가는 만큼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깨달아 이러한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더욱 크게 나타내 가시기 바랍니다. 이 육의 세상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며 하나님의 빛의 권세로서 어둠의 세력들 역시 지배하고 다스려야 하지요. 이런 여러분들이 되셔서 날마다 하나님께 영광 돌려 나가는 사랑스런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5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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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