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0)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에는 시간의 흐름의 차이가 있다 [창1:2-5]
    2001.05.18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선한 마음과 끝까지 변개치 않는 믿음을 소유해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와 함께 은혜와 감동이 가득했던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계기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친히 체험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결코 잊지 말고 더욱 영적인 믿음을 소유하여 한층 성숙된 신앙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아직 응답과 치료를 받지 못한 분들이 있다면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와 나아만 장군처럼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마가복음 7장에는 수로보니게 여인이 끝까지 믿음을 내보여 예수님으로부터 응답을 받는 과정이 나옵니다.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아래 엎드리니 예수님께서 안수하고 기도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개 취급을 하며 거절하셨습니다. 마가복음 7:27에 기록된 것처럼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보고 있는 곳에서 이런 말씀을 들었으니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고 화가 날 일입니까? 소문을 통해 예수님께서 수많은 치료의 역사와 표적을 행하시고 무엇이나 행할 수 있다고 들었기에 예수님 앞에 나오기만 하면 당연히 딸이 치료받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생각지 못했던 상황을 만났으니 보통 사람 같았으면 당장 그 자리를 떠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가복음 7:28을 보면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개에 비유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자신을 지극히 낮추면서 다시 한번 은혜를 구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니 결과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마가복음 7:29-30을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수로보니게 여인은 선한 마음으로 예수님 앞에 나아와 자신을 지극히 낮추는 겸비함을 보였을 뿐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믿음으로 간구했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미 이 여인이 응답받을 만한 믿음을 가졌다는 것을 아시지만 이처럼 여인이 행함을 통해 끝까지 믿음을 내보이기를 원하셨던 것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성경에 기록케 함으로 끝까지 변개하지 않고 믿는 믿음과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온전케 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이 여인이 믿음의 증거로서 행함을 내보이기를 기다리셨던 것입니다. 바로 자신을 낮추는 겸비함과 함께 바라는 것이 실상으로 나타나기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선진들의 모습 속에서 자신의 부족한 믿음을 발견하여 겸비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자신의 믿음 없는 것을 고백하고 신속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분량에 이르러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에서 시간적 흐름의 차이

      창세기 1장 2절을 보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영적인 의미와 육적인 의미에 대해서는 이미 살펴보았지요.
      루시퍼의 반란과 그로 인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 아파하심 그리고 루시퍼를 비롯한 악의 영들이 잠시 무저갱에 갇혀 있게 되는 일련의 사건들이 함축적으로 담겨 있는데 땅이 혼돈하다는 말씀은 바로 루시퍼의 반란으로 인한 영의 세계의 혼돈함을 뜻하는 것이라 했고, 공허하다는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하시던 루시퍼의 반란으로 인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음 아파하셨던 것을 뜻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는 말씀은 루시퍼와 그를 따르던 무리들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깊은 무저갱에 갇혀 있는 상태를 뜻하는 것이라 했지요.
      이와 동시에 2절에는 태초에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설명되어 있는 것이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지구를 만드셨을 때에 지구의 땅과 대기는 매우 불안정하고 지구 위에는 아직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므로 이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다 한 것이며 또한 해, 달, 별과 같은 것이 없었으므로 지구는 어둠에 덮여 있었고 이를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한 것입니다.
      이처럼 2절 말씀에는 영의 세계에서 일어난 일들과 지구에서 일어난 일들이 동시에 담겨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영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과 육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이 동시에 담겨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1. 6일 창조 이전의 시간적 흐름

      벧후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께서 참자녀를 얻기 위한 인간 경작의 세월 동안 얼마나 참고 인내하시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말씀은 영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과 육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전에 UFO가 어떻게 그처럼 빠른 속도로 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의 차이에 대해 잠시 설명을 드렸는데 영의 세계에서나 육의 세계에서 각각 하루라고 느끼는 시간의 길이는 같지만 실제로 영의 세계에서의 하루와 육의 세계에서의 하루를 비교해 보면 이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했습니다. 영의 세계에서의 하루를 육의 세계의 시간으로 환산하면 그것이 훨씬 긴 시간이 되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미국을 가려고 하면 오랜 시간에 가야 합니다. 빠른 비행기를 타고 가도 뉴욕까지 가려면 14시간은 가야 합니다. 그런데 영의 세계에서는 여기서 안수하고 기도하면 그 곳에서 즉시로 똑같은 시간대에 치료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권능의 빛이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순식간에 시공간을 초월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의 세계에서 오는 UFO도 우리 과학의 힘으로 포착하려고 하면 이미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워낙 빠르니까 하나의 점으로 보이고 빛으로 보일 뿐 어떤 형상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들이 우리들에게 보여 주어야 볼 수 있는데 오늘날 UFO가 자주 나타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영의 세계를 알려 주시며 성경에 있는 에덴동산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현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영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과 육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이 정확히 어떤 비율로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그렇다면 2절 말씀에는 어떻게 영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과 육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이 동시에 담겨져 있다고 하는 것일까요?
      영의 세계에서 일어났던 루시퍼의 반란 사건과 그것을 평정하기까지의 모든 일들이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는 순간에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즉, 영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으로는 얼마 안되는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 일이라는 말이지요. 그렇지만 이 시간을 우리 육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으로 환산하면 참으로 오랜 세월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인 영의 세계와 우리는 이처럼 차이가 있고 중간단계인 제2 하늘의 에덴동산과 우리도 차이가 있으며 하나님이 계신 영의 세계와 제2의 하늘과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이해를 하고 알면 알수록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루시퍼의 배신으로 인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음 아파하시고 배신한 루시퍼와 그의 무리들을 무저갱에 가두셨던 일들도 영의 세계에서는 잠깐 동안에 일어난 사건이지만 루시퍼의 배신 이후 만들어진 지구에서는 수많은 세월이 흘러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영의 세계에서의 하루가 지구에서는 마치 천 년이 흐른 것과 같았기에 육의 시간의 흐름으로 환산할 때에 지구에서 오랜 세월이 흘렀다는 말입니다.
      2절에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말씀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신이 친히 이 땅에 오시기 전까지는 지구도 영의 세계와 마찬가지로 영의 세계의 시간의 흐름에 적용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 때는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을 따로 구분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가 구분은 되어 있었지만 아직까지 지구에는 지금과 같이 24시간을 하루라고 하는 육의 시간의 흐름이 필요 없었으므로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계신 영의 세계와 동일한 시간 개념의 적용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처음으로 지구가 만들어져서 모든 것이 불안정한 상태였다가 점차 안정되어 갔던 이 과정이 영의 세계의 시간의 흐름에 따르고 있던 당시로서는 잠깐 동안에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가진 육의 시간 개념으로 그 당시의 시간을 계산해 본다면 매우 긴 시간이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간의 흐름을 안다면 오늘날 과학에서 지구의 연대를 측정할 때 매우 오랜 세월의 지질시대가 있었다는 사실을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2. 6일간 창조 사역 때의 시간적 흐름

      이렇게 영의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에 적용을 받고 있던 지구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친히 내려오십니다. 지구의 모든 것을 직접 돌아보시고 본격적으로 6일간의 창조 사역을 시작하시기 위함이었지요. 바로 이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지구에서의 시간의 개념이 바뀌게 됩니다. 이 때부터 바로 우리가 24시간을 하루라고 하는 현재의 시간 개념이 비로소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계시며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는 동안은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의 하루와 지금 우리가 하루라고 하는 시간이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하루 동안 안식을 취하신 것이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하루와 똑같은 하루로서 7일 동안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창조 넷째 날에 가서야 해와 달과 별이 만들어지고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어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전부터 이미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지구가 오늘날과 같은 하루의 시간 개념 속에 운행될 수 있도록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천지창조를 마치신 하나님께서는 다시 영의 세계로 옮겨가시는데 이 때부터는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의 하루, 즉 영의 세계에서의 하루와 육의 세계에서의 하루가 다시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3. 6일 창조 이후의 시간적 흐름

      앞서 말씀을 드린 대로 하나님께서 친히 육의 세계로 오셔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는 동안은 하나님께서 육의 세계에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의 하루와 육의 세계에서의 하루가 같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시 영의 세계로 가셨기 때문에 육의 세계는 계속하여 24시간을 하루라고 하는 육의 시간 개념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께서도 영의 시간 개념으로 되돌아가신 것입니다. 즉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다는 말씀이 다시금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간에 성립되었고 이 때부터 비로소 영의 세계에서의 하루와 육의 세계에서의 하루가 완전히 달라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친히 내려오시기 전에는 이 지구도 영의 세계의 시간 흐름에 적용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의 시간 흐름이 같았던 것입니다. 다만 그 때 지구에서 흐른 시간을 굳이 오늘날의 육의 시간으로 환산해 보면 아주 긴 시간이었다고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는 긴 시간이 아니었지만 우리가 육의 시간의 개념으로 따지게 되면 긴 시간이었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담을 위해 에덴동산까지 창설하시며 인간 경작을 위한 준비를 마치시고 다시 영의 세계로 돌아가셨습니다. 따라서 지구는 계속해서 24시간을 하루라고 하는 지금과 같은 육의 시간 개념 속에서 운행이 되어지지만 영의 세계는 다시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가니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간에는 시간의 흐름에 큰 차이가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은 둘째 하늘 즉 영의 세계에 속한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영의 세계의 시간적 흐름에 따라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살던 기간 동안에 지구상에서는 이보다 훨씬 오랜 세월이 흘러갔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수만 년 혹은 수십만 년을 살았다고 하면 이 시간 동안 지구에서는 수천만 년도 수억 년도 흘러갔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바로 이 기간도 오늘날 과학에서 말하는 오래된 지구의 지질시대를 설명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근거가 됩니다. 이런 것을 알면 성경을 과학적으로 풀 수가 있고 거기에 얼마든지 답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영의 세계에 대해 밝히 알면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이 참임을 증명하면서 동시에 과학에서 맞다고 주장하는 것을 얼마든지 설명해 줄 수가 있고 또 과학으로 전혀 밝혀낼 수 없는 사실들까지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4. 시간의 흐름이 정지된 공간상에서의 시간적 흐름

      사도행전을 보면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시는 모습이 나오는데 구름 속으로 사라지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모세와 엘리야 같은 선지자도 주님과 함께 변화산에 나타나셨는데 어떻게 금방 나타나고 사라질 수 있는 것입니까?
      이는 제 2하늘과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 사이에 시간의 흐름이 정지된 공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의 세계인 천국이나 제 2하늘에서 이곳을 지나 우리 눈에 보이는 동안 시간의 흐름이 정지된 공간을 통과하게 되므로 엄청난 거리를 단축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이 없는 공간으로 인해 시간을 단축시키고 공간을 단축시키므로 멀리 계셔도 우리 앞에는 가까이 계신 것 같고 금방 오고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에 시간의 흐름에 관한 이러한 내용들이 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강해는 지금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많은 과학자들과 지식인들이 들어서 그들의 지식과 생각이 깨어짐으로 성경이 참이며 진화가 아니고 창조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기에 때에 따라 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설명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은 앞으로 좀더 자세하게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하나님의 신과 하나님의 영에 대한 보충설명

      지난 시간에 이어 한 가지 보충해서 설명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신과 하나님의 영에 관한 것인데 이미 설교를 통해 설명한 대로 하나님의 신이란 간단히 말해서 하나님을 형상화된 분으로서 느낄 때 사용하는 표현이며, 하나님의 영이란 하나님을 본질적인 속성을 담고 있는 마음으로 느낄 때 사용하는 표현이라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83년도 주의 종 교육을 통해 교육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 하나님의 신은 하나님의 신격 자체 즉 하나님의 신성적인 능력을 뜻한다고 했고, 하나님의 영은 인격 자체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마음을 뜻한다고 했습니다. 신이란 하나님을 두렵고 무서운 신격적인 대상으로서 느끼는 것이라면 영이란 하나님을 인격적이고 다정하게 오셔서 영적으로 교통하는 대상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강해를 통해 설명 드린 내용과 표현상에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그 내용은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신이란 하나님의 신성 부분을 강조한 표현으로서 구약시대에는 이처럼 하나님의 신성이 강조됨으로써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운 대상으로 느끼며 하나님과의 사이도 아버지와 자녀 사이가 아니라 왕과 백성의 사이였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인성적으로 느끼지 못하고 엄하시고 신성을 가진 형상화된 분으로서 느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영이 살아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영이란 하나님의 인성 부분이 강조되므로 하나님을 좀더 가깝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성신, 여호와의 신, 해서 신으로 나오는데 신약에 와서는 성령, 영으로만 나오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영이라는 표현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속성이 다 들어 있지만 이 때는 인성적인 하나님으로 와 닿는 하나님의 마음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는 바로 성령을 받아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영이 살아났고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가 아버지와 자녀의 사이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전에 주의 종 교육 때에는 단지 하나님의 영에 담긴 하나님의 인성적인 면만을 설명 드렸던 것이고 이번에는 좀더 포괄적인 면에서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결론 / 더욱 영의 세계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는 부흥성회 때 충만하고 뜨거운 분위기를 몰아서 다시금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하며 심방해야 할 때입니다.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맡은 바 본분을 감당하면서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며 여러분 자신도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가는 데 있어서 이전보다 더욱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창세기 강해를 통해 더 깊은 영의 세계를 계속해서 풀어 드릴 것이고 날마다 더 큰 권능의 역사들을 베풀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 또한 영의 세계를 더욱 사모하실 뿐 아니라 하나님의 권능 받기를 사모하심으로 하나님 앞에 더욱 크게 쓰임받아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창조의 권능으로 세계를 뒤덮으며 만민을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7:2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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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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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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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