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9)

    삼위일체 하나님을 일컫는 명칭들(3) [창1:2]
    2001.05.04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누가복음 14장을 보면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들을 청하였는데 잔치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초청받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않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종들에게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게 하고 그래도 자리가 남자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사람들을 강권하여 데려오도록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특별히 놀라운 창조의 권능으로 함께 하실 천국 잔치에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열심히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 자신은 축복 받을 그릇을 잘 준비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한 믿음을 소유하고 바라는 것들이 실상으로 나타나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증거로 나타난바 되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 영에 관련된 표현들

      1) 대언의 영

      계19: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여기서 대언의 영이란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는 사람들 즉,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말씀들을 전하고 예수의 구세주 되심을 전하는 사람들을 뜻하며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단순히 예수를 증거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경우입니다. 예수를 증거하며 복음을 증거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대언의 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예수를 증거하되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서 그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경우입니다. 단지 입술만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서 진정 예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들이지요. 이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증거로서 말씀의 권세와 능력이 따르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정녕 주님을 대신하는 대언의 영이라 할 수 있지요.


      이러한 대언의 영과 달리 대언의 은사가 있습니다.
      대언의 영이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자신이 먼저 악을 벗고 변화되어 주님의 마음을 닮아서 주님의 마음으로 말하고 행하는 사람입니다. 성령의 음성을 밝히 들으며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그대로 느끼며 전달받아서 주님을 대신하여 말씀을 선포하며 가르치며 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이지요.
      그러나 대언의 은사란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서 그 마음을 대신 전해주는 것입니다. 똑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 전하는 것이라 해도 대언의 은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면서 하나님의 입술을 대신하는 차원이라면 대언의 영이란 하나님의 마음이 내 안에 임하여 그 마음을 가지고 대신 입술을 열어 대신 전하는 차원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대언의 영이란 그만큼 영적으로 깊은 차원에 들어와서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며 반면에 대언의 은사는 하나님께서 필요에 따라 주셔서 도구로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생령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생령이란 말 그대로 살아있는 영으로서 생령으로 창조된 아담은 그냥 영만으로 되어 있는 천사나 천군과는 다릅니다.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생령인 아담은 살과 뼈가 있는 영에 속한 신령한 몸을 입고 있었던 것입니다.

      눅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도 살과 뼈가 있지만 우리와는 전혀 다른 신령한 몸을 입고 있었습니다. 첫사람 아담 역시 영에 속한 신령한 몸을 입고 있었고 그 몸 안에 하나님의 마음인 영이 담겨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생령이란 하나님의 마음이신 영을 받고 살아 호흡하는 존재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령으로 만들어진 아담에게는 혼이라는 것이 따로 필요치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생각에는 혼이 있어야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지식을 통해 지혜를 활용하며 여러 가지 생각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할 수 있지만 생령인 아담은 혼이 없어도 하나님의 마음이신 영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고 판단하며 행할 수 있었습니다. 혼이 따로 있어서 기억하거나 생각하는 등, 혼의 작용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영 안에 혼의 작용이 하는 것까지 다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을 생각해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 자체로서 혼이 따로 없으시지만 생각도 하시고 판단도 하시며 혼의 작용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천군과 천사 그리고 악의 영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 역시 혼이 따로 없지만 생각도 하고 판단도 하며 그 외의 혼의 작용을 통해 할 수 있는 것들을 합니다.
      물론 아담은 영으로만 된 존재들과는 달리 비록 몸을 입고 있었지만 몸 안에 담긴 근본은 살아 있는 영이었기 때문에 혼이 따로 있을 필요가 없이 영으로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아담이 범죄함으로 영이 죽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영이 사라지고 없어졌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영은 불멸이기 때문에 결코 사라질 수가 없으며 여기서 영이 죽었다는 것은 영이 전혀 활동을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마치 씨앗이 단단한 흙 속에 묻힌 채로 전혀 생명활동을 못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아담은 영이 죽은 상태가 되면서부터 죽은 영을 대신하는 혼이 필요하게 되었고, 생령이던 사람이 혼의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생령일 때는 영이 단지 몸에 담겨있는 것뿐이었습니다. 뇌가 있고 뇌에 영의 지식들을 담아서 이것들을 활용하는 것을 영과 구분하여 따로 혼이라 말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영이 죽은 후부터는 비진리가 들어오면서 마음 안에 비진리가 담겨지고 비진리의 생각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영을 대신하여 생각하고 사고할 수 있는 혼이라는 것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혼은 죽은 영을 대신하여 주인 노릇을 하게 되었고 혼으로 인해서 영이 활동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인간 경작이 시작되면서부터 사람에게 비로소 혼의 개념이 생기게 되었는데 영이 죽어 있던 구약시대에는 성령이 내주하시며 도와주시는 때가 아니므로 자신의 의지 가운데 아무리 혼을 조종하려 하여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구약시대에는 마음에 할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에 의하여 행위적으로 범죄하지 않으면 여전히 비진리의 마음과 생각이 남아있어도 구원에 이를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죽었던 영을 살려 주셨으므로 살아난 영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였던 원래의 상태를 회복하고자 힘쓰게 됩니다. 결국 살아난 영이 다시금 주인의 자리를 찾아가고 이제까지 주인의 역할을 하던 혼은 영의 지시에 순종하는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 동안 혼이 진리의 마음에 의해 움직일 때는 진리의 생각 즉, 영의 생각을 하고 혼이 비진리의 마음에 의해 움직일 때는 비진리의 생각 즉 육신의 생각을 하였지만 이제는 혼이 하나님의 마음이신 영의 지시에 온전히 순종하는 영에 속한 혼이 되어가는 것이지요.
      따라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 땅의 삶을 마칠 때에는 영과 영에 속한 혼 즉, 영혼이 함께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알아야 성경에 기록된 내용들을 잘 이해할 수가 있는데 성경을 보면 어떤 때는 영으로, 어떤 때는 혼으로, 그리고 어떤 때는 영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영이 죽어있는 상태이므로 혼이 몸을 떠나면 몸의 활동이 정지되어 생명이 끊어지게 됩니다.

      왕상17:21-22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이처럼 혼이 주인일 때는 혼이 떠나면 죽었다고 표현하고 혼이 돌아오면 다시 살아났다고 표현하지만 신약에 와서는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들이 성령을 받아 영이 살아났습니다. 그러므로 영이 떠나면 영의 활동이 정지되지만 구원받은 사람은 영이 떠났다 해도 죽었다 말하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영이 살아 있으므로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신령한 부활체로 다시 살아날 것이기 때문에 잔다고 말합니다.

      눅8:52-55 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가라사대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 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신대

      이 아이는 구원받을 수 있는 경우이므로 예수님께서 떠났던 영을 다시 부르시니 그 영이 돌아와 살아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신약시대라 해도 여전히 영이 죽은 사람들 즉, 혼이 주인이 된 사람들은 죽었을 때에는 혼이 떠났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행5:1-5 ......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려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사도행전 5장에 나오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바로 그러한 경우이지요.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였지만 성령을 속이고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는 등 이미 성령이 소멸되어 구원받을 수 없는 경우이므로 그들이 죽었을 때에는 영이 떠났다고 하지 아니하고 혼이 떠났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짐승의 혼과 사람의 혼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짐승에게는 영 자체가 없기 때문에 혼은 육체가 살아있는 동안에만 필요하고 육체가 죽어버리면 뇌 세포가 파괴되므로 혼을 담아놓은 그릇이 없어지기 때문에 혼 자체도 소멸되어 없어지고 맙니다. 반면에 사람은 영이 있기 때문에 육체가 죽어서 없어진다 해도 영 자체의 그릇이 있음으로 이 혼도 영 안에 담겨서 영혼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전3: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짐승은 영이 없음으로 죽어서 육체가 사라지면 혼 자체는 깨진 컵 속의 물처럼 흩어져 버리지만 사람은 영 자체의 그릇이 있음으로 이 안에 혼이 담겨 함께 위로 올라간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영과 혼을 합쳐서 영혼으로 기록하는 곳이 있습니다.

      눅23:46 예수께서 큰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 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행7:59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3) 온 영

      살전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여기서 온 영이란 바로 모든 분야가 다 영으로 일구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즉, 모든 면에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상태 곧 영으로 일구어진 상태, 악은 모양이라도 없으며 어떠한 육신의 생각도 없어진 상태, 마음 안에 진리로만 가득하며 영이 혼을 온전히 지배하고 다스리는 차원입니다.
      생령이었던 아담은 혼이 필요없이 영만 있었지만 온 영을 이룬 사람은 인간 경작을 통해 혼이 영에게 온전히 순종하여 영과 하나를 이룬 상태가 된 것이지요. 인간 경작을 받기 전과 받은 후와는 이렇게 다르다 이 말입니다. 인간 경작을 받기 전에 죄가 들어오지 않은 상태의 사람은 생령이라 했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경작을 받아 영으로 들어간 상태를 온 영이라 합니다.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행하는 모든 것이 진리인 영으로만 가득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온영의 차원에 들어왔다고 해서 아버지 하나님과 똑같이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첫사람 아담에게 주어졌던 근본 영도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 피조물의 영이므로 결코 사람의 영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과 같아질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아들이 아버지의 형상을 쏙 빼닮고 습관이나 행동, 마음까지도 아버지를 닮았다면 "저 애는 자기 아버지하고 똑같애" 라고 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와 아들이 동일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근본 아버지로 받은 영을 온전히 회복하여 온 영의 차원에 들어왔을 때에 하나님과 하나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하나님과 같이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4) 의인의 영

      히12: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 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여기서 의인의 영이란 바로 하나님 앞에 온전하다 인정을 받은 사람들, 다시 말해 온영으로 이룬 사람들을 뜻합니다. 에녹이나 엘리야, 모세와 아브라함과 같은 분들이 여기에 해당하는 분들입니다. 물론 누구나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면 죄사함을 받고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되지만 의인의 영이란 이런 차원이 아니라 의로우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그 마음에 온전히 의를 이룬 사람들을 뜻하는 것입니다.

      5) 산 영과 살려 주는 영

      고전15:45 기록된 바 첫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첫사람 아담이 산 영이 되었다는 것은 물론 아담이 살아있는 영인 생령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뜻합니다. 또한 산 영이란 죽은 영 즉, 구원받지 못한 영과 대비하여 구원받은 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구약시대 사람들은 영이 죽은 상태이지만 그들이 죽은 후에도 영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장차 죽은 영이 살아나서 영혼이 천국에 가게 됩니다. 아담 역시 범죄함으로 에덴에서 쫓겨나고 그로 인해 인류에게 죄가 들어오게 되었지만 그는 이 땅에서 경작받는 동안 모든 죄를 철저히 통회자복하여 구원받은 영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다고 했는데 살려 주는 영에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먼저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던 사람들이 구원받게 되었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살려주는 영이 되신 것입니다. 다음으로, 살려 주는 영이란 성령을 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았다 해도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오시지 않았다면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성령님 두 분을 통하여 온전히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예수님만을 이 땅에 보내신 것이 아니라 또다른 보혜사인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께서 바로 우리를 살려주는 영이 되시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살려 주는 영이란 의미에서 볼 때에는 우리의 죽은 영을 살리고 능력 가운데 천국으로 인도해 가시는 성령의 역할이 더 강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6) 거룩한 신들의 영

      단4:9 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아무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이상의 해 석을 내게 고하라

      이 말씀은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이 다니엘에게 말한 것입니다. 왕이 다니엘에게 자신이 꾸었던 꿈을 해석해 달라고 청하면서 이처럼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다 말했던 것이지요. 느브갓네살 왕은 전에도 다니엘을 통해 자신이 꾼 꿈의 내용과 그 풀이까지 시원스럽게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다니엘의 세 친구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도 친히 보았으므로 그는 비록 이방인이었지만 다니엘과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능력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보시기에 합한 사람으로서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사람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닫는 능을 더하셨습니다. 이런 다니엘이었기에 느브갓네살 왕은 그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거룩한 신들의 영이란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마음을 뜻하는 것이며 느브갓네살 왕이 비록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모른다 해도 거룩한 신들이라 표현함으로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나타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이러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매사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였기에 이처럼 하나님을 믿지 않던 이방나라의 왕을 통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었습니다.

      7) 예언하는 자들의 영

      고전 14: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앞일에 대해 아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원수 마귀 사단이 과거의 일이나 사람의 마음속까지는 알 수 있다 하여도 앞일이 어떻게 될지는 결코 알 수가 없습니다. 원수 마귀 사단이 육의 사람의 생각을 읽어서 그 사람의 계획 등을 미리 앎으로 이것이 때로는 앞일을 아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이 앞일을 아는 것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의 계획을 알게 되어 그것을 미리 말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A라는 사람이 앞일에 대해 미리 안 것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원수 마귀 사단도 자신의 영역 안에 있는 육의 사람의 생각을 읽어서 마치 앞일에 대해 아는 것처럼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원수 마귀 사단에게 미혹되어 그들의 앞에 가서 앞일에 대해 알려 달라 빌며 점까지 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원수 마귀 사단이 앞일에 대해 알았다면 그들은 결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지도 않았을 것이고 하나님의 계획들이 수없이 방해를 받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뿐이시므로 결국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인간 경작은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앞일에 대해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때를 따라 앞으로 되어질 일들을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미리 알려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암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여기서 비밀은 주로 하나님의 크신 계획에 속한 일들로서 이런 일들을 미리 보여 주시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성령시대에는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는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하고 계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하나님과 하나를 이룬 사람들은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성경의 깊은 비밀까지도 밝히 깨우치고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100%에 가깝게 하나님의 마음과 앞일에 대해서 아는 사람도 있는 것이고 어떤 사람은 70% 어떤 사람은 50%정도 아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을 닮았느냐에 따라서 그 정도가 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어떤 경우는 은사 차원에서 예언의 은사를 받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쓰임받는 경우도 있지만 이러한 예언의 은사 역시 하나님께서 아무에게나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진정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란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아 예언하는 자들로서, 영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앞일에 대해 예언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그런데 예언을 한다고 해서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다 같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닮았느냐에 따라 영에도 단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는다 말씀하신 것이요, 더 깊은 영의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 그렇지 못한 사람이 분별되어지고 제재를 받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스스로 예언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사단의 음성을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언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얼마나 마음을 영으로 일구었느냐 하는 것이며 영으로 일군 정도에 따라 입술에 낸 말에 대한 보장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8) 부리는 영

      히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은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하나님께서는 영의 세계를 만드실 때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의 영들을 만드시고 그들 사이에 서열과 사명도 정해 주시며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이도록 역사하셨습니다. 만물의 주인이요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들을 통해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주어진 사명에 따라 하나님의 근본 속성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어떤 천사들은 축복을 가져다주고 어떤 천사는 재앙을 내리게도 하며 어떤 천사들은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는 일을 하는데 이들은 하나님의 근본 속성된 마음을 대신하여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영으로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리는 영이란 하나님의 속성된 마음의 일부분을 받아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영적인 존재들을 뜻합니다.

      9) 세상의 영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 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 심이라

      여기서 세상의 영은 하나님께 속한 영과 반대되는 어둠의 악한 영들의 마음을 뜻합니다. 바로 루시퍼의 마음이요. 사단의 마음인데 이러한 세상의 영을 받은 사람은 그 마음이 바로 비진리로 가득하며 어둠의 주관자에 의해 그 마음이 조종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인 성령을 받을 수가 없지만 조금만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은혜 가운데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이제까지 성경에 나오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을 비롯하여 영에 관련된 표현들을 살펴보았는데 더욱 영의 세계에 대해 밝히 깨닫고 하나님의 영 즉,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닮아야 하겠습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계셨고 앞으로도 영원까지 계실 것이므로 영원히 함께 할 참자녀들을 얻으시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영을 주셨는데 이러한 영과 영에 속한 혼이 신령한 몸에 담겨 장차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토록 살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축복은 영이 살아있는 사람만이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영은 있으나 여전히 영이 죽은 상태로 아무 활동을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전혀 상관이 없으므로 백보좌 대심판 후에는 선악간의 심판에 따라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성령을 받고 영이 살았다 해도 성령이 소멸되어 버린 사람들 즉, 살아났던 영이 다시금 죽은 상태가 된 사람들 역시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부르실 때 영이 살아 있는 것은 물론, 온 영과 혼과 몸이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흠 없게 보전하기를 원하시므로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과 교통하며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있는지를 점검하셔야 합니다. 성령께서 들려주시는 미세한 음성에도 귀를 기울여 혹여라도 성령께서 탄식하는 일이 없도록 성령의 소욕을 좇으며 날마다 하나님의 영을 닮아가심으로 온 영, 의인의 영 차원에 들어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에 홀연히 변화되어 영에 속한 신령한 몸을 입고서 영원토록 아버지 보좌가 계신 새예루살렘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거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2-18 오전 11:36:52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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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파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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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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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키 등 사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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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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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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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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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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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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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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