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6)

    신(神)과 영(靈)의 차이점에 대해 [창1:1-2]
    2001.04.13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차원에 대하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부터 성경에 기록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표현들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 말씀들을 듣기 위해서는 먼저 차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우선 차원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여기서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이란 바로 눈에 보이는 육의 세계에 속한 것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것들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 속한 것들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곧 육과 영의 세계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는데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들은 차원에 따라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차원이라 하는 것은 세상에서 정의하는 차원과는 다릅니다. 세상에서는 점은 무차원, 선은 1차원, 면은 2차원, 입체 공간은 3차원, 그리고 3차원의 공간에 시간의 차원을 더한 것을 4차원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차원은 모든 만물을 영혼육의 관점에서 분류한 것입니다. 먼저 무차원이란 생명이 없는 것으로서 호흡하지도 못하고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것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돌, 흙, 물, 해, 달, 별 등이 이에 속하죠. 다음으로 1차원이란 생명이 있어서 호흡은 하지만 움직이지는 못하는 것으로서 영혼육 중에 육만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나무나 풀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그 다음에 2차원은 호흡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는 것으로서 육과 혼이 있는 것입니다. 새, 물고기 등을 포함한 짐승이나 곤충들이 여기에 속하지요. 그러나 3차원은 호흡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며 육과 혼뿐만 아니라 영을 가진 존재로서 우리 사람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4차원 이상은 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의 세계를 4차원이라 하는데 삼위일체 하나님을 비롯하여 하나님께서 만드신 천군 천사와 그룹들은 물론이고 악한 영들도 다 4차원에 속하는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영으로 된 존재들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로서의 영과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과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영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이 아니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것은 영이라 해도 결국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영이므로 삼위일체 하나님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차원부터 3차원까지는 육의 세계이고 4차원 이상은 모두가 영의 세계이지만 같은 영의 세계에 속했다 해도 피조물인 영의 차원과 창조주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의 차원은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인 영들은 모두가 4차원에 속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은 4차원 이상의 차원이 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

      이러한 차원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궁금증들도 풀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성령님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 안에 동시에 거하시게 되는데 이것은 성령님의 본체가 오셔서 거하시는 것이 아니라 본체는 따로 계시면서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 안에 영으로서 존재하시는 것이지요.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의 본체도 천국에 계시면서 동시에 수많은 곳에 영으로 역사하실 수가 있으며 주님 역시 본체는 아버지 보좌 우편에 계시면서 동시에 수많은 곳에 영으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엡4: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 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만유라 하는 것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말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 위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의 본체가 일일이 다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영으로서 만유 위에 계신다는 뜻입니다.

      마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곳에서 두세 사람 이상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고 있습니까? 그런데 만약 주님의 본체가 그 곳에 일일이 가신다면 어떻게 이 말씀이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직접 본체가 가시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서 가시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곳이라 해도 동시에 역사하실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천사나 천군, 그룹들도 영이며 악한 영들도 다 영이지만 이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처럼 동시에 여러 곳에서 역사할 수가 없습니다. 앞서 설명한 대로 같은 영이라 해도 삼위일체 하나님과 피조물의 영들과는 차원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삼위일체 하나님의 차원은 몇 차원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설령 설명을 한다 해도 잘 이해할 수가 없지요. 4차원의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깨닫지 못하는데 그 이상의 차원은 더더욱 이해되지 않지요. 적어도 영으로 들어와서 4차원의 영의 세계에 대해 깨달을 수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차원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과의 교통에 대하여

      그렇지만 영이란 근본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므로 영끼리는 교통이 가능하며 영이신 하나님과도 교통할 수가 있습니다. 비록 악한 영들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하나님과 대화도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사단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장면이 여러 번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도 원래는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존재였습니다. 첫사람 아담은 영혼육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었습니다. 에덴에서 쫓겨나기 이전에는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수많은 것들을 친히 가르침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범죄하게 되자 창세기 2장 17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말씀하신 대로 아담은 정녕 죽게 되었습니다. 바로 영이 죽고 만 것이지요. 이것은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길이 끊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불순종 이후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은 모두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길이 끊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과 교통할 수 있는 길을 끊어 버리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즉, 죄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었습니다.

      창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육체가 되어버린 사람들과는 영원히 함께 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육체 가운데 거하지 않는 사람 즉, 죄와 불법에서 떠난 사람들은 하나님과 교통할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모세는 그 산에 올라 하나님을 뵈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른 백성들은 산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구약시대에 하나님과 동행하며 교통할 수 있었던 사람들을 보면 그들이 얼마나 악이 없고 성결된 사람들인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노아가 그랬고 에녹이 그러했으며 아브라함과 믿음의 선진들이 그러했지요.
      그렇지만 이들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은 범죄하기 전에 아담이 하나님과 교통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범죄하기 전의 아담은 살아있는 영인 생령으로서 늘 하나님과 영으로 통해 있었으므로 마음으로서 서로 교통할 수가 있었고 직접 대화할 수도 있었지만 범죄한 후에는 영이 죽었으므로 영으로 하나님과 교통할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즉, 구약시대에는 아직 성령이 오시기 전이므로 여전히 영이 죽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에 영으로 역사하실 수 있는 통로가 열려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하나님께서 내부적으로 역사하실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은 때이므로 외부적으로 역사하실 수밖에 없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음성으로 들려주시며 대화하시거나 여호와의 신 또는 성신이 임하기도 하고 이상 가운데 인도하시는 방법 등으로 역사하셨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와서는 성령을 받아 죽었던 영이 살아나게 되었으므로 누구든지 성령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그만큼 악을 버리고 성결되어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실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하나님과 교통하였는데 신약시대에 와서는 마음 안에 오신 성령님을 통해 죽었던 영이 살아남으로 하나님과 영으로 교통할 수가 있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영이 살아났다고 해서 100%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을 방해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원수 마귀 사단의 지시를 받는 혼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아무리 영이 다시 살아났다 해서 혼이 영을 단단히 싸고 있으면 여전히 교통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길은 열렸으나 커다란 장애물이 가로막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혼을 깨뜨려야 영으로서 하나님과 마음껏 교통할 수가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안에 있는 모든 비진리를 벗어내어야 합니다. 원수 마귀 사단이 역사할 수 있는 원인이 되는 비진리를 다 뽑아냄으로 원수 마귀 사단의 지시를 받는 혼이 작용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악을 벗고 성결되어지는 만큼 하나님과 더 밝히 교통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영이 죽어있던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던 것과 성령받고 영이 살아난 신약시대에 역사하시는 것과는 방법이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신약시대라고 해서 이제는 구약시대처럼 하나님과 직접 통할 수 있는 길이 아예 막혀버린 것은 아닙니다. 신약에도 친히 주님의 음성을 듣고 대화하거나 이상이나 환상 가운데 인도받는 장면들이 곳곳에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직접 교통할 수 있는 길은 여전히 열려 있으면서 이제 새로운 길이 또 하나 열린 것이라 할 수 있지요.
      영이 살아남으로 그 동안 아담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과 막혀있던 영의 통로가 다시금 열린 것입니다. 범죄 이전의 아담으로 회복되어 가는 것이므로 우리가 잃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여 온영을 이루게 되면 그 때는 첫사람 아담이 하나님과 교통했던 것처럼 자유롭게 하나님과 교통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론 /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여러 가지 표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뿐 아니라 신약시대에도 항상 함께 사역하고 계십니다. 다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분담하신 역할은 조금씩 다른데 구약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 즉,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사역하시던 시대였고 신약시대에는 우리 예수님의 사역과 함께 이제 성령님께서 본격적으로 사역하시는 시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구약시대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홀로 사역하셨던 것은 아닙니다. 때를 따라 주님과 성령님도 함께 아버지 하나님의 사역을 도우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 홀로 사역하신 것이 아니며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도 성령님의 사역을 돕고 계십니다. 그러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각각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사역하시던 방법은 다릅니다. 앞서 설명드린 대로 구약시대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외부적으로 역사하셔야만 했던 시대이고 신약시대에는 마음 안에 살아난 영을 통해 역사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시대이지요. 그래서 성경 구약과 신약을 비교해 보면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그리고 성령님께서 어떻게 사역하느냐에 따라 각각 그 표현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여러 가지 표현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은 아무 의미 없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이 때는 이렇게 저 때는 저렇게 표현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 의미들을 잘 깨달아 말씀을 깨닫는 영안이 밝히 열리시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섬세하신 사역에 대해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과 더 밝히 교통하며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인도받아 나가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하나님과 여호와라는 호칭의 차이점

      여호와라는 표현은 신약에서는 한 번도 안 나오고 구약에서만 사용되어진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출6: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구약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역하시던 때입니다. 따라서 여호와 또는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나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내용을 설명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만일 그냥 하나님이라고 표현했다면 이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을 하나로 합쳐서 나타내는 표현에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님을 구분하지 아니하고 삼위이시면서도 하나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표현하는 말이지요. 그러면 몇 가지 예를 들어보지요.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내용이 나오는데 '하나님'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창조의 사역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홀로 하신 것이 아니라 이미 그 때부터 우리 주님과 성령님도 창조의 사역에 동참하고 계시다는 것을 말해 주고 계십니다.
      세 분은 모든 것이 하나이시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님과 성령님은 구경하게 하시고 홀로 창조의 사역을 이루신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물론 모든 것을 주도해 가신 분은 아버지 하나님이시지만 주님과 성령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이시므로 결국 함께 창조의 사역에 동참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이 이 땅에 2000년 전에 오셨을 때 바로 창조의 역사가 베풀어졌던 것입니다. 무생물인 무차원으로부터 4차원의 존재까지 순종했던 것이 바로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과의 동일 하나이시기 때문에 그런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차원의 바다도 바람도 잠잠하라 하니 그들이 순종했던 것이고 열병도 떠나라 하니 떠났던 것이고 시공간을 초월하여 바로 죽어가던 자도 살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명하니 귀신이 떠났던 것입니다.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그 곧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지어졌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의 사역에 함께 하였음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2: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앞에서 분명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창조의 사역을 행하셨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왜 여호와 하나님 즉, 아버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표현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는 단지 관점의 차이일 뿐이지 창세기 1장과 2장의 내용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 1장은 창조의 사역을 삼위일체 하나님의 관점에서 기록한 것이고 창세기 2장 4절 이하에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관점에서 기술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3형제가 함께 회사를 차렸는데 똑같이 지분을 나누어 가지고 회사 운영도 함께 의논하여 하기로 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대표는 큰 형이 맡기로 했다면 누군가 그 회사에 대해 물을 때에 사람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답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세 형제 공동의 것이라 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큰 형의 것이라 할 수 있지요. 둘 다 틀린 말이 아닙니다. 세 형제가 함께 창업하고 운영하는 공동의 회사이지만 대표인 큰 형의 회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창조의 사역도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것이면서도 동시에 아버지의 격을 가지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염두에 두고 성경을 읽게 되면 왜 어떤 경우는 하나님으로 또 어떤 경우는 여호와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가 이해가 될 것이고 또한 한 가지 사건에 대해 성경에 각각 다르게 기록되었다 해도 오해 없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신과 영의 차이점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의 신, 여호와의 영과 여호와의 신, 주의 영과 주의 신, 그리고 성령과 성신과 같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나타내는 표현 뒤에 영이나 신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렇다면 각각은 어떤 때에 사용되는 것일까요?
      먼저, 영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본질이나 속성을 포함하고 있는 마음 자체에 중점을 둘 때 사용합니다. 반면에 신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이러한 본질의 마음을 담고 있는 형상에 중점을 둘 때 사용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영은 내용물에 포인트를 두는 것이고 신은 내용물을 담고 있는 형상에 포인트를 두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역시 비유를 들어 설명하면 여러분이 A라는 사람에게 B라는 사람에 대해 설명을 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 때 두 가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한 가지 방법은 사람의 외형적인 모습을 설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의 성격이나 인물됨, 사람됨됨이, 예절 등 말하자면 내면적인 것을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에 대하여 설명한다면 어떤 사람은 형상화된 모습으로서의 하나님이 먼저 마음에 와 닿는 경우가 있겠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선, 하나님의 본질적인 속성이 담긴 하나님의 마음이 먼저 와 닿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형상화된 분으로서 느끼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본질적인 속성이 담긴 마음으로 느끼는가 하는 차이점은 바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로 구분이 되어지지요.
      구약시대는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적인 시대로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도 외부적으로 직접 역사하시던 때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느낄 때에도 형상을 입고 계신 분으로서 하나님이 와닿게 되었던 것이지요. 여호와의 신, 하나님의 신, 주의 신, 성신과 같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표현할 때 형상을 입고 계시다는 것에 포인트를 두어 모두가 신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신약시대에는 영이 살아났음으로 신약시대의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느낄 때 그 안에 있는 영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이 먼저 와 닿게 됩니다. 따라서 신약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신으로서가 아니라 본질적인 속성을 가지신 마음에 포인트를 두어 영으로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그래서 신약에는 모두 하나님의 영, 주의 영, 성령이라 기록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성경을 보면 이와 다른 것처럼 예외적으로 보이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왕상22: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구약시대인데도 여호와의 영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는 거짓말하는 영에 의해 역사를 받는 거짓 선지자 시드기야가 오히려 참을 말하고 있는 하나님의 선지자 미가야에게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말씀하시더냐 말하는 장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편에서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거짓 선지자가 사용하는 표현이지요. 앞서 구약에는 형상화된 하나님에 포인트를 두어 신이라 표현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여기서는 왜 영이라 표현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는 성경이 잘못 기록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여기에 나오는 여호와의 영은 앞서 말씀드린 신이냐 영이냐를 구분할 때의 영이 아니지요. 이는 영어 성경을 보면 더욱 구분이 잘 되는데 이 말씀의 앞에서부터 내용을 읽어보면 여기서 말씀하시는 여호와의 영은 악한 영에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된 것입니다.

      1 kings 22:24 .... "Which way did the spirit from the Load go when he went from me to speak to you?" (NIV)

      1 kings 22:24 .... "Which way did the spirit from the Load go from me to speak to you?" (KJ)

      즉,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을 의미하는 뜻에서 여호와의 영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악에 속한 영이 아닌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는 의미에서 여호와의 영이라 표현하고 있는 것이지요. 혹여 오해할 분이 있을까 해서 설명을 드린 것이며 이처럼 예외적으로 보이는 것이 있다 해도 성경을 잘 비교하면서 읽으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오늘 들으신 내용을 기초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표현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드린 내용들이 쉬운 내용은 아니므로 이해가 잘 안 되는 분야도 있을 수 있지만 잘 양식 삼아야 합니다. 크게 구약과 신약을 기준으로 하는 하나님과 여호와라는 호칭의 차이점, 그리고 신과 영의 차이점에 대해 잘 정립할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창세기 강해 말씀이 사실은 상당히 깊은 영적인 수준의 내용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머리의 지식으로만 쌓는다면 그것은 온전히 이해되었다고 할 수가 없고 여러분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도 없습니다. 그만큼 더 기도해야 하는 것이고 깨달은 것들이 행함을 통해 온전히 영으로 양식 삼아져야 합니다. 설령 내용이 좀 어렵다 해도 여러분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신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때그때 여러분에게 필요한 깨우침을 분명히 주실 것입니다.

      시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으로 여러분 속에 정한 마음이 창조되고 정직한 영이 새롭게 되는 놀라운 축복이 임하기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7:2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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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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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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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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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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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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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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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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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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