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4)

    드디어 천지창조가 시작되고... [창1:1-2]
    2001.03.30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설명하는 것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인지 알아 맞춰 보세요.

      "이 물체는 둥근 공 모양입니다. 그 반지름은 6400km, 반지름이 서울부터 부산까지의 거리의 약 16배가 됩니다. 둘레는 4만 77Km,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의 약 100배가 됩니다. 무게는 6×10^24Kg이며 어떠한 것에 연결되거나 의지하지 않은 채 공중에 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시속 약 1600Km의 속도로 스스로 도는데 동시에 시속 10만 7160Km의 속도로 날고 있기도 합니다"

      정답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입니다. 이러한 지구가 과연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대로 대폭발에 의해 우연히 만들어져서 지금에 이르렀던 것일까요? 더욱이 수많은 별들 중에 유일하게 지구에만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조건들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연히 이렇게 될 확률은 아예 없다고 말할 수 있으며 수많은 과학자들도 이점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얼마나 미약한지를 깨달아 더욱 겸손하고 선한 마음으로 우주와 세상의 이치를 궁구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 지니라

      인간의 한계로는 크기조차 가늠해 볼 수 없는 어마어마한 우주에 대해 인간의 지식으로 아무리 설명한다 해도 그것이 정확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관찰을 통해 발견한 사실들 중에는 맞는 것도 있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이러한 몇 가지 사실을 자신의 생각대로 임의로 짜 맞추어 이론들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이론들이 맞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오직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아시며 하나님께서 풀어 주신 것만이 정확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학에서 밝혀진 명백한 사실들에 대해서까지 무조건 틀렸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백한 사실도 있지만 그것들을 어떻게 짝을 맞추어 나가느냐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진화론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없다는 가정 하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그 설명이 결코 맞을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 중에서도 성경을 잘못 오해하여 풀다보니 분명한 사실들도 부인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지구의 역사가 6000년 밖에 안되었다고 주장한다면 누가 그것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 그렇게 써놓은 것이 아닌데 성경을 오해하여 그렇게 주장하므로 세상 사람들로부터 많은 도전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세기 강해를 통해 풀어 주신 내용들을 보면 지금까지 과학을 통해 밝혀진 분명한 사실들은 인정하되 모든 것이 우연에 의해서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능력과 섭리 가운데 이루어져 왔음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부터 증거하는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대한 설명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밝히 깨달아 큰 믿음이 되시기 바라며 더 나아가 세상의 높아진 지식들을 깨뜨릴 수 있는 능력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1. 태초에 홀로 맑고 투명한 소리를 지닌 오묘하고 아름다운 빛으로 계셨던 하나님

      지난 시간에는 원래 육과 영의 구분이 없이 태초에 하나의 공간으로 존재하던 우주가 하나님께서 인간 경작을 마음에 품으시면서부터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로 나누어지게 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 태초라 하는 것은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이전의 시간으로서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를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우주 공간에 아버지 하나님 한 분 이외에는 어떠한 존재도 없던 영원 전의 시간입니다. 바로 육과 영이 나누어지지 않은 우주 공간에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태초부터 홀로 계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지금과 같은 형상을 입고 계셨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을 지으실 때는 사람과 같은 형상으로 계셨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초에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계셨던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모습으로 계셨을까요?
      태초에는 어떤 형상화 된 모습으로 계셨던 것이 아니라 안으로부터 울려오는 맑고 투명한 소리를 가진 오묘하고 아름다운 빛으로서 존재하고 계시면서 우주 공간을 두루 운행하시며 모든 것을 홀로 다스리고 계셨던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그 자체가 곧 마음이십니다. 따라서 태초에 계시던 하나님은 찬란한 빛으로 둘러싸여 안으로부터 울리는 소리를 머금고 있는 마음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러한 하나님의 모습에 대해 몇 가지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는 했으나 그 모습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온전한 영의 세계인 천국에 가야 합니다.
      이처럼 태초에 계셨던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에 대해 듣고 나니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이 이제는 많이 이해되실 것입니다.

      요일1: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하나님을 빛이시라고 표현한 것은 영적인 의미에서 빛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이처럼 태초에 빛으로 계셨던 하나님의 모습을 표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여기서 태초에 계셨던 말씀이란 바로 빛 속에서 울려나는 소리를 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울리는 소리를 머금고 있는 빛으로 존재하고 계셨다고 했으니 이 소리가 바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태초에 계시던 하나님에 대해 '울리는 소리'였다고 하면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소리를 '말씀'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신 것이지요.
      또한 태초에 계신 '말씀'을 우리 사람들이 부를 수 있도록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주셨습니다. 말씀이 내용이라면 하나님은 내용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이 개개인을 명시화하기 위해 붙인 것이지 여러분 자체가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 인간 경작을 위해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로 분리하신 하나님

      이처럼 하나님은 태초부터 계신 빛이셨으며 동시에 울리는 소리 즉, 말씀이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때인가 하나님께서는 '이 넓고 광활한 우주와 내 마음을 알아 나와 서로 사랑을 주고받음으로 내 마음의 감동을 그 마음에 전달해 줄 때 그도 그것을 받아 그 마음을 내게 전달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감동이 될까' 하는 마음을 품으셨지요. 우주의 모든 것을 함께 느끼며 감동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존재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신성과 인성을 함께 가지고 계셨던 분이었기에 하나님께서 가지신 모든 것을 홀로 누리시기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어하셨습니다. 그래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존재를 마음에 품으시게 되었고 인간 경작을 위한 하나님의 사역이 시작된 것입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계실 영의 세계와 인간 경작이 이루어질 육의 세계가 필요함을 아시고 우주를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로 나누셨으며 영의 세계의 가장 정점이 되는 곳에서 스스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분리가 되셨던 것입니다. 빛으로 계시던 하나님께서 영계의 정점에 하나의 응집된 빛으로 모아지면서 셋으로 분리되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계시게 되었습니다.
      태초에 빛으로 계신 하나님께서는 지금 하나님 보좌가 있는 천국의 정중앙 맨 위에서 분리되셨으며 이곳은 따로 보존되어 있을 뿐 아니라 너무나 빛이 밝아 아무도 접근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빛 자체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들어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분리되어 나오신 후로는 아무도 들어가지 않았으며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그 곳에 들어가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3.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분리되어 형상을 지니기 시작하신 하나님

      이처럼 세 분이 분리되시면서부터 삼위일체 하나님은 형상화된 모습으로 존재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신 그 형상으로 존재하게 되셨다는 말이지요.
      그렇지만 분리되신 세 분의 모습이 똑같으신 것은 아닙니다. 물론 세 분이 비슷하시며 무엇과도 비할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시지만 각각 아버지 하나님은 아버지로서의 격과 위엄이 느껴지는 모습을 입고 계시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모습이 있으시며, 성령님의 모습 또한 있으시지요.
      그러나 세 분의 모습이 조금씩 다르시다 해도 그것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각각 어떠한 형상을 입고 계시느냐의 차이일 뿐이지 형상 안에 담긴 근본은 하나에서 나온 것이므로 세 분은 마음도 하나요, 생각도 하나이며, 감동과 권능 등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사람은 일란성 세 쌍둥이의 경우, 외모는 같아도 정작 중요한 사람의 본질인 영혼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마음이나 생각, 중심이 다르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은 근본이 하나이므로 형상 외에는 모든 것이 하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서 고통을 느끼실 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느끼셨을까요?

      마27:45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마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성경에는 하나님의 고통이 해가 빛을 잃어버리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는 등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슬퍼하시면 아버지가 슬퍼하시고 아버지가 슬퍼하시면 주님도 또 성령님도 똑같이 느끼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은 하나의 근본에서 똑같은 본질을 가지신 세 분으로 나누이신 것임으로 입고 있으신 영체의 모양은 똑같지 않아도 모든 것이 하나이신 것입니다.
      비유를 들면, 그릇의 모양은 조금씩 달라도 그 안의 내용물은 100% 똑같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다만 세 분이 인성적인 면에 있어서 성품이 조금씩 다른데 이것은 마음에 있는 속성 중에 어떤 면을 더 많이 나타내시느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두 사람이 똑같은 마음과 중심과 생각을 가졌다 해도 각 사람이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성품은 다르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똑같은 분량의 사랑을 가졌다 해도 어떤 사람은 성품상 겉으로 강하게 보일 수가 있고 어떤 사람은 부드럽게 보일 수가 있습니다. 이는 부드럽게 보이는 사람이 강하게 보이는 사람보다 사랑이 더 많아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성품 자체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신 우리 주님과 성령님도 모든 것이 하나이시지만 인성적인 성품 면에 있어서는 아버지의 성품 중에 더 많이 가지신 부분과 조금 덜 가지신 분야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책임감이 있고 듬직하며 강한 장자의 성품이 많이 나타나 보인다고 하면 성령님은 섬세하고 감성적이시면서 부드러운 성품이 더 많이 나타나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삼위일체 하나님은 완벽한 신성을 가지신 동시에 지극히 인간적인 성품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계시면서 세 분은 함께 모든 것을 나누셨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17: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바로 예수님께서 이미 창세 전에 하나님과 함께 하시며 영화를 누리셨다는 것입니다. 지구가 만들어지고 만물이 창조되기 이전 즉, 인간 경작이 시작되기 이전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이미 영의 세계의 수많은 천군과 천사들을 지으시고 그들을 통해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며 수많은 세월동안 함께 영화를 누리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일을 계획하고 이루어 오신 아버지 하나님의 근본 목적은 인간 경작을 통해 참자녀를 얻으시는 것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때가 이르매 인간 경작의 터전이 될 지구를 만드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이전에 하나의 우주를 분리해 만들어 놓은 육의 세계 안에 이제 새롭게 인간 경작에 필요한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기 시작하셨던 것이지요.

      4. 분리된 육의 세계에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

      이러한 창조사역의 시작을 시작하신 것이 바로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사람으로 볼 때는 태초라는 말입니다. 비로소 인간 경작에 실질적으로 관련된 창조의 사역이 시작되었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기록케 하실 때에 모세 선지자를 통해 바로 이 시점부터 기록케 하셨습니다. 그 이전의 시간에 있었던 사건들에 대해서는 다만 성경 곳곳에 기록케 하여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풀어 주셔야만 깨달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인간 경작을 위한 창조 사역의 시작을 선포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시작하신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인간이 살게 될 지구를 만드시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바로 창세기 1장 2절에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이 말씀에는 육적인 의미와 영적인 의미가 동시에 담겨 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에 깊은 의미들이 담겨 있지요. 육적으로 이 말씀은 지구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처음에는 어떤 상태로 창조되었는가를 설명하고 있으며 영적으로는 지구가 창조되던 당시의 영의 세계의 상황과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 등을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먼저 이 말씀의 육적인 의미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다 했는데 이것은 지구가 처음 만들어질 때 당시에는 지각과 대기의 상태가 불완전하고 온전하지 못한 상태였음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지각의 변동과 화산 폭발과 같은 지질 활동들이 일어나고 아직까지 불완전한 대기 중에서도 계속해서 갖가지 복잡한 반응들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학에서 말하는 것과 어느 정도 일치하고 있는데 과학에서도 지구가 초기 상태에는 활발한 지각활동과 대기중의 여러 가지 활동들이 일어났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에서는 이것이 대폭발로 생겨난 지구가 제 모습을 갖추어 가는 과정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은 모든 과정이 하나님께서 지구를 만드시는 계획 속에 들어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지구를 만드시면서 처음에 이러한 현상들이 일어나도록 하신 것일까요?

      히1: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지각활동과 대기중의 여러 가지 현상들을 통해 장차 아름답게 지어나가실 땅과 하늘의 기초를 세워나갔던 것입니다. 이는 여러분이 빌딩과 같은 건물을 짓는 과정을 한 번 생각해 보시면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건물을 지을 때 처음부터 완벽한 건물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지요. 먼저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거기에 큰 기둥들을 세워서 뼈대를 만드는 것을 봅니다. 묵은 땅은 뒤집어엎어 단단하게 만들며 건물이 세워질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것입니다. 더 크고 높은 건물이 세워질수록 이처럼 기초를 다지는 데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처음 지구를 만드실 때에도 기초부터 다져 나가셨습니다. 여러 가지 지각활동과 대기활동들을 통해 장차 그 위에 만물을 세울 수 있는 기초를 다지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혹여 어떤 분들은 이 말씀을 들으시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냥 처음부터 완벽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만드실 수도 있을 텐데 왜 굳이 이러한 여러 가지 지각 변동과 대기의 활동이 일어나도록 하셨을까 하고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 처음부터 온전하고 완벽한 지구를 만드실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도 질서를 좇아 역사하시는 분이고 질서를 처음부터 가르쳐 주신 분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시작도 질서를 좇아 이루어졌고 모든 것이 질서 있게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의 법칙을 보아도 모두가 질서 안에서 운행되고 있지요.
      예를 들어, 나무가 열매를 맺을 때에도 씨를 뿌리고 나면 곧바로 열매가 나는 것이 아니라 싹이 나고 꽃이 핀 후에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바로 열매가 맺게 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라 이처럼 단계 단계 순서를 좇도록 자연의 법칙을 만드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만드실 때도 순간에 모든 것을 뚝딱하고 만드신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질서 가운데 만들어 가셨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지구 위에 모든 만물을 지으실 때를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순간에 식물과 동물을 비롯한 모든 생물과 해 달 별들을 만드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실 수 없어서가 아니라 모든 것을 질서 가운데 역사해 가셨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차차 설명이 되겠지만 하나님께서 지구를 만드시고 그 위에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여러 가지 환경들을 만들어 가실 때에도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모든 것을 정확한 질서와 순서에 맞추어 조화롭게 맞추어 나가셨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완벽한 지구를 만드시지 않으시고 이처럼 먼저는 지각과 대기활동을 통해 오랫동안 지구의 기초를 다지신 데에는 또 다른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집을 하나 짓는데 앞으로 사랑하는 가족들이 살아갈 집이라면 어떻게 지을까요? 재정도 충분하며 유능한 일꾼들도 많아서 마음만 먹으면 단시간에 건축할 수 있는 집이라 해도 기초를 단단히 할 것이고, 시간이 더 걸리고 많은 수고가 따르더라도 자신이 직접 나서서 일일이 점검하고 살피며 사랑과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결코 겉모양만 아름다우면 되니까 기초 공사를 대강대강 하라고 지시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지구를 만드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도 이와 같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참자녀를 얻기 위한 인간 경작의 터전이 될 지구이기에 하나님께서는 능력이 있으시다고 해서 순간에 만들어 버리신 것이 아니라 정성스레 땅의 기초를 다지시고 하늘을 조성해 나가셨던 것이지요. 여러 가지 지각활동과 대기활동들이 바로 지구의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지구의 기초를 다지신 후에 지구 위를 하나하나 꾸며 나가실 때도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만드셨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부모가 자녀를 위해 집을 지은 후에는 어떻게 할까를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됩니다. 집에 필요한 가구와 물건들을 챙기고 그것들을 어떻게 집안에 배열할지를 생각할 것입니다. 또한 벽지는 어떤 색으로 하고 바닥은 또 어떤 색으로 할지 등 집안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단장해 나갈 것입니다.

      바로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기록한 말씀이 바로 하나님의 신이 수면을 운행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친히 이 지구에 내려 오셔서 장차 지구에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조성해 나가실까를 살피시고 계시는 모습을 나타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셨다는 말씀으로 보아 당시 지구가 물로 덮여 있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창세기에는 하나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실 때에 물을 만드셨다는 말씀은 없지만 지구에는 물이 있었던 것입니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므로 물이 없이는 살아갈 수 있는 생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구를 덮고 있을 만큼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로부터 왔으며 하나님께서는 왜 지구를 이처럼 물로 덮어 놓으셨던 것일까요? 이러한 의문들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는 말씀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창세기 강해를 들으시면서 그 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이 하나씩 풀려나가니 그 안에 담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지구를 만드실 때도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말씀으로 명하여 순간에 만드실 수도 있고 천사들을 보내어 만들어 가실 수도 있었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살피셨고 정성과 사랑으로 친히 만드셨습니다.
      인간 경작을 통해 사랑하는 참자녀를 얻으시려는 기대와 장차 그 자녀들을 통해 얻게 될 기쁨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자녀를 낳는다고 할 때에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며 옷이며 이불이며 기저귀 등 필요한 것들을 얼마나 정성스럽게 준비합니까.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장차 참자녀를 얻으실 기쁨으로 인해 자녀들이 경작을 받게 될 지구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가셨던 것입니다. 그러니 지구 위에 만물을 만드시고 사람을 지으실 때는 얼마나 정성을 쏟으셨겠습니까?
      바로 이러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정성 그리고 오래 참으심의 결과가 하나님의 참자녀로 나온 천국 백성들인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참자녀를 얼마나 사랑하시겠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 진정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참으로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요일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이 되어 잠언 8장 17절에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말씀하신 대로 우주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바로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크신 사랑과 은총을 입으시기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7:2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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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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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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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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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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