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3)

    태초에 홀로 계시던 하나님의 모습 [창1:1]
    2001.03.23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창세기 1장 1절 말씀 이전의 역사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창세기 강해에 들어가는데 그 동안 설교한 내용들을 역사적인 흐름에 따라 살펴본 후에 1장 1절 말씀을 증거하기로 하겠습니다.
      스스로 계신 완전하신 분으로서 영원전인 태초부터 홀로 계셨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알 수 없는 오랜 시간 전에 참자녀를 얻기 위한 인간 경작을 계획하시고 영의 세계의 가장 정점이 되는 장소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분리되셨습니다.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근본이 같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존재하게 되신 것입니다.
      이어서 하나님께서는 천군과 천사와 그룹들을 만드시고 그들 사이에 질서와 서열과 역할을 정하심으로 영의 세계를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특별히 세 천사장들에게는 인성을 주어 삼위일체 하나님을 수종들며 서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역사하셨는데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그 중의 하나였던 루시퍼가 점차 변질되기 시작했습니다.
      루시퍼가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하게 되니 마음 안에 교만이 틈타게 되었고 마침내는 하나님을 배신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결국 간교한 궤계를 써서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던 용들과 용의 휘하에 있던 그룹들 그리고 천사들 중에서도 일부를 미혹하여 그들과 함께 하나님을 대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허락된 일이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루시퍼가 언제 배신할 것과 누가 루시퍼의 배신에 가담할 것을 이미 아셨지만 장차 있을 인간 경작을 위해 거쳐야 할 사전 단계이기 때문에 그대로 두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 경작을 위한 환경을 만드시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땅에 사람이 창조되었다고 해서 인간 경작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들이 있음으로 인해 상대성을 체험해야 하나님의 참자녀로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사람들이 살아갈 곳은 영이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신 천국이므로 그 곳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잠시 이 땅에 머물면서 경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환경을 조성하셨던 것입니다.
      비유를 들어 설명하면, 어떤 나라에 여러 아들을 둔 왕이 있어서 장차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로 만들기 위해 잠시 아들들이 왕궁을 떠나 살면서 여러 가지 체험들을 하게 하였다고 합시다. 백성들의 삶이 어떻다는 것도 모르고 자신들이 얼마나 복되다는 사실도 모르기 때문에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던 왕의 측근 중에 한 사람이 왕자들을 모두 죽이고 자신이 왕위를 이어받고자 음모를 꾸민다면 왕은 어찌 하겠습니까. 왕자들이 모르게 부하들을 보내어 모든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왕궁으로 돌아올 때까지 항상 주변에서 지키고 돕게 할 것입니다. 그래도 어떤 왕자들은 결국 악한 자들의 미혹에 빠져 영원히 왕궁으로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가고 말기도 하지만 왕의 뜻대로 많은 것을 체험한 후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왕궁으로 돌아와 왕과 함께 참된 행복을 누리는 왕자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의 본향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시는 천국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의 인간 경작이 바로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히11: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이 땅의 삶은 잠시 잠깐 스쳐 지나가는 나그네와 같은 삶이지만 우리가 어떻게 경작을 받아 나오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참자녀에게는 말할 수 없는 영광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만물의 창조주시요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원토록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영광 중에 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오래 참으시며 이 땅에 인간을 경작하고 계신 것이요, 경작을 위한 육의 세계를 만들기 전에 먼저 영의 세계와 영의 존재들을 만들고 인간 경작을 위한 준비를 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때가 되어 인간 경작에 있어서 비료처럼 사용될 악한 영의 세계도 허락하셨는데 아직 악한 영들의 때가 되기 전까지는 하나님께서 루시퍼를 비롯한 그의 무리들을 지옥의 가장 깊은 곳인 무저갱에 가두어 두셨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창세기 1장 1절 말씀 이전의 일로서 하나님께서 인간 경작을 위해 천지를 창조하시기 이전의 일들이며 영의 세계에서 일어났던 일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침내 때가 되어 눈에 보이는 육의 세계를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은 우주 전체를 창조하신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와 태양계가 포함된 은하계를 창조하셨다는 의미입니다.

      본론 / 광대한 우주 가운데 홀로 빛으로 계셨던 하나님

      그렇다면 우주는 언제부터 존재하고 있었을까요? 우주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홀로 계시던 때부터 함께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창세기 강해 첫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아무 것도 없을 때에 영의 세계에 홀로 존재하고 계셨다고 했는데 우주는 이 때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시145:3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이처럼 측량 못할 만큼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홀로 계시던 우주는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가 아닙니다.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가 아직 나누어지지 않은 하나의 공간이었는데 하나님께서는 광대한 우주 속에 빛으로 존재하면서 우주 전체에 빛을 비추며 품고 계셨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는 인간 경작에 대한 계획을 정하시고 우주 공간을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로 나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홀로 계실 때에는 영과 육의 세계를 구분할 필요가 없었지만 인간 경작을 위해서는 육의 몸을 가진 인간을 위한 육의 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의 공간이었던 우주를 영의 세계인 하늘들과 육의 세계의 하늘로 분리하게 된 것입니다.

      1. 광대한 우주를 영과 육의 세계로 분리하신 하나님

      광대한 우주 속에 홀로 계셨던 하나님께서는 먼저, 영의 세계인 하늘을 만드시고 가장 정점인 곳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분리되셨으며 천군과 천사들을 비롯한 영의 존재들을 만드셨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영의 세계인 하늘을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셋째 하늘과 에덴동산을 창설하실 둘째 하늘로 나누셨는데 그 나머지 공간이 육의 하늘로서 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를 포함하는 첫째 하늘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광대한 우주를 크게는 육과 영의 세계로 나누셨으며 영의 세계 안에서도 필요에 따라 여러 하늘들로 나누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의 공간을 둘로 나누고 다시 영의 세계를 몇 개의 공간으로 나누어 각각 첫째 둘째 셋째 하늘로 만든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영과 육의 공간이 어떻게 나누어지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를 들어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 방안에 A라는 가스와 B라는 가스를 함께 섞어서 넣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제 한 공간 안에 A와 B라는 두 개의 가스가 함께 존재하게 되지요. 이 때 어떤 약품을 통해 A라는 가스만 눈에 보이는 붉은 색으로 변하게 만들어서 A라는 가스와 B라는 가스가 서로 구분되도록 만들었다면 방안에는 A와 B라는 두 개의 가스가 존재하지만 사람들의 눈에는 붉게 변한 A라는 가스만 보이게 됩니다. 비록 B라는 가스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분명히 방 안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주라는 하나의 공간에도 육과 영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지만 육의 눈으로는 구분되지 않다가 A라는 가스는 붉은 색으로 변하여 눈에 보이게 되고 B라는 가스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 것처럼 하나의 우주가 눈에 보이는 육의 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로 분리된 것이지요. 물론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가 눈에 보이는 가스와 눈에 보이지 않는 가스가 서로 섞여 있는 것과 같은 상태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에 말씀드린 대로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분리된 것 같으면서도 서로 겹쳐 있고 겹쳐 있는 것 같으면서도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인간의 한계로는 태초의 우주 공간에 대해 아무리 설명해도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도 영안이 열리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왕하6: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하나님께서 눈을 열어 보게 하시니 불말과 불병거들이 보인 것처럼 영의 세계는 비록 우리 육의 눈으로는 안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영안을 열어 주시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에 대해서도 다 알지 못하여 태초의 우주에 비한다면 하나의 점밖에 안 되는 태양계 안에 있는 다른 행성들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인간들이 어찌 태초에 있었던 우주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전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언제부터 우주가 하나님과 함께 존재했고 언제 인간 경작을 위해 우주를 나누셨는지 또한 우주의 시작과 끝은 어디이며 만물의 마지막이 언제인지 등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오늘날과 같이 인간의 지식과 과학이 발달하여도 밝히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많은 것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우주선을 쏘아 올려 지구 밖으로 나간다 해도 우주에 관해 알 수 있는 것은 극히 단편적인 것들뿐이며 그나마 알고 있는 것도 정확하다 말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우주에 나가서 우주의 광대함을 보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운행하는 정교한 질서를 보면서 우주가 신의 창조물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처럼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결코 알 수 없는 것이 현실인데, 본 제단에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태초 이전부터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이처럼 자세히 풀어 주고 계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리고 앞으로도 우주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많이 풀어 주실 것인데 이러한 모든 일들은 결코 우연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며 분명한 하나님의 계획과 설계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 광대한 우주 속에서 소리를 머금고 빛으로 계셨던 하나님

      앞서 하나님께서는 홀로 우주 공간에 빛으로 계셨다고 했는데 그러면 어떠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계셨을까요?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우리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고 해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이러한 형상을 입고 계셨던 것은 아닙니다. 빛으로 계셨으되 어떤 한줄기 빛으로 계신 것이 아니라 무지개 빛이 돌며 물결이 흐르는 것과 같은 너무나 눈부시고 아름다운 빛들로 계셨습니다.
      예를 들어, 수많은 종류의 보석들을 한 곳에 가득히 쌓아 놓고 거기에 강렬한 태양을 비추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많은 보석들로부터 반사되어 나오는 가지각색의 형용할 수 없는 빛들이 어떤 형태를 가졌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마치 물 흐르는 것처럼 흘러 넘쳐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빛이 물결치는 것과 같다는 것은 북극 지방에 나타나는 오로라를 연상해 보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오로라는 마치 엷은 커튼을 쳐놓은 것처럼 아름다운 색깔의 빛이 하늘에 드리워지면서 장관을 이루게 되는데 이를 본 사람은 그 아름다움을 평생동안 잊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로라가 이러할진대 하물며 빛이신 하나님께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밝고 아름다우며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수많은 빛들을 동시에 뿜으면서 하나로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장관은 이 땅의 언어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러한 빛으로 계시면서 그 속에 울리는 소리를 머금고 계셨습니다. 어떻게 빛 속에 소리를 머금고 계실 수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바람에 소리가 함께 실려서 들려오는 것을 들어보신 분들은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은은히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멀리서 파도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오기도 하고, 숲 속에 불어오는 바람에 나뭇잎들이 흔들리며 서로 비비면서 나는 소리가 바람에 실려 들려오기도 하지요.
      물론 빛으로 계신 아버지 하나님 안에 있는 소리는 이처럼 어디로부터 실려오는 소리가 아니라 그 자체 안에서 울려 나는 소리였지만 마치 바람에 소리가 실려 함께 퍼지듯이 빛이신 아버지 하나님 안에서 울리는 소리도 빛과 함께 우주를 감싸며 퍼져 나갔던 것입니다.
      이러한 소리는 너무나 맑고 투명하며 감미롭고 부드러우면서도 온 우주를 울릴 만한 소리였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어보신 분들은 그 소리가 얼마나 맑고 깨끗하며 청명한지 영원토록 잊지 못할 것입니다. 굳이 이 땅의 소리로 표현하자면 마치 너무나 맑고 깨끗한 수정과 같은 보석을 서로 부딪쳤을 때 보석의 속으로부터 울려오는 소리, 아니면 얇고 투명한 유리가 서로 부딪히면서 울려나는 소리와 같다고 하겠습니다.
      남극지방에 가면 빙산들이 갈라지면서 내는 소리가 있는데 너무나 맑고 청아하며 아름답다고 합니다. 물론 빛이신 아버지 하나님 안에 머금고 있던 소리를 이러한 소리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런 소리들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 안에 있던 웅장하고 우렁차면서도 아름답고 맑은 태초의 소리를 조금이나마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이신 하나님께서 처음에 어떤 모습으로 계셨을까 궁구하지만 하나님은 영 자체이시니 그 영이 곧 마음이며 처음에 계시던 모습이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 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마음이라는 것을 형상화시키기 위해 하트 모양과 같은 것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형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들으신 대로 아름답게 울리는 소리를 머금고 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빛으로 존재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면 빛으로 계시던 하나님께서 과연 언제부터 우리 사람의 형상의 근본으로 존재하게 되신 것일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증거하기로 하겠습니다. 또한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분리되는 상황을 좀더 자세히 설명하고 창세기 1장 2절 말씀이 강해되면서 과연 지구가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자 합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창세기 강해를 듣다 보면 사람의 지식이나 이론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무한한 영의 세계와 사람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태초의 일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풀어 주셔야 알 수 있고 영으로 이해해야 믿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3: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얼마든지 하늘의 일에 대해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땅의 일을 말하여도 믿지 않는데 어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의 일을 말씀하실 수 있었겠습니까. 만약 예수님께서 오늘 증거한 말씀과 같이 우주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고 하나님의 태초의 모습이나 예수님께서 아버지로부터 분리된 과정, 에덴동산이나 UFO에 대하여 말씀하셨다면 과연 그 당시의 사람들은 믿었을까요?
      그들은 영적으로 무지할 뿐만 아니라 당시의 과학이나 지식이 지금보다 훨씬 뒤쳐진 상황이기 때문에 도저히 이해되지 않아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수많은 기사와 표적을 베푸시며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어도 믿지 않았던 그 당시의 사람들이 어찌 예수님의 말씀을 믿었겠습니까.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셔도 그 당시에는 풀어 주실 수가 없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본 교회를 통하여 수많은 권능의 역사들을 나타내시며 희한하고 기이한 일들은 물론,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창조의 역사들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수없이 많은 영적인 체험들을 해 왔으며 오늘날은 지식과 과학의 발달로 인해 예전에는 설명해도 이해할 수 없었던 내용들이 이제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어 깊은 영계의 비밀을 풀어 주시며 창세기 강해를 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역사하고 계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영계의 비밀한 내용들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들에 대해 기뻐하는 것으로 끝난다면 그것은 창세기를 풀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참 뜻이 아닙니다. 이 말씀들이 여러분에게 능력이 되어서 인간 경작을 잘 받고 신속히 하나님의 참자녀로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창세기 강해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온전한 영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뿐 아니라 열심히 생명의 말씀들을 전하는 복된 자리에 이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7:2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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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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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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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