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66)

    [창30:17-24]
    2005.03.25 | 이재록 원로목사
    • 창 30:17-24
      하나님이 레아를 들으셨으므로 그가 잉태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레아가 가로되 내가 내 시녀를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레아가 다시 잉태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레아가 가로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거하리라 하고 그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그 태를 여신고로
      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하나님이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함이었더라


      서론

      성경을 보면 훌륭한 신앙을 가진 사람의 자녀라 해도 아비의 신앙에 비추어 볼 때 ‘너무 부족하다’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었지요. 결국은 아버지 다윗 왕을 대적하는 악까지 행하고 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았던 다윗 왕에게서 그러한 아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일까요?
      다윗 왕이 아무리 하나님 앞에 합한 사람이었다 해도 어차피 다윗 역시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기 속의 악을 가지고 태어났고 그 악은 또 다시 아들 압살롬에게도 전해지게 됩니다. 다윗 왕이 완전히 성결된 상태에서 압살롬을 낳은 것도 아니었고 조상으로부터 기를 통해 전해지는 악을 갖고 태어나며 태어나 자라면서 심겨진 악들도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를 통한 영향도 당연히 받게 됩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훌륭한 신앙을 가졌다 해도 어머니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가정의 경우에 자녀의 교육과 성장에 더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무래도 아버지 쪽보다는 어머니 쪽이 될 가능성이 더 크지요. 물론 아버지를 통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지만 세세한 부분에까지 영향을 주는 쪽은 주로 어머니 쪽이 되기가 쉽습니다. 그렇다하여 자녀의 가정교육이 전적으로 어머니의 책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아버지 쪽에서도 당연히 자녀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책임을 함께 해야지요.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많은 가정들의 경우 그래도 자녀들이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다윗 왕의 경우는 늘 전쟁과 국사에 분주하여 자녀들에게 투자할 시간이 없었기에 더더욱 그의 자녀들은 어머니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요.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압살롬 역시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그의 어머니 마아가는 이방 민족인 그술 왕 달매의 딸이었기에 압살롬을 신실한 신앙 안에서 양육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라난 압살롬은 다윗 왕의 아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진리와는 먼 모습으로 성장하고 말았습니다.

      본론

      1. 시기와 질투와 투기로 인해 지어진 야곱의 아들들의 이름

      이런 이유들을 생각해 보면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여 이삭, 야곱 그리고 야곱의 아들들로 이어지면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악의 모습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믿음의 온전한 샘플이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던 아브라함이었지만 그의 아들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만한 신앙을 가지지는 못했고 야곱 역시 아브라함의 신앙에는 크게 뒤떨어지는 모습이지요. 에서의 경우는 더더욱 그러했구요.
      더욱이 야곱의 아들들의 대(代)에 이르러서는 형제 간에 심히도 악한 모습들이 나오는 것까지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나오게 된 것에 대해 굳이 여자 쪽에 책임을 전가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어머니를 살펴보면 자녀들에게서 왜 그런 모습들이 나올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 수가 있지요. 사라의 모습, 리브가의 모습, 라헬과 레아의 모습 등을 생각해 보면 어머니로부터 기를 통해 전해진 악의 모양들이 자녀들에게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결국 부모의 기를 통해 전해졌을 뿐만 아니라 태어나 자라면서 입력된 악의 모양들은 어차피 자신이 스스로 연단을 통해 발견하고 버려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에서보다는 야곱의 중심이 나았기에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택하여 그를 연단하시고 변화된 그릇으로 만들어 사용하신 것이지요. 또한 야곱의 열두 아들들 중에 요셉을 택하여 그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도구로 쓰신 것이구요.
      잠 16:4에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기 위해서는 야곱의 다른 아들들도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연단하심과 동시에 그를 통해 훗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형성하게 될 열두 명의 아들들이 태어나도록 역사하신 것입니다. 야곱의 아들들의 이름에 담긴 영적인 의미에 대해서는 지난 시간에 설명을 드렸는데 육적으로 볼 때는 그들의 이름 하나하나가 결코 좋은 의미에서 지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라헬과 레아 사이의 시기와 질투와 투기가 그 아들들의 이름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데 서로가 상대를 누르고 자신이 더 사랑받으려는 마음에서 아들들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여 서로가 하나님께서 자기 편이 되어 주셨다는 의미에서 자기 편에 좋은 대로 지은 이름들이었지요.
      18절에 나오는 레아의 아들 잇사갈이라는 이름도 ‘내가 내 시녀를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는 의미에서 ‘값’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자신이 자기 시녀를 남편에게 준 것을 합당하게 받으시고 그 값으로 아들을 주신 것처럼 해석하고 있지요. 또한 20절에 나오는 스불론이라는 이름 역시 ‘이제는 그가 즉 남편 야곱이 나와 함께 거하리라’는 의미에서 ‘거함’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이 역시 어떻게든 남편의 사랑을 라헬로부터 빼앗아 자기에게로 돌려 보려는 레아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름이지요.
      자녀를 하나도 낳지 못한 라헬뿐만 아니라 이미 많은 자녀를 낳은 레아라 할지라도 여전히 서로 간에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이 얼마나 심한가를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기나 질투는 내가 상대보다 더 많이 가졌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더 가지면 가질수록 더 많이 갖기를 원하고 그래서 마침내 상대를 완전히 제압했다 해도 또 다른 대상을 만나게 되면 그를 통해 시기, 질투가 또 다시 나오게 되어 있지요.
      시기, 질투만이 아닙니다. 서로 간에 악을 악으로 갚게 되면 악순환은 결코 멈출 수가 없지요. 비록 상대를 악으로 완전히 눌렀다 해도 악에 대한 보응은 반드시 받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물론이고 어느 나라 역사를 보아도 악으로 상대를 누르고 짓밟아서 올라 선 사람이 좋은 결과를 맺는 것은 볼 수 없지요. 설령 이 땅에서는 악에 대한 보응을 받지 않았다 해도 내세에서 받게 될 악에 대한 심판과 보응은 결코 피해 갈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2. 레아와 라헬의 심한 투기를 부추기는 원인을 제공한 야곱

      이처럼 아내들 사이의 심한 시기, 질투 더 나아가 투기의 모습을 본 야곱이었지만 그 또한 아내들 사이의 투기를 부추기는 원인을 스스로가 제공했습니다. 라헬과 레아 사이의 그 심한 투기 속에서도 야곱은 여전히 라헬에게만 특별한 사랑을 주었습니다. 물론 라헬에게 사랑이 더 가는 마음이야 어쩔 수 없었다 해도 레아를 통해 낳은 자식들까지 또다시 아버지 야곱의 편애를 느끼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훗날 라헬을 통해 낳은 아들인 요셉에 대해서 특별히 편애를 하였습니다. 이는 결국 다른 자녀들이 무리를 지어 요셉을 시기하고 질투하게 만든 것이니 아비의 잘못이 큰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경우는 이삭 이외에 낳은 다른 서자들에게까지 각각 재물을 나누어 줌으로 정통 계보를 이을 이삭과의 사이에서는 물론이고 나머지 자녀들끼리도 서로 간에 기울어짐이 없도록 공평하게 처신했습니다. 비록 하나님의 정통 계보는 이삭을 통해 이어진다 해도 나머지 자녀들을 소홀히 한 것이 아니라 최대한 공평하게 사랑으로 대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의 경우를 볼 때 하나님께서 야곱이 가장 사랑하는 요셉을 통해 이스라엘을 향한 섭리를 이루어 가시지만 야곱은 지나치게 요셉에 대해서만 특별한 사랑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결국은 가족들 사이의 불화를 야기시키고 마침내는 요셉이 형들의 손에 의해 종으로 팔려가는 비극적인 사건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특히 머리된 사람은 각 사람의 마음을 잘 살펴서 혹여 자신에게 속한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간에 시기, 질투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본인은 물론이고 자신에게 속한 모든 사람이 성결되고 영으로 들어왔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머리된 사람이 어떻게 처신하느냐에 따라 그에 속한 사람들 사이에 화평을 이루기도 하고 반대로 불화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두드러지게 한 사람만을 칭찬하고 높여 준다거나 역으로 한 사람만을 지적하고 책망한다면 이는 결국 서로 간에 불화의 소지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러니 사람을 칭찬하는 것은 물론, 지적하고 책망하는 것도 때와 장소와 상황을 잘 살펴서 서로 간에 시기, 질투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윗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지혜이지요.

      이와 관련된 유명한 예화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황희 정승이 젊은 시절에 겪은 일입니다. 그가 일을 보고 잠시 쉬기 위해 도성을 빠져 나와 논길을 걷는데 한 농부가 검은 소와 누런 소 두 마리를 부리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그런 농부를 황희는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농부가 잠시 쉬기 위해 소를 저쪽에 두고 나무 밑으로 오자 농부에게 물었지요. “두 마리 소 중에 어떤 소가 일을 잘합니까?”
      그러자 농부는 갑자기 황희를 붙잡고 멀리 가더니 거기에서 황희의 귀에 대고 조그맣게 속삭이는 것입니다. “검은 소는 꾀를 부리지만 누런 소는 일을 잘하지요” 그런 농부를 보고 황희는 크게 웃으며 말합니다. “아니, 하찮은 소를 보고 물어보는데 굳이 여기까지 와서 귀에 대고 속삭일 필요가 무엇이 있습니까?” 그랬더니 농부는 약간은 노기를 띠며 “글을 배운 선비라는 사람이 무슨 그런 말을 하시오. 아무리 소같이 하찮은 동물이라도 자신에게 나쁜 말을 하면 싫어하는 법이오” 하는 것입니다. 이에 황희는 자신의 경솔함을 깨닫고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미물이라도 배려해 주는 마음과 주인된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마음 자세 그리고 어떠한 편견을 갖지 말아야 하고 경솔해서는 안 된다는 것 등 여러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또 한 가지 중요한 교훈은 어느 한편을 편애하는 말과 행동을 얼마나 조심해야 하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만약 이 이야기에 나오는 두 소가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다면, 그래서 농부가 아무 생각 없이 황희 정승에게 “누런 소가 일을 더 잘한다”고 하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면 아마도 누런 소는 교만해져서 높아졌을 것이고 검은 소는 누런 소를 시기하여 심통을 부리거나 낙망하여 오히려 이전보다 일을 더 못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사람 사이에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아직 시기와 질투와 교만 등을 버리지 못한 육의 사람들 사이에서는 얼마든지 이런 모습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누구를 더 사랑하고 인정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조차도 때로는 사람의 마음을 살펴서 지혜롭게 해야 할 것입니다.

      3. 편애(偏愛)없이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대해야

      제가 중학교 다닐 때의 일입니다. 당시 서울에 사시던 큰 누님이 시골집에 오시면 가족들을 위해 작은 선물이라도 하나씩 사오십니다. 그래서 누님이 오신다고 하면 며칠 전부터 기대에 부풀어 기다리면서 친구들에게도 미리 자랑을 합니다. 마침내 누님이 오셨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제게 돌아올 선물은 없었습니다. 저는 어린 마음에 많은 상처를 입고 울면서 속으로 다짐을 했습니다. ‘나는 앞으로 커서 절대로 편애하지 않으리라’ ‘나는 커서 절대로 공평하게 하리라’ 이런 생각을 하면서 눈물을 지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을 영접하기 전에도 누구를 편애한다거나 차별하지 않았고 주님을 영접하고 진리 안에 들어와서는 더더욱 그러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차별이나 편애로 인해 직접 고통을 당해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남을 차별하고 편애합니다. 자신이 피해를 보았으면 그리 하지 말아야 할 텐데, 오히려 자신은 더한 경우가 있습니다. 혹여 예전에 차별이나 편애로 인해 고통받았다 해도, 지금 그러한 처지에 있다 해도 주님의 사랑으로 이해하고 용서하며 상대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공평한 홀과 같은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해야 하며 특히 머리된 사람이 이러한 마음을 가져야 아랫사람들 사이에 혹여라도 자신으로 인한 시기, 질투가 생기지 않습니다. 라헬과 레아가 자신들의 시녀를 남편에게 주면서까지 다툼과 경쟁을 일으켰던 것은 결국 남편의 사랑을 더 얻으려 함이었으며, 자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힘과 능력만으로 안 되니 육신의 생각 가운데 시녀까지 동원한 것이고 합환채에 의지해 보려고까지 했지요.
      이처럼 자신의 입지를 어떻게든 지키려 하고 자기의 유익을 구하려는 모습은 오늘날 곳곳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지위와 권세와 부를 지키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내 위치와 내 자리, 내가 가진 것들을 빼앗기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잘못과 비리를 숨기려 하고 다른 사람을 대신 모함하여 누명을 씌우기도 하면서 거짓과 속임과 술수와 궤계 등을 동원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의 자리와 자기 위치를 지키기 위해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여 진리에 역행되는 일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마치 라헬과 레아가 서로 경쟁하듯이 서로가 자신의 업적을 더 드러내기 위해 과장을 하거나 이런저런 방법을 통해 자신이 한 것 이상으로 보여지게 합니다. 그러다보면 자기에게 유리한 것은 보고하고 불리한 것은 보고하지 않기도 하며, 오히려 상대의 부족된 것만을 부각시키기도 합니다.

      이처럼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다 보면 점점 더 헤어 나오기 힘든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당장은 인정받고 열매를 더 크게 내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영으로 하지 않고 육으로 한 것이기에 결국 온전한 열매를 맺히지 못합니다. 만약 일꾼이나 주의 종들이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여 자신의 것을 지키려고 한다면 성도들은 ‘이래도 되나 보다’ 하며 잘못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더 크게 이루기 위해 때로 선의(善意)의 경쟁은 필요하지만 딤후 2:5에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진리 안에서 해야 합니다.
      주 안에서도 자칫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여 육의 경쟁으로 빠지게 되면 하나님 앞에서 상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주 안에서 선의의 경쟁은 상대가 잘되기를 기도해 주고 상대가 잘되면 함께 기뻐해 주며 상대가 도움이 필요하면 힘껏 도와주면서 나도 잘하려고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라헬과 레아는 ‘어떻게든 상대를 밟고 내가 더 위에 설까?’ 하는 마음이었고 ‘어찌하면 내 입지를 더 굳게 할까?’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경쟁과 다툼이었습니다.

      4. 자신들의 유익만을 구함으로 남편 야곱의 마음을 아프게 한 라헬과 레아

      사람이 서로 사랑하게 되면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고통을 주는 일은 결코 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입술로는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정작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고통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한다면 이는 참된 사랑이라 할 수 없지요.
      예를 들어 자녀들이 부모님을 사랑한다면 자녀들끼리 다툼이 있었을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부모의 마음을 아프지 않게 하려는 선한 마음을 가진 자녀라면 ‘우리들이 다툰 것을 아시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하면서 자기들끼리는 서로 간에 불편하다 하더라도 부모님 앞에서는 웃는 낯으로 대할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자녀들이라면 서로 다투는 일도 없겠지만 혹여 서로 간에 불편한 일이 생긴다 할지라도 부모님에게는 근심, 걱정을 끼쳐 드리지 않으려고 한다는 말이지요.
      이처럼 라헬과 레아도 정말 남편 야곱을 영으로 사랑했다면 둘이 서로 어떤 모습이 되어야 했겠습니까? 남편 앞에서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며 투기하는 모습으로 악을 발하겠습니까? 한 사람이라도 남편을 정말 영으로 사랑했다면 적어도 상대가 악하고 부당하게 나온다 해도 자신은 그냥 잠잠히 눌러 참기라도 했을 것입니다. 자신들이 서로 다투고 투기하는 모습을 보면 남편이 얼마나 마음 아플까를 생각해서라도 자신이 그냥 고통을 감수하고 마는 것이지요. 그러나 라헬과 레아는 남편의 마음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 유익을 구하기에만 급급하니 야곱은 아내들 사이에서 심히도 마음의 연단을 받아야 했습니다.
      만약 일꾼들 사이에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며 하나 되지 못하여 불화한 것을 보게 될 때 저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물론 이런 경우들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어쩌다가 한 번이라도 이런 일을 보게 되면 그로 인해 저는 크나큰 마음의 고통을 받게 되지요.
      저는 양 떼들을 진리로 가르치며 한 사람 한 사람 영으로 낳아 가야 하는 입장이기에 사실 육의 부모보다 더한 마음의 고통을 받습니다. 육의 부모는 ‘아이들이 크다 보면 서로 다투고 싸울 때도 있지’ 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오직 진리만을 가르쳐 온 제 입장에서는 ‘내 잘못이다’ 하는 자책과 함께 마음에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하물며 그 귀한 보배피를 흘리심으로 우리를 핏값으로 사신 주님께서 만약 믿음의 형제, 자매들 사이에 시기하고 질투하며 서로 불목한 모습을 보신다면 그 마음이 어떠하시겠는지요? 주님을 사랑한다면, 목자를 사랑한다면 여러분 안에 그러한 모습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은 물론이고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라는 계명에도 위배되는 것이지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이 어찌 믿음의 형제, 자매들끼리 서로의 유익을 위해 시시비비하며 시기, 질투하고 상대에게 고통을 주겠습니까?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께서 마음 아파하실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다음 시간에는 사람이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면 얼마나 악한 모습으로 나오게 되는지에 대해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직 마음 안에 시기, 질투가 남아 있다면 오늘을 기점으로 해서 온전히 뽑아내시기를 바랍니다. 상대를 누르고 내가 올라서려는 마음, 내 위치, 내 자리를 지키기 위해 육신의 생각을 동원해 가는 모습, 내가 더 인정받으려 하고 상대를 무시하며 업신여기는 마음 등, 이러한 모든 악의 모양들을 뿌리째 뽑아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서로 간에 늘 화평하고 서로 간에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힘차게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4-02 오전 11:47:25 Posted
      2015-09-08 오후 4:10:21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