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83)

    [창34:1-31]
    2005.08.19 | 이재록 원로목사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갈 5:17에 보면,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말씀합니다. 이 말씀과 같이 성령의 소욕 즉 진리, 선, 영을 좇으려는 마음과 육체의 소욕 즉 비진리, 악, 육을 좇으려는 마음은 서로 가고자 원하는 방향이 다르지요.
      그래서 성령의 소욕을 좇는 사람 즉, 영을 추구하는 사람과 육체의 소욕을 좇는 사람 즉 육을 좇는 사람과는 똑같은 상황이나 문제 앞에서도 전혀 다른 반응이 나오게 됩니다. 영을 좇고자 하는 사람은 기도하여 성령의 음성을 듣고 주관을 받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나가게 되지요.
      반면에 육을 좇고자 하는 사람은 자기 악으로 인해 자기 생각에 따라 자기 보기에 좋을 대로 행해 나갑니다. 오랜 세월 말씀을 들어서 무엇이 선이고, 영이며, 진리인지를 분명히 안다 해도 그보다는 자기감정과 자기 생각이 앞서므로 결국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행해 나가지요.
      따라서 정말 마음을 영으로 일구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영의 지식을 안다고 해도 그것으로 진리를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들어서 아는 영의 지식으로 인해 어느 정도 겉모습은 포장할 수 있지만 결국은 자기가 마음에 영으로 일군만큼 그것이 행함으로도 나오게 되지요.
      그러므로 육의 속성은 단지 눌러놓고 덮어놓는다고 해서 언제까지 감출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라면 도리어 그렇게 눌러놓고 덮어놓은 육의 속성까지도 다 드러나도록 연단하셔서 결국은 깨어지고 변화되어 온전해지도록 만들어 가시지요.
      오늘 본문 34장에서도 우리는 얍복강에서 ‘자기’가 깨어진 야곱이 어떻게 변화된 모습으로 나와졌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동시에 육과 영이 어떻게 다른지가 잘 대비되어 나오고 있지요.
      먼저 오늘 본문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야곱과 그의 가족들이 가나안 땅 세겜 성 앞에 머물고 있을 때에 야곱의 딸 디나가 그 땅 여자를 보러 나갔다가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이며 그 땅의 추장인 세겜에게 그만 강간을 당하고 맙니다. 그런데 세겜은 디나를 사랑하므로 자기 아비 하몰에게 청하여 디나를 아내로 삼고자 하지요. 이에 하몰은 야곱을 찾아와 디나를 자기 아들의 아내로 줄 것을 청합니다.
      이때 이 소식을 듣고 온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과 그의 아비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지요. 할례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스라엘 여인을 아내로 줄 수 없다고 하며 세겜 성의 모든 남자들이 할례를 행하면 디나를 아내로 주겠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야곱의 아들들이 그들을 속이기 위해 한 말이었지요.
      그러나 야곱의 아들들의 이러한 속셈을 모르는 세겜과 하몰은 그들의 제안을 좋게 여기므로 돌아가서 그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도록 합니다. 이때 하몰과 세겜은 자기 성의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그들의 구미에도 당기는 말을 하지요. 즉, 자신들이 이처럼 할례를 하여 야곱의 아들들의 청을 들어주게 되면 서로가 딸들을 아내로 주어 한민족이 될 것이고, 그렇게 해서 함께 거하게 되면 결국 야곱이 가지고 있는 소유까지도 자신들의 소유가 될 것이라 했던 것입니다.
      세겜 성의 남자들은 이 제안에 이끌려 모두가 할례를 받게 되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할례를 받은 지 삼일 째가 되어 가장 고통이 심할 때가 되자, 디나와 같은 어머니에게서 낳은 아들인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부지중에 성을 엄습하여 모든 남자를 죽입니다. 그렇게 한 후에 동생 디나를 데려왔는데, 그것으로 그친 것이 아니었지요.
      야곱의 여러 아들들은 그 성에 가서 모든 재물과 자녀와 아내까지도 사로잡아 집속의 물건을 다 노략해왔던 것입니다. 그들은 누이가 당한 수치를 복수한다는 명목으로 이와 같이 행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 사건으로 인해 야곱은 큰 고심을 하게 됩니다.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 성의 사람들에게 행한 일을 가나안과 브리스 족속 사람들이 듣게 되어 그들이 연합하여 자신을 치게 되면 상대적으로 수가 적은 야곱과 야곱의 집은 그들에게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야곱은 이 일을 주도한 시므온과 레위를 나무라며 걱정에 빠지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바로 오늘 본문의 내용이지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오늘 본문에 담긴 영적인 교훈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세상을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1절>에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 여자를 보러 나갔더니” 했는데, 여기서 “그 땅 여자를 보러 나갔다”는 것은 디나의 마음에 세상 것을 보고자 하는 마음, 세상 것을 취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아예 세상 것에 대한 미련이나 욕심 또는 호기심이 없다면 굳이 그 땅 여자를 보러 나갈 필요가 없었지요.
      그런데 디나에게는 세상을 동경하는 마음이 있었고, 그 마음을 담아만 둔 것이 아니라 직접 세상을 보러 나가는 행함으로까지 나왔기에 결국 이와 같은 수치를 당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롯의 아내도 멸망하는 소돔성에서 나오기는 했지만, 끝내 소돔성 즉, 세상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뒤를 돌아보았다가 소금 기둥이 되고 말았지요.
      이처럼 야곱의 딸 디나 역시 세상의 것을 보기 원하고 취하려는 마음으로 인해 세상으로 나갔다가, 결과적으로는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에게까지 커다란 고통과 위험을 주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성도 여러분, 히 12:4에 보면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연히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려야 하는데도 그렇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깨우쳐 주시는 말씀이지요. 다시 말해서,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서 버려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한번 버린 것을 다시 쳐다봐서도 안 되지요. 죄악이 정말 너무나 싫고 더럽고 추해서 버린 것이라면 어찌 다시 미련을 가지고 쳐다보겠습니까? 골 2:21에도 보면 세상에 있을 때 취하던 것을 다시는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나름대로 기도도 하고 열심히 악을 버리기 위해 노력한다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계속해서 세상의 것을 다시 취하고 있기 때문에 영적으로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열심히 죄를 버리고 또 버리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변화가 더딘가, 왜 아직도 버리지 못한 것이 이렇게 많은가’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이 있다면, ‘혹여 나는 버리고 버린다고 하면서도 계속해서 세상의 것을 바라보거나 취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한 번 회개하고 돌이켰으면, 또한 한 번 육의 것을 끊고 버렸으면, 그것을 다시 바라보거나 취하려는 어리석은 모습은 없어야 하지요. 그럴 때 온전히 육을 버리고 영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들어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혹여 세상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다면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와 온갖 향락을 즐겼던 솔로몬왕의 고백을 한번 떠올려 보십시오.
      그는 말년에 고백하기를 전 1:2에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취해 보았지만, 결국 세상의 모든 것이 헛되다는 사실을 얼마나 철저히 깨달았으면 이처럼 ‘헛되다’는 고백을 또 하고 또 하겠습니까?
      그리고는 결론짓기를 전 12:13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고백하며 자신이 깨달은 진리를 전하고 있지요. 그런데도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 헛된 세상의 것을 취하다가 결국 사망의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주 안에 들어왔다 해도 다시금 세상을 취하다가 사망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요.
      야곱의 딸 디나 역시 호기심이라고는 하지만 결국은 세상에 대한 미련과 세상을 취하려는 마음으로 인해 자신은 커다란 수치를 당해야 했고 가족 전체가 위험에 빠지고 말게 되지요.
      그러므로 여러분 중에는 주님 다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때에, 갈 3:3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는 말씀과 같이, 다시금 세상을 바라보며 취하려고 하는 어리석은 분이 한분도 없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오늘 본문에서 깨달을 수 있는 영적인 교훈 두 번째는 육의 사람의 마음에 대해서입니다.
      우리는 세겜이라는 사람을 통해 육의 사람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지요. 야곱의 딸 디나를 강간하여 욕보인 세겜은 <3-4절>에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련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 그 아비 하몰에게 청하여 가로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합니다. 이 모습을 놓고 보면, 마치 세겜이 디나를 정말 사랑하여 아내로 얻기 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요.
      물론 세겜이 디나를 욕보인 후에 그냥 멀리하고 버린 것이 아니라, 이처럼 아내로 맞이하려는 것은 그나마 덜 악한 모습이라 말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하여 세겜의 행동이 정당화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너무나 사랑해서 어쩔 수 없었다는 이유로 만약 세겜의 행동이 정당화 된다면 이 세상이 어찌 되겠습니까? 세겜이 정말 디나를 사랑해서 아내로 얻기 원했다면 어찌 이처럼 상대를 욕보이고 수치를 주는 행동을 했겠는지요?
      오히려 더 지켜주기 원할 것이고 정식적인 절차를 거쳐서 아내로 얻기까지 소중히 여기며 기다려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는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컷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고통을 주고 난 후에 “내가 이렇게 보상해 주겠다.” 한다고 해서 이전의 잘못이 다 용납되는 것이 아니지요. 정말 상대를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아예 상처 주거나 고통 주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하며 만약 그러한 일이 생겼다면, 다른 것으로 보상해 주면서 “앞으로 잘할게.”라는 말 한마디로 끝낼 것이 아니라, 중심에서 이전의 잘못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디나를 욕보인 세겜과 그의 아비 하몰은 디나를 세겜의 아내로 삼겠다는 제안을 하러 야곱 앞에 나왔을 때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사과는 한 마디도 없었지요. “이미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당신의 딸을 세겜의 아내로 달라.”는 식이었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어찌 선을 알고 진리를 알며 도리를 아는 사람의 모습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세겜과 그의 아비 하몰은 디나를 세겜의 아내로 삼고자 하는 목적이 단지 세겜이 디나를 사랑해서만은 아니었지요. 세겜과 그의 아비 하몰은 디나를 세겜의 아내로 데리고 오기 위해 야곱의 아들들과 약속을 합니다. 그 성의 모든 남자들로 하여금 할례를 받도록 하겠다는 것인데, 세겜과 하몰은 자기 성의 남자들이 이러한 제안을 수락하도록 설득하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지요.
      21-23절에 “이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이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만하니 그들로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취하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그러나 우리 중에 모든 남자가 그들의 할례를 받음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그리하면 그들의 생축과 재산과 그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그 말대로 하자 그리하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리라” 했던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말한 것은 세겜 성의 사람들을 설득하려는 의도였지만 그렇다 해도 이 말 안에는 세겜과 하몰의 숨은 속셈이 담겨 있지요. 단지 좋은 목적에서 디나를 세겜의 아내로 삼으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결국에는 야곱의 소유까지도 전부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려는 불의한 의도가 담겨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육의 사람들의 모습이지요.
      겉으로는 상대를 위해 주는 것처럼 보여도 그것이 순수한 의도나 목적보다는 결국 자신의 유익과 욕심을 채우려는 목적에서 행해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육의 사람들은 상대에게 상처 주고 고통 주는 것에 대해 정말 미안하고 민망한 마음이 아니라, 자기 유익을 위해서는 그럴 수도 있으며 ‘다른 것으로 보상해 주면 되지 않나’ 하는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이제 세 번째로 깨달을 영적 교훈은 악을 악으로 갚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5절>에 보면, “야곱이 그 딸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 함을 들었으나 자기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의 돌아오기까지 잠잠하였고” 했지요. 반면에 <7절 전반절>에 보면 “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사람 사람이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했습니다.
      같은 상황과 문제 앞에서 야곱과 그의 아들들은 서로 다른 반응을 하고 있지요. 야곱은 잠잠하였지만, 야곱의 아들들은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때 만약 예전의 야곱이라면 어찌했을까요? 야곱도 분명히 심히 노하여 당장 어떻게 해볼 방법을 찾았겠지요. 아들들이 들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당장 사람을 보내어 아들들을 불러왔을 것이고요.
      그러나 지금의 야곱은 아들들이 돌아오기까지 잠잠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지금 당장 자신의 힘으로 어찌 해볼 수 없기에 아들들이 오기를 기다렸다고도 말할 수 있지요. 그러나 이후에 이어지는 내용들을 보면, 야곱은 설령 자신의 딸이 큰 수치를 당했다 해도 그것에 대해 자신도 똑같이 악으로 갚으려는 마음이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의 야곱이라면 분명히 꾀를 내어 어떻게든 보복을 하려 했겠지만, 지금의 야곱은 그렇지가 않았다는 말이지요. 또한 야곱은 주변의 상황이나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한 채, 당장의 기분이나 감정에 이끌리지 않았습니다.
      지난 20년간의 연단을 겪으면서, 이제는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앞으로 닥쳐올 일들에 대해서도 미리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었지요. 더욱이 야곱은 홀로가 아니라, 가족과 종들과 많은 재산을 책임지는 머리 된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자기 혼자만의 기분이나 감정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러나 육의 사람들은 당장의 기분이나 감정에 이끌리기 쉬우며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파생되어질 문제에 대해서도 미리 생각하지 못합니다. 자신으로 인해 주변사람들까지 겪게 될 고통도 생각하지 못하지요. 더욱이 무엇보다도 육의 사람은 악을 악으로 갚는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이 당한 손해나 자신에게 해를 준 사람에 대해 반드시 갚아주어야 분이 풀리는 것이지요.
      그러나 롬 12:21에는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합니다.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은 결코 상대를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상대의 악을 선으로 갚아 줄 때 이것이 진정한 승리이지요. 예수님께서도 자신에게 그처럼 악을 행하며 온갖 멸시와 천대와 고난을 주는 사람들에 대해 오직 선으로 갚아 주셨습니다. 그들을 용서해 주기 원하셨고 그들도 구원받기를 원하셨지요. 또한 주님의 제자들도, 사도들도 믿음의 선진들도 한결같이 악을 악으로 갚은 것이 아니라 악을 선으로 갚아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야곱의 아들들은 자신의 누이 디나가 당한 수치를 엄청난 악으로 갚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자신들은 누이가 당한 수치를 갚았다고 하겠지만, 그렇다고 하여 한 성의 남자들을 다 죽이고 노략질까지 한 것은 너무나 큰 악입니다.
      그러면 혹여 어떤 사람은 ‘구약시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아 주던 때이지 않습니까?’ 하고 물을 수 있지요.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도록 허락하셨는지, 그 원래의 목적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주신 목적은 자칫 악을 방관하여 놔두므로 그러한 악들이 백성 가운데 퍼지는 것을 경계하시려는 것이지, 결코 자신이 손해 본 만큼 되돌려 주고 복수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지요.
      레 19:18에 보면,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하셨습니다. 물론 지금 야곱이 살던 시대는 이러한 율법이 주어지기 이전이지만, 정녕 하나님과 교통하며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율법을 주시기 이전에도 선한 양심대로 행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께서 보실 때 악이라면 하나님께서 친히 공의 가운데 심판하시지요.
      롬 12:19에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했습니다. 그러므로 영을 좇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일을 만나더라도 그것을 자신이 악으로 갚는 것이 아니라 마음 중심에서는 상대를 용서하게 되지요.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며 공의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시 37:1-2에 보면,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했지요. 행한 대로 갚아주시고,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에 따라 악을 행한 사람에게는 결국 심판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어지는 3절 전반절에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말씀하고 있지요.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오직 선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믿고 의뢰하며 선을 행하는 것이 결국은 형통함의 길이며 축복의 길임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도 계속해서 34장에 담긴 영적인 교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정말 생각지도 못했고 예상치도 못했던 일들을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이럴 때, 그 사람의 마음이 드러나지요. 평상시에는 온유하고 차분해 보이던 사람에게서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모습이 나오기도 합니다. 막상 자기의 유익에 크게 관련된 일 앞에서는 그동안 눌러 놓았던 육의 속성이 그만 드러나고 마는 경우들이 있지요. ‘자기’가 살아 있는 사람은 이처럼 극한 상황에서는 결국 ‘자기’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자기’가 철저히 깨어진 야곱은 사실 육으로 보면 너무나 어처구니없고 분노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마음의 평온을 잃지 않았지요. 딸 디나가 욕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야곱은 ‘잠잠했다’ 했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아들들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떻게 반응해 나올지를 야곱은 알았기에 아들들이 들에서 돌아오면 그들을 설득하여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대로 맡기려고 하였지요.
      예전처럼 육의 지혜와 방법과 꾀를 동원하려고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의지하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려 했던 것이지요. 야곱이 얍복강에서 철저히 깨어지고 변화되었다는 사실이 바로 이 사건을 통해서도 다시 한 번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이미 여러 시간에 걸쳐서 야곱이 깨어지고 변화되는 과정에 대해 들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여러분에게도 어떤 변화된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지요?
      <롬 2: 13>에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하신 말씀처럼, 여러분이 들은 말씀을 마음에 영으로 일구어 행해 나갈 때라야 의로워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행해 나가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예전과는 다른 변화된 모습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나타나고 있어야 하지요. 이것이 바로 신앙생활인 것이고요.
      일 년, 이 년, 오 년, 십 년을 신앙생활 해도 여전히 예전과 같은 모습이고, 여전히 마음 안에 있는 시기, 질투, 판단, 정죄, 미움, 간음, 혈기, 이러한 악 하나 버리지 못했다면 이런 사람은 비진리로 뭉쳐진 ‘자기’가 얼마나 단단히 자리 잡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마 16:24에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하셨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정녕 주님을 따르기 원하고 주님 계신 그곳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면 신속히 ‘자기’를 부인하고 깨트려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안에는 오직 주님만이 계시므로 주님과 하나 되어 영원한 영광 중에 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끝.




      2005-08-22 오후 1:40:19 Posted
      2015-09-24 오전 9:50:24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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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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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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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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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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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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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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