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86)

    [창35:5-15]
    2005.09.09 | 이재록 원로목사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야곱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벧엘로 올라가 단을 쌓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벧엘을 향해 출발을 합니다. 그런데 이때 야곱에게는 한 가지 염려가 있었지요. 바로 자신의 아들들이 세겜 성에 행한 일로 인해 혹여라도 그 땅의 이방 족속들로부터 보복이 오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였습니다.
      자신의 아들들이 세겜 성의 남자들을 다 죽이고 그 성을 노략까지 한 소식이 주변에 퍼지게 되면 그 땅에 거하는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이 힘을 합쳐 공격해 올 수도 있다는 것이었지요. 그렇게 되면 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가 적은 야곱의 집은 큰 화를 당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때 야곱이 “설령 그들이 힘을 합쳐 공격해 온다 해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아무 염려할 것 없다.” 하며 믿음의 고백을 할 수도 있었겠지요. 그러나 믿음의 고백이라는 것도 여러분이 진리 안에 거할 때만이 그 고백이 참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비진리와 어둠 가운데 거하면서 입술로만 “믿습니다” 한다면 그것은 참된 믿음의 고백이 될 수 없지요. 그것은 단지 자기 고백일 뿐이며, 하나님께서도 그 고백대로 역사해 주실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때 야곱이 그와 같은 염려를 한 것은 하나님의 공의의 법칙을 알기 때문이었지요. 먼저 악을 행한 것은 물론 세겜이었지만 자신의 아들들이 그것에 대해 너무나 큰 악으로 갚았기 때문에 ‘심은 대로 거둔다’는 영계의 법칙을 아는 야곱으로서는 내심 염려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야곱이 염려했던 대로 야곱의 집 전체가 해를 당하는 일은 없었지요. 이것이 또한 공의이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비록 자신의 딸이 큰 수치를 겪는 악을 당했다 해도 그것을 악으로 갚으려는 마음이 아니었지요. 하나님의 뜻에 맡기려는 마음이었습니다. 더욱이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 성을 칠 때, 그 사실을 야곱에게 알린 것이 아니었지요. 야곱의 동의나 협의 없이 아들들이 독자적으로 그 악을 행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야곱의 아들들이 행한 악으로 인해 사단이 야곱까지 송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야곱을 보시고 결국 그의 온 집을 지켜 주시지요.

      본문 5절에 보면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신 고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땅 주변에 있는 이방인 고을들을 크게 두려워하게 하셔서 그들이 야곱과 그의 아들들을 쫓아오지 못하도록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을 지키시고 보장하시므로 그의 집안 전체가 이와 같이 지킴을 받을 수가 있었다는 말이지요.
      하지만 야곱의 아들들이 행한 악에 대한 보응은 훗날 반드시 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설명 드렸던 대로, 그 일을 주도하여 행했던 시므온과 레위로 인해 그 후손들에게 저주가 임했던 것을 보게 되지요. 이처럼 행한 대로 갚아주는 공의의 법칙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반면에 하나님 앞에 흠이 없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킴받고 보장받는다는 사실입니다. 풀무 불에 던져진 다니엘의 세 친구나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이 온전히 지킴받았던 것처럼 말입니다.

      이제 이어지는 본문 6-7절에 “야곱과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이르고 7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사실을 깨달을 수 있지요. 첫째는 야곱과 함께한 모든 사람이 다 같이 벧엘로 나아갔다는 것입니다. 처음 야곱과 함께 했던 사람들 중에 누구는 빠지고 누구만 함께 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함께했다는 말이지요. 야곱은 이미 벧엘로 올라가기 전, 자기 집 사람은 물론이고 자신과 함께한 모든 사람들에게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명했습니다. 그들 중에 있는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며 의복을 바꿔 입으라 했지요. 그러니 이러한 야곱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사람이 있었다면 그는 당연히 야곱의 무리에서 떨어져 나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누구 하나 낙오됨이 없이 모두가 함께 벧엘까지 올라갔던 것이지요. 저도 우리 만민의 모든 성도님들이 이와 같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제가 단에서 성도 여러분에게 ‘죄를 버려라,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 ‘육체의 일을 끊어 버려라, 회개하고 돌이켜라’ 이러한 말씀들을 늘 하게 되지요. 또한 칠년 환난의 참상과 지옥의 끔찍함 등 여러분 중에 결코 한 사람이라도 겪어서는 안 될 일들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왜 그런 말씀을 하는 것일까요? 바로 딤전 2:4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신 말씀과 같이, 저는 여러분 모두가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저의 양떼로 있었던 분 중에 단 한 사람이라도 지옥으로 떨어진다면 제 마음이 어찌 아프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지금 당장은 단에서 이런 말씀을 하기가 저도 심히 민망하고 싫지만 그래도 또 하고 또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이라도 더 회개하고 돌이켜 다시 구원에 이를 수만 있다면 저는 백 번이고 천 번이고 계속할 것이고요. 그러나 열쇠는 여러분 자신이 쥐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리 단에서 외치고 외쳐도 여러분이 죄에서 떠나지 않고 악을 버리지 않으며 사망에 이르는 죄 가운데서 돌이키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또한 단에서 나오는 말씀들이 힘들다고 해서 혹여 생명의 제단을 멀리 하려는 분은 없으시겠지요? 야곱과 함께 했던 사람들은 야곱이 그들에게 이방 신상을 버리고 행함과 마음을 정켤케 하도록 했을 때, 모두가 그 말에 순종함으로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다 함께 벧엘로 나아가 하나님 앞에 단을 쌓는 자리에 동참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모두도 반드시 이와 같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다음 두 번째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야곱이 하나님 앞에 단을 쌓음에 있어서 본래의 목적에 충실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일까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야곱을 벧엘로 다시 부르신 것은 예전에 야곱이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그에게 나타나 언약하시고 축복하신 하나님 앞에 단을 쌓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를 기억하고 기념하며 하나님 앞에 감사로 단을 쌓으라는 것이었지요.
      야곱은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뜻에 정확히 맞추어 드렸던 것입니다. 자신에게 왜 단을 쌓으라고 하시는지 그 의미를 정확히 깨달아 그 말씀대로 순종했다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이 말씀을 왜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오늘날, 하나님 앞에 어떤 예배나 행사를 드림에 있어서 본래의 목적과 취지를 벗어나는 경우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주 안에서 이루어지는 예배는 물론이고 모든 행사나 모임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것이지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취지나 목적이 변질되어 사람들이 자기만족이나 자신들의 즐거움 심지어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서 행사나 모임을 가지는 경우들이 있지요. 이처럼 행사나 모임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고 영혼구원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행사 자체가 목적이 되기도 하고 자칫 육으로 빠지는 경우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행사나 모임에 어찌 주님께서 함께하실 수가 있으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여러분도 각종 예배 특히 헌신예배나 절기예배는 물론이고 크고 작게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와 모임이 그 근본 취지와 목적에 맞게 드려지므로 정녕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와 행사와 모임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럴 때, 그것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여러분에게도 상급이 되며 하나님의 나라가 창대히 확장될 수 있지요. 이처럼 야곱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목적에 맞추어 즉, 자신이 형의 낯을 피할 때 그곳에서 자신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을 기념하며 감사함으로 단을 쌓았던 것입니다.

      이제 8절에서는 본문 내용의 흐름과 크게 상관없는 듯한 내용이 잠시 나오지요.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으매, 그를 벧엘 아래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생각을 동원하는 사람은 ‘왜 성경에 이런 것까지 기록이 되었을까.’ 하며 의문을 품을 수가 있지요. 이밖에도 성경에 보면 어떤 때는 누가 누구를 낳고 누구의 아들들은 누구 누구이고 하면서 계보를 ‘쭉’ 기록해 놓은 경우들도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이런 것은 왜 기록했을까.’ 하며 성경을 읽을 때 이런 부분은 건너뛰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 일점일획이라도 아무 이유 없이 기록된 것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임의로 기록한 것도 아닌 것이고요.
      딤후 3:16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 말씀하고 있고, 벧후 1:21에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했습니다. 또한 사 34:16에는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즉, 성령)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말씀하고 있지요. 이처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령의 역사하심 가운데 기록된 성경에 괜히 이유 없이 기록된 내용이 있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8절의 내용을 기록해 놓으신 것도 바로 이것을 통해 당시의 풍습과 그때의 상황들을 알 수 있게 해주려는 것이지요. 유모(乳母) 두는 풍습이나, 죽은 사람을 나무 밑에 장사하기도 하는 풍습 등 당시의 풍습이나 상황을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죽은 유모 드보라를 벧엘 아래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의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다 했는데, 이처럼 구체적인 이름까지 명시함으로써 성경의 사실성을 한층 더 확증해 주고 있지요.
      그냥 죽어서 어느 나무 아래 묻었다고 하는 것보다는 지명과 그 나무의 이름까지 기록함으로써 생각이 많은 사람들까지도 이러한 사건 하나하나가 모두 사실임을 더 확실히 믿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성경에 계보를 일일이 기록해 놓은 것도 이와 마찬가지 이유이지요. 우리나라에도 족보라는 것이 있는데, 사람들은 이 족보를 보면서 ‘이 집안이 이러한 내력을 가지고 오늘에까지 이르렀구나.’ 하며 그 가문에 대해 더 신뢰하게 됩니다. 이런 것처럼, 성경에 기록된 계보는 성경상의 내용과 인물들이 분명 사실에 기초한 것들이며, 그 인물들이 어떠한 조상으로부터 나온 실존 인물인지를 확증해 주고 있지요.
      따라서 성경에 기록된 계보나 지명 등은 단순히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기록하는 차원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나타내신 하나님의 모든 역사와 섭리들이 사실임을 증명해주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와 같이 성경에 기록된 작은 사건 하나에서도 그것에 담긴 의미를 깨닫게 된다면, 성경 한절 한절을 읽을 때마다 여러분의 믿음은 더해질 것이며 하나님의 깊은 마음까지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이제 9절부터는 하나님 앞에 단을 쌓은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 복을 주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 축복의 내용이 10-12절에 나오지요. “그에게 이르시되 (즉,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다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11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국민과 많은 국민이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12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셨습니다.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므로 그를 이스라엘 민족의 시조로 세우시며 그에게 예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그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말씀하셨지요.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똑같은 내용의 말씀을 주셨다 해도 그것이 연단을 받기 이전인가 아니면 연단을 받고 변화된 이후인가에 따라 그 의미가 전혀 다르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한 번 주시는 축복의 말씀은 야곱이 철저히 깨어지고 변화된 이후이지요. 그러므로 이때부터는 이 축복의 말씀이 본격적으로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사건이기에 본문 <9절>에 보면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셨다” 말씀하고 있지요.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셨다고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13절에는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 가시는지라” 했지요. 그렇다면 이때 정말 하나님께서 야곱 앞에 친히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고는 다시금 하늘로 올라가신 것일까요? 오늘 본문 내용이 시작되는 35:1에도 보면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했는데, 이때도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직접 말씀하신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두 경우 모두, 하나님께서 직접 야곱 앞에 나타나시거나 직접 그 음성으로 말씀하신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인지 지금부터 이 두 경우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5:1절에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한 것은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직접 음성을 들려주신 것이 아니었지요. 민 12:6-8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7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8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나 하나님과 대면하여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시지요. 모세와 같이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고 온 집에 충성된 사람에게 허락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아직 이러한 모세와 같이 하나님과 친히 대면하여 말할 만큼 하나님 앞에 온전한 모습이 아니었지요. 더욱이 하나님의 형상을 볼 만한 자격을 갖춘 것도 아니었고요.
      모세의 경우도 하나님의 형상을 보기는 했지만, 하나님의 뒷모습과 옷자락만 볼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상황을 종합해 본다면 야곱이 하나님과 직접 대면하여 말하거나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었지요. 그럼에도 성경은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신 것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직접 음성으로 하신 것이 아니라, 야곱의 마음을 움직여서 그의 마음으로부터 음성을 듣도록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의 성령 시대로 말하자면 성령의 음성을 들려주신 것인데, 구약시대에는 비록 성령님이 사람들의 마음 안에 내주하시지는 않았지만 그때도 이런 저런 형태로 사역을 하셨지요. 구약시대에는 사람들이 성신의 감동함을 입어 하나님과 교통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대상 12:18에 보면 “때에 성신이 삼십 인의 두목 아마새에게 감동하시니 가로되 다윗이여 우리가 당신에게 속하겠고 이새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함께하리니 원컨대 평강하소서 당신도 평강하고 당신을 돕는 자에게도 평강이 있을지니 이는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심이니이다 한지라” 했지요. 바로 성신의 감동함을 입으니 그 입술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예언이 선포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대상 28:12에는 “또 성신의 가르치신 모든 식양 곧 여호와의 전의 뜰과 사면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의 식양을 주고” 했는데, 이는 솔로몬의 성전을 건축할 때도 그 모든 식양을 성신께서 감동함 가운데 알려주셨음을 말하고 있지요. 이와 같이 성신의 감동함 가운데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감동함을 입히시므로 그가 마음으로부터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야곱은 자기가 철저히 깨어진 상태에서 이와 같이 마음으로부터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마음으로부터 들은 것이라도 그것은 당연히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이르셨다”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9절과 13절에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셨고 다시 그를 떠나 올라가셨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 설명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일 5:18에 보면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말씀합니다. 이 말씀과 같이 정녕 하나님께로서 난 자로서 범죄치 않고 빛 가운데 거하는 사람은, 결코 악한 자 즉, 원수마귀사단이 만질 수조차 없다는 사실입니다.
      창 3:14에 하나님께서 뱀 즉, 사단에게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말씀하신 대로, 원수 마귀 사단은 흙 즉, 흙으로 지어진 사람 중에 어둠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을 먹고 살지요. 자신들에게 주어진 어둠의 권세를 가지고 비진리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온갖 시험 환난과 재앙을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빛 가운데 거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어둠의 권세가 접근조차 할 수 없지요. 애굽의 열 재앙 중에서도 고센 땅만은 온전히 지킴을 받았던 것처럼, 빛 가운데 거하는 사람은 주변의 어둠이 아무리 짙다 하더라도 그와 상관없이 지킴받고 보호받으며 축복을 받습니다.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 성에 대해 행한 일이 자칫 야곱의 집안 전체에게 화(禍)를 가져다 줄 수도 있는 경솔하면서도 커다란 악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 합당한 야곱을 보시고 야곱과 그의 아들들까지도 모두를 지켜주셨습니다. 물론 야곱의 두 아들 시므온과 레위에게는 훗날 그 자손들에게까지 보응이 임하지만 당장에는 야곱으로 인해 지킴을 받을 수 있었지요.
      성경에 보면 이런 예가 나옵니다. 왕상 11:11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 하셨지요. 즉, 솔로몬 왕이 말년에 이방 여인들을 아내로 맞아들임으로 말미암아 미혹되어, 그의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떠나므로 심지어 이방 신을 위해 산당을 짓고 이방인 아내들에게 분향하고 제사하도록까지 하자 하나님께서는 그의 나라를 빼앗아 신복에게 주시겠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12-13절에 보니 “그러나 네 아비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치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13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나의 종 다윗과 나의 뺀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지요.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바를 행하시되 솔로몬 왕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그의 아비 다윗 왕을 생각해서 그 일을 솔로몬 왕 세대가 아닌 그의 아들의 세대에 행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다윗을 생각해서 솔로몬 왕의 아들에게도 한 지파만은 남겨주시겠다는 것이었지요. 솔로몬 왕의 행함만을 봐서는, 당장에라도 그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고 그의 후손에게도 남겨줄 지파가 없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다윗을 생각하시므로 이와 같이 긍휼과 은총을 베푸셨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것처럼, 야곱의 아들들도 당장에는 야곱으로 인해 지킴을 받았던 것이지요.
      그러므로 여러분도 다윗과 같이 여러분으로 인해 여러분의 후손에게까지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신이 늘 지킴받고 보장받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으로 인해 여러분의 주변까지도 늘 하나님의 축복 안에 거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9-10 오전 4:35:02 Posted
      2015-09-24 오전 9:52:0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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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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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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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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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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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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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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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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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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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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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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