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95)

    [창37:33-36]
    2005.11.25 | 이재록 원로목사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들들이 가져온 피 묻은 채색 옷을 본 야곱은 그것이 요셉의 옷임을 알아보고는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먹었도다 요셉이 정녕 찢겼도다” 하며 애통합니다.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요셉을 위해 애통했지요.
      그런데 이것은 야곱이 아들들에게 속은 것이었습니다. 요셉은 짐승에 의해 죽은 것이 아니라 형들의 손에 의해 상인에게 노예로 팔렸지요. 요셉의 형들은 이러한 사실을 숨기고자 일부러 수염소를 죽여서 그 피를 요셉의 옷에 묻혀 아버지 야곱에게로 가져온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야곱으로 하여금 요셉이 짐승들에 의해 죽임 당한 것처럼 스스로가 생각도록 만들었던 것이지요. 이 속임수에 야곱은 넘어간 것이고요.
      그처럼 지혜 있고 꾀 많은 야곱이었지만 이번에는 아들들에게 보기 좋게 속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야곱이 감정을 절제하고 조금만 침착하게 사건의 정황을 살폈다면 아들들에게 속지 않을 수도 있었지요. 열 명이나 되는 아들들이 똑같이 말을 맞추기는 쉽지 않았을 테니 만약 야곱이 침착하게 좀 더 구체적인 정황을 하나하나 물어 들어갔다고 하면 아들들의 거짓말을 눈치 챌 수가 있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야곱에게 그러한 명철까지는 없었지요. 더욱이 지금 야곱은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셉을 잃었다는 슬픔으로 인해 자기감정을 절제할 만한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피 묻은 요셉의 옷만 보고서 이미 스스로가 단정을 내린 채 깊은 애통에 빠져들고 말았지요. 다른 아들들의 위로는 받지도 않은 채 말입니다.
      그러니 야곱의 아들들은 이처럼 끝까지 아버지 야곱이 요셉을 편애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들이 요셉에게 행한 일로 인해 양심에 가책을 느끼기 보다는 오히려 ‘잘했다’는 생각마저 들게 되지요. 또한 야곱은 지금, 요즘 표현으로 하자면 ‘나 죽겠다’는 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사랑하던 아내 라헬을 잃고, 그 사랑을 대신 쏟아 부었던 요셉마저 잃었다고 생각했을 때 그가 얼마나 슬펐는지는 이해가 되지요.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소망도 없고 삶의 낙도 없어진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육적인 면에서 그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는 말이지요. 영적으로 봤을 때 야곱의 고백은 너무나 믿음이 부족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주신 꿈과 비전은 실로 크고 놀라운 것이었지요. 장차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기 위해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사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러한 야곱의 사명이 끝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한창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지요. 그럼에도 야곱은 지금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인해 그와 같이 중요한 사명마저 뒷전으로 한 채 “요셉을 따라 나도 죽겠다”고 말하고 있으니 어찌 그의 믿음이 온전하다 하겠습니까?
      야곱이 비록 얍복강에서 철저히 깨어지고 난 후, 이전과 비교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이처럼 아직 부족한 모습들이 나오고 있지요. 평상시에는 가리워져 있었다 해도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셉을 잃는 상황 즉 가장 힘든 상황이 되자 이처럼 자신의 신앙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신앙은 전혀 달랐지요. 먼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일과 자신의 개인적인 일과의 구분을 확실히 했고 그러면서 늘 하나님의 일이 우선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기 전에 이미 사라의 여종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을 얻었지요. 그리고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이나 이삭이나 차별 없이 똑같은 사랑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는 오직 이삭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스마엘이 이삭의 곁에서 떠나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랬을 때 아브라함은 육으로 생각하면 참으로 힘든 결정을 내리지요. 하갈과 이스마엘을 정처 없이 떠나보낸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육적인 정에 얽매이지 않고 단호히 하나님의 뜻을 따랐던 것이지요.
      또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셨을 때도 아브라함은 결코 육적인 정이나 욕심 또는 사사로운 감정에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이는 결코 아브라함에게 정이 없거나 그가 가족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지요. 누구보다도 정이 많고 사랑이 많았지만 그것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과는 전혀 별개였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정과 사랑으로 인해 혹여라도 하나님의 일을 이룸에 있어서 조금의 지장도 되지 않았다는 말이지요.
      이처럼 아브라함은 자신의 개인적인 일과 하나님의 일을 정확히 구분했고, 그러면서 늘 하나님이 가장 우선이요, 하나님의 뜻이 먼저였던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영으로 들어가면 ‘개인적인 일’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 삶 자체가 온전히 주 안에서 드려지기에 입으나 먹으나 마시나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게 되지요.
      하지만 굳이 자기 개인에 관련된 일과 하나님의 나라에 관련된 일을 구분하고자 했을 때 아브라함의 경우는 그 구분이 늘 분명했고 그러면서도 언제나 하나님의 일과 뜻이 우선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갈 5:24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는 말씀과 같이 육적인 정과 욕심을 철저히 끊어버렸기 때문이지요.
      ‘내 가족이라 해서, 나와 혈연관계라 해서 나와 친하다고 해서, 내가 좋아한다고 해서’ 바로 이러한 것들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 앞에서는 결코 사심이나 육적인 감정 또는 정이 개입되어서는 안 되지요. 믿음이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내 가족보다도 믿음의 형제, 자매를 더 생각하고 위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 하여 육의 가족들에게는 잘해주면 안 된다거나 소홀히 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가족이라 해서 육으로 치우치는 일이 없어야 하며 가족이라 하여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지요. 특히 주의 종이요, 양 떼를 맡은 사명자라고 하면 당연히 가족보다도 양 떼를 먼저 생각하고 마음 써야 하는 것이고요.
      저는 주의 종으로 부름 받은 후는 물론이지만 그 전에 이미 하나님을 만나는 그 순간부터 가족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첫째였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나라가 늘 먼저였고 우선이었지요.
      아브라함도 바로 이런 마음이었기에 하나님의 뜻과 섭리 앞에서는 자신의 개인적인 것이나 육적인 관계성을 철저히 배제할 수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그렇지를 못했기에 육의 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이처럼 자신의 사명이나 하나님의 일보다는 자기 슬픔과 감정이 앞서 나오고 있었던 것이지요.
      다음으로 아브라함의 신앙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지고 가는 짐이 무겁다 하여 그것을 벗어보겠다는 마음을 결코 갖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말씀들이 있었지요.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언약의 말씀임과 동시에 아브라함에게 있어서는 보장해서 이루어 드려야할 사명이었지요. 공의의 법칙 상 이 언약의 말씀이 그냥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브라함 자신이 감당해야 할 앞으로의 과정들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는 본교회에 세계선교를 이루며, 대성전을 이루라는 큰 꿈과 비전의 말씀을 주셨지요. 그래서 저와 우리 성도님들은 지금까지 믿음으로 이 말씀을 이루고자 달려왔지요. 그런데 이 말씀은 놀라운 축복의 언약이자, 동시에 저와 여러분이 이루어야 하는 사명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명을 온전히 이루기까지는 늘 마음에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이런 것처럼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장하여 이루어 드리기 위해 자신이 지고가야 할 십자가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는 육으로 생각할 때 참으로 크고 무거운 것이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 없었다면 아브라함은 굳이 이스마엘을 집에서 내어 보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시험을 통과해야할 필요도 없었지요. 사라가 죽은 후 새로 얻은 아내 그두라를 통해 낳은 여섯 명의 아들들을 독립시켜서 멀리 동방으로 보낼 필요도 없었고요. 많은 자녀들과 함께 말년을 오순도순 보낼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 또한 아들 이삭을 통해 이루어야할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그 모든 것을 기꺼이 포기했지요. 그런데 야곱은 그런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요셉이 죽었다고 생각한 야곱이 했던 그 입술의 고백과 행동을 보면, 자신의 모든 것을 기꺼이 포기하고 내놓았던 아브라함과 비교할 때 너무나 부족한 모습이었지요.
      예를 들어 만약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요셉을 연단시키기 위해 그를 애굽에 노예로 팔려가게 해야겠다’고 하셨다면 야곱은 어떠했을까요? 아브라함 같으면 무조건 ‘예’ 했겠지만,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야곱의 신앙으로 볼 때 야곱은 ‘예’ 하면서도 그것을 온전히 기쁨으로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 요셉을 그러한 힘든 상황에 처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마음 중심에서부터 기쁨으로 받지 못하는 것이지요.
      성도 여러분, 저는 저에게 주어진 사명이 너무 크고 무겁다 하여 한 번도 그것을 ‘무겁다’, ‘힘들다’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저의 가족은 물론이고 제 개인적인 시간이나 개인적인 생활 등을 비롯한 사적인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도, 그것으로 인해 ‘버겁다’ 생각해 본적 없고 ‘이제는 그만 놓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본 적도 없지요. 주님께서 지고 가신 십자가를 생각한다면 어찌 제 입에서 ‘힘들다’는 말이 나오겠습니까?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위해서라면 그토록 사모하는 주님의 품에 안기는 것보다도 주님의 쓴 잔을 함께 마시는 것을 선택할 수 있었지요.
      제가 피를 다 쏟고 숨을 거둔 순간 제가 주님 품에 안기는 쪽을 선택했다면 저는 얼마든지 새 예루살렘 영광중에서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게 선택하고 난 후에 우리 성도님들이 어떻게 될지를 주님께서 보여 주시자 저는 도저히 “지금 주님 품에 안기겠습니다.”라고 고백할 수가 없었지요. “저를 다시 살려주시면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고 주님 품에 안기겠습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98, 99년도 연단 중에 육으로 보면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도 저는 ‘너무 힘드니 이런 시험을 안 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은 추호도 하지 않았지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이 시험을 통과해 나왔을 때 우리에게는 엄청난 축복이며, 이를 통해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온전히 이룰 수 있는 길이었기에 저는 중심에서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야곱은 아무리 사랑하는 아들이라고는 하지만 요셉의 죽음으로 인해 이처럼 자신의 사명도 잊은 채 ‘죽겠다’는 고백을 하고 있었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떠하십니까?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고도 오히려 더 하지 못한 것을 죄송하고 민망해 하셨습니까? 아니면 수고하고 힘써 하나님의 일을 하기는 하지만 ‘힘들다, 버겁다’ 하지는 않으셨는지요? 또는 ‘사명을 놓고 싶다’거나 사명주심을 감사하던 처음 마음을 잃지는 않으셨나요?
      여러분의 신앙을 오늘 본문의 야곱의 신앙과 또한 아브라함의 신앙과 한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도 그냥 평상시 여러분의 마음과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가장 힘들고 어려웠을 때 그 상황에서 가졌던 여러분의 마음과 여러분의 입술의 고백과 비교해 보십시오. 평상시에는 가리워 있던 마음이 힘든 상황에서 드러나면서 그것이 입술로 나오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마 12:34절 후반절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는 말씀과 같이 여러분 입술의 고백이 결국은 여러분의 마음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정말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나오는 여러분 입술의 고백 한 마디가 자신의 현재 이룬 만큼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며 또한 여러분 자신도 모르고 있던 여러분의 깊은 속마음을 발견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자신도 모르고 있던 깊은 마음을 발견하고 깨달아 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각자에게 가장 적당한 환경과 조건을 허락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바로 연단이지요. 연단이 없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없기에 여러분이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기에 맞는 연단의 과정들을 거치며 통과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관건은 ‘그 주어진 연단을 얼마나 신속히 통과하느냐’이지요. 주어진 연단을 통과하지 못하여 계속 같은 연단 속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사람도 있고, 단번에 통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야곱과 같이 한계에 부딪혀 더 깊은 영의 차원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연단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통과하여 신속히 무한한 영의 차원으로 들어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형들에 의해 미디안 사람에게 팔린 요셉은 애굽으로 가서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팔립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간섭하신 증거라 했지요. 사람이 억지로 이처럼 만들어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이와 같이 되어지도록 역사하신 것입니다.
      요셉이 원한다고 해서 시위대장의 집으로 팔려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허락하셨기에 이렇게 될 수가 있었다는 말이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믿는다면 지금 당장의 현실로 인해 믿음이 흔들리거나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을 의심하는, 이러한 어리석은 모습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마음 중심에서 변함없이 믿었기에 13년의 연단의 세월동안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지요. 현실적으로는 오히려 꿈과 반대로 점점 더 잘못되어지는 상황으로 떨어지는 것 같았지만, 그러한 현실의 상황이 요셉의 믿음을 흔들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축복의 말씀을 주셨음에도 현실만을 보았기 때문에 믿음이 흔들려 의심하고 결국 입술로 불평을 내어 놓으므로 주신 복을 차버리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말씀하신 바를 신실하게 이루시는 하나님을 마음 중심에서 온전히 믿고 맡겨드림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조금의 의심이나 조금의 오해도 없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인도하심과 같이 친히 여러분의 삶의 인도자가 되어주실 것입니다. 이제 다음시간에는 창세기 38장을 살펴보겠습니다. 38장 전체를 미리 읽어 오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2부 시간에 은사 집회가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치료받기 위해 오신 분, 문제 해결받기 위해 오신 분, 여러 가지 마음의 소원에 응답받기 위해 오신 분, 또한 은사를 사모하여 오신 분 등 많은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어떠한 경우든 이 시간에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사이에 막힌 죄의 담이 없어야 하지요. 그러한 것이 있다면 먼저 그것을 회개하고 돌이켜서 막힌 담을 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죄의 담을 헐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을 때, 어떤 드러나는 큰 허물이나 잘못이 있을 때는 그래도 그것을 발견하여 회개하기가 쉬운데, 어떤 분들은 왜 담이 되어 있는지조차 깨닫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지요.
      오늘은 바로 이와 같은 분야에 대해 여러분 자신을 조명해 보고 발견하여 깨닫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입술로 내었던 말로 인해 하나님과의 사이에 담이 되어 있는 것들은 깨닫기가 쉽지 않은 것을 봅니다. 예전에 자기가 말로 어떤 범죄를 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다 보니 막힌 담을 허물지 못하고 여전히 응답받지 못한 채 자신도 답답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말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많은 축복을 주셨음에도 자신이 바라는 대로 되지 않으면 이내 불평하고 불만을 쏟아내는 입술은 아니었는지요? 현실을 바라봄으로 믿음 없는 고백을 하거나 의심하는 말을 내지는 않았습니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함에 있어서 때로는 힘들고 버겁다 하며 하나님을 서운케 하는 말을 한 적은 없으신가요?
      또한 여러분이 육적인 정과 욕심에 이끌려 하나님의 일이 먼저가 아니라 오히려 뒤로 한 적은 없었는지도 스스로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일보다 내 일이 먼저요, 내 가족의 일이 먼저였다면 이 역시 하나님을 서운케 하는 것이지요. 눅 9:62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셨는데 특히 주의 종이나 사명자들에게 이처럼 정과 욕심에 이끌려 뒤를 돌아보는 일이 있었다면 이는 하나님 앞에 합당치 못한 모습입니다.
      또한 사사로운 개인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구분 못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손해를 끼친다거나 하나님 앞에 돌려져야 할 것을 자신에게 돌린 것이 있었다면 이것에 대해서도 철저히 회개해야 하지요.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사사로운 감정이나 친분, 또는 육적인 정으로 인해 공평하지 못한 처사가 있었다면 이에 대해서도 깨달아 회개해야 합니다.
      이밖에도 여러분이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던 많은 말과 행동들이 하나님 앞에 담이 되어 있는 경우들도 있지요. 물론 믿음의 분량에 따라 어떤 분에게는 그러한 것들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믿음이 있고 그만한 위치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분이라면 의미 없이 내었던 작은 말 하나라도 하나님과의 사이에 담을 만들 수 있음을 알아야 하지요.
      불평이라 생각 안하고 한 말이 하나님 앞에 불평이 될 수도 있고, 의심한다고 생각 안하고 한 말이 의심하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그러한 말도 결국은 마음 안에 있는 것이 나오기 때문에 ‘나는 아니라’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만약 여러분 중에 이러한 경우에 해당하는 분이 있다면 깨닫고 회개하여 막힌 담을 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시간 하나님 앞에 치료받고 문제해결 받고 마음의 소원에 응답받으며, 축복의 문 또한 활짝 열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11-27 오후 10:34:07 Posted
      2015-11-03 오후 5:53:30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