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05)

    [창40:1-23]
    2006.03.10 | 이재록 원로목사
    •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 주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그들을 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의 갇힌 곳이라
      [4절부터 20절까지 중략]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표현할 때 자주 쓰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전지(全知): 모든 것을 다 앎], [전능(全能):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음] 무엇이든지 알지 못하는 것이 없으시며, 무엇이든지 능치 못하신 것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라는 의미이지요.
      그런데 만약 하나님께서 ‘전지’하시지는 않고 ‘전능’하시다고만 하면 어떨까요? ‘그것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전능하시면 무엇이나 다 하실 수 있는데 굳이 어떤 것을 모른다 해서 문제 될 것이 없지 않은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전능하시다고만 해도 무엇이나 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 앞에 장애될 것이나 문제될 것은 전혀 없지요.
      하지만 전지하신 능력이 없이 전능하시다는 것만으로는 온전치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만약 여러분에게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전능한 힘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면 그것이 무조건 좋을 것 같지만 자칫 그 능력으로 인해 모든 것을 뒤죽박죽으로 엉키게 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일에는 순서와 질서가 있지요. 그런데 그런 것을 무시한 채 전능의 능력만을 앞세우다 보면 그것이 잘못 쓰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깊은 마음을 모르니 공의에 맞지 않게 축복을 주어서는 안 될 사람에게 축복을 잘못 주는 수가 있지요. 또한 지금 축복을 주어서는 안 될 사람에게 축복을 잘못 주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응답해 주어야 하는 가장 알맞은 시기를 놓쳐버리는 경우도 생길 수 있지요.
      그릇이 안 되는 사람에게 능력을 주어서 잘못 쓰이게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고, 살려서는 안 될 사람을 살리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전능한 능력이 있으면 무엇이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처럼 원하는 대로 마음껏 일을 이룰 수는 있지만, 전지한 능력이 없게 되면 적당하지 않은 사람에게 잘못 응답해 주거나 적당하지 않은 시점에 역사하는 등의 이러한 일들이 생길 수가 있다는 말이지요. 그러다 보면 공의의 법칙에 비추어 볼 때 어긋나는 일들이 생길 수 있는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능하실 뿐만 아니라, 전지하신 능력까지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는 조금의 실수나 한 치의 오차도 있을 수 없지요. 모든 것을 다 아시기 때문에 가장 적당한 시점에 맞추어서 공의에 맞게 정확히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제가 지금 이런 비유를 말씀드린 이유는 바로 ‘영의 분리’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영의 분리를 온전히 이루는 차원에 이르면 그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일어나지요. 그야말로 무엇이나 가능한 차원에 이릅니다. 마음에 품은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차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의 분리를 온전히 이루려면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알아야 합니다.
      즉, 마음에 품어야 할 사람과 품지 말아야 할 사람, 응답해야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지금 품어야 할 일과 좀 더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할 일 등 모든 것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 100% 맞추어 역사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지요. 무엇이나 할 수 있다고 해서 무조건 마음에 품어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품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까지도 정확히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결국 영의 분리란 일곱 영을 비롯하여 수많은 천사들을 통해 이 땅의 모든 것을 살피시며 공의의 법칙에 맞추어 정확히 역사해 가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마음까지라도 알아야 비로소 온전히 가능하다는 말이지요.
      자동차가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가야 할 길을 정확히 알아야 하고 자동차의 뛰어난 기능을 가장 알맞은 때와 장소에 맞추어 사용해야 하는 것처럼, 영의 분리도 무한한 권능의 차원을 공의 가운데서 적절한 때와 시에 맞추어 정확히 역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단 2:21에 보면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냥 마음에 내키시는 대로 때와 기한을 바꾸시는 것이 아니며 마음대로 누구를 왕으로 세우거나 폐하시기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임의대로 누구에게는 지혜를 주고 누구에게는 주지 않으시며 누구에게는 총명을 주고 누구에게는 주지 않으시는 것도 아니지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정확한 공의에 맞추어 역사하십니다. 바로 영의 분리를 온전히 이루게 되면 이 모든 것이 깨달아지면서 공의에 따라 정확한 역사를 베풀게 되지요.

      오늘 본문 창세기 40장의 내용도 결국은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각각의 상황에 맞추어 가장 알맞은 시와 때에 사람들의 마음을 주관하시고 또는 꿈으로 역사하여 계획하신 일들을 이루어 가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 1-3절의 내용을 보면 애굽 왕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이 왕에게 범죄하여 왕으로부터 노(怒)를 사서 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갇히게 되는 사건이 나옵니다. 그곳은 곧 요셉이 갇혀 있는 곳이기도 했지요. 그런데 이 모든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왕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이 언제쯤 왕의 심기를 거스르는 일로 인해 감옥에 들어가게 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정확히 때를 맞추어 역사하신 일이었지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요셉과 왕의 두 관원장은 꼭 만나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죄 없는 두 관원장을 감옥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도 각자 나름대로 행함의 열매를 거둔 것이었지요. 감옥에 들어갈 만한 일을 했기에 가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다만 두 관원장이 감옥에 들어가는 것과 요셉이 그 감옥에 미리 들어가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정확히 맞아 떨어졌을 뿐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철저히 공의에 맞추어 역사하시면서 모든 상황들을 때와 흐름에 맞추어 정확히 주관해 가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마음에 품으신 것은 공의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역사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4절에 보면 “시위대장이 요셉으로 그들에게 수종하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수일이라” 했습니다. 요셉을 감옥에 넣은 장본인인 시위대장이 이번에는 요셉으로 하여금 왕의 두 관원장을 섬기는 중요한 사명을 맡긴 것이지요. 그것은 보디발이 ‘요셉이 어떤 사람인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요셉이 자기 집에서 일하는 동안 시위대장 보디발은 요셉의 성실함을 보았고 그가 얼마나 마음과 뜻을 다해 주인을 섬겼는지를 친히 보고 체험했지요. 또한 요셉이 지혜 있고 총명하며 윗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려 섬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니 보디발에게 요셉에 대한 나쁜 감정만 있었던 것이 아니지요.
      예전에는 당장에 아내의 말만 듣고 앞뒤 정황을 살펴볼 겨를도 없이 크게 노하여 요셉을 감옥에 집어넣기는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요셉에 대해 느꼈던 좋은 감정들이 하나 둘 되살아나고 있었습니다. 요셉처럼 중심으로 섬기는 사람을 찾아볼 수가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마침 보디발이 감독하고 있는 감옥에 왕의 최측근에 있던 두 관원장이 들어온 것입니다. 보디발의 입장에서는 이 두 관원장을 결코 소홀히 대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지요. 원래 정치 세계라는 것이 어느 순간에 권력을 다 잃는 듯 싶다가도 한순간에 다시 회복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왕의 두 관원장 역시 지금은 비록 감옥에 들어와 있다 해도 언제 다시 복직을 하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시위대장 보디발도 이 두 관원장에 대해 그만한 예우를 해주어야 했지요.
      그래서 이 두 관원장을 잘 섬기고 수종들며 그들의 마음을 흡족케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았는데 그가 바로 요셉이었습니다. 아직 개인적으로는 요셉에 대해 감정이 남아 있을 수도 있었지만 이처럼 중요한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그래도 요셉밖에 없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사실을 놓고 볼 때 시위대장 보디발은 공(公)과 사(私)를 분명히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는 것과 요셉이 얼마나 인정받았었는지를 다시 한 번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보디발의 마음을 주관하여 요셉으로 하여금 두 관원장을 수종들도록 역사하신 것은 하나님이시지만 억지로 보디발의 마음을 주관하신 것이 아니라 그의 마음 안에 있는 좋은 마음을 주관하여 역사해 가셨다는 말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악한 사람을 억지로 주관하여 선한 일을 하도록 하신다거나 반대로 선한 사람을 강제로 주관하여 악한 일을 하도록 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곧 공의이지요.
      예를 들어 출애굽 당시 애굽의 바로 왕은 장자의 재앙까지 겪고 나서야 비로소 마지못해 출애굽을 허락합니다. 이때 만약 하나님께서 바로 왕의 마음을 조금만 선하게 주관하셨다면 일은 아주 간단히 끝날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은 공의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만약 하나님께서 악한 사람의 마음까지도 억지로 선하게 주관하여 일을 이루신다면 하나님의 일은 너무나 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핍박하는 사람의 마음도 주관하여 핍박하지 않도록 만들고,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는 사람도 주관하여 영의 생각만 하게하며, 믿지 않는 사람의 마음도 주관하여 믿도록 하면 될 테니까요. 그러나 이것은 공의가 아닙니다. 이럴 경우 원수 마귀 사단도 당장에 송사해 오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정확한 공의 가운데 인간 경작을 이루어 가시기 때문에 사람의 자유의지까지 억지로 주관하여 역사하시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바로 왕의 경우도 하나님께서는 그가 자기 마음의 악을 좇아 자기 그릇대로 쓰이도록 놔두신 것이지요.
      출애굽기 10:20에 보면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했는데 사람들 중에는 이 말씀을 오해하여 하나님께서 마치 일부러 바로 왕의 마음을 강퍅케 하셔서 그가 결국 열 재앙을 겪게 하신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그런 의미가 아니지요. 하나님께서 선한 바로 왕의 마음을 일부러 악하게 만드셔서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바로 왕의 마음이 악하고 강퍅하니 결국 자기 그릇대로 쓰인 것뿐이지요. 다만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그의 강퍅한 마음이 드러나야 할 때가 되었기에 그 시점에 맞추어 드러났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영의 분리를 통한 역사는 공의를 어그러뜨리면서까지 어떤 일을 억지로 이루시는 것이 아니라 공의에 맞추어 가장 정확하게 역사된다는 사실입니다. 영의 분리를 이룬다 해서 생명을 거두어야 할 사람을 억지로 다시 살린다거나 응답 주어서는 안 될 사람에게까지 억지로 응답을 주는 일은 없지요.
      영의 분리를 이루게 되면 오히려 각 사람에게 적용되는 공의를 너무나 정확히 알게 되기 때문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역사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각 사람의 믿음을 정확히 보시고 그 믿음대로 역사해 주셨던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살려할 사람은 다시 살리셨고 치료받고 응답받아야 할 사람에게는 반드시 역사해 주실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시면서도 모든 일을 시와 때에 맞추어 정확히 역사해 가셨다는 사실입니다.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실 때도 급하게 가서 그를 살리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하신 때를 기다렸다가 나흘이 되어서야 살리셨던 것이지요.
      이처럼 영의 분리란 마음 내키는 대로 누구에게나 무조건 응답주고 축복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정확하게 마음에 주관을 받아 응답 주고 축복 주어야 할 사람에게 꼭 역사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의 정하신 때와 시에 정확히 맞추어 역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요.
      제가 물 위를 걸어야 하는 시점도 또한 UFO를 끌어내려야 하는 시점도 바로 영의 분리를 온전히 이룬 후에 정확히 마음에 주관을 받아 역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 같아서는 지금 당장 보여 주면 좋을 것 같고, 믿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보여 주면 좋을 것 같지만 그것은 공의에 맞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도 맞지 않지요.
      마 12:38에 보면 “그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했을 때 39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표적을 구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이것 보아라” 하시며 얼마든지 큰 표적을 나타내주실 수도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지요. 그렇게 해서 그들이 믿을 수 있다면 표적을 보여 주실 수도 있으셨겠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잘 아셨고 또한 공의에 어긋나서는 안 되겠기에 아무런 표적도 보이지 않으신 것입니다. 이러한 설명들을 통해 우리 성도님들이 ‘영의 분리가 어떤 것인지’ 좀 이해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제 이어지는 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하룻밤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각기 다른 몽조의 꿈을 꾸게 하시지요. 그 꿈은 앞으로 그들의 운명이 각각 어떻게 될지를 보여주는 꿈이었습니다.
      이때도 하나님께서는 임의대로 누구에게는 길조의 꿈을, 누구에게는 흉조의 꿈을 꾸게 하신 것이 아니라 각각 그들이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행하고 심은 대로 거기에 맞는 열매를 거두게 하신 것이었지요.
      비록 지금은 두 사람이 똑같이 왕으로부터 노여움을 사서 감옥에 있지만 누가 선하게 선을 심으면서 살아왔고 누가 악하게 악을 심으면서 살아왔는지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아십니다.
      또한 왕의 마음도 잘 아시지요. 왕이 지금 누구는 복직시킬 마음이고 누구는 살려두지 않을 마음인지를 하나님께서는 다 아신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아시므로 공의에 맞추어 각자에게 맞는 꿈으로 역사하셨지요.
      그 꿈의 내용이 9-19절 사이에 나옵니다. 두 관원장은 자신들이 꾼 꿈의 내용을 해석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요셉이 그 내용을 듣고 해석을 해 주었지요. 즉 술 맡은 관원장은 사흘 안에 예전에 자신이 맡았던 직무를 회복하여 왕의 곁에 있게 된다는 것이고, 떡 굽는 관원장은 역시 사흘 안에 처형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이러한 해석대로 삼 일 째 되는 바로 왕의 생일을 맞아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이 되었고, 떡 굽는 관원장은 처형을 당하게 되었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문 6-7절을 보면,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 빛이 있는지라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관원장에게 묻되 당신들이 오늘 어찌하여 근심 빛이 있나이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셉은 윗사람을 섬김에 있어서 단지 형식적으로만 섬겼던 것이 아니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섬기는 사람이었지요. 그래서 윗사람의 심기(心氣)까지라도 헤아려 마음에 맞추어 섬기려 했습니다. ‘혹여 불편한 것은 없는가’, ‘필요한 것은 없는가’ 이런 마음으로 그들의 얼굴빛까지도 늘 살폈지요.
      윗사람의 눈치를 보려는 의도가 아니라 ‘어찌하면 더 윗분의 마음에 맞출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바로 두 관원장도 요셉의 이러한 중심의 마음과 정성을 다한 섬김을 느꼈기에 요셉에게 선뜻 자신들이 꾼 꿈의 내용을 말해 줄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만약 두 관원장과 요셉의 관계가 신뢰도 없고 마음을 나눌 사이도 아니라면 두 관원장이 자신을 수종드는 몸종과 같은 요셉에게 마음에 있는 말을 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 관원장과 요셉의 관계는 비록 짧은 시간의 사귐을 통해서였지만 이미 서로의 마음 문을 터놓을 수 있었지요. 이는 요셉이 그만큼 두 관원장으로부터 신뢰와 인정을 받도록 행했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요셉은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항상 인정받고 신뢰받으며 사랑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곧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진리의 선한 향을 내는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이지요.
      만약 두 관원장이 요셉을 인정하지 못하고 신뢰하지도 못했다면 8절에 요셉이 그들에게 “청컨대 내게 고하소서” 했을 때 "네가 어찌 풀 수 있느냐" 하며 얼마든지 요셉을 무시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에 보면 두 관원장은 요셉에게 자신들이 꾼 꿈의 내용을 순순히 고했던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런데 이때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요셉이 결코 자기 임의대로 그들의 꿈을 해석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8절에 보면 두 관원장이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하고 말했을 때 요셉은 "내가 풀어 주겠으니 나에게 고하시오." 했던 것이 아니었지요. 요셉은 그들에게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대답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셉은 스스로 교만하여 자신이 그 꿈을 해석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어떤 꿈이든지 능히 풀어 주실 수 있다고 말했던 것이지요. 그러므로 요셉이 두 관원장의 꿈을 해석한 내용은 자기 생각 가운데 임의로 푼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영감으로 해석해 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이지요. 여러분이 어떤 꿈을 꾸었을 때 또는 다른 사람의 꿈에 대해 들었을 때 그것을 자신의 생각과 느낌 가운데 풀게 되면 전혀 엉뚱한 결과를 낳게 됩니다. 자기 보기에 좋게 풀어서도 안 되며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해석해서도 안 되지요.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정확한 영감을 통해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해석한 것이 한두 번 맞았다 해서 그것을 가지고 스스로가 꿈을 정확하게 해석한다고 자만해서는 안 되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아니면 혼의 작용으로 꾼 꿈인지 또는 사단이 준 꿈인지도 분별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꿈이라면 성령의 역사 가운데 정확히 영적인 뜻을 해석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아닌지조차 분별 못하며 자기편에 좋을 대로 해석해서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까지도 힘들게 만드는 경우가 있지요. 그러므로 환상을 보는 경우는 물론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꾸는 경우에 있어서도 그것을 해석할 때 자기 생각이 들어가는 것을 삼가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해서 요셉이 두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준 대로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이 되고 떡 굽는 관원장은 죽음을 맞게 되었는데, 이때 복직이 된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이 그에게 했던 부탁을 그만 잊고 말지요.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면서 14절에 “당신이 득의하거든 (즉, 복직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 집에서 나를 건져 내소서” 하고 부탁했었는데, 23절에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요셉은 이대로 영영 감옥에 갇힌 신세가 되고 마는 것일까요? 그러나 여기서 바로 한 편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와 같은 사건이 일어나게 되지요. 모든 것을 가장 알맞은 시와 때에 맞추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계획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음에 있는 말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사이라면 그런 사이에는 비밀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 간에 신뢰가 쌓여야 하지요. 정말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신뢰관계가 쌓였을 때 어떤 비밀이라도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아브라함이나 모세 선지자는 하나님과의 사이에도 바로 이러한 신뢰관계를 이루었던 것을 봅니다.
      여러분 중에 혹여 ‘나는 잘하고 있는데, 나는 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일까? 나는 왜 사랑받지 못하는 것일까? 나는 왜 축복받지 못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는 분이 있다면. ‘여러분이 과연 하나님과의 사이에 있어서 또한 세우신 목자와의 관계에 있어서 얼마나 신뢰관계를 이루고 있는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정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행함과 진실함으로 여러분의 사랑을 나타내 보였다면 하나님께서도 여러분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나타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결국 자기 하기 나름이지요.
      요셉은 하나님과의 사이에는 물론이고 사람과의 사이에 있어서도 가는 곳마다 인정받고 신뢰받았습니다. 그것은 가식적이지 않은 마음 중심을 다한 섬김이 있었기 때문이며 그것이 변함없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셉은 연단을 받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선을 더 깊은 차원의 선으로 승화시켜 나갔지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선하다’ 하지만 선이 더 승해지지 못하고 그 자리에 정체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적인 선의 한계에 머물러서 더 이상 자신을 발견하지도 깨우치지도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서로 비슷한 수준의 선의 차원에 있었던 두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연단을 어떻게 받아서 선으로 승화시켜 나가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결과는 전혀 달라집니다.
      더 깊은 선으로 이루어 가는 사람은 그만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점점 신뢰의 관계가 이루어지게 되지요. 연단을 하나하나 통과하면서 더 깊은 선의 차원으로 쑥쑥 들어오는 것을 볼 때 하나님 편에서도 얼마나 믿음직스럽겠고 얼마나 사랑스러우시겠습니까? 반면에 변화도 없고 발전도 없으며 늘 제자리에 머무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 신뢰받기가 쉽지 않지요.
      그러므로 여러분도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확실한 신뢰관계를 이루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바로 지금 들으시는 창세기 강해를 통해 요셉이 어떻게 하나님께 신뢰를 얻었고 또 사람들에게도 신뢰를 얻을 수 있었는지 깨우치셔서 아버지 하나님과 깊은 비밀이라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6-03-13 오전 9:40:12 Posted
      2018-12-04 오후 1:51:27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