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06)

    [창41:1-13]
    2006.03.24 | 이재록 원로목사
    •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그 뒤에 또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하숫가에 섰더니
      [4절부터 11절까지 중략]
      그곳에 시위대장의 종된 히브리 소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고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인에게 해석하더니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하고 그는 매여 달렸나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어떤 부탁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그 사람으로부터 아무런 응답이 없다고 할 때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더욱이 그 부탁이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중요한 문제라면 말입니다. 차라리 “된다. 안 된다” 말이라도 확실히 해 주면 좋겠는데 그런 말도 전혀 없이 감감 무소식인 것이지요. 이런 경우 여러분은 혹시 그 사람에게 서운한 감정을 가지거나 원망하지는 않겠는지요? 또는 기다리다 지쳐서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리지는 않을까요?
      하나님 앞에 어떤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를 응답받기 위해 나름대로는 열심히 기도를 쌓아왔는데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응답이 오지 않을 때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었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의심하며 믿음이 약해지지는 않았는지요? 아니면 ‘나는 안 되나 보다’하고 낙심하여 포기하지는 않았습니까? 약 1:6-7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했고, 막 11:24에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신앙은 어떠하셨는지요? 이런 상황에서 과연 요셉의 신앙은 어떠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옥에서 왕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시중을 들던 요셉은 어느 날 두 관원장으로부터 꿈 이야기를 듣습니다. 요셉이 그 꿈의 내용을 들어보니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하게 되지만, 떡 굽는 관원장은 죽임을 당하게 될 꿈이었지요.
      그리고 결국 요셉이 꿈을 해석해 준대 로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이 되고, 떡 굽는 관원장은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그런데 요셉은 그들의 꿈을 해석해 주면서 술 맡은 관원장에게 한 가지 부탁을 했었지요. 창 40:14-15에 “당신이 득의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 집에서 나를 건져 내소서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치 아니하였나이다” 했던 것입니다.
      형들에 의해 노예로 팔려 애굽으로 올 때도 또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을 때도 요셉은 억지로 그 상황을 벗어나 보려고 하지 않았지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명을 썼을 때도 자기 주인 보디발에게 변명 한마디 하지 않았고 오히려 주인의 가정을 지켜 주려는 선한 마음이었지요. 그렇다고 요셉이 마음에서 희망을 버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요셉이 만약 희망을 버렸다면 그는 노예로 팔려오면서부터 이미 자신의 삶을 포기했겠지요.
      그러나 요셉은 ‘언젠가 기회가 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기회가 온 것이었지요. 자신이 수종들고 있던 왕의 술 맡은 관원장이 이제 곧 복직하게 될 텐데 그가 복직하게 되면 자신을 지금의 상황에서 건져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요셉 스스로가 자기 지혜나 방법을 동원하여 억지로 만든 기회가 아니었기에 요셉은 이 기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 믿었지요. 그래서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에게 “복직이 되고 나면 자신의 억울한 사정을 바로 왕에게 고해서 풀려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술 맡은 관원장은 흔쾌히 요셉의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말하지요. 자신이 삼 일 안에 복직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게만 된다면 무슨 부탁인들 들어주지 못하겠는가’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의 말대로 복직이 되었지만 23절에 보니“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 했습니다. 철썩 같이 약속을 했지만 막상 복직이 되고나니 요셉과의 약속을 까맣게 잊었던 것이지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만 2년 후가 되었을 때, 애굽의 왕 바로가 오늘 본문 1절 이하의 꿈을 꾸게 되었던 것이고요. 그렇다면 요셉은 과연 이 2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왕의 술 맡은 관원장을 원망하며 보냈을까요? 아니면 절망 가운데 포기해 버렸을까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처럼 술 맡은 관원장을 믿고 부탁을 했건만 그가 기대를 저버리고 연락조차 끊어졌을 때, 요셉은 낙망하고 좌절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믿음과 소망을 잃지 않았지요. 감사를 잃지 않았고 여전히 자신의 삶에 성실히 최선을 다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전에 요셉에게 꿈으로 축복의 언약을 주셨지요. 현실을 볼 때 꿈의 내용과는 오히려 반대로 되어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요셉은 하나님의 언약을 신실히 믿었습니다.
      더욱이 두 관원장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의 해석대로 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요셉은 예전에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셨던 꿈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꿈들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마음에 더욱 굳게 믿었던 것이지요.
      물론 아무리 큰 축복의 언약을 주셨다 해도 사람 편에서 하나님을 배신하고 그 뜻을 저버린다면 언약이 성취될 수 없겠지만 사람 편에서도 신실하게 언약을 믿고 변함없이 하나님의 뜻을 좇는다면 그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만 그 성취의 시점에 있어서는 사람이 생각하는 때와 하나님께서 섭리해 놓으신 때가 서로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요셉도 이러한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편에서 생각한 때가 맞지 않았다 해서 실망하고 낙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를 잠잠히 기다렸지요. 요셉이 만약 절망과 좌절 속에 있었다면 2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겠지만 요셉은 그런 상황에서도 희망 가운데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다림의 시간 역시 요셉에게 있어서는 값진 연단의 시간이 되었던 것이고요.
      성도 여러분, 그런데 하나님 편에서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요셉에게 2년을 더 기다리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일에 가장 적당한 때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상황과 조건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때를 기다리신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언제쯤 애굽에 풍년이 오게 되고, 언제쯤에 흉년이 오게 될 것도 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 기회를 이용하여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될 수 있는 길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셨지요.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만드시기 위해 일부러 애굽에 풍년과 흉년을 내리신 것이 아니라 언제쯤 풍년과 흉년이 올 것을 미리 아셔서 거기에 맞추어 역사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때에 맞추어 바로에게도 꿈으로 역사하셨던 것이고요.
      ‘그러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2년 당기시면 되지 않을까요?’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누누이 말씀드렸듯이 공의에 맞지 않습니다. 흉년이 오는 것도, 풍년이 오는 것도 하나님께서 임의대로 하시는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생사화복은 물론이고 천하 만물을 주관해 가심에 있어서 모든 것을 공의에 맞추어 역사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나라에는 풍년이 오고 어떤 나라에는 흉년이 오며, 갖가지 재앙이 오는 것도 모두가 공의의 법칙에 따른 것이지요. 얼마나 하나님 앞에 선으로 쌓았느냐, 아니면 반대로 악으로 쌓았느냐 하는 것이 공의의 법칙에 따라 열매로 드러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공의의 법칙’에 따라 애굽 땅에 언제 풍년이 들 것과 언제 흉년이 들 것을 미리 아셨던 것이고, 그래서 그 시점에 정확히 맞추어 바로 왕과 요셉이 연결되도록 역사해 가셨습니다. 그 시점이 바로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되고 나서 만 2년이 지난 후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요셉으로 하여금 2년을 더 감옥에서 지내도록 놔두신 것이지요.
      육적으로는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 같았지만 이 역시 하나님께서 그냥 두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술 맡은 관원장의 마음을 주관하신다면 당장에라도 요셉을 기억하여 감옥에서 꺼내 줄 수도 있었겠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었다는 말이지요.
      성도 여러분, 만약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되자마자 즉시 요셉을 감옥에서 꺼내 주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때는 아직 ‘때’가 아니었으므로 요셉은 바로 앞에 나갈 기회도 얻지 못했겠지요. 그냥 감옥에서 풀려 나오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을 것입니다.
      애굽의 총리가 된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이고요. 결국 감옥에서 풀려난 요셉은 아버지 야곱이 있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겠지요. 이는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서도, 요셉 자신을 위해서도 결코 좋은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동안 애굽에서 보낸 긴 연단의 세월이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한 채 그냥 허송세월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이고 때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요셉이 2년이라는 세월을 더 감옥에서 보내며 ‘때’가 오기를 기다리게 하신 것이지요. 그리고 정확히 그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바로에게 꿈을 꾸게 역사하십니다. 이것도 영의 분리를 통한 역사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마음에 품으시고 영의 분리를 통해 그에게 꿈이나 환상 또는 마음에 감동함을 입혀서 그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주관해 가실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에게도 꿈으로 역사하셔서 앞으로 되어질 일을 미리 보여 주시고 결국 요셉으로 하여금 그 꿈을 해석하게 하도록 모든 상황을 이끌어 가고 계신 것이지요.
      바로가 꾼 꿈의 내용이 본문 1-7절에 나오는데 그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바로가 하숫가에 섰는데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풀을 뜯어 먹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그만 아름답고 살진 소들을 잡아먹는 것이었지요.
      이 꿈을 꾸고 바로는 곧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어서 또 한 꿈을 꿉니다. 이번에는 한 줄기에서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는데 그 세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키는 것이었지요. 바로가 깨어 보니 이것도 꿈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꿈의 내용은 어떤 의미일까요? 먼저 바로 왕이 하숫가에 서있었다 했는데 하숫가란 ‘시험’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시험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으로써 그것을 잘 통과했을 때는 축복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의미가 있지요.
      성경에 보면 ‘물가’나 ‘시냇가’는 영적으로 말씀을 의미하는 물과 관련이 있어서 좋은 의미를 가지는 단어들입니다. 따라서 하숫가에 서 있다는 것도 그것이 비록 당장은 시험이 온다는 의미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축복으로 갚아질 것을 의미하지요.
      다음으로 일곱 암소나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은 둘 다 풍성한 수확 즉 풍년을 의미합니다. 흉악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와 세약한 일곱 이삭은 흉년을 의미하구요. 암소나 이삭은 모두가 생산과 관련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암소와 이삭을 통해 풍년과 흉년의 징조를 보이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처럼 의미가 같은 두 가지 꿈을 연속으로 꾸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정하시고 속히 행하신다는 의미이지요.
      꿈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다음 시간에 이어질 본문에서 살펴보도록 하겠고, 이렇게 해서 두 가지 꿈을 꾸고 깬 바로 왕은 꿈의 내용이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습니다.
      8절에 보니 “아침에 그 마음이 번민하여 보내어 애굽의 술객과 박사를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 꿈을 고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했지요.
      꿈으로 인해 놀란 바로 왕은 마음에 심히도 근심과 번민이 되었지만 스스로는 도무지 해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애굽의 술객과 박사들을 모두 불러 그 꿈을 해석하도록 해 보았지만 그들 중에도 꿈을 해석하는 자가 없었지요. 하나님께서 풀어 주시면 너무 쉬운 꿈이지만 사람의 생각과 지혜로 풀고자 했을 때는 결코 풀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고전 2:13에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말씀한 대로 이지요.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환상이나 꿈을 해석할 때는 결코 사람의 생각이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풀 때도 마찬가지이지요. 벧후 3:16에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생각과 지혜를 가지고 억지로 풀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정확히 풀어야 하며 그럴 때 듣는 사람의 마음도 영적인 갈급함이 풀어지면서 시원함과 동시에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느끼게 되지요.
      눅 24:27에 보면 부활하신 주님께서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나타나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했지요.
      그러자 32절에 보면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며 대화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주님께서 자신들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 속에서 마음이 뜨거웠다 고백하고 있지요. 성령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풀어질 때는 바로 이러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음 안에 있는 영이 기뻐 뛰니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의 충만함과 감동함을 입게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게 느껴지는 것이고요. 이와 마찬가지로 환상이나 꿈도 영적으로 정확히 그 의미가 풀어질 때는 마음의 시원함과 함께 기쁨과 충만함이 옵니다.
      그런데 바로의 경우는 누구도 자신의 꿈을 명쾌히 해석하지 못하자 마음은 점점 더 번민하게 되고 근심이 되었지요. 바로 이때 왕의 곁에서 이를 지켜보던 술 맡은 관원장의 머릿속에 불현듯 떠오르는 인물이 한 명 있었습니다. 그것은 2년 전 자신이 감옥에 있었을 때 자신의 꿈을 해석해 주었던 요셉이었지요.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이 자신의 꿈을 해석해 준대로 정확히 3일 만에 복직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자신이 지난 2년 동안 요셉을 잊고 있었다는 사실이 생각난 것입니다. 바로가 꿈으로 인해 번민하며 고통 받는 것을 보자 비로소 술 맡은 관원장의 기억에서 꿈의 사람 요셉이 떠올랐던 것이지요. 이처럼 정확히 하나님께서 섭리하신 때가 되자 하나하나 모든 것이 마치 짜 맞춘 듯이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공의를 전혀 어그러트리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물 흐르듯 모든 일들이 진행되고 있지요.
      이처럼 사람 편에서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그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맞아야 합니다. 그렇다하여 때가 오기까지 마냥 손을 놓고 기다리라는 의미가 아니라 사람 편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할 때, 때가 되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지요. 아직 때가 아니라 하여 손을 놓고 기다리고만 있다면 그 ‘때’는 더욱 미뤄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 편에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할 것인가’ 하는 것도 이미 다 아시고 거기에 맞추어 때를 정하시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모든 일의 때와 시는 물론 하나님 손에 달려 있지만 우리 편에서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우리의 할 바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이 감옥에서 나와 바로 앞에 서야 할 때가 되자 지난 2년 동안 술 맡은 관원장의 기억 속에서 까맣게 잊혀졌던 요셉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셨기 때문이지요. 아무리 잊혀진 기억이라도 이처럼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다시 떠오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기억력이 거의 없지요. 그래서 사실 전화번호 하나도 제대로 외우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무리 기억력이 없다 해도 필요한 내용이 있을 때는 순간에 하나님께서 정확히 떠올려 주시지요. 아무리 오래전에 배우고 들었던 것이라도 또렷이 기억이 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과 언제, 어디서, 어떤 자세로 무슨 대화를 했는지까지도 정확히 떠올려 주실 때가 있지요. 그 당시의 상황을 지금 눈앞에서 보는 듯이 보여 주시기도 합니다.
      더욱이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나 영적인 말씀의 내용들은 결코 잊어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그것은 머리에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아예 영으로 새겨놓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영으로 양식 삼아 새겨놓은 것은 필요한 순간에 정확히 떠오릅니다.
      이처럼 제가 비록 기억력은 없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필요에 따라 제 마음을 주관하시고 묻혀 있던 오랜 기억까지도 떠올려 주시지요. 그러니 하나님 앞에서는 거짓말을 할 수 없고, 말을 지어내거나 꾸며낼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해서 요셉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술 맡은 관원장은 바로에게 지난날에 있었던 일을 말하면서 바로의 꿈을 해석할 사람으로 요셉을 추천하지요. 이제 드디어 요셉에게 바로 앞에 설 기회가 온 것입니다. 13년 전 애굽에 노예로 팔려왔던 히브리 소년 요셉이 오랜 연단을 통해 그릇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쓰임 받을 때를 맞게 된 것이지요. 이후의 내용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6-03-27 오전 10:49:54 Posted
      2018-12-04 오후 1:51:27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