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20)

    [창45:16-28]
    2006.07.14 | 이재록 원로목사
    •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이 바로의 궁에 들리매 바로와 그 신복이 기뻐하고 바로는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에게 명하기를 너희는 이렇게 하여 너희 양식을 싣고 가서 가나안 땅에 이르거든 너희 아비와 너희 가속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 땅 아름다운 것을 주리니 너희가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
      [19절부터 26절까지 중략]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 아비에게 고하매 그 아비 야곱이 요셉의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이스라엘이 가로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았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의 형들이 애굽에 왔다는 소문은 마침내 바로의 궁에까지 전해집니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들은 바로와 신복들은 기뻐하며 17-18절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기를 “네 형들에게 명하기를 너희는 이렇게 하여 너희 양식을 싣고 가서 가나안 땅에 이르거든 너희 아비와 너희 가속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 땅 아름다운 것을 주리니 너희가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 하지요.
      또한 수레를 가져다가 자녀와 아내를 태우고 그들의 아버지를 모셔오라 합니다. 그러면서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하지요. 여기서 ‘기구’란 세간살이를 비롯하여 그릇, 연장, 기계 등 가정에 속한 물건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구를 아끼지 말라”는 말은 이곳 애굽에 좋은 기구들이 얼마든지 있으니 굳이 가나안으로부터 힘들게 가지고 오지 말라는 뜻이지요. 바로의 입장에서는 최대한의 호의를 베풀어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의 이러한 모습을 통해 요셉이 애굽의 총리로 있으면서 바로로부터 얼마나 신임받고 사랑받았으며 존귀히 여김 받았는지를 잘 알 수 있지요. 또한 바로의 신하들로부터도 얼마나 사랑받고 존경받았는지도 알 수 있고요.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요셉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니 이처럼 요셉의 가족들에게까지도 큰 은혜가 입혀질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성도 여러분, 바로의 입장에서 볼 때 요셉은 애굽을 구원해 준 은인이었습니다. 만약 요셉이 없었다면 지금쯤 애굽도 기근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었겠지요. 따라서 바로에게 있어서 요셉은 그야말로 복을 불러들인 ‘복덩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요셉의 형들이 애굽에 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니 바로는 이 일 역시 자기 나라에 큰 이득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요. 먼저는 요셉이 형들과 가족들을 만남으로 인해 마음에 평안과 위로를 얻게 됨으로 나라를 돌보는 일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요셉은 그동안에도 무엇 하나 흠잡을 것이 없도록 완벽하게 나라의 일들을 처리해왔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족들을 다시 만나게 되면 더욱 힘이 나서 나라의 일을 더 잘 해내리라 생각했지요. 그러니 요셉의 형들이 애굽에 온 것이 결국은 애굽에도 큰 이득이 될 것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또한 바로가 볼 때 요셉과 같은 인물의 형제들이라고 하면 그들 역시 뛰어난 사람들일 것이고, 이러한 사람들이 애굽에 온다는 것은 자기나라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요.
      하지만 바로가 요셉의 형제들을 이처럼 극진히 환대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요셉을 통해 자신과 애굽이 받은 은혜에 대한 보답을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바로는 은혜를 아는 사람으로서 자기 나라가 요셉을 통해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요셉의 가족들에게 그 정도 호의를 베푸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요셉이 애굽에 큰 은혜를 입혔다 해도 이처럼 바로와 신하들로부터 전폭적인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행함과 마음씀 하나하나가 사랑받고 인정받을 만했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자신이 애굽에서 바로에 다음 가는 높은 위치에 있다하여 그러한 자신의 권세나 지위를 이용해 함부로 행동하지도 않았지요. 자기가 넘지 말아야 할 선(線)은 넘지 않았고 바로에게 혹여 실례가 되거나 도(度)에 지나치는 모습은 전혀 없었으며 늘 자신의 위치를 지켰습니다.
      또한 요셉은 사심이 없었기 때문에 사사로이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일이 없었고 바로에게 돌아가야 할 몫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바로의 앞으로 돌렸지요. 조금의 실수 되는 일도 없었고, 바로가 원하는 것 이상의 열매를 항상 확실하게 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애굽은 그 심한 흉년 중에도 나라가 안정되고 평화로우며 오히려 더 부강해 질 수가 있었지요. 그러니 요셉의 모든 행함 하나하나가 바로의 마음에 흡족했던 것이고, 바로는 그러한 요셉을 전폭적으로 신뢰하여 그에게 전권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요셉이 조금의 사심이라도 있었다면 과연 어찌 되었겠습니까? 바로의 마음에는 늘 요셉에 대한 불안감과 경계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요셉이 혹시 자신을 속이지는 않는지 요셉이 몰래 자기 몫을 챙기지는 않는지 혹여 자신을 배신하지는 않을지…’ 늘 이런 염려와 불안이 있었겠지요. 그러니 이런 상황에서는 요셉의 형들이 애굽에 왔다는 소식도 결코 바로에게 기쁜 소식이 될 수 없었을 것이고요. 오히려 더 큰 염려거리만 될 뿐이지요.
      그러나 요셉은 어떠한 사심이나 자기 유익을 구하려는 마음이 없었고 이러한 그의 마음을 행함을 통해서도 늘 바로에게 나타내 보였습니다. 요셉은 어찌하든 바로에게 이득이 되도록 노력했고 모든 공은 바로에게만 돌렸지요. 이러한 것들이 쌓이면서 바로는 요셉을 전적으로 믿고 신뢰하게 된 것입니다.
      더욱이 바로만이 요셉을 믿고 신뢰한 것이 아니라, 바로의 신하들 역시 요셉을 믿고 신뢰하며 존경했지요. 바로의 신하들 입장에서 육으로 생각해 보면 요셉은 자신들에게 돌아와야 할 명예와 권세를 빼앗아간 사람입니다. 자기들과 같은 애굽 사람도 아니고 한낱 이방 히브리 종이었던 요셉이 하루아침에 자신들보다 높은 위치에 서서 바로의 사랑과 신임을 얻으며 승승장구하고 있으니 육의 마음으로 본다면 결코 곱게 볼 수가 없지요.
      그런데도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바로의 신하들 역시 함께 기뻐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바로의 신하들도 요셉을 사랑하며 신뢰하고 있었음을 말해주지요.
      그리고 요셉이 이처럼 바로의 신하들로부터도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요셉의 선한 마음과 행함 때문이었습니다. 요셉은 자신이 바로 다음 가는 권세자라 해서 바로의 신하들을 무시하지도 않았고, 그들에게 무례하게 명령하거나 지시하지도 않았지요. 늘 예의와 겸손으로 대했습니다. 또한 상대의 입장과 유익을 생각해주며 혹여 그들의 허물이 보인다 해도 사랑으로 덮어주며 감싸주었지요. 바로 이러한 모습을 통해 요셉은 바로의 신하들의 마음도 점점 얻어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잠 18:12에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는 말씀처럼 요셉의 겸손이 결국 요셉을 더욱 존귀한 자로 세워갔던 것이지요. 또한 잠 11:30에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는 말씀대로 선의 지혜가 있었던 요셉은 비록 이방 나라에 있다 해도 많은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고요.
      요셉이 만약 교만하고 높아진 마음으로 신하들을 무시하고 그들 위에 군림하고자 했다면 오히려 그들의 시기와 질투와 미움의 대상이 되고 말았겠지요. 그러나 요셉의 선하고 겸손한 마음과 행함은 바로의 신하들의 마음을 얻기에 충분했습니다. 더욱이 요셉의 일처리가 워낙 정확하고 늘 기대 이상의 열매를 내었기 때문에 이를 바라보는 신하들의 마음에서는 요셉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성도 여러분, 사람이 아무리 지혜롭고 똑똑하다 해도 자신이 지켜야할 선과 위치를 벗어나게 되면 이는 결국 교만이며 패망의 선봉이 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지혜와 지식만을 내세우지 말고 늘 자신의 본분을 잊지 말아야 하며 자기의 위치를 지킬 줄도 알아야 하지요.
      중국의 유명한 소설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공명은 당대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뛰어난 지혜와 명철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갈공명은 결코 자신의 위치를 넘지 않는 사람이었지요. 유비 현덕을 주군으로 모심에 있어서 자신이 지혜롭고 명철하다 하여 결코 유비의 위치를 넘보려는 생각조차도 하지 않았고, 유비가 죽은 후에도 유비의 아들을 주군으로서 극진히 섬기며 끝까지 변함없이 자신의 위치를 지켰습니다.
      제갈공명에게 만약 조금의 사심이라도 있었다면 유비의 아들을 밀어내고 자신이 얼마든지 황제의 위치에 오를 수도 있었겠지만 제갈공명은 비록 유비의 아들이 황제로서 너무나 부족한 인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신하로서의 예를 다하며 섬겼지요. 그랬기 때문에 그의 가치가 더 돋보이는 것이고요.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어떤 권세가 주어지고 부와 명예가 주어졌을 때 정말 사심이 없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런 사람만이 하나님께서 마음껏 쓰실 수 있는 귀한 도구로 선택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은사도 아무에게나 주시지 않지만, 권능은 더더욱 온전한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만 주십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변질되거나 교만하여 자신의 위치를 넘어서는 사람에게는 아예 처음부터 권능을 주실 수가 없지요.
      요셉도 바로 하나님께서 그의 중심을 보실 때 애굽의 총리라는 권세를 주셔도 오직 그것을 하나님의 뜻과 섭리대로 사용해갈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택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에게 사심이 조금도 없고 공과 사를 구분함에 있어서도 분명했다는 사실은 바로의 모습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지요. 요셉은 형들에게 임의대로 먼저 무엇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바로가 지시를 한 후에야 비로소 그 말대로 순종하여 행하지요. 이는 다시 말해 요셉이 자신에게 얼마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막대한 권세와 부가 있다하여 그것을 자기 임의대로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요셉은 바로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은 상태였으므로 자기가 원한다면 얼마든지 수레도 내어주고 좋은 땅과 양식도 내어줄 수가 있지요. 하지만 요셉은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바로의 명에 따라 순종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의 형제들이라 하여 사적인 정과 욕심을 앞세운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질서와 순리대로 행했던 것이지요.
      바로가 아무리 요셉과 그의 가족들에 대해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은혜를 베풀려했다 해도 만약 요셉이 먼저 자기가 나서서 자기 가족들을 챙기고자 했다면 이를 바라보는 바로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열 개를 주려고 했다가도 요셉이 이처럼 먼저 챙기는 것을 보게 되면 아무래도 다섯 개만 주려는 마음이 들 수도 있고, 아니면 기분이 상할 수도 있었겠지요.
      그러나 요셉이 먼저 나서지 않고 잠잠히 있었기 때문에 바로는 자신 편에서 은혜를 베푸는 마음으로 더 많은 것을 내어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바로가 굳이 생색을 내려는 마음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 해도, 요셉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바로가 직접 은혜를 베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의 위상도 더 세워주는 것이 되지요.
      그런데 바로가 이처럼 먼저 나서서 요셉의 가족들을 챙겨주었던 것은 바로가 요셉의 성품을 잘 알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바로가 그동안 지켜봐온 요셉은 자기 가족이라 하여 먼저 나서서 챙겨준다거나 욕심이나 사심으로 가족의 몫을 챙겨주려고 할 사람이 결코 아니었지요. 늘 자기가 지켜야할 선을 넘지 않았고 자기 욕심이나 유익을 위해 사치하거나 사적인 정에 치우치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바로는 이러한 요셉에 대해 알았기 때문에 요셉이 하지 못하는 것을 자기가 나서서 했던 것이지요.
      그리고 요셉은 바로의 호의를 흔쾌히 받아 들여 순종합니다. 그런데 이때 요셉은 바로의 호의를 무조건 좋다고 받은 것은 아니었지요. 요셉은 지혜와 명철이 있는 사람으로서 상대가 호의를 베푼다하여 그것을 무조건 받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한 호의를 받아도 되는 것인지 또한 그 호의를 베푸는 사람의 마음에 어떤 의도가 있는지까지도 다 분별했지요. 그래서 받아야 할 것과 받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바로가 베푸는 호의는 중심에서 나온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자신이 그 호의를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에게도 기쁨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지요. 여러분도 이러한 요셉처럼 상대가 베푸는 호의에 대해 사심과 욕심이 없는 마음으로 분별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마음에 사심과 욕심이 있으면 상대가 어떤 호의를 베풀 때 앞뒤 생각하지 않고 받았다가 나중에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지요. 눈앞에 당장 유익이 되는 것이라 하여 무조건 덥석 받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어떤 것은 받지 않고 거절하는 것이 상대의 마음에 더 맞추는 것인 경우도 있지요.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해서 받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있고요. 예를 들어 엘리사 선지자 앞에 나아와 문둥병을 치료받은 나아만 장군은 그 은혜를 갚기 위해 많은 예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때 엘리사 선지자는 그것을 거절하지요. 엘리사 선지자는 이를 통해 나아만의 마음에 여호와 하나님만이 더 깊이 심겨지도록 하여 그가 그 은혜를 평생 품고 살아갈 수가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만약 엘리사 선지자가 그 예물을 받았다면 이방인이었던 나아만 장군은 ‘내가 이렇게 은혜를 갚았다’는 마음으로 인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은혜의 마음이 사라질 수 있었지요. 하지만 엘리사 선지자가 그 예물을 받지 않음으로 나아만 장군은 오히려 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은혜를 마음 깊이 간직할 수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와는 달리 열왕기하 4장에 보면 엘리사 선지자가 자신을 극진히 섬기는 수넴 여인의 섬김을 기쁘게 받는 내용이 나오지요. 이 수넴 여인은 하나님의 사람을 섬기기 위해 방까지 만들어서 엘리사 선지가가 그곳에 오면 유숙할 수 있도록 마련해 드리기까지 합니다. 엘리사 선지자는 이러한 수넴 여인의 극진한 정성과 섬김을 받아주었고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을 주관하시니 이 여인에게 잉태의 축복까지 빌어주지요. 수넴 여인이 엘리사 선지자를 섬긴 것은 곧 여호와 하나님 앞에 한 것이므로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 엘리사 선지자를 통해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는 결국 엘리사 선지자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수넴 여인의 섬김을 받은 것이지요. 바로 여러분의 마음에도 사심이나 욕심이 없고 위로부터 주시는 선의 지혜를 받는다면 이처럼 상대가 베푸는 호의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 받지 말아야 할 것인지를 주관받아 분별할 수가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제 요셉은 바로의 명대로 수레를 내어주고 길에서 먹을 양식도 주며 형제들과 아버지 야곱에게 주는 귀한 선물도 실어서 형제들을 고향으로 보냅니다. 그런데 이때 요셉은 다시 한 번 형들과 구분하여 동생 베냐민에게는 더 많은 것으로 주지요. 하지만 이제는 형들이 이러한 것을 가지고 동생을 시기, 질투할 마음은 아니었습니다. 연단을 통해 이처럼 변화된 것이지요.
      그렇다하여 요셉의 형들이 아직 온전한 선으로 변화된 것은 아닙니다. 더욱이 지금은 잔뜩 은혜를 받은 상태이므로 모든 것이 좋고 행복하게 보이겠지만 그것이 그들의 진짜 일구어진 마음은 아니지요. 요셉은 이러한 형들의 마음을 잘 알았기에 고향으로 돌아가는 형들에게 한 가지 당부를 합니다.
      24절에 “당신들은 노중에서 다투지 말라” 말했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요셉은 왜 형들에게 이러한 당부를 한 것일까요? 이는 쉽게 말해 응답의 열매를 온전히 맺기 위한 예방조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제까지 요셉을 연단하여 애굽의 총리로 세우시고 또한 요셉의 형들을 연단하여 지금에 이르게 하신 모든 일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시기 위한 섭리 안에 다 들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야곱과 그의 가족들이 애굽으로 들어와 정착하게 되면 그것으로 이제까지 공들여 이루어 오신 하나님의 섭리가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이 열매를 맺기 위한 막바지 단계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중요한 순간에 만약 형들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불미스러운 일이라도 생겨서 어렵게 이루어 놓은 형제들 간의 화평이 깨어지기라도 하면 어찌 되겠습니까? 이는 바로 사단에게 송사거리를 내어주게 되므로 자칫 응답의 시점이 뒤로 미뤄지게 되는 결정적인 빌미가 될 수 있지요. 요셉의 형들은 아직 선으로 변화된 것이 아니므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언제 다시 비진리의 속성들이 나올지 모릅니다.
      예를 들어 서로가 자신의 공이 크다고 들레거나 뒤늦게 다시 물질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 불공평한 분배에 대해 불평할 수도 있지요. 지나간 일들에 대해 대화하다가 서로 상대의 책임이라 떠넘기며 다툼이 일어날 수도 있고요. 만약 이러한 일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고 그래서 화평이 깨어지게 되면 이는 응답을 바로 눈앞에 두고 사단에게 송사거리를 내어주는 것이 됩니다. 요셉은 이 모든 상황을 꿰뚫어 보았기에 형들에게 노중에서 다투지 말도록 당부를 했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요셉이 함께 가면 되지 않겠는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요셉은 애굽의 총리로서 사적인 일로 인해 쉽게 자리를 비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더욱이 지금은 흉년을 맞아 나라가 비상사태와 같은 상황에 있었으므로 이러한 때에 개인적인 일로 인해 국정에 공백이 생기게 해서는 안 되지요. 요셉은 공인으로서 자신의 본분을 알았기 때문에 아버지 야곱이 너무나 보고 싶기는 하지만 그 일을 형들에게 맡겼던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응답의 열매를 손에 쥐기까지는 결코 마음을 놓을 수가 없었던 것이지요.
      여러분도 이것을 통해 큰 교훈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이룸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화평입니다. 화평이 깨어지게 되면 즉시로 서로 원수 마귀 사단이 역사하게 되고 그들에게 훼방할 틈을 주게 되지요.
      엡 4:26-27에도 보면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했습니다. 분을 내고 다투므로 화평이 깨어지게 되면 그것으로 인해 마귀로 틈을 타게 만든다는 뜻이지요.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본교회가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이루어감에 있어서 늘 화평 가운데 하나 되어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진리의 띠로, 성령의 띠로, 사랑의 띠로 모두가 진리 안에서 한 마음이 되어야 하지요. 그럴 때 사단도 훼방할 틈을 찾지 못하며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크게 드러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응답의 순간이 가까왔다 하여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되며 응답의 열매를 손에 쥐기까지는 영계의 법칙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을 더 써야하지요. 응답의 순간을 눈앞에 두고 자칫 사단에게 송사거리를 내어주어서는 안됩니다.
      이제 이렇게 해서 고향에 도착한 요셉의 형들은 열심히 아버지 야곱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지요. 그러나 야곱은 그들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오랜 세월동안 아버지 야곱으로부터 신뢰를 잃어왔기 때문에 아무리 그럴듯한 말을 해도 야곱이 그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으려 하지 않았던 것이지요.
      더욱이 지금 야곱의 아들들의 말은 야곱의 입장으로서는 쉽게 믿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요셉은 바로 이러한 것까지도 이미 예측을 했지요. 그래서 형들에게 아버지 야곱을 만나면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까지도 세세하게 알려 주었던 것입니다.
      결국 요셉의 형들이 요셉이 알려준 대로 아버지 야곱에게 말을 하고 요셉이 준 수레까지 보여주자 그제서야 야곱은 그들의 말을 믿게 되었지요. 그렇다하여 야곱이 아들들의 말과 눈에 보이는 증거만을 가지고 단 번에 확신 가운데 고향을 떠나 애굽으로 향했던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확증받은 과정을 거치지요. 그 내용부터는 다음시간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은 그 마음에 선이 이루어지니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받았고 명철이 임했습니다. 바로의 마음도, 형들의 마음도, 아버지 야곱의 마음도 이미 훤히 꿰뚫어 보고 있었지요.
      20년이 넘게 떨어져 있었고 직접 눈앞에서 보는 것도 아니지만 요셉은 아버지 야곱이 어떻게 나올지까지 이미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형들에게 자세하게 알려 주었던 것입니다. 또한 형들에 대해서도 밝히 파악하고 있었고, 응답에 관한 영계의 법칙 또한 정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형들에게 돌아가는 길에 다투지 말아야 할 것까지 미리 당부하여 보내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이처럼 하나님께서 쓰실만한 그릇이 준비되어지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주관을 너무나 정확히 받아나갈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도 여러분이 이러한 요셉과 같이 선의 차원에 이른다면 얼마든지 위로부터 지혜와 명철을 얻을 수 있고 성령의 밝은 음성과 주관과 인도를 받을 수 있지요.
      그러나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고 성령의 음성과 주관을 밝히 받는다 해서 그것만으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순종이 따라야 하지요. 아무리 사람의 마음을 잘 분별하고 성령의 음성과 주관을 받으며 선의 지혜와 명철이 있다 해도 정작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대로 순종해 나가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주관을 정확히 받았고 선의 지혜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것에 온전히 순종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는 도구가 될 수 있었지요. 마음에 어떠한 악의 모양이나 사적인 정이나 욕심, 사심 등 이러한 것들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정확한 주관과 함께 온전한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드렸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오늘 말씀을 통해 요셉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그리고 애굽의 총리로 있으면서 위로는 바로에게, 아래로는 신하들에게 어떻게 행했는지를 잘 깨달아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요셉이 얼마나 정확하게 하나님의 주관을 받았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순종해 갔는지를 깨달아서 여러분도 신속히 그러한 모습으로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릇이 준비된 여러분들을 통해 본 제단을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가 이후로는 더욱 급속하게 창대하게 이루어져 나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6-07-17 오후 7:34:20 Posted
      2018-12-04 오후 1:46:15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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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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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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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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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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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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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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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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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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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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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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