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28)

    [창49:19-33]
    2006.09.15 | 이재록 원로목사
    • “갓은 군대의 박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 아셀에게서 나는 식물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진수를 공궤하리로다
      [21절부터 28절까지 중략]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내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우리 부여조와 함께 장사하라 이 굴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것이라 아브라함이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그 소유 매장지를 삼았으므로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곳에 장사하였노라 이 밭과 거기 있는 굴은 헷 사람에게서 산 것이니라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거두고 기운이 진하여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우리 많은 주의 종들과 일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죽었다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다. [1992년 6월 14일 주일] 당시 저는 숨이 끊어지기 전에 아직 의식이 남아 있을 때, 몇몇 사람들에게 유언을 남겼었지요.
      그 내용 중에 어떤 것은 기억이 나고 어떤 것은 기억이 나지 않는 것도 있는데 그처럼 죽음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는 정말 마지막으로 상대방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제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본다고 생각하면 평소에는 해주지 못했던 말이라 할지라도 그때는 상대방을 위해 해줄 수가 있는 것이지요. 더욱이 상대방을 사랑하여 그의 영혼을 진심으로 위한다면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죽음을 눈앞에 두고 그 자리에 있던 몇몇 사람들에게 정말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을 담아 유언을 남기게 되었지요. 어떤 분에게는 권면으로, 어떤 분에게는 책망으로, 어떤 분에게는 당부의 말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때 만약 책망의 말을 들었던 분이라도 이후로 그 말을 명심해서 행하여 변화되었다면 그분이 그 당시에 들었던 책망은 결과적으로 너무나 큰 축복이 되었겠지요. 또 당부의 말을 들었던 분도 그 말대로 꼭 지켜 행해주었다면 더 신속히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갈 수가 있었을 것이고요.
      지금 야곱이 열두 아들들에게 남기고 있는 유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아들에게는 축복의 말이 나가고, 어떤 아들에게는 책망과 권면, 또는 저주의 말이 나가고 있는데, 이는 어떤 경우든 결국은 그들에게 축복이 되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설령 저주의 말을 들었다 해도 본인들이 아버지 야곱의 유언을 어떤 마음과 자세로 받아 행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축복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이지요. 왜 자신이 그러한 저주의 말을 듣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깨달아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켜 이후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아간다면 어찌 하나님께서도 그 뜻을 돌이키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나 저주의 말을 듣고도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 변화되지 않는다면 결국 그에게는 그 저주의 말이 임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지난 시간에 살펴본 내용 중에 ‘레위’에게는 저주의 내용이 유언으로 나갔습니다. “그 노염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는 말씀이었지요. 그런데 레위의 형제 시므온도 함께 이 말씀을 동일하게 받았습니다. 따라서 시므온과 레위 두 사람 모두에게 이 저주의 내용이 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요.
      실제로 훗날 시므온과 레위 지파는 가나안 땅을 정복해 들어간 후에도 독자적인 기업을 분배받지 못합니다. 시므온 지파는 유다 지파에 속하여 기업을 분배받는 처지가 되었고, 레위 지파도 자기 땅이 없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게 되지요.
      그러나 이처럼 두 지파의 결과가 겉으로는 비슷해 보이는 것 같지만 그 안에 담긴 영적인 내용은 전혀 달랐습니다. 레위 지파는 비록 전국 각지에 흩어지기는 했지만 성전에서 봉사하게 되는 성스러운 직분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다른 열한 지파들이 공급해 주는 것으로 기업을 이어갈 수가 있게 된 것이지요.
      그렇다면 똑같은 말씀을 받은 레위와 시므온 지파의 운명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달라진 것일까요? 그것은 비록 똑같은 말씀을 받았다 해도 두 지파의 행함이 전혀 달랐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32장에 보면 모세 선지자가 하나님으로부터 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랐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그것을 경배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엄청난 진노가 임하게 되지요.
      이때 출 32:26에 보면 “이에 모세가 진문에 서서 가로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오는지라” 했습니다. 오직 레위 지파만이 모세 편에 섰던 것이지요.
      또 민수기 25장에 보면 싯딤이라는 곳에 머물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 모압 여인들과 더불어 음행하다가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는 내용이 나옵니다. 단순히 음행만 한 것이 아니라, 이방 여인들이 자기들의 신에게 제사할 때 그 자리에 함께 하여 먹고 마시며 이방신들에게 절까지 했던 것이지요. 그러니 하나님의 진노가 얼마나 크셨겠습니까?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염병이 퍼져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게 되었지요.
      이때 하나님께서는 모세 선지자를 통해 민 25:4에 말씀하시기를 “백성의 두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리라” 하십니다. 그러자 모세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사사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관할하는 자 중에 바알브올에게 부속한 사람들을 죽이라” 하지요. 이방 우상인 바알브올에게 절하고 경배하며 그것에게 속한 사람들을 죽이라는 말입니다.
      이때 바로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가 즉 레위 지파에 속한 사람인 비느하스가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좇아 행하지요. 앞장서서 회중 가운데서 일어나 이방 여인과 행음하던 이스라엘 남자를 그 여자와 함께 현장에서 죽였던 것입니다. 그러자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치게 되지요.
      이 일에 대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민 25:11-13에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그와 그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 하십니다.
      바로 이렇게 레위 지파는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의 언약을 받은 것이지요. 이처럼 레위 지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하나님 앞에 큰 죄를 범하였을 때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뜻을 행했던 지파였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비록 야곱의 예언대로 이스라엘 중에서 흩어지게 되기는 했지만 그러면서도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저주가 아니라 오히려 축복으로 바뀔 수가 있었지요.
      결국 축복의 말씀이든, 저주의 말씀이든 자신이 그 말씀을 어떤 마음과 자세로 받아서 이후로 행해 나가느냐가 중요한 것이며, 설령 저주의 말씀을 받았다 해도 본인이 어떻게 행해 나가느냐에 따라서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얼마든지 축복으로 바뀌어질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여전히 변화되지 않는 모습이라면 저주가 그대로 임하는 것이고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사람의 입술의 말은 하나님께서 친히 보장을 해주십니다. 삼상 3: 19에 보면 사무엘 선지자에 대해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셨다” 했지요. 그러니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사람들의 말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졌던 것을 봅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축복권과 저주권이 있기 때문에 입술의 말 한 마디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가 있지요.
      따라서 하나님의 사람은 입술의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입술에 함부로 저주나 축복의 말을 담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이라 인정해 주시지도 않겠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사람은 삼가 주의하며 늘 입술의 말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 역시 제 입술의 말이 어떻게 보장되어지는지를 잘 알기 때문에 결코 함부로 입술의 말을 내지도 않지만 이제는 생각하거나 마음에 품는 것까지도 주의하지요. 혹여 어떤 분들은 ‘저주의 말은 주의해야 하지만 축복의 말은 얼마든지 해도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축복의 말 역시 임의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축복의 말 역시 정확한 주관 가운데 내어야 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어찌 그 말이 보장되겠습니까?
      물론 양 떼가 청해올 때는 그가 원하는 기도제목 대로 기도해 주기는 하지만 이때도 주관 받아 기도해 주는 것과 그냥 원하니까 해주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기도해 주면서도 마음에 주관이 오는 사람은 나중에 반드시 응답 받았다고 간증해 오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이처럼 하나님의 사람은 말 하나까지라도 모든 것을 정확히 주관받아 행해야 합니다.
      그러니 육적인 정이나 욕심이 있어서도 안 되지요. 저는 기도원 원장이나 제 자녀들이라 해서 제 임의로 기도해주거나, 다른 사람들과 달리 더 특별하게 기도해주지 않습니다. 기도원 원장과 자녀들도 영적인 법칙에 따라 늘 믿음과 정성을 내보이고 있으며 저도 그에 따라 정확하게 기도해 주게 되지요. 제가 만약 사사로운 정에 이끌려 기도해 주고 축복을 빌어 준다면 어찌 하나님으로부터 이처럼 권능을 받고 보장받는 종이 될 수가 있었겠습니까? 그러므로 여러분도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고 보장받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이 없어야 하고 사사로운 정이나 욕심에 이끌려서도 안 되며 성령의 주관하심에 정확히 순종해 나가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야곱이 그의 아들들에게 마지막으로 유언을 남기고 있는 내용들도 결코 야곱의 사적인 감정이나 욕심이 개입되어서 나가는 것이 아니지요. 변화되기 전의 야곱이라면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철저히 하나님의 주관하심에 따라 아들들 각자가 심은 대로 행한대로 그에 합당한 말씀이 선포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단’에 대한 유언까지 살펴보았고 이제 일곱째 아들인 ‘갓’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9절에 “갓은 군대의 박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 했지요. 이 갓 지파에 대해서는 모세 선지자도 신 33:20에 “갓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갓을 광대케 하시는 자에게 찬송을 부를지어다 갓이 암사자같이 엎드리고 팔과 정수리를 찢는도다” 하여 그들이 매우 용맹스러운 것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하여 시글락에 있을 때에 갓 지파의 용사들이 다윗에게로 와서 함께했는데 이때도 대상 12:8에 보면 “갓 사람 중에서 거친 땅 견고한 곳에 이르러 다윗에게 돌아온 자가 있었으니 다 용사요 싸움에 익숙하여 방패와 창을 능히 쓰는 자라 그 얼굴은 사자 같고 빠르기는 산의 사슴 같다” 하여 갓 지파의 용맹함을 표현하고 있지요. 이처럼 용맹했던 갓 지파가 나아가 대적들과 싸워 이겼던 내용들이 성경에 나오는데 이러한 갓 지파에 대해 야곱은 “갓은 군대의 박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 예언했던 것입니다.

      다음으로 ‘아셀’에 대해서는 20절에 “아셀에게서 나는 식물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진수를 공궤하리로다” 했지요. 아셀 지파는 특별히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지만 가나안 정복 후에 지리적으로 이상적인 지역에 정착하여 국가적인 일에 많이 관여되지 않은 채 비교적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납달리’에 대해서는 21절에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하였지요. 납달리 지파 역시 날렵한 전사에 비유되고 있는데 훗날 이 납달리 지파에서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여선지자 드보라를 도와 가나안 왕 야빈에게 고통받던 이스라엘 민족을 구합니다.
      삿 4: 2에 “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이기어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하였더라” 했지요. 그리고 이어지는 사사기 5장에 보면 “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하나님을 찬송하며 노래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야곱이 납달리에게 “아름다운 소리를 발한다” 예언했던 대로 아름다운 소리가 발하여진 것이지요.

      이제 ‘요셉’을 향한 유언입니다. 22-26절에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활 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그를 쏘며 그를 군박하였으나 요셉의 활이 도리어 견강하며 그의 팔이 힘이 있으니 야곱의 전능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그로부터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가 나도다 네 아비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원천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네 아비의 축복이 내 부여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없음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했지요.
      가장 풍성하고 뛰어난 축복의 말씀이 주어졌습니다. 실질적인 장자의 축복이 주어졌지요. 더욱이 요셉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에서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통해 두 지파의 몫을 차지하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요셉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연단의 과정을 통과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감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요셉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큰 축복으로 역사하시는 것은 당연하지요.
      그렇다면 여러분 자신은 과연 하나님 앞에서 어떤 모습이십니까? 여러분도 요셉처럼 행한다면 특히 연단의 모든 과정 가운데서 요셉처럼 믿음과 선으로 승리해 내신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영혼이 잘된 만큼 반드시 축복으로 갚아 주십니다.
      또한 여러분도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보십시오. 그래서 늘 하나님 안에, 주님 안에 거하심으로 말씀 안에서 떠나지 마시고 단에서 흘러나오는 영생수의 말씀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먹고 마셔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만 한다면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영양분과 물을 풍성히 공급받아 풍성한 열매를 맺어 나가듯이 여러분도 반드시 영육 간에 풍성한 열매들을 맺어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막내 베냐민에게는 27절에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했지요. 육적인 정만을 생각한다면 야곱이 그처럼 사랑했던 베냐민에게 좀 더 좋은 축복의 말씀이 나가야 했겠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야곱의 입술을 통해 나가는 모든 말씀은 야곱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주관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에는 베냐민 지파의 호전적인 성품이 표현되어 있는데 베냐민 지파에는 유명한 궁수와 투석수가 많았지요. 또한 그들이 비록 큰 지파는 아니었지만 가나안 땅을 정복한 후에 여리고, 벧엘, 기브온, 미스바, 예루살렘과 같은 중요한 성읍들을 많이 차지했습니다. 베냐민 지파는 훗날 이스라엘 왕국이 남북으로 나뉘어졌을 때 유일하게 남 유다 왕국의 유다 지파와 연합하여 다윗의 왕가에 충성을 다했던 지파이지요. 신약시대에 가장 위대한 사도였던 사도 바울도 바로 베냐민 지파 사람이었고요.

      이렇게 해서 야곱은 열두 아들들에게 모든 유언의 말을 마친 후에, 자신이 죽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당부합니다. 29-31절에 “내가 내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우리 부여조와 함께 장사하라 이 굴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것이라 아브라함이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서 그 소유 매장지를 삼았으므로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곳에 장사하였노라” 하지요.
      자신을 약속의 땅에 있는 조상들의 매장지에 함께 장사해 달라고 말합니다. 할아버지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 아버지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 그리고 자신의 아내 레아가 장사되어 있는 곳, 일찍이 할아버지 아브라함이 헷 사람으로부터 샀던 매장지에 자신도 장사되기를 원하고 있지요.
      이는 야곱이 단순히 그 땅에 대한 육적인 정이나 미련이 남아 있어서가 아니라 죽음을 맞는 순간까지도 야곱은 자신을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신실히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한번 주신 약속의 땅을 얼마나 마음에 깊이 담아두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장면이지요. 바로 이러한 야곱의 속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이스라엘 민족이기에 그들은 2000여 년이 지난 후에라도 그 약속의 땅으로 돌아와 나라를 세웠고 지금도 그 약속의 땅을 지키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유언을 마친 야곱은 기운이 진하여 숨을 거두게 되는데, 그가 숨을 거두기 전에 하나님 앞에 드렸던 기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의 모든 삶에 있어서 내 생각대로 내가 살고자 함대로 또한 내가 원함대로 내가 갖고자 함대로 내가 취하고자 함대로 내가 이 모든 것을 이루기를 원하였으되 결국에는 그것이 아님을 느꼈고 깨우쳤으며, 정녕 나의 모든 생각과 나의 모든 마음에 있는바 욕심과 취하고자 하는 모든 마음들이 하나님 앞에 숨김이 없이 드러남으로 인하여서 깨끗함으로 나올 수가 있었고 그 마음들을 정리할 수가 있었으며 무엇이 하나님의 뜻이요 참된 것인지를 알게 되었나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내 삶을 삶에 있어서 한 순간 한 순간 모든 것이 후회 없이 살았던 것은 아니었으되, 하나님의 소중한 간섭 속에 저를 이와 같이 변화시켜 주셨고, 인도하셨으며 이제 이와 같이 많은 자손들을 이루게 하므로 그 자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가게 하시매 감사를 드리나이다. 모두가 하나님의 구원 섭리 속에 있기를 원함이며 정녕 하나님의 뜻 속에서 온전한 그 길을 가기를 원함이나이다.
      정녕 제가 어리석을 때에 아버지의 뜻을 거스리고자 함이 있었고 내 생각대로 이루고자 함이 있었고 내 지혜를 동원하여 이루고자 함이 있었으되 그러나 그 모든 것이 결국에는 아무 것도 아님을 깨우쳤나이다.
      내 하나님이시여, 정녕 내가 이와 같은 연단의 길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에 대해 진정 마음에 심게 됨과 같이 저로부터 인하여서 나온 모든 자들도 하나님의 그 마음을 명심하며 기억하고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자가 되어지기를 원하나이다.
      인생의 모든 삶에 있어서 폭발적인 삶과 모든 고난, 어려운 역경이 있었다 할지라도 내게 주신 은혜와 내게 주신 축복이 심히도 큼이나니 아버지여 감사를 드리나이다. 정녕 나의 하나님, 또한 내 아버지의 하나님, 또 내 할아버지의 하나님, 내 사랑의 하나님, 저를 이와 같이 변화시켜 주시고 하나님 곁에 있게 하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이제 저를 받아주시되 내 하나님이시여, 하나님께서 계신 곳에 정녕 내가 있게 하므로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시며 이제 남은 자로 더불어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이루시되 하나님의 약속하신 바를 온전히 이루실 줄 믿나이다.
      저를 사랑하시어서 그 은혜 가운데 있게 하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이제는 눈물도, 마음의 아픔도, 슬픔도, 사랑하는 이에 대한 이별도, 또한 내 마음에 묻었던 모든 것들도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편안함으로 임하여짐으로 인하여서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나이다.
      이제 저의 이 모든 것을 인하여서 눈을 감는 순간까지라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모든 것을 보게 하시고 이루게 하심에 감사하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진정 저를 사랑하시어서 그 길을 인도하시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영화와 행복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내가 있게 하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이제 다음시간에는 창세기 마지막 장인 50장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야곱에게는 나름대로 영적인 것에 대한 사모함과 자신이 목표한 바를 꼭 이루어내는 곧은 중심 그리고 성실과 근면함이 있었습니다. 야곱의 이러한 분야들이 주 안에서 아름답게 쓰임 받는다면 너무나 좋은 그릇으로 쓰일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처럼 좋은 점들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다 해도 ‘자기’를 깨뜨리지 않으면 그러한 것들이 주 안에서 온전히 쓰임 받을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능력, 자기 지혜, 자기 생각, 자기 의 이러한 것들이 남아 있게 되면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무조건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이 될 수 없지요.
      하나님께서는 야곱이 너무나 좋은 중심과 뛰어난 점들을 가지고 있음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자기’가 강한 것도 아셨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연단하셨습니다. 야곱이 철저히 ‘자기’를 깨뜨리고 하나님 앞에 지극히 낮고 겸비해질 수 있도록 모든 환경과 여건을 주관해 가셨지요.
      마침내 야곱은 ‘지렁이 같은 야곱’이 되었고, 이러한 야곱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선민 이스라엘을 이루셨습니다. 야곱은 지금 임종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자신이 지내왔던 날들을 회상하며 자신의 삶 가운데 섬세하게 간섭하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깊은 감사의 고백을 올리고 있지요. 연단을 받던 당시에는 참으로 견디기 힘들고 막막하기도 했지만, 지금에 와서 그 당시를 돌아보니 그 모든 것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더 온전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자기가 하려고 했던 일들, 자기가 앞서서 나가려 했던 일들, 자기가 원하고 바라던 대로 했던 일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얼마나 헛된 것이었고 그것이 결국 자신을 스스로 고통받게 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지요.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것들이 드러나고 발견되었기에 결국 ‘자기’를 깨뜨리고 변화될 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고요.
      그리고 그동안 이 땅에서 때로는 마음에 슬픔으로, 때로는 고통으로 때로는 아쉬움으로 묻어 두었던 모든 일들을 이제는 다 벗어내고 온전한 평안과 안식이 있는 하나님의 곁으로 가게 되어짐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보니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부질없고 얼마나 안개와 같은 것이었는지가 마음 깊이 깨달아졌던 것입니다. 이 땅에서 마음에 영으로 일구었던 것과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좇아 행하며 이루었던 일들만이 영원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여러분 모두도 바로 이러한 진리를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러분이 이 땅에서 겪어가는 모든 것들은 단지 이 땅의 삶만을 위한 것이 아니요, 결국 영원한 천국에서의 삶을 위한 과정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여러분을 가장 좋은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을까를 제일 잘 아시는 분이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시지요. 그러한 아버지 하나님께서 오늘도 여러분의 삶을 간섭하시며 사랑으로 인도해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입술에도 욥 23:10에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는 고백이 마음 중심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녕 정금같이 나오는 여러분이 되셔서 주님 맞이하시는 마지막 날에는 주님 품에 안겨 온전한 감사의 고백으로 올려 드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6-09-18 오전 10:35:32 Posted
      2018-12-04 오후 1:48:37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