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29)

    [창50:1-14]
    2006.09.22 | 이재록 원로목사
    • “요셉이 아비 얼굴에 구푸려 울며 입 맞추고 그 수종 의사에게 명하여 향 재료로 아비의 몸에 넣게 하매 의사가 이스라엘에게 그대로 하되 사십 일이 걸렸으니 향 재료를 넣는 데는 이 날수가 걸림이며 애굽 사람들은 칠십 일 동안 그를 위하여 곡하였더라
      [4절부터 11절까지 중략]
      야곱의 아들들이 부명을 좇아 행하여 그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헷 족속 에브론에게 밭과 함께 사서 소유 매장지를 삼은 곳이더라 요셉이 아비를 장사한 후에 자기 형제와 호상군과 함께 애굽으로 돌아왔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야곱은 147년간의 파란만장한 삶을 마치고 마침내 기운이 진하여 그 열조에게로 돌아갑니다. 야곱의 죽음과 함께 이제 족장시대는 막을 내리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의 민족 즉 선민 이스라엘의 역사가 시작되지요. 그리고 야곱은 이스라엘 민족의 실질적인 시조(始祖)입니다.
      창 35: 9- 12에 보면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다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국민과 많은 국민이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지요.
      하나님께서 친히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새롭게 불러 주셨고, 그를 통해 나온 후손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약속의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 즉 이스라엘의 이름을 따라 그의 열두 아들들이 주축이 되어 ‘이스라엘’이라 불리우는 민족이 탄생한 것이지요.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해서 이삭을 거쳐 야곱의 대(代)에 이르러 민족 형성을 위한 본격적인 환경들이 갖추어졌고, 야곱과 그의 열두 아들들과 그 자녀들이 중심이 되어 실질적으로 선민 이스라엘이 태동된 것입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민족의 형성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던 야곱이 죽음을 맞았고 그의 장례는 참으로 성대하게 치러지지요.
      1절에 “요셉이 아비 얼굴에 구푸려 울며 입맞추었다” 했는데 이는 요셉이 그의 아버지 야곱에 대해 얼마나 깊은 정과 사랑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보여 주는 모습입니다. 아버지 야곱을 애굽으로 모셔온 후 지난 17년 동안 최선을 다해 섬긴다 했지만 요셉에게는 애굽의 총리라는 막중한 사명이 있었기에 마음에 있는 만큼 섬겨 드리지를 못했지요.
      그러다 막상 아버지의 죽음을 맞게 되니 더욱 잘 섬겨드리지 못한 아쉬움과 아버지에 대한 깊은 정과 사랑을 담아 이처럼 얼굴에 구푸려 울며 입을 맞췄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야곱의 입장에서는 요셉으로 인해 무엇 하나 부족됨이 없는 너무나 풍족하고 평안한 말년을 보내다가 이제 영원한 안식과 평안으로 들어간 것이지요.
      그런데 야곱은 죽은 후에도 최상의 예우 가운데 그의 장례가 치러지게 됩니다. 요셉이 그의 수종 의사에게 명하여 향 재료로 아비의 몸에 넣게 했는데 그 날수가 무려 40일이나 걸렸다 했지요. 이러한 방식은 당시 애굽에서 최고위층의 사람들에게 행해지던 장례법으로 쉽게 말해 ‘미이라’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요셉은 왜 아버지 야곱의 시체를 이런 방식에 따라 장사했던 것일까요? 요셉은 이미 영의 깊은 단계에 들어가 있었기에 영원한 내세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죽은 사람의 몸이 마지막 날에는 부활체의 몸으로 살아날 것도 알았습니다. 따라서 죽은 사람의 몸이라 하여 함부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애굽에는 일찍부터 부활을 믿는 신앙이 있었고 이로 인해 죽은 사람의 몸을 미이라로 보존하는 방법이 발달해 있었습니다.
      애굽에 어떻게 해서 그렇게 일찍부터 부활의 신앙이 존재했는가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그동안 들었던 창세기 강해를 통해 얼마든지 짐작해 볼 수가 있지요. 애굽 즉 지금의 이집트 지역은 둘째 하늘에 있는 에덴동산과 관련된 흔적들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곳이고,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신화와 같은 형태로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이 영원히 산다는 것에 대한 동경심과 소망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러한 것들이 발전하면서 부활의 신앙이 생겨나게 되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진실이 왜곡되었기 때문에 애굽 사람들이 가진 부활의 신앙과 기독교에서 말하는 부활의 신앙과는 전혀 다릅니다. 하지만 애굽 사람들에게는 어쨌든 부활의 소망이 있었기에 그들은 시체를 더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미이라가 오늘날까지도 보존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요셉은 이처럼 발달한 애굽의 장례법에 따라 아버지 야곱의 시체를 보존했던 것인데 이는 요셉이 애굽의 신앙을 따랐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마지막 날에 이루어질 부활의 사건에 대해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애굽 사람들까지도 함께 야곱의 죽음을 애도하며 70일 동안이나 곡(哭)을 했던 것을 알 수 있지요. 이는 당시 애굽의 장례 법도를 볼 때 왕족에 준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보통 왕이 죽었을 때 72일을 애도했다고 하지요.)
      그렇다면 이것이 무엇을 말해 주는 것이겠습니까? 이는 애굽 사람들에게 있어서 요셉이 어떤 존재였는지를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모습이지요. 애굽 사람들이 이방인인 야곱의 죽음에 대해 70일 동안이나 애도하며 곡을 한다는 것이 결코 누가 억지로 시킨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이는 애굽의 백성들이 자원하여 행한 것으로서 요셉이 그만큼 애굽의 백성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었다는 증거이지요.
      더욱이 이처럼 왕족에 준하는 대우를 하여 70일 동안이나 애도하는 일은 바로와 그의 신하들까지도 모두 동의해 주지 않는다면 이루어질 수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이 가능했다는 것은 바로와 그의 신하들 그리고 백성들에 이르기까지 요셉이 바로와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어떤 마음과 행함으로 헌신하며 희생해 왔는지를 잘 알고 인정했다는 증거이지요.
      그래서 모두가 요셉에 대한 존경심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이와 같이 요셉의 아버지인 야곱의 죽음을 함께 애곡할 수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사람 요셉 한 사람으로 인해 요셉에게 속한 모든 가족들에게까지도 얼마나 큰 은총이 임했는지를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장면이지요.
      이는 오늘날의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그래서 주변의 뭇사람들로부터도 사랑받고 인정받는 사람이 된다면 여러분 자신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 속한 사람들 즉 가족이나 함께하는 모든 사람에게까지도 큰 은총이 임하게 된다는 말이지요.
      여러분이 늘 편지를 통해 들으시는 것이지만 예를 들어 본 교회에서 주의 종이나 혹은 그냥 일반 집사라 할지라도 해외 집회나 해외 출장을 나가게 되면 너무나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고 간증을 해옵니다. 우리 일꾼들 중에는 출장을 가서 그 나라의 대통령을 비롯하여 최고위급 인사들을 두루 만나며 대화를 나누고 그분들로부터 너무나 큰 환대를 받았다는 소식을 자주 전해 오곤 하지요.
      그러면 그분들이 어떻게 그런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것이겠습니까? 바로 저를 대신하고, 우리 만민교회를 대신하여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들 편에서는 저와 우리 만민교회를 대접한다는 마음과 행함으로 저를 대신하여 가신 분들을 섬겨 주시는 것이지요. 이외에도 출장을 자주 가는 일꾼들 중에는 항공사 측에서 비행기 좌석을 일반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바꿔주었다거나, 공항의 까다로운 입국 절차를 너무나 수월하게 통과했다는 간증을 해오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와 우리 만민교회에 대해 익히 잘 알고 있어서 우리 출장팀이 만민교회 성도인 것을 알고는 그처럼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비록 만민교회 성도인 것을 모른다 해도 그들의 마음이 주관을 받기 때문에 그처럼 특별한 대우를 해주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그럴 때마다 우리 일꾼들이 한결같이 ‘목자의 공간 안에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형통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너무나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하시는 것을 들어 볼 수가 있고요. 바로 이런 것처럼 요셉으로 인해 그의 아비 야곱은 죽은 후에도 왕족에 준하는 예우를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4-5절에 보면 “곡하는 기한이 지나매 요셉이 바로의 궁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청컨대 바로의 귀에 고하기를 우리 아버지가 나로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내가 죽거든 가나안 땅에 내가 파서 둔 묘실에 나를 장사하라 하였나니 나로 올라가서 아버지를 장사하게 하소서 내가 다시 오리이다 하라” 말하지요.
      여기에도 바로 요셉의 겸손함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조상의 매장지가 있는 가나안 땅까지는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었기에 요셉이 그곳까지 다녀오려면 아무래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게 되지요. 그러다보면 총리의 직분에 공백이 생기게 되고 이는 당연히 최고 통수권자인 바로에게 승낙을 받아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요셉은 먼저 이처럼 질서를 좇아 바로에게 자신의 거취에 대해 승낙을 받으려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때 요셉은 자신이 직접 바로 앞에 나가서 그 말을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바로의 귀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이는 요셉이 바로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이었지요. 지금 바로는 나라를 다스리는 모든 일에 있어서 요셉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요셉은 애굽 사람이 아니었기에 바로에게는 ‘요셉이 언젠가는 떠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같은 것이 늘 있었지요.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 요셉이 직접 나아가 잠시라도 나라를 비우겠다고 말을 하면 바로의 마음에는 조금이나마 염려가 될 수 있습니다. 요셉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섬기는 바로에게 이러한 조금의 괜한 염려까지도 주는 것을 원치 않았지요. 그래서 요셉은 바로에게 가장 부드럽게 아무런 부담도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말을 대신 전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바로와 늘 교통하며 서로 간에 신뢰관계가 쌓여져 있는 사람, 요셉은 이런 사람을 통해 자신의 말이 자연스럽게 바로에게 들어가도록 하는 방법을 택했던 것이지요.
      요셉은 바로가 편안한 마음 가운데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들어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처럼 환경을 조성해 갔던 것입니다. 윗분을 섬기는 자로서의 요셉의 사려 깊고 섬세한 마음을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모습이지요. 더욱이 이때 요셉은 자신의 입장에서 얼마든지 요구할 수 있는 것을 말함에 있어서도 지극히 겸비한 자세로 나오는 것을 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이렇게 은혜를 입혔다” 하지 않고,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입었으면”이라 말했지요.
      요셉은 애굽을 구한 은인이요, 지금도 총리로서 애굽을 치리해 가며 나라에 너무나 큰 유익과 은혜를 주고 있었지만 요셉은 이러한 자신의 공적을 내세우지 않았고 도리어 자신이 은혜를 입은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인 자신을 총리로 발탁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사랑하고 인정하며 함께 해준 것에 대해 오히려 은혜를 입었다 말하고 있지요. 물론 이때 ‘은혜를 입었다’는 말 안에는 서로 간에 은혜를 주고받았으며 사귐을 가졌다는 의미도 담겨 있지만, 요셉은 늘 자신이 베푼 것을 내세우기 보다는 늘 자신을 낮추며 상대를 낫게 여기는 이러한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또한 여러분이 요셉과 자신을 비교하여 한번쯤 돌아보아야 할 분야이지요. 어떤 사람은 자신이 뭔가 조금만 잘한 게 있으면 어찌하든 그것을 드러내기 원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칭찬받기를 원합니다. 또한 상대에게 어떤 부탁할 일이 생겼을 때는 ‘내가 예전에 당신에게 그렇게 해주었으니 이번에는 당신이 이렇게 해주어야하지 않겠느냐’는 식으로 결국은 대가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나 이렇게 자신을 드러내기 원하고, 어떤 일을 해주면서도 나중에 그 일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보상을 원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을 수도 없고 사랑받을 수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설령 어떤 사람이 그런 사람으로부터 은혜를 입었다 해도 ‘저 사람은 나중에 분명히 이 일을 가지고 어떤 대가를 바랄 텐데’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마음에서부터 우러나는 감사가 나올 수 없지요.
      또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한 일을 드러내기 원하고 그래서 인정받고 칭찬받기 원하는 사람은 이미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대가를 받은 것이므로 은밀한 중에 보시고 갚아 주시는 하나님으로부터는 받을 것이 없게 된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이에 대해 마 6: 2-4에도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하셨지요.
      이처럼 요셉도 자신이 어떤 큰일을 했다 해서 그것을 드러내거나 사람에게 보이려 하지 않았고 오히려 주변을 더욱 살피며 섬겼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드러내어 말하지 않는다 해도 결국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는 사람이 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열매가 지금 아버지 야곱을 장사하는 과정에서 다시 한 번 밝히 드러나고 있는 것이지요.

      요셉이 원하는 바를 전해들은 바로는 기쁜 마음으로 그의 청을 허락합니다. 더욱이 7-8절에 보면 “요셉이 자기 아비를 장사하러 올라가니 바로의 모든 신하와 바로 궁의 장로들과 애굽 땅의 모든 장로와 요셉의 온 집과 그 형제들과 그 아비의 집이 그와 함께 올라갔다” 말씀하고 있지요. 야곱의 장례에 애굽의 모든 머리된 사람들까지도 다 함께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9절에 “병거와 기병이 요셉을 따라 올라가니 그 떼가 심히 컸더라” 했지요. 이는 요셉의 아버지 야곱의 장례를 바로와 그 나라의 모든 백성들이 어떠한 마음과 행함으로 치러주고 있는지를 잘 나타내주는 장면입니다. 만약 야곱이 가나안 땅에서 말년을 보내고 그곳에서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면 과연 그의 장례가 어떻게 치러졌겠습니까? 물론 자녀들과 그의 후손들에 의해서도 나름대로 성대하게 치러지기는 했겠지만, 그것이 어찌 지금 받고 있는 이러한 예우와 비교가 되겠는지요?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자신의 사명을 온전히 마무리해 낸 야곱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이었으며 또한 이것은 그의 아들 요셉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할 수가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요셉이 애굽의 바로와 그 백성들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요셉 자신의 장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아버지 야곱의 장례를 이처럼 국가적인 차원에서 성대하게 치러 주었던 것이지요. 이것은 누가 시켜서 되는 것도 아니고 요셉이 애굽의 총리라는 지위와 권세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세상에서도 흔히 어떤 사람이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었을 때 그가 평소에 쌓아놓은 덕과 선행이 드러나게 된다는 말을 합니다. 평소에 주변의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어왔고 또 얼마나 그들의 마음을 얻었는가에 따라 막상 자신이 도움을 받아야할 상황이 되었을 때 그 열매가 드러나게 된다는 말이지요. 정말 덕과 사랑으로 주변을 섬기며 좋은 관계를 쌓아온 사람이라면 어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자신이 직접 나서서 도와달라고 말하지 않아도 주변에서 알아서 도와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주변을 섬기지도 못했고 좋은 관계를 쌓아 놓지도 못했으며 덕과 선으로 심어놓지도 않은 사람은 막상 어려운 처지에 놓였을 때 아무리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간청을 해도 외면당하고 마는 경우가 많지요.
      물론 주 안에서는 나에게 잘 대해 주고 서로 좋은 관계를 맺어왔던 사람만 그가 어려울 때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렇지 못했던 사람에 대해 더 큰 사랑과 관심으로 보살피고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요, 선입니다. 그래서 마 5:46-47에도 보면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 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말씀하셨지요. 그러므로 자신에게 잘해주고 섬겨주는 사람에게만 잘해주거나 어떤 대가를 바라고 해주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대하든지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섬김과 사랑으로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셉은 바로 그렇게 행했기 때문에 아버지 야곱의 장례를 치름에 있어서 이처럼 그 열매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요. 왕족에 준하는 대우를 받으며 매우 화려하고 성대하게 장례가 치러진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이 이처럼 아버지 야곱의 장례가 화려하고 성대하게 치러지도록 했던 것은 결코 자신의 자랑이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었지요. 자신의 명예와 권세를 과시하려거나 아버지 야곱에 대한 육적인 정과 사랑 때문에 이렇게 엄청난 규모로 장례를 치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요셉은 이를 통해 바로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에게 임하는 축복이 어떤 것인지를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었지요.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는 것이었습니다. 애굽 사람들이 볼 때 야곱은 이방인이요, 하나의 족장에 불과해 보이는 사람이었지만 그럼에도 그의 장례가 이처럼 대단하게 치러진다는 것은 야곱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함이었지요.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에게 어떠한 축복과 영광이 주어지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결국은 그처럼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했다는 말입니다. 야곱의 장례 행렬과 진행되는 모든 과정이 얼마나 크고 성대했으면, 이를 지켜보던 가나안 백성들이 그 땅의 이름까지 바꿀 정도였지요.
      10-11절에 “그들이(즉, 야곱의 장례 행렬이) 요단강 건너편 아닷 타작 마당에 이르러 거기서 크게 호곡하고 애통하며 요셉이 아비를 위하여 칠일 동안 애곡하였더니 그 땅 거민 가나안 백성들이 아닷 마당의 애통을 보고 가로되 이는 애굽 사람의 큰 애통이라 하였으므로 그 땅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 하였으니 곧 요단강 건너편이더라” 했습니다.
      이처럼 요셉은 아버지 야곱의 장례를 통해서도 이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이렇게 해서 애굽의 국가적인 지원 하에 아버지 야곱의 장례를 치른 요셉은 다시 애굽 바로의 곁으로 돌아갑니다. 큰일을 치르고 났으니 ‘이제 조금만 쉬자’ ‘좀 여유를 가지고 돌아가자’ 이런 생각이나 마음을 가진 것이 아니라, 요셉은 일을 마친 후에는 즉시로 자신의 사명이 있는 곳으로 돌아간 것이지요. 더욱이 바로에게 “장례 후에 돌아가겠다”고 약속한 대로 요셉은 지체하지 않고 행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요셉은 늘 그 입술의 말을 지키며 자신의 유익을 좇아 변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는 물론이고 주변의 사람들로부터도 늘 신뢰를 받을 수가 있었지요. 여러분도 입술의 말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나에게 이런 사정이 있으니까 이해하겠지’ ‘이 정도는 변개하는 것이 아니겠지’ 이러한 사사로운 것들이 쌓여서 결국 변개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며, 하나님 앞에서도 사람 앞에서도 신뢰를 잃게 되고 마는 것이지요. 이제 다음 시간은 창세기 강해 마지막 시간으로서 야곱이 죽은 후에 요셉이 형제들을 품어 나가는 모습과 요셉 역시 임종을 맞게 되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고후 10:17에 보면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 하셨습니다. 주 안에서의 자랑은 이생의 자랑이나 자기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이므로 주 안에서의 자랑은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지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치료받고 축복받고 응답받은 내용을 간증하는 것도 결국은 주 안에서의 자랑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이와 같이 응답받고 축복받았다”고 간증함으로써 그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이지요. 따라서 이생의 자랑 가운데 나오는 자기 자랑과 주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 자랑은 반드시 구분이 되어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 분야를 잘 분별하셔야 하지요. 저도 제 자신을 위해서는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습니다. 저에게 생명주시고 지금까지 저를 인도하시며 이와 같이 쓰임받을 수 있게 하신 모든 것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인데 제가 어찌 저에 대해 무엇을 자랑하겠습니까?
      그러나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주 안에서의 자랑만큼은 해도 해도 끝이 없지요.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면 저는 삶의 의미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순간이 가장 기쁘고 오직 ‘어찌하면 아버지 하나님께 더 크게 영광을 돌릴까’ 하는 이 마음뿐이지요.
      요셉도 아버지 야곱의 장례를 그처럼 성대하게 치르게 했던 것은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고 보장받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축복과 존귀로 함께하시는지를 확실히 나타내 보였던 것이지요.
      이처럼 자기를 드러내려는 마음이 없이 겸손한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은 잠 18:12 후반절에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는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높이셔서 존귀한 자로 세우십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며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늘 자기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섬기면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시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존귀히 세우시고 여러분을 통해 더 크게 영광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6-09-24 오후 11:38:39 Posted
      2018-12-04 오후 1:48:3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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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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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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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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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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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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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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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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