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고백

  • 내 눈물 닦으시고 
    입가의 미소로 반기시네
    스쳐가는 지난 모든 일들이
    마치 내겐 꿈만 같구나

    보여지는 모든 것이
    빛으로 둘려 눈이 부시네
    아버지는 크시고 사랑이셔라 
    그 마음이 아름다우시네

    우리를 사랑하사 위로하시고
    나를 안아주시네
    아버지는 크시고 사랑이셔라
    내 마음에 감사가 넘치네

    우리를 사랑하사 위로하시고
    나를 안아주시네
    아버지는 크시고 사랑이셔라
    사랑하는 아버지 
    내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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